
횟집술집
첨벙
블로그 글 21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첨벙은 부산 수영구 민락로33번길 16 1층, 광안리 해변에서 민락동 골목으로 조금 들어간 곳의 숙성회 횟집입니다. 모둠 숙성회 소(2~3인)를 시키면 보리비빔밥·모둠튀김·초밥용 밥과 김·매운탕이 한 상에 같이 나오고, 회는 손님이 김에 싸거나 초밥을 만들어 먹습니다. 저녁 5시(주말 4시)에 열어 새벽 1시까지 하는 술자리 횟집입니다. 지금 매장은 동방오거리 초입의 좁은 옛 매장에서 몇 년 전 옮겨 온 곳입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6월 25일부터 10월 16일까지 30건이고, 그 가운데 가서 먹은 글은 21건입니다. 5건은 다른 가게 글(같은 건물 3층 케이크 카페, 대구 교동·전포의 다른 첨벙 등)이라 치웠고, 4건은 여러 집을 나열한 목록 글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부산광역시 수영구 민락로33번길 16, 1층 (민락동)
- 가격대₩300 – ₩87,000
- 면적면적 116 m² (약 35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4건 가운데 12건이 평일 17:00–01:00, 12건이 주말 16:00–01:00, 2건이 17:00–01:00 라고 적었습니다.
| 평일 | 17:00–01:00 | |
|---|---|---|
| 주말 | 16:00–01:00 | |
| 요일 안 적음 | 17:00–01:00 | 14건 중 2건 |
| 라스트오더 | 00:00 | 9건 중 9건 |
따로 적지 않은 줄은 14건 중 12건이 적은 값입니다.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기다림은 요일과 시각에 달렸습니다. 기다렸다고 적은 글이 8건, 바로 들어갔다고 적은 글이 2건입니다. 토요일 5시에 캐치테이블에 걸고 6시 반쯤 들어갔다는 글, 주말 저녁 7시 20분에 9번째로 걸어 9시 46분에 들어갔다는 글이 있고, 토요일 18시 30분에 「49팀이 웨이팅 걸려있었고」라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운이 좋아 5분 기다렸다는 글도 있습니다. 바로 들어간 두 글은 월요일 저녁 7시쯤과 목요일 밤 9시였습니다. 일요일 5시 30분에 바로 앉았는데 곧 대기가 14팀이 됐다는 글도 하나 있습니다. 줄은 대부분 캐치테이블 원격 줄서기로 섭니다.
- 가게 앞에 기다리는 자리가 있습니다. 매장 앞 의자·벤치·앉을 공간을 봤다고 적은 글이 4건입니다.
- 회가 두껍다는 말이 가장 많이 나왔습니다. 가서 먹은 21건 가운데 12건이 회가 「두툼하게」·「도톰하게」 썰려 나왔다고 적었습니다. 한 글은 사진으로 보면 양이 많지 않아 보여도 두께와 곁들임 때문에 배가 부르다고 적었습니다.
- 딸려 나오는 튀김이 바삭하다고 적은 글이 9건입니다. 장어튀김은 직원이 자리에서 잘라 준다고 세 글이 적었고, 한 글은 자를 때부터 바삭한 소리가 났다고 적었습니다.
4개 더 보기
- 자리에 앉으면 새우칩 같은 과자가 기본으로 나온다고 적은 글이 6건입니다.
- 주문은 자리의 태블릿·키오스크로 한다고 적은 글이 5건입니다. 한 상에 나오는 반찬과 먹는 법은 테이블에 설명이 꽂혀 있다고 적었습니다.
- 친구와 간 글이 7건, 연인·배우자와 간 글이 5건, 넷 이상 여럿이 간 글이 2건입니다. 2차로 들렀다는 글도 셋입니다.
- 예전에 와 본 뒤 다시 왔다고 적은 글이 5건입니다. 그 가운데 한 글은 「예전엔 분명 대존맛이었는데」 이번엔 덜했다고 적었습니다. 다시 오지 않겠다고 적은 글이 1건입니다.
블로거 21명이 말한 것
모둠 숙성회 (소)
고기가 두툼
21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고기가 두툼」(12건)와 「튀김옷이 바삭」(9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말이 갈리는 것
| 웨이팅이 있다 | 그렇다 8 · 아니다 2 |
|---|---|
| 매장이 넓다 | 그렇다 4 · 아니다 2 |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값 없이 나오는 기본 안주 21건 중 6건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21건 중 5건
- 이전해 옴 21건 중 4건
- 대기 공간이 있다 21건 중 4건
- 리뷰 이벤트 21건 중 2건
- 포장 21건 중 2건
- 오픈 주방 21건 중 1건
- 이용 시간 제한 21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누구와 왔나
- 친구와 21건 중 7건
- 데이트 21건 중 5건
- 여럿이 21건 중 2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들어갈 수 있나
층을 겪어서 적은 글은 없습니다. 「1층」은 주소에 있는 글자일 뿐입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입구 턱이나 휠체어·유모차로 들어갔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모릅니다.
화장실은 한 글이 「화장실은 건물 내부에 있고」 지저분하지 않았다고 적었을 뿐이라, 매장 안에 있는지는 모릅니다. 남녀 구분은 매장정보를 옮겨 적은 칸에만 있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협찬이라고 밝힌 글21건 중 1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1건 중 7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1건 중 13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5건 가운데 4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6 | 1 |
| 2026-08 | 4 |
| 2026-09 | 8 |
| 2026-10 | 8 |
우리가 모르는 것
- 늦게 나왔다고 적은 글이 2건입니다. 주말 저녁에 하이볼·간장·매운탕을 각각 두세 번 말한 뒤에야 받았다는 글(직원 응대 자체는 친절했다고 적음)과, 연어김밥이 늦게 나와 주문이 빠진 줄 알았다는 글입니다. 직원이 친절했다고 적은 글은 3건입니다.
- 매장 크기는 갈립니다. 넓다·테이블 간격이 넉넉하다고 적은 글이 4건, 생각보다 크지 않다고 적은 글이 2건이고, 한 글은 「엄청 넓진 않지만 좌석이 꽤나 많았어요」라고 적었습니다. 한 글은 4인 테이블 위주라고 적었습니다. 시끄러운 편이라 조용히 대화하기는 어렵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 줄이 길 때는 이용 시간이 2시간이라고 매장에 적혀 있었다고 한 글이 적었습니다. 다른 글에는 이 말이 없습니다.
- 이 집은 옮겨 왔습니다. 동방오거리 초입의 좁은 옛 매장에서 지금 자리로 옮겼다고 4건이 적었고, 「이전한지 몇년」이 됐다고 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모두 지금 매장 것이라 셈에 옛 매장이 섞이지 않았습니다. 옛 매장 때 주말 2시간씩 긴 줄을 섰다는 기억은 지금 기다림에 넣지 않았습니다. 오랜만에 온 두 글은 예전에 나오던 컵라면(열라면)·강된장 대신 지금은 보리비빔밥과 장어튀김이 나온다고 적었습니다.
- 값은 글마다 다르게 적혔습니다. 모둠회 소가 58,000원(10월, '숙성회 소'), 68,000원(9월), 87,000원(8월 한 글)이고, 모둠회에 연어김밥을 더한 세트는 7월 영수증에 76,000원입니다. 같은 품목인지, 값이 바뀐 것인지 우리는 가리지 못했습니다. 「가격이 저렴한건 아닌데」처럼 결론 없이 적은 글이 2건, 가성비가 좋다고 적은 글이 1건입니다. 영수증 리뷰를 쓰면 하이볼 한 잔을 준다고 2건이 적었습니다.
- 영업시간은 14건이 같게 적었습니다 — 평일 17:00~01:00, 주말 16:00~01:00, 라스트오더 00:00입니다. 대부분 매장정보 칸에 옮겨 적은 것입니다. 쉬는 날을 적은 글은 없고, 한 글이 「휴무일 변동 있음」이라고 옮겼습니다.
- 전화는 0507-1341-9154로 9건이 적었고, 한 글만 010-6283-4930을 적었습니다. 예약은 캐치테이블로 월~목에 된다고 한 글이 옮겨 적었을 뿐 직접 예약했다는 글은 없습니다 — 다들 원격 줄서기를 썼습니다.
- 대중교통으로 가 봤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광안역 도보 10~15분」은 옮겨 적은 안내입니다.
- 목록 글 4건은 세지 않았고, 그 가운데 3건은 같은 블로그가 같은 틀로 찍어낸 글입니다. 협찬을 밝힌 글이 1건 있습니다.
근거 (21)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부산 횟집 광안리 첨벙 두툼한 부산 숙성회 맛집 2026-10-16 · 스타일을 만드는 여자
- 🏖️ 여름, 부산, 그리고 우리 Day1••• 신발원/다올/첨벙/광안리요트투어 2026-10-16 · 홍지하나 · 다음 색인
- 부산 숙성회 광안리 첨벙, 웨이팅 없이 즐긴 부산 데이트 2026-10-14 · MINGDORY
- 부산 광안리 숙성회 맛집 첨벙, 쫀득한 회 한판 솔직후기 2026-10-07 · TRUEVIBE MODE · 다음 색인
- 9월 5주 ~ 10월 1주의 일상(feat. 부산) 2026-10-06 · 총이의 총로그 · 다음 색인
- 광안리 숙성회 맛집 ‘첨벙’ 인생횟집 영접, 웨이팅, 메뉴추천까지 2026-10-06 · 빈슐랭가이드 · 다음 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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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364건 중 본문 87건을 읽어 21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