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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디저트
빵·디저트빵·디저트 라는 음식을 AI 로 그린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도, 이 집 메뉴를 보고 그린 것도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Gilpost · 수영구 민락동

카페

정움

블로그 글 26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광안리 해변 왼쪽 끝, 민락동 골목에 있는 구움과자 카페입니다. 주택을 고친 건물 1층에 있고 마들렌과 휘낭시에가 중심이며 쁘띠갸또와 커피·차를 함께 팝니다. 마들렌은 3,500~3,900원, 휘낭시에는 3,000~3,400원, 아메리카노는 4,500원으로 적혔고, 2025년 6월부터 2026년 10월 사이 값이 바뀐 흔적은 없습니다. 원래 망미동(망리단길)에 있다가 옮겨 왔는데, 옮긴 때는 우리가 가진 첫 글보다 앞섭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6월 13일부터 2026년 10월 7일까지 30건이고, 그 가운데 29건이 가 보고 쓴 글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부산광역시 수영구 광안해변로307번길 45, 1층 (민락동)
  • 가격대₩3,000 – ₩6,500
  • 역에서 오는 길3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81 m² (약 24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1건 가운데 11건이 11:00–20:00 라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요일 안 적음11:00–20:0011건 중 11건
쉬는 날수요일10건 중 10건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1. 바깥 테라스 자리가 있다고 열한 글이 적었습니다. 차양(어닝)과 화분을 적은 글이 여럿이고, 볕이 강하다고 하니 사장님이 테이블을 닦고 어닝을 펼쳐 주었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더운 날이라 테라스 대신 「시원한 실내로」 들어갔다는 글도 있습니다.
  2. 창가 볕을 적은 글이 일곱입니다. 「햇살이 한가득 들어오는」 창가 자리를 좋아한다는 글도 있고, 볕이 너무 들어 창가를 피했다는 글도 있습니다. 조용하다고 적은 글은 여섯이고, 그중 둘은 노트북 작업을 하기 좋았다고 했습니다.
  3. 포장해 간 글이 여덟입니다. 선물용 상자 포장, 손잡이 달린 종이봉투, 개별 진공 포장을 적었고, 퇴사 선물로 마들렌 3개·휘낭시에 3개를 작은 상자에 담아 간 글이 있습니다. 포장에 시간이 걸린다고 해서 앉아서 기다렸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4. 사장님이나 직원이 친절했다고 여섯 글이 적었습니다. 디저트를 고르고 결제한 뒤 근처 식당 웨이팅이 빠지자 아메리카노만 들고 나갔다가 디저트는 나중에 먹으러 와도 되느냐고 물었더니 들어주었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3개 더 보기
  1. 값이 비싸지 않다고 적은 글이 둘이고, 비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영수증 리뷰를 하고 미니 초코 마들렌을 받았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2. 두 글이 미리 예약했거나 예약을 권했습니다. 피스타치오 케이크를 예약해 먹었다는 글이 하나, 원하는 맛을 사려면 예약하라고 권한 글이 하나입니다. 예약을 어떤 길로 받는지는 적혀 있지 않습니다.
  3. 버스로 가는 길을 적은 글이 셋입니다. (구)MBC 정류장에서 내려 CU 편의점을 끼고 내리막으로 내려가면 된다는 글, 민락차고지 종점이나 광안리 해수욕장 왼쪽 끝에서 걸어서 금방이라는 글이 있습니다. 광안역에서는 걸어서 20분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블로거 26명이 말한 것

12/26가장 많이 시킨 것
아메리카노
8/26가장 많이 나온 칭찬
깨끗하다
1/26협찬이라고 밝힌 글

26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깨끗하다」(8건)와 「조용하다」(6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깨끗하다26건 중 8건
조용하다26건 중 6건
직원이 친절26건 중 6건
재방문했다26건 중 4건
비싸지 않다26건 중 2건
의자가 편하다26건 중 1건
달다26건 중 1건
양이 많다26건 중 1건

아쉽게 말한 것

좁다26건 중 3건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야외 테라스 자리 26건 중 11건
  • 포장 26건 중 8건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26건 중 7건
  • 통창·채광 26건 중 7건
  • 이전해 옴 26건 중 3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6건 중 3건
  • 예약할 수 있다 26건 중 2건
  • 시즌 장식 26건 중 2건
  • 충전 26건 중 1건
  • 1인 1메뉴 26건 중 1건
  • 리뷰 이벤트 26건 중 1건
  • 냉방 26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아메리카노 입니다 — 글 26건 가운데 12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메뉴 12개 더 보기

누구와 왔나

  • 데이트 26건 중 4건
  • 친구와 26건 중 4건
  • 혼자 26건 중 3건
  • 가족과 26건 중 2건

어디에 있나

정움 위치가 표시된 지도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3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지하에 있다그렇다 0 · 아니다 1 (읽은 글 26건)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모른다는 뜻입니다. 1층이라고 겪어서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유모차나 슬링백이면 실내 입장 가능」은 반려동물에 대한 가게 안내를 옮겨 적은 것입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는지, 남녀가 나뉘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화장실 사진을 찍었다는 글이 하나 있지만 위치는 말하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협찬이라고 밝힌 글26건 중 1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6건 중 6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6건 중 19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7건 가운데 1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06091011120103040507080910
월별 수치
달글
2025-061
2025-091
2025-102
2025-111
2025-121
2026-011
2026-031
2026-044
2026-054
2026-071
2026-084
2026-093
2026-102

우리가 모르는 것

  • 디저트가 일찍 떨어집니다. 이른 점심 뒤에 갔는데 이미 품절이 있었다, 오후 3시 조금 전에 갔더니 몇 개 안 남았다, 오후 2시 반에 케이크 칸이 비었다, 휘낭시에가 다 팔려 차만 마셨다고 적은 글들이 있습니다. 다 팔리면 일찍 닫는다는 말은 인스타 공지를 옮겨 적은 것입니다.
  • 망미동(망리단길)에서 지금 자리로 옮겨 왔다고 세 글이 적었습니다. 옮긴 때는 2025년 6월 전이라 옛집 글은 우리에게 없고, 여기 적은 사실은 모두 지금 민락동 가게의 것입니다.
  • 넓이는 갈립니다. 넓지 않다고 적은 글이 셋(2인 테이블 양쪽 3개씩 6개라고 센 글 포함), 생각보다 넓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2인석 8개 정도에 붙이면 단체도 앉을 수 있다고 적은 글도 있습니다.
  • 충전은 한 글씩 갈립니다. 「콘센트나 그런거 없으니까 참고하세요」라는 글이 하나, 휴대폰 충전을 할 수 있게 마련해 두었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 줄을 섰다거나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기다림보다는 디저트가 먼저 떨어지는 것이 문제였다고 글들은 적었습니다.
  • 영업시간은 11:00~20:00, 수요일 휴무로 열한 글이 같게 적었습니다(한 글만 휴무 없이 '매일'로 옮겨 적었습니다). 휴무일에 갔다가 헛걸음했다는 글이 하나 있고, 디저트가 다 팔리면 더 일찍 닫는다고 합니다.
  • 전화번호 0507-1313-1470은 두 글이 옮겨 적었습니다. 전화로 예약이나 주문을 받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한 글(2025년 6월)은 협찬을 밝혔고, 한 글은 항목을 나열하는 홍보 틀이라 셈에 넣지 않았습니다. 「5성급 호텔 출신 파티시에」「프랑스 버터·발로나 초콜릿」은 여러 글에 나오지만 가게가 내건 말을 옮겨 적은 것이라 근거로 삼지 않았습니다.

근거 (26)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1. 부산 광안리 민락동 디저트 카페 쁘띠갸또가 맛있는 정움 2026-10-07 · A::Rhapsody
  2. 부산 민락 카페 정움 Ⅰ 광안리 디저트 카페 정움 추천 2026-10-03 · 여기저기
  3. 오늘 지면 해체하자 2026-09-19 · 갈매기에게 먹이를 주지 마시오
  4. [부산/광안리] 정움 ㅣ파티셰리 구움과자 맛집 2026-09-14 · Real Me · 다음 색인
  5. 광안리 산책 걷기만 한건 아님(feat.자매국밥.정움) 2026-09-07 · 매일 신나기♡
  6. [내돈내산] 광안리 카페 추천 | 유럽 감성 디저트 카페 ‘정움’ 2026-08-10 · 부산쥐 이야기 · 다음 색인
  7. 부산 3박4일 여행_1|수서역 SRT·깡통시장(계란호떡,깡돼후)·요트투어·주책공사·정움 2026-08-07 · 노는게 조아 · 다음 색인
  8. [피스타치오 러버의 피스타치오를 찾아서 : 수영 전포 피스타치오 디저트 1탄] 2026-08-04 · 쫑아공간 · 다음 색인
  9. 1박2일 부산 광안리 여행 2: 브런치식당 소보, 정움, 킨다디저트 후기 2026-08-01 · 도올 아카이브 · 다음 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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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부산]광안리 테라스 분위기 좋은 디저트 카페_정움 2026-05-31 · 일상기록
  12. 광안리 디저트 내돈내산 후기 구움과자 맛집 민락동 카페 정움 2026-05-10 · 망또네ෆ•͈ᴗ•͈ෆ
  13. [카페소개] 부산 민락동 카페_정움_Jeongum 2026-05-04 · Moments of Memory
  14. 광안리 구움과자 마들렌이 맛있는 디저트 카페 정움 내돈내산 2026-05-04 · lin’s moment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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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광안하루] 융캉찌에, 정움, 팟샵, 오픈모닝클, 구상 바게트와 샌드위치 2026-04-06 · _*__*_____*_______ · 다음 색인
  19. 부산 민락동 카페ㅣ정움 2026-03-05 · 끄적끄적
  20. 부산 광안리 디저트 맛집 구움과자 광안리 카페 정움 2026-01-19 · Ordinary days
  21. [부산카페/광안카페] ✦정움✦ 2025-12-20 · _*__*_____*_______
  22. [부산 카페]정움(정성으로 구움) 부산 수영구 광안리 구움과자 디저.... 2025-11-17 · 여백님의블로그
  23. [광안리] 민락동 구움과자 / 촉촉한 마들렌 추천, 정움 2025-10-19 · 잔잔한 일상
  24. 정움 광안리 - 정성으로 구운 과자와 커피 맛이 좋은 곳! (민락동 베.... 2025-10-18 · 부산 방충망 마스터 문수리
  25. 광안리 카페 / 민락동 디저트 카페 정움 - [그녀만의 이야기] 2025-09-21 · 그녀만의 이야기
  26. 민락동 디저트 잘하는 분위기 좋은 정움 광안리디저트카페 2025-06-13 · 홈베이커 쿠크다스 · 다음 색인

후보 270건 중 본문 59건을 읽어 26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