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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라이드치킨
후라이드치킨후라이드치킨 라는 음식을 AI 로 그린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도, 이 집 메뉴를 보고 그린 것도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Gilpost · 수영구 민락동

술집일식

이자카야 야수무

블로그 글 24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광안리 해수욕장 뒤 민락동 골목(광안해변로255번길 27)에 있는, 주택을 고친 1·2층 건물의 이자카야입니다. 자갈 깔린 길을 지나 들어가고, 사장님이 바 앞에서 야키토리를 굽습니다. 글들이 시킨 것은 치킨난반(23,000원), 야키토리 오늘의 5종(16,900원)·3종(10,900원), 스키야키(26,000원), 육회·육사시미·연어가 한 접시에 나오는 모둠사시미(49,000원), 해물짬뽕탕(26,000원)입니다. 자리마다 밀크씨슬 한 알을 놓아 둔다고 적은 글이 가 본 글 24건 가운데 17건입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4년 11월부터 2026년 9월까지 30건입니다. 그 가운데 4건은 다른 가게 글이라 치웠고, 2건(정보를 긁어 엮은 글, 같은 사람이 같은 방문을 옮겨 실은 글)은 세지 않아 가 본 글은 24건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부산광역시 수영구 광안해변로255번길 27, 1~2층 (민락동)
  • 가격대₩4,000 – ₩49,000
  • 면적면적 120 m² (약 36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9건 가운데 8건이 17:00–01:00, 6건이 금요일 17:00–02:00, 6건이 토요일 17:00–02:00 라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요일 안 적음17:30–01:0019건 중 6건
금요일17:30–02:00
토요일17:30–02:00
라스트오더00:0010건 중 10건
라스트오더금요일 01:0010건 중 6건
라스트오더토요일 01:0010건 중 6건
쉬는 날월요일15건 중 15건

따로 적지 않은 줄은 19건 중 5건이 적은 값입니다.

다른 값 6개 더 보기
영업시간17:00–01:00 19건 중 8건 마지막 2026-03
영업시간금요일17:00–02:00 19건 중 6건 마지막 2026-03
영업시간토요일17:00–02:00 19건 중 6건 마지막 2026-03
영업시간18:00–01:00 19건 중 3건 마지막 2025-10
영업시간금요일18:00–02:00 19건 중 3건 마지막 2025-10
영업시간토요일18:00–02:00 19건 중 3건 마지막 2025-10

값이 여럿인데 적힌 시기가 서로 겹치지 않습니다.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으로 보이며, 맨 윗줄이 가장 최근에 적힌 값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이 집의 특색

  1. 바에 앉으면 꼬치 굽는 모습을 바로 앞에서 봅니다. 사장님이 바 앞에서 야키토리를 굽는다고 적은 글이 8건입니다. 그래도 연기는 없었다는 말이 있습니다 — 「대왕 환기구를 설치해서 그런지 내부에 냄새도 하나도 안나고」, 「커다란 덕트가 배기를 잘 하더라고요」.
  2. 주말 저녁에는 기다릴 수 있습니다. 웨이팅이 있었다고 적은 글이 4건, 바로 들어갔다는 글이 2건입니다. 직접 기다린 시간을 적은 글은 하나이고 10분입니다. 뒤에 온 손님들이 「한 시간 넘게 기다리시더라고요」라고 적은 글, 문 열 때 들어갔는데 중간부터 줄이 생겼다는 글이 있습니다. 문 열 때 미리 예약하고 갔다는 글도 있습니다.
  3. 줄이 있으면 오래 앉아 있기 어렵습니다. 6명이 2차로 갔다가 「웨이팅 있어서 쫓겨남」이라고 적은 글이 1건입니다. 웨이팅 때 테이블을 2시간 30분까지 쓴다는 안내는 여러 글이 옮겨 적은 가게의 말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4. 치킨난반은 이 집에서 가장 많이 시킨 요리입니다. 가 본 글 24건 가운데 7건이 시켰고, 튀김옷이 바삭했다고 적은 글이 4건입니다. 한 글은 「영국에서 피쉬앤칩스 먹고 반했던」 그 수준이라고 적었습니다. 반대로 소스가 달고 느끼해 물렸다는 글이 하나 있습니다(2026년 8월 연휴, 꼬치가 30분 걸린다는 말에 대신 시킨 글).
6개 더 보기
  1. 양이 많다고 적은 글이 6건, 적다고 적은 글이 1건입니다. 많다는 글들은 스키야키·대창나베·스지오뎅탕·모둠사시미·타코와사비를 두고 한 말이고, 적다는 한 글은 반반사시미(37,000원)를 두고 「양은 많지 않아서 2차로 오면 더 좋을듯」이라 적었습니다.
  2. 짠맛은 음식마다 다르다고 적혔습니다. 스키야키가 졸면서 짜졌다고 적은 글이 2건이고, 둘 다 불을 끄거나 물을 부어 먹었다고 했습니다. 야키토리가 짜지 않았다고 적은 글도 2건입니다.
  3. 물 대신 차가 나옵니다. 보리차나 헛개차를 따로 값 받지 않고 내준다고 적은 글이 5건입니다. 식사가 끝나면 사탕을 챙겨 준다는 글도 있습니다.
  4. 매장은 넓지 않습니다. 넓지 않다고 적은 글이 2건입니다. 1층은 4인 테이블 2개, 2인 테이블 1개, 창가 4인석 정도라고 적은 글이 있고, 일행이 많으면 미리 예약하라고 권했습니다.
  5. 조용하다고 적은 글이 4건입니다. 조명이 어둡고 낮다는 말이 여러 글에 나옵니다.
  6. 친구와 갔다고 적은 글이 8건으로 가장 많습니다. 6명 넘는 단체로 갔다는 글은 3건이고, 그 가운데 둘은 2층 단체석에 앉았습니다.

블로거 24명이 말한 것

9/24가장 많이 시킨 것
기본 안주(양배추 샐러드·백김치)
6/24가장 많이 나온 칭찬
양이 많다
1/24협찬이라고 밝힌 글

24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양이 많다」(6건)와 「튀김옷이 바삭」(4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양이 많다24건 중 6건
튀김옷이 바삭24건 중 4건
조용하다24건 중 4건
달다24건 중 3건
잡내가 없다24건 중 3건
깨끗하다24건 중 3건
육즙이 있다24건 중 3건
비싸지 않다24건 중 2건
맵다24건 중 2건
재방문했다24건 중 2건

아쉽게 말한 것

좁다24건 중 2건
평범하다·특색이 없다24건 중 1건
음식이 늦게 나온다24건 중 1건
느끼하다24건 중 1건

말이 갈리는 것

웨이팅이 있다그렇다 4 · 아니다 2
간이 세다그렇다 2 · 아니다 2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오픈 주방 24건 중 8건
  • 값 없이 내어 주는 차·음료 24건 중 5건
  • 2층이 있다 24건 중 4건
  • 지하에 있다 아니라고 24건 중 2건
  • 예약할 수 있다 24건 중 2건
  • 시즌 장식 24건 중 2건
  • 반찬 리필 24건 중 1건
  • 통창·채광 24건 중 1건
  • 남녀 화장실 구분 24건 중 1건
  • 층고가 높다 24건 중 1건
  • 이용 시간 제한 24건 중 1건
  • 룸(별실)이 있다 24건 중 1건
  • 주문 즉시 조리 24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기본 안주(양배추 샐러드·백김치) 입니다 — 글 24건 가운데 9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메뉴 13개 더 보기

누구와 왔나

  • 친구와 24건 중 8건
  • 여럿이 24건 중 3건
  • 데이트 24건 중 2건
  • 차로 감 24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자카야 야수무 위치가 표시된 지도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들어갈 수 있나

2층이 있다24건 중 4건
지하에 있다그렇다 0 · 아니다 2 (읽은 글 24건)
남녀 화장실 구분24건 중 1건

2층이 있다고 겪어서 적은 글이 4건입니다. 토요일 저녁 1층이 만석이라 2층으로 안내받았다는 글, 미리 문의해서 주말에 2층 단체석을 비워 받았다는 글이 있습니다. 2층에는 6인석과 창가 바 자리가 있다고 적었습니다. 2026년 1월의 한 글은 2층이 「아직 영업을 하지 않는 듯」했다고 적었습니다. 3명이 4인 테이블에 앉으려면 메인 안주를 2개 시켜야 한다는 말을 옆에서 들었다는 글이 하나 있는데, 들은 말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입구 턱이나 휠체어·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모른다는 뜻입니다. 다만 골목에서 자갈 깔린 길을 지나 들어간다고 적은 글이 둘이고, 입구가 「두 사람이 나란히 지나갈 수 있는 좁은폭」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2층으로 가는 계단이나 엘리베이터를 적은 글도 없습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는지 밖에 있는지를 겪어서 적은 글은 없습니다. 정보 블록 두 곳에 「화장실 외부」「외부남녀구분화장실」이라고 옮겨 적혀 있지만 세지 않았습니다. 남녀가 나뉘어 있다고 겪어서 적은 글이 1건, 화장실이 넓고 천장이 높다고 적은 글이 1건입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협찬이라고 밝힌 글24건 중 1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4건 중 6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4건 중 17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6건 가운데 2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110410120102030506070809
월별 수치
달글
2024-111
2025-041
2025-101
2025-123
2026-013
2026-023
2026-033
2026-053
2026-061
2026-072
2026-082
2026-091

우리가 모르는 것

  • 같은 자리를 여러 사람이 쓴 글이 있습니다. 2026년 1월 말의 6명 일행에서 3건이, 2026년 6월 말의 3명 일행에서 2건이 나왔습니다. 글쓴이가 달라 각각 셌지만, 그 묶음이 같은 날 같은 메뉴를 적었다는 점을 감안해 읽어야 합니다. 협찬을 밝힌 글은 1건입니다.
  • 지하철·버스로 간 길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광안역 1번 출구에서 854m」는 지도 정보를 옮겨 적은 것입니다. 해수욕장에서 걸어 3분, 포르타나 피자 옆 골목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 있고, 골목 안쪽이라 처음엔 헤맬 수 있다는 글이 하나 있습니다.
  • 영업시간은 시기에 따라 다르게 적혔고, 모두 글쓴이가 옮겨 적은 정보입니다. 2024년 11월~2025년 10월 글 3건은 오후 6시, 2025년 12월~2026년 3월 글 9건은 오후 5시, 2026년 5월부터의 글 7건은 오후 5시 30분에 연다고 적었습니다. 마감은 일~목 새벽 1시, 금·토 새벽 2시, 라스트오더는 마감 1시간 전, 월요일 휴무로 거의 같습니다. 매일 새벽 2시까지라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 값은 2025년 12월부터 2026년 7월까지 같게 적혔습니다 — 치킨난반 23,000원, 오늘의 5종 16,900원, 스키야키 26,000원, 생맥주 8,000원. 그 전 글들은 값을 적지 않아 개업 때 값은 모릅니다. 한 끼 값을 적은 글은 둘입니다. 둘이서 반반사시미와 술 두 잔에 54,000원, 6명이 2차로 174,900원입니다. 값이 합리적이라고 적은 글이 2건이고, 비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 전화번호 0507-1431-1212 는 열두 글이 옮겨 적었습니다. 예약을 전화로 받는지, 앱으로 받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예약하고 갔다는 글은 둘로, 하나는 「미리 문의 드려서」 2층 단체석을 받았다고 했습니다.

근거 (24)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1. 광안리 모츠나베 맛집 이자카야 야수무 2026-09-05 · Mary's World
  2. 부산 2박 3일 태교여행 맛집투어 - 이재모피자 희와제과 수변최고돼지국밥 금수복국 해목 시스루찐빵 2026-08-21 · 담다, 소중한 일상 · 다음 색인
  3. 광안리술집/분위기 좋은 조용한 이자카야-야수무 2026-08-10 · Adornar
  4. 부산 광안리 분위기 좋은 이자카야 야수무 (야키토리, 치킨난반, 스키야끼) 2026-07-09 · 송송쀼의 여행기록 · 다음 색인
  5. [부산] 광안리 술집 이자카야 야수무 2026-07-02 · ˚ෆ*₊
  6. 이자카야 야수무 광안점 - 야키토리, 치킨난반 2026-06-23 · 푸드 하비스트 - Pizza Pasta Steak & DDS
  7. 부산 광안리 분위기 좋은 이자카야 야수무 내돈내산 솔직후기 2026-05-25 · happee moment ˚ෆ*₊
  8. [부산 술집] 이자카야 야수무 광안점 2026-05-19 · 이곳저곳 이것저것
  9. [부산/수영구 술집] "야수무" 2026-05-05 · ౨ৎ 밀콩 일상 이야기౨ৎ · 다음 색인
  10. 광안리 단체모임장소 내돈내산 추천 야수무 2026-03-22 · 나는 아직 응애인데 · 다음 색인
  11. 광안리 해수욕장 우연히 찾은 야키토리 찐 맛집 이자카야 야수무 광.... 2026-03-07 · 조니노트 :)
  12. 먹을 거에 진심인 자들의 2박3일 부산 먹투어 2026-03-06 · 여름평화사랑 · 다음 색인
  13. 2026년 1월 일기 2026-02-08 · My life · 다음 색인
  14. 광안리 이자카야 추천 내돈내산 후기 [이자카야 야수무] 사시미·꼬.... 2026-02-01 · 가끔씩 오래 보다 뮤
  15. 광안리 이자카야, 사시미 야키토리 다 맛있는 야수무 내돈내산 2026-02-01 · 오공이 가족의 행복한 일상❤️
  16. 광안리에서 몇 없는 6명 2차 갈 곳 [이자카야 야수무] 2026-01-29 · 쥔장은 ANIIMO
  17. 광안리 야키토리가 맛있는 '이자카야 야수무' 2026-01-27 · Daily moments, 부산 뚜벅이의 기록
  18. 잊지못할 분위기좋은 연말데이트했던 광안리 이자카야 야수무 2026-01-03 · 시럽이의 매리데이 : 매일리뷰데이
  19. [광안리] 광안리맛집 추천, 이자카야 야수무|안주부터 분위기까지 .... 2025-12-24 · 노언더스탠드의 맛집, 일상 블로그
  20. 광안리 이자카야 원픽! 야키토리 맛집 야수무 2025-12-04 · 매운맛중대장 BLOG
  21. 광안리 이자카야 야수무|빛을 낮추면 보이는 맛과 분위기 2025-12-01 · 켈리퀸 블로그
  22. [부산 여행] 왓츠 인 마이 부산_1일차(전포&광안리) 2025-10-11 · 하늘이뇌
  23. Part.736 - 야수무 / 부산시 민락동 2025-04-13 · Lime's Blog
  24. [광안리 감성술집] 분위기 너무 좋은 신상 이자카야 '야수무' 2024-11-15 · 핸의 홈 · 다음 색인

후보 287건 중 본문 67건을 읽어 24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