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탕수육·튀김
탕수육·튀김탕수육·튀김 라는 음식을 AI 로 그린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도, 이 집 메뉴를 보고 그린 것도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Gilpost · 수영구 민락동

중식

용반점

블로그 글 27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부산 수영구 민락동, 광안해변로 421 센텀비치푸르지오 맞은편에 있는 점심만 여는 중국집입니다. 간판에는 붉은 「龍」 한 글자만 있습니다. 새우튀김을 올린 용짬뽕(9,000원)과 부어 나오는 탕수육(13,000원, 미니 10,000원), 짜장면(7,000원)을 먹으러 가는 집이고, 포장은 안 되며 매장에서만 먹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1월부터 2026년 9월까지 30건입니다. 그 가운데 2건은 다른 가게 글이었고, 1건은 가 보지 않고 영상을 보고 정리한 글이어서, 직접 가서 먹은 글 27건을 셌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언제 여나

글 19건 가운데 19건이 11:00–15:00 라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요일 안 적음11:00–15:0019건 중 19건
라스트오더14:3014건 중 14건
쉬는 날화요일19건 중 19건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1. 점심에는 기다립니다. 가 본 글 15건이 기다렸거나 줄이 생기는 것을 봤다고 적었고, 바로 들어갔다고 적은 글은 1건입니다. 적어 둔 대기 시간은 6~7분, 10분, 20분입니다. 11시 20분, 11시 40분에 가면 자리가 겨우 남았고 앉고 나니 뒤로 줄이 생겼다는 글이 여럿입니다. 예약은 받지 않는다고 한 글이 적었습니다. 매장 안에서 번호표를 받고 미리 주문한 뒤 밖에서 기다리는 방식이라, 음식은 앉자마자 금방 나왔다고 적었습니다. 한 글은 번호표의 숫자가 「대기 8번째가 아니라 웨이팅 8번」이라 앞에 몇 팀이 있는지 물어봐야 한다고 적었습니다.
  2. 짬뽕 국물은 기름지지 않고 칼칼하다는 말이 가장 많이 나왔습니다. 맵다·칼칼하다·매콤하다고 적은 글이 19건입니다. 「고추기름없이 깔끔한 맛」, 「기름이 안 뜨는 게 사진에도 보이실 거예요」처럼 기름기가 없다는 것을 함께 적은 글이 많습니다. 한 글은 맵기 조절을 부탁했더니 함께 조리해서 안 되고 고춧가루를 따로 줬다고 적었습니다. 단골 한 사람은 「예전엔 좀 더 맵고 얼큰했던 것 같은데」 이번에는 덜 매웠다고 적었습니다.
  3. 벽에 사인 액자가 가득하다고 적은 글이 17건입니다. 아나운서·배우·슈퍼주니어 이특과 은혁, 야구선수 손아섭의 사인을 짚은 글이 있고, 한 글은 예전에 근처에 MBC가 있어서 그런 것 같다고 적었습니다.
  4. 탕수육은 소스를 부어서 나오는데도 바삭했다고 적은 글이 14건입니다. 찍먹을 원하면 주문할 때 소스를 따로 달라고 해야 하며, 따로 받아 먹었다는 글이 있습니다. 미니 탕수육(10,000원)이 둘이 먹기에 넉넉했다는 글이 여럿이고, 「미니 탕수육이지만 탕수육 갯수가 단무지 숫자랑 비등비등」하다며 값에 비해 적다고 한 글이 하나 있습니다.
3개 더 보기
  1. 단무지·양파 같은 반찬은 셀프바에서 더 가져다 먹는다고 적은 글이 8건입니다. 한 글은 김치도 나왔다고 적었습니다.
  2. 포장이 안 된다고 적은 글이 3건이고, 한 글은 입구와 테이블 안내판에 「포장 불가」가 적혀 있다고 했습니다. 배달도 하지 않습니다. 전 메뉴에 1인 1메뉴 원칙이 있다고 적은 글이 2건입니다.
  3. 아이와 함께 간 글이 6건이고, 아기의자가 있다고 적은 글이 3건입니다. 한 글은 아이가 있으니 소스를 붓지 않은 탕수육을 따로 챙겨 주고 포크도 줬다고 적었습니다. 가족과 간 글이 7건으로 가장 많고, 친구와 간 글이 3건, 부부가 간 글이 2건, 혼자 간 글이 1건입니다.

블로거 27명이 말한 것

22/27가장 많이 시킨 것
탕수육
19/27가장 많이 나온 칭찬
맵다
0/27협찬이라고 밝힌 글

27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맵다」(19건)와 「웨이팅이 있다」(15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맵다27건 중 19건
튀김옷이 바삭27건 중 14건
재방문했다27건 중 8건
비싸지 않다27건 중 6건
깨끗하다27건 중 4건
느끼하지 않다27건 중 3건
잡내가 없다27건 중 3건
고기가 두툼27건 중 2건
직원이 친절27건 중 1건
육즙이 있다27건 중 1건
달다27건 중 1건

아쉽게 말한 것

웨이팅이 있다27건 중 15건
좁다27건 중 4건
평범하다·특색이 없다27건 중 1건
간이 세다27건 중 1건

말이 갈리는 것

양이 많다그렇다 7 · 아니다 2
주차 규모그렇다 2 · 아니다 4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유명인·운동선수 사인 27건 중 17건
  • 반찬 리필 27건 중 8건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27건 중 5건
  • 유아의자 27건 중 3건
  • 포장 아니라고 27건 중 3건
  • 1인 1메뉴 27건 중 2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7건 중 1건
  • 대기 공간이 있다 27건 중 2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탕수육 입니다 — 글 27건 가운데 22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메뉴 4개 더 보기

주차

12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27건 중 12건

가게 앞에 주차장이 있다고 직접 세워 본 글이 12건입니다. 다만 그 크기는 갈립니다. 넉넉하다고 한 글이 2건(그중 하나는 「다른 업체들과 공동 사용하는 주차공간 10여 대」), 금방 차거나 다른 가게와 같이 써서 자리가 잘 없다고 한 글이 4건입니다. 자리가 없어 앞 도로변에 세웠다는 글이 하나 있고, 길가는 2시 30분까지 세울 수 있다는 안내를 옮긴 글이 있습니다.

누구와 왔나

  • 가족과 27건 중 7건
  • 아이와 함께 27건 중 6건
  • 차로 감 27건 중 4건
  • 친구와 27건 중 3건
  • 데이트 27건 중 2건
  • 혼자 27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용반점 위치가 표시된 지도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매장이 몇 층인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단골 한 사람이 「2층 건물」로 재오픈했다고 적었지만 손님이 어느 층에서 먹는지는 밝히지 않았습니다. 지하라거나 2층이라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입구에 턱이나 계단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아기의자는 있지만 유모차를 들인 기록은 없습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는지, 남녀가 나뉘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7건 중 6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7건 중 21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8건 가운데 1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0102030607080910111201020405070809
월별 수치
달글
2025-011
2025-021
2025-031
2025-061
2025-073
2025-083
2025-092
2025-103
2025-111
2025-122
2026-011
2026-022
2026-041
2026-051
2026-071
2026-082
2026-091

우리가 모르는 것

  • 대중교통은 두 글이 갈립니다. 한 글은 부산역에서 41번 버스를 타면 갈아타지 않고 센텀비치푸르지오 정류장에서 내린다고 적었고, 다른 한 글은 「대중교통 접근성은 조금 떨어지지만」 차로 간다고 적었습니다. 지하철역에서 걸어간 기록은 없습니다.
  • 영업시간은 시간을 적은 글 대부분이 오전 11시~오후 3시, 라스트오더 오후 2시 30분, 매주 화요일 휴무로 같게 적었습니다. 두 글은 오후 2시 50분까지라고 적었습니다. 재료가 떨어지면 일찍 닫는다는 안내를 여러 글이 옮겼고, 한 글은 웨이팅이 없어 들어갔더니 재료 소진이었다고 적었습니다. 2025년 8월 4~8일 휴가처럼 따로 쉬는 날도 있었습니다. 저녁 영업은 하지 않습니다.
  • 값은 2024년 8월부터 2026년 8월까지 짜장면 7,000원, 짬뽕류 9,000원, 탕수육 13,000원(미니 10,000원)으로 같습니다. 한 끼 값은 1인 7,000~9,000원대라고 적은 글이 있고, 값이 싸다고 적은 글이 6건, 미니 탕수육이 값에 비해 적다고 한 글이 1건입니다. 군만두만 2026년 8월 글 하나가 8개 8,000원·10개 9,000원으로, 그 전 글들의 7,000원·8,000원보다 높게 적었습니다. 한 글뿐이라 오른 것인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 전화번호는 051-758-6200이라고 10건이 적었고, 한 글은 758-6220도 함께 적었습니다. 캐치테이블이나 테이블링 예약은 안 된다고 한 글이 적었습니다. 재료 소진 여부는 방문 전 전화로 확인하라고 권한 글이 있습니다.
  • 20년 넘게 다녔다는 단골 한 사람이 적은 내력이 있습니다. 예전에는 저녁까지 여는 동네 배달 중국집이었다가, 한동안 문을 닫은 뒤 지금의 2층 건물로 단장해 다시 열면서 배달을 그만두고 점심만 열게 되었다고 합니다. 요즘은 외국인 직원이 홀을 맡아 주문한 콜라가 안 나오는 등 실수가 있었다고 적었습니다. 반대로 직원이 친절했다고 적은 글도 1건 있습니다. 이 일들은 우리가 읽은 글보다 앞선 일이라 언제인지는 모릅니다.

근거 (27)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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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325건 중 본문 88건을 읽어 27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