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횟집한식
오대양횟집
블로그 글 29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오대양횟집은 부산 광안리 민락수변공원 바로 앞 마린리치 건물 3층에 있는 횟집입니다. 저녁에는 1인 40,000원인 오대양 한상 A코스(B 50,000원·C 60,000원은 회 리필 1회)를 시켜 해물 모둠, 물회, 김치전, 활어회 3종, 튀김, 알밥, 매운탕까지 차례로 받아 먹고, 점심에는 물회 20,000원·회덮밥 15,000원에 반찬과 매운탕이 딸려 나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6월 29일부터 9월 19일까지 30건이고, 그중 29건이 가서 먹은 글입니다. A코스를 먹은 글이 10건, 물회를 시킨 글이 14건, 회덮밥을 시킨 글이 6건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부산광역시 수영구 광안해변로344번길 17-5 (민락동,(3층))
- 가격대₩2,000 – ₩180,000
- 면적면적 186 m² (약 56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24건 가운데 16건이 매일 11:30–22:00, 7건이 11:30–22:00 라고 적었습니다.
| 매일 | 11:30–22:00 | 24건 중 16건 |
|---|---|---|
| 요일 안 적음 | 11:30–22:00 | 24건 중 7건 |
| 쉬는 날 | 없음 | 5건 중 2건 |
| 쉬는 날 | 월요일 | 5건 중 2건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양이 많다는 말이 가장 많습니다. 가서 먹은 29건 가운데 28건이 양이 많다고 적었습니다 — 「분명 2인 코스였는데도 3명이 나눠 먹어도 될 만큼」, 「너무 많이 나와서 자리가 없어요」, 물회와 회덮밥에 회가 「산더미처럼」 들어 있었다는 글들입니다. 다만 따로 시킨 공깃밥(2,000원)이 「참 슬픈 양」이었다고 적은 글이 1건 있습니다.
- 통창 너머로 광안대교와 바다가 보인다고 적은 글이 12건입니다. 엘리베이터로 3층에 올라가 문을 열면 바로 창이 보인다고 적었고, 창가를 「젤 인기있는 창가자리」라고 부른 글, 토요일 저녁에는 광안리 드론쇼가 보이는 자리라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 매장이 넓다고 적은 글이 25건, 깔끔하다·깨끗하다고 적은 글이 20건입니다. 평일 저녁에도 단체 예약 손님 테이블을 미리 세팅하고 있었다는 글, 「최대 100명까지 수용가능」이라고 적은 글이 있고, 룸(별실)이 있다고 적은 글은 4건입니다. 「최근 리모델링」을 했다고 적은 글이 5건인데, 그 전 모습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 화장실에 들어가지 않고도 손을 씻을 수 있는 세면대가 따로 있다고 적은 글이 5건입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고 적은 글이 2건, 남녀가 나뉘어 있다고 적은 글이 2건입니다.
1개 더 보기
- 값이 싸다·가성비가 좋다고 적은 글이 11건이고, 「어느정도 총알 좀 챙겨가야하는 곳」이라고 한 글이 1건입니다. 물회나 회덮밥 한 그릇에 매운탕이 따라 나와 점심 한 끼가 15,000~20,000원이라는 점을 든 글이 많고, A코스 2인에 공깃밥 하나를 더해 82,000원을 냈다는 글이 있습니다.
블로거 29명이 말한 것
매운탕
양이 많다
29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양이 많다」(28건)와 「매장이 넓다」(25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통창·채광 29건 중 12건
- 엘리베이터 29건 중 8건
- 지하에 있다 아니라고 29건 중 8건
- 리뷰 이벤트 29건 중 7건
- 매장 안에 손 씻는 세면대 29건 중 5건
- 룸(별실)이 있다 29건 중 4건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29건 중 2건
- 예약할 수 있다 29건 중 2건
- 남녀 화장실 구분 29건 중 2건
- 유아의자 29건 중 2건
- 맥주 판매 29건 중 2건
- 냉방 29건 중 1건
- 반찬 리필 29건 중 1건
- 값 없이 내어 주는 차·음료 29건 중 1건
- 시즌 장식 29건 중 1건
- 1인 1메뉴 29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10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 | 29건 중 10건 |
|---|
가게 주차장은 없고 맞은편 수변공원 공영주차장이나 근처 민락동 공영주차장을 씁니다. 차로 가서 주차했다고 적은 글이 10건입니다. 저녁 6시 30분에 갔더니 앞 공영주차장은 이미 만차라 들어가려는 차들이 기다리고 있었다는 글, 평일 오후 2시 반에 남은 자리가 2대였다는 글이 있습니다. 주차비 지원은 갈립니다 — 코스(한상)를 시키면 지원된다는 글이 여럿이고(현금 2,000원, 「테이블당 1대」), 점심 메뉴는 지원이 안 된다는 글이 셋인데, A코스를 먹은 한 글은 「지원x」라고 적었습니다.
누구와 왔나
- 차로 감 29건 중 10건
- 가족과 29건 중 6건
- 친구와 29건 중 5건
- 아이와 함께 29건 중 2건
- 데이트 29건 중 2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들어갈 수 있나
| 지하에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8 (읽은 글 29건) |
|---|---|
| 엘리베이터 | 29건 중 8건 |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29건 중 2건 |
| 남녀 화장실 구분 | 29건 중 2건 |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안 된다는 뜻이 아니라 모른다는 뜻입니다. 엘리베이터로 3층에 올라갔다고 적은 글은 8건입니다. 한 글에 「출입구휠체어이용가능」이 있지만 등록 정보를 옮겨 적은 것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협찬이라고 밝힌 글29건 중 2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9건 중 27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30건 가운데 1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6 | 5 |
| 2026-07 | 7 |
| 2026-08 | 7 |
| 2026-09 | 10 |
우리가 모르는 것
- 점심특선 값이 다르게 적혔습니다. 2026년 7월 8일 글 하나는 20,000원, 9월 글 둘은 30,000원입니다. 값이 오른 것인지 잘못 옮긴 것인지 우리는 모릅니다.
- 지하철이나 버스로 갔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한 글이 2호선 광안역·민락역에서 내려 버스나 택시를 타라고 안내했지만 그렇게 갔다는 말은 없습니다. 차로 갔다고 적은 글은 10건입니다.
- 기다림은 거의 다뤄지지 않았습니다. 평일 오후 3시쯤 「웨이팅 없이」 먹었다는 글이 1건뿐이고, 저녁이나 주말에 줄을 서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예약하고 갔다는 글은 2건(열흘 전에 예약 1건, 네이버 예약 1건)입니다.
- 영업시간은 24건이 적었고 11:30에 연다는 데는 모두 같습니다. 닫는 시각은 22:00이 23건, 22:30이 1건입니다. 쉬는 날은 갈립니다 — 대부분 「매일」로 적었고 「정기 휴무일 없어요」「연중무휴」가 2건인데, 「월요일 휴무」가 2건, 「매주 화요일 휴무」가 1건, 「화~일」이 1건입니다. 대부분 가게 정보를 옮겨 적은 것이라 가기 전에 확인하는 편이 낫습니다.
- 전화번호는 16건이 0507-1370-5781로 같게 적었습니다. 예약은 네이버 예약과 캐치테이블을 적은 글이 있고, 창가 자리를 원하면 예약하라고 권한 글이 있습니다.
- 이 집 글들은 같은 말을 되풀이합니다. 사장님이 「활어차를 직접 운영」한다는 말이 20건이 넘는 글에 나오고, 광안대교 뷰·단체석·회식 장소가 비슷한 순서로 이어집니다. 협찬을 밝힌 글은 2건이고 나머지는 아무 말이 없습니다. 영수증 리뷰를 쓰면 소주나 음료를 준다는 이벤트를 적은 글이 7건입니다. 활어차 이야기는 가게가 한 말을 옮겨 적은 것이라 근거로 세지 않았습니다.
근거 (29)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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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268건 중 본문 59건을 읽어 29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