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깃집한식
신억숯불갈비
블로그 글 22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부산 수영구 민락동, 민락수변공원 가까이 광안해변로358번길 7의 1층에 있는 양념돼지갈비집입니다. 돈카츠집 톤쇼우 사장이 낸 가게라고 적은 글이 여럿이고, 예전 생생돼지매운탕 자리입니다. 고기는 국내산 목살과 등갈비가 함께 나오는 양념돼지갈비 하나뿐이고 200g에 14,500원입니다(6월 20일 글의 메뉴판은 13,000원). 고기는 주방에서 참숯에 초벌해 나오고, 7월 하순부터의 글에서는 첫 판을 직원이 구워 줍니다. 고기 뒤에 돼지매운탕(9,000원)·된장찌개·들기름 막국수·칡냉면을 곁들입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6월 12일부터 10월 7일까지 24건이고, 그 가운데 22건이 직접 가 본 글입니다. 전화는 051-751-9298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부산광역시 수영구 광안해변로358번길 7, 1층 1,2호 (민락동)
- 가격대₩1,000 – ₩14,500
- 면적면적 137 m² (약 41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0건 가운데 9건이 평일 16:30–22:00, 8건이 주말 11:30–22:00 라고 적었습니다.
| 평일 | 16:30–22:00 | 10건 중 9건 |
|---|---|---|
| 주말 | 11:30–22:00 | 10건 중 8건 |
| 라스트오더 | 21:00 | 7건 중 7건 |
다른 값 1개 더 보기
| 영업시간 | 주말 | 11:00–22:00 10건 중 2건 마지막 2026-09 |
|---|
값이 여럿인데 적힌 시기가 서로 겹치지 않습니다.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으로 보이며, 맨 윗줄이 가장 최근에 적힌 값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이 집의 특색
- 고기는 초벌되어 나옵니다. 19개 글이 초벌을 적었습니다. 한 글은 「야키토리 굽는 공간 같은 곳」, 「유리상자(?) 안에」 있는 사람이 굽는다고 적었고, 주방에서 초벌하는 모습이 보인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한 글은 「2/3 정도 익은 상태」로 나와 숯 위에서 마무리한다고 했습니다.
- 첫 판은 직원이 구워 줍니다 — 15개 글이 적었고, 두 번째 판부터는 손님이 굽습니다. 이것은 바뀐 것입니다. 6월 25일과 7월 7일 글 둘은 직접 구웠다고 적었고, 8월 4일 글은 「그때는 돼지갈비를 직접 구워먹는 시스템」이었는데 구워 주는 방식으로 바뀌면서 값이 올랐다고 적었습니다. 직원 굽기를 사양하고 직접 구운 글도 둘 있습니다.
- 저녁과 주말에는 기다립니다. 기다렸다고 적은 글이 아홉, 기다리지 않았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적힌 시간은 10분, 15분, 40분(앞에 7팀), 40분(추석 연휴), 1시간(주말 10팀)입니다. 입구의 캐치테이블 기기로 등록하는데, 기다리는 동안 직원이 전화로 몇 인분 먹을지 미리 물어 자리에 앉자 고기가 금방 나왔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대기 의자나 대기 공간이 있다고 적은 글은 넷입니다.
- 추가 고기도 초벌을 거쳐 나오기 때문에 시간이 걸린다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 — 고기가 남았을 때 미리 시키라고 적었습니다. 전화로 미리 주문해 반찬이 나오고 3분 만에 고기가 나왔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3개 더 보기
- 비싸다고 적은 글은 없고, 값이 괜찮다·합리적이라고 적은 글이 여덟입니다. 영수증을 옮긴 두 글은 두 사람이 갈비 4인분(58,000원)에 곁들이를 더해 72,000원과 66,000원을 냈습니다. 동백전으로 내서 약 6,000원 할인받았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 반찬이 많고 다시 달라고 했다는 글이 여섯입니다. 명란마요에 찍는 오이·샐러리, 총각김치, 명태회무침, 콘플레이크를 얹은 양배추 샐러드가 여러 글에 나옵니다. 쌈채소는 따로 나오지 않고 상추겉절이가 나온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 가족과 간 글이 넷(그 넷 모두 아이와 함께), 친구와 간 글이 여섯입니다. 매장이 넓다고 적은 글이 일곱이고, 가족 단위 손님이 많았다고 적은 글도 있습니다.
블로거 22명이 말한 것
양념돼지갈비
깨끗하다
22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깨끗하다」(9건)와 「비싸지 않다」(8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말이 갈리는 것
| 직원이 자리에서 조리해 준다 | 그렇다 15 · 아니다 2 |
|---|---|
| 웨이팅이 있다 | 그렇다 9 · 아니다 3 |
| 달다 | 그렇다 3 · 아니다 7 |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초벌해서 나온다 22건 중 19건
- 반찬 리필 22건 중 6건
- 대기 공간이 있다 22건 중 4건
- 오픈 주방 22건 중 3건
- 예약할 수 있다 22건 중 3건
- 냉방 22건 중 3건
- 원산지 게시 22건 중 2건
- 층고가 높다 22건 중 2건
- 지역화폐 사용 22건 중 1건
- 휠체어·유모차 진입 22건 중 1건
- 유아의자 22건 중 1건
- 첫 주문에 최소 인분 수가 있다 22건 중 1건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22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6건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 | 22건 중 6건 |
|---|
전용 주차장이 없다고 적은 글이 여섯입니다. 수변공원공영주차장이나 수변어린이공원공영주차장에 세웠다고 적었고, 차로 간 글은 둘입니다. 주차 지원은 정보 블록에서 옮긴 것뿐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누구와 왔나
- 친구와 22건 중 6건
- 아이와 함께 22건 중 4건
- 가족과 22건 중 4건
- 여럿이 22건 중 2건
- 차로 감 22건 중 2건
- 데이트 22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들어갈 수 있나
| 지하에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1 (읽은 글 22건) |
|---|---|
| 휠체어·유모차 진입 | 22건 중 1건 |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22건 중 1건 |
입구는 한 글만 적었습니다 — 7월 7일 글이 「입구가 1층이라 계단 부담이 없었고」 유모차를 끌고 들어갔다고 했습니다. 입구 턱이나 휠체어 진입을 따로 적은 글은 없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이 가게 안에 있다고 겪어서 적은 글은 하나입니다. 남녀 구분은 정보 블록에서 옮긴 것뿐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2건 중 8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2건 중 14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3건 가운데 1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6 | 3 |
| 2026-07 | 4 |
| 2026-08 | 10 |
| 2026-09 | 3 |
| 2026-10 | 2 |
우리가 모르는 것
- 양념이 단지는 갈립니다. 과하게 달지 않다고 적은 글이 일곱, 달다고 적은 글이 셋, 하나는 「달지 않고 적당하게 달짝지근」이라고 적었습니다. 반찬이 달다고 적은 글도 있습니다.
- 양은 한 글씩 갈립니다. 「3인분양이 다른 가게에 비해 꽤 많은 편」이라는 글과, 2인분을 두고 「솔직히 이건 쩜오라고 봐」라는 글이 있습니다.
- 매장 연기도 갈립니다. 6월 25일 글과 10월 6일 글은 연기가 자욱했다고 적었고(후드를 끝까지 내리면 괜찮다고 함), 다른 글은 연기·냄새가 자욱하지 않았다거나 환기가 잘 된다고 적었습니다.
- 지하철역과 거리가 있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버스나 지하철로 가 봤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 버스 정류장 이름은 옮겨 적은 안내뿐입니다.
- 영업시간은 7월 하순부터의 글 열 건 가운데 여덟이 평일 16:30-22:00, 주말 11:30-22:00으로 적었고 라스트오더는 21:00입니다. 주말 시작을 11:00으로 적은 글이 둘, 평일을 16:40으로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7월 7일까지의 글 넷은 「매일 16:30」이었습니다. 대부분 정보 블록에서 옮긴 것이고, 휴무일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 예약은 미리 예약해 6명 자리로 갔다는 글이 하나, 예약석을 봤다는 글이 둘입니다. 예약이 되는지는 「매장에 전화해서 물어보시는게 제일 정확」하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전화는 051-751-9298입니다.
- 광고 같은 글이 섞여 있습니다. 6월 12일 글은 겪은 값·시간이 없고 해시태그가 「#의정부맛집」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7월 5일 글은 홍보 문체이고, 7월 7일 글은 FAQ 틀입니다 — 둘은 겪은 것만 셌습니다.
근거 (22)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부산 광안리 톤쇼우 사장님이 오픈한 돼지갈비 신상 핫플 맛집 신억.... 2026-10-07 · 일상을 브랜딩하다!
- [부산/민락] 톤쇼우 사장님 돼지갈비집 ‘신억숯불갈비’ 2026-10-06 · 忍
- 부산 광안리 고기집 신억숯불갈비 , 양념돼지갈비 맛집 2026-09-06 · 한번 사는 인생 다해보자_chu
- 광안리 고기집 신억숯불갈비|두툼한 돼지갈비와 칼칼한 돼지매운탕 2026-09-01 · 여행을 담는 이야기 · 다음 색인
- [부산 민락동] 신억숯불갈비 : 지글지글 불판 위에서 익어가는 중독적인 매력의 양념 돼지갈비 2026-09-01 · 마노의 맛나는 인생 · 다음 색인
- [내돈내산] 육즙 팡팡 광안리 돼지갈비 맛집 신억숯불갈비 2026-08-29 · 전기로 밥벌어 먹고 살아요 · 다음 색인
- [부산/광안리/수영구/신억숯불갈비]광안리 맛집 신억숯불갈비ㅣ톤.... 2026-08-26 · 오리일지(๑• ө•)۶ෆ
- (광안리) 신억숯불갈비 - 윤기 좔좔 돼지갈비 2026-08-23 · 홍이의 냠냠쩝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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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안리 톤쇼우의 돼지갈비 맛집 신억숯불갈비 2026-08-23 · Love the life you live · 다음 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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