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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거
버거버거 라는 음식을 AI 로 그린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도, 이 집 메뉴를 보고 그린 것도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Gilpost · 수영구 민락동

양식

시칠리 초이

블로그 글 9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부산 수영구 민락골목시장 초입(광안해변로277번길 30)에 있는 작은 시칠리아 음식 가게입니다. 소 지라와 허파를 빵에 넣은 내장버거가 대표 메뉴이고, 해산물 튀김·문어 감자 샐러드·아란치니에 잔 와인이나 이탈리아 맥주를 곁들여 먹습니다. 내장버거는 2026년 7월 글에서 6,000원, 9월 글에서 7,000원이었습니다. 7월 중순 글이 갔을 때 「오픈한지 3일」이었다고 적어, 2026년 7월 초에 문을 연 집입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5월부터 10월까지 12건입니다. 하나는 남의 가게 구인 글이라 치웠고, 하나는 주인 인터뷰이며, 가서 먹은 글은 10건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부산광역시 수영구 광안해변로277번길 30, 1층 (민락동)
  • 가격대₩2,000 – ₩15,000
  • 면적면적 33 m² (약 10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7건 가운데 7건이 11:00–22:00, 4건이 일요일 10:00–13:00 라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요일 안 적음11:00–22:007건 중 7건
일요일10:00–13:007건 중 4건
라스트오더21:006건 중 5건
라스트오더일요일 12:006건 중 2건
쉬는 날월요일7건 중 6건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1. 자리가 아주 적습니다. 앉을 자리를 적은 글이 넷입니다. 한 글은 「실내 좌석이 3~4자리쯤 있고 바깥에 테이블이 두 개」라며 「굉장히 아담합니다」라고 적었고, 다른 글은 천 가리개를 젖히고 들어가면 안쪽에 바 자리가 있다고 적었습니다. 시장 골목 쪽 바깥 테이블을 적은 글은 둘입니다. 혼자 가서 맥주를 마신 글이 하나, 가게 앞이 골목으로 열려 있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2. 7월 한여름 글 둘이 안쪽이 시원했다고 적었습니다. 한 글은 안쪽 바 자리가 「에어컨 바로 앞이라서 매우 시원함」이라고, 다른 글은 날이 더워 안으로 들어가니 에어컨 바람이 시원했다고 적었습니다.
  3. 내장버거는 기름집니다. 먹은 여섯 글 가운데 셋이 느끼하다고 적었습니다(「완전 기름지고 녹진 느끼한」). 사장님이 느끼하면 레몬을 뿌려 먹으라고 했다는 글이 있고, 레몬을 뿌리니 다시 먹을 만했다는 글이 여럿입니다. 비린맛은 전혀 없었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4. 양이 많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내장버거 두 개를 시킨 부부에게 사장님이 계산하며 「보통은 버거 한개를 둘이서 나눠 먹습니다」라고 했다는 글이 있고, 다른 글은 남편과 하나를 나눠 먹었는데 속이 가득했다고 적었습니다. 해산물 튀김도 값에 비해 양이 많았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2개 더 보기
  1. 리뷰를 남기면 레몬 그라니따를 줍니다 — 세 글이 그렇게 받았다고 적었습니다. 메뉴로는 2,000원입니다.
  2. 와인을 잔으로 팝니다. 세 글이 적었고, 7월 글들은 소비뇽 블랑 한 잔을 3,000원·4,000원으로 적었습니다. 맥주를 적은 글도 셋입니다(수입 맥주 7,000원, 카스 3,000원). 한 글은 콜키지가 와인만 테이블당 1만 원이고 소주·맥주·음료는 들여올 수 없다고 적었습니다.

블로거 9명이 말한 것

6/9가장 많이 시킨 것
내장버거
3/9가장 많이 나온 칭찬
양이 많다
0/9협찬이라고 밝힌 글

9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양이 많다」(3건)와 「비싸지 않다」(3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양이 많다9건 중 3건
비싸지 않다9건 중 3건
직원이 친절9건 중 2건
튀김옷이 바삭9건 중 1건
육즙이 있다9건 중 1건

아쉽게 말한 것

느끼하다9건 중 3건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9건 중 4건
  • 와인 판매 9건 중 3건
  • 리뷰 이벤트 9건 중 3건
  • 맥주 판매 9건 중 3건
  • 야외 테라스 자리 9건 중 2건
  • 포장 9건 중 2건
  • 냉방 9건 중 2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내장버거 입니다 — 글 9건 가운데 6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메뉴 9개 더 보기

주차

1건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9건 중 1건

주차는 안 됩니다. 한 글이 시장 안이라 가게 앞에 댈 수 없고 지원되는 주차장도 없으며, 가까운 곳은 민락골목시장공영주차장이라고 적었습니다. 「주차 불가」라고 적은 다른 두 글은 옮겨 적은 정보라 세지 않았습니다. 차를 가져갔다고 적은 글은 둘입니다.

누구와 왔나

  • 데이트 9건 중 4건
  • 친구와 9건 중 2건
  • 차로 감 9건 중 2건
  • 여럿이 9건 중 1건
  • 혼자 9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시칠리 초이 위치가 표시된 지도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들어갈 수 있나

층은 주소의 「1층」뿐이고, 가서 몇 층이었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가게 앞이 시장 골목으로 열려 있다는 글로 보아 길가 가게로 보이지만,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입구의 턱이나 휠체어·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모른다는 뜻입니다. 안쪽 바 자리는 천 가리개를 젖히고 들어간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화장실은 모릅니다. 한 글이 시장 안 가게라 「화장실도 이용하기 곤란할 수 있으니」 미리 염두에 두라고 적었을 뿐, 가게 안에 있는지 없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9건 중 1건
  • 아무 말도 없는 글9건 중 8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10건 가운데 1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07080910
월별 수치
달글
2026-073
2026-081
2026-094
2026-101

우리가 모르는 것

  • 값이 올랐습니다. 2026년 7월 글은 내장버거 6,000원, 해산물 튀김과 문어 감자 샐러드 12,000원이었고, 9월 글은 각각 7,000원과 13,000원입니다. 8월 글 하나는 내장버거를 7,500원으로 적었습니다. 그래도 값이 싸다는 쪽으로 적은 글이 셋입니다. 한 끼 값은 버거와 샐러드 하나, 음료 한 잔이면 2만 원대로 적혔습니다.
  • 지하철이나 버스로 가는 길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한 글은 광안리 해수욕장에서 걸어갈 수 있고, 민락골목시장 남쪽 입구에서 조금만 들어가면 있다고 적었습니다.
  •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9월 글 하나는 내장버거가 품절이라 시키지 못했다고 적었습니다.
  • 영업시간은 옮겨 적은 정보로만 있습니다. 일곱 글 가운데 여섯이 11:00~22:00(라스트오더 21:00)·월요일 휴무로, 넷이 일요일 10:00~13:00로 적었습니다. 7월 글 하나만 휴무를 일요일, 라스트오더를 21:30으로 적었습니다. 일요일에는 내장버거가 없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 전화번호는 두 글이 0507-1380-0479로 적었습니다. 예약을 받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주인 인터뷰 한 건(1인 매장, 현지 값에 환율을 적용해 값을 정했다는 말, 추석 뒤 곱창구이 「스티키올라」와 내장 스튜 「꼬제」를 낼 계획)은 가게가 한 말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가을 메뉴가 실제로 나왔다고 적은 글은 아직 없습니다.

근거 (9)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1. [부산/광안리] 민락골목식당 맛집, 광안리 속 작은 시칠리아| 시칠리.... 2026-10-04 · 앙카의 모든것
  2. 광안리맛집 민락골목시장 맛집 시칠리 초이 2026-09-29 · 이로운 정보를 전달하는 베네핏희
  3. #부산) 붓산 당일치기(광안리) 2026-09-28 · [작전명 행복] · 다음 색인
  4. 0828_0919 2026-09-21 · jaaaaaaazing · 다음 색인
  5. 광안리 시칠리초이 시칠리아식 내장버거 특별한 이탈리안 비스트로 2026-09-15 · 안찌롱의유랑기 · 다음 색인
  6. 광안리바다에서 이탈리아 지중해 맛과 멋을 느낄 수 있었던 신상맛.... 2026-08-18 · 마리맘의 소확행 일상
  7. [부산 수영구|민락동] 광안리 민락골목시장 이탈리안 비스트로 시.... 2026-07-24 · viagem️
  8. 부산 민락동 시칠리초이 - 시장 안 작은 이탈리아 내장버거 2026-07-24 · 아이랑 뭐 하지?
  9. [광안리 맛집] 민락골목시장 맛집, 부산 속 작은 시칠리아 ‘시칠리.... 2026-07-16 · 응디랑 속닥속닥✨

후보 248건을 모두 열어 9건을 근거로 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