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족발·보쌈
족발·보쌈족발·보쌈 라는 음식을 AI 로 그린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도, 이 집 메뉴를 보고 그린 것도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Gilpost · 수영구 민락동

한식

석화촌

블로그 글 25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광안리 해수욕장 뒤 민락골목시장 쪽 골목(광안해변로277번길)에 있는 보쌈집입니다. 마늘소스를 듬뿍 올린 수육에 겨울에는 생굴을, 그 밖의 철에는 매콤한 낙지볶음이나 삶은 문어를 곁들여 쌈으로 먹습니다. 값은 굴·낙지·문어보쌈 모두 중 38,000원, 대 48,000원이고, 2인이 굴보쌈 중에 해물부추전을 더해 50,000원을 냈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2025년 10월 무렵 안쪽 좌식 자리가 입식 테이블로 바뀌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7월부터 2026년 9월까지 30건이고, 그중 가서 먹은 기록은 25건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부산광역시 수영구 광안해변로277번길 11, 1층 (민락동)
  • 가격대₩5,000 – ₩48,000
  • 면적면적 47 m² (약 14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5건 가운데 9건이 15:00–23:00, 4건이 월~토 15:00–23:00 라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요일 안 적음15:00–23:0015건 중 9건
월~토15:00–23:0015건 중 4건
라스트오더22:0011건 중 11건
쉬는 날일요일14건 중 14건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1. 안쪽 자리가 바뀌었습니다. 2025년 8월부터 9월까지의 글 여섯이 좌식 자리를 적었고 한 글은 입식이 차서 「좌식 테이블로 자리를 잡았습니다」라고 했습니다. 2025년 10월부터 2026년 1월까지의 글 셋은 「전부 입식 테이블로 바뀌었어요」처럼 의자 자리로 바뀌었다고 적었습니다. 신발을 벗고 올라가는 단은 그대로라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 — 한 글은 「좌식아니고 의자테이블이랍니다」라고 했습니다.
  2. 저녁에는 기다리는 일이 잦습니다. 기다렸다고 적은 글이 여덟, 바로 들어갔다는 글이 둘입니다. 적힌 것은 「30분 정도 대기하고 입장」, 앞에 2팀이 있어 「매장앞 의자에 앉아서 잠시 대기」, 월요일 저녁 「우리는 3번째」, 앞에 1팀이었습니다. 3시에 여는데 「3시 30분에 웨이팅이 있냐고」 놀란 글도 있습니다. 줄은 캐치테이블로 서고, 기다리는 손님이 있으면 이용 시간을 2시간으로 둔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3. 미역국은 밥값에 들어 있는데도 가장 자주 칭찬받았습니다. 먹었다고 적은 가 본 글이 열여섯이고, 미역국·쌈채소·미역·마늘소스를 더 받았다고 적은 글이 여섯입니다. 한 글은 미역 리필에 「추가금 없음」이라 적었고, 한 글은 그날 콩나물이 모자라 리필이 어렵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4. 양은 많다는 글이 일곱, 모자랐다는 글이 둘입니다. 모자랐다는 두 글은 두 사람이 굴보쌈 중으로는 「양이 조금 부족」해 부추전을 더 시켰다는 글과, 어른 둘·아이 하나에 문어보쌈 대가 「양이 글케 많치는 않음」이라는 글입니다. 이 두 글 가운데 하나는 보쌈이 「미지근하게 나오고 퍽퍽했음」이라 했고, 다른 한 글도 보쌈이 더 따뜻했으면 했습니다.
2개 더 보기
  1. 낙지보쌈이 매운지는 2 대 2로 갈립니다. 「매운 편에 속했다」「개개개매웠다」는 글이 둘, 매움 지수 「1.5/5 정도」라거나 맵찔이 남자친구도 잘 먹었다는 글이 둘입니다. 맵다고 적은 글은 함께 나오는 마요네즈와 콩나물로 매운맛을 누그러뜨렸다고 했습니다.
  2. 아이와 간 글이 셋입니다. 19개월 아기와 간 글은 아기의자와 아기 수저가 있었고 아기 몫 미역국을 따로 주었다고 적었습니다. 유아의자를 본 글은 둘입니다. 다만 한 글은 「살짝 술집 분위기」라 망설였다고 했습니다.

블로거 25명이 말한 것

16/25가장 많이 시킨 것
미역국
5/25가장 많이 나온 칭찬
잡내가 없다
0/25협찬이라고 밝힌 글

25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잡내가 없다」(5건)와 「비싸지 않다」(4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비싸지 않다25건 중 4건
잡내가 없다25건 중 5건
매장이 넓다25건 중 4건
음식이 빨리 나온다25건 중 3건
깨끗하다25건 중 3건
직원이 친절25건 중 3건
재방문했다25건 중 1건

아쉽게 말한 것

평범하다·특색이 없다25건 중 1건
재방문 의사 없음25건 중 1건

말이 갈리는 것

웨이팅이 있다그렇다 8 · 아니다 2
좌식 — 바닥에 앉는다그렇다 6 · 아니다 3
양이 많다그렇다 7 · 아니다 2
맵다그렇다 2 · 아니다 2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반찬 리필 25건 중 6건
  • 신발을 벗고 들어간다 25건 중 4건
  • 이용 시간 제한 25건 중 3건
  • 충전 25건 중 3건
  • 원산지 게시 25건 중 3건
  • 유아의자 25건 중 2건
  • 무선인터넷 25건 중 1건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25건 중 1건
  • 냉방 25건 중 1건
  • 대기 공간이 있다 25건 중 1건
  • 맥주 판매 25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미역국 입니다 — 글 25건 가운데 16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메뉴 8개 더 보기

주차

1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25건 중 1건

주차를 다룬 글은 15건으로 거의 모두 「해변주차장 1시간 지원」을 적었지만, 대부분 가게 안내를 옮긴 말입니다. 실제로 해변주차장에 차를 대고 가게에서 도장을 받았다고 적은 글은 하나입니다. 한 글은 그 주차장이 30분 1,000원이고 테이블당 한 대만 지원된다고 적었습니다. 해변도로로 오면 차가 막혀 20분은 걸린다는 글도 하나 있습니다.

누구와 왔나

  • 데이트 25건 중 4건
  • 가족과 25건 중 3건
  • 아이와 함께 25건 중 3건
  • 여럿이 25건 중 2건
  • 친구와 25건 중 2건
  • 차로 감 25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석화촌 위치가 표시된 지도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들어갈 수 있나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25건 중 1건

몇 층인지, 계단을 오르내리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주소의 「1층」은 옮겨 적은 것이지 누가 본 것이 아닙니다. 1층이 아니라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갔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아기와 간 글도 유모차 이야기는 없었습니다. 안쪽 자리는 신발을 벗고 단 위로 올라간다고 적은 글이 넷이라, 그 자리는 휠체어로 쓰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화장실은 한 글만 적었습니다 — 매장 안, 주방 쪽으로 가서 왼쪽에 「숨어있음」이라고 했습니다. 남녀가 나뉘는지, 넓은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5건 중 7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5건 중 18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30건 가운데 5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0809101112010203040809
월별 수치
달글
2025-082
2025-095
2025-103
2025-111
2025-123
2026-015
2026-022
2026-031
2026-041
2026-081
2026-091

우리가 모르는 것

  • 대중교통으로 가는 길은 한 글만 다뤘습니다. 광안역에서는 걷기에 멀어 버스가 더 편할 것이라 했지만, 그 글도 실제로 버스를 탔다고 적지는 않았습니다. 대연동에서 걸어왔다는 글이 하나 있습니다.
  • 영업시간은 15건이 적었고 14건이 15:00-23:00, 라스트오더 22:00, 일요일 휴무로 같습니다 — 다만 모두 글 위에 붙인 정보 블록을 옮겨 적은 것입니다. 2026년 4월 글 하나는 월~토 17:00-23:00으로 적었고, 2026년 9월의 목록 글도 「오후 5시부터」라 적었습니다. 개점 시각이 바뀌었는지는 모릅니다. 「월 - 금」, 「화~토」, 「매일」처럼 요일을 다르게 적은 글도 있습니다.
  • 전화번호는 0507-1427-4577로 열 건 넘게 같게 적혔습니다. 한 글은 끝자리를 4277로, ChatGPT 요약을 붙인 글은 051-757-4577로 적었습니다. 예약은 받지 않고 캐치테이블로 줄을 선다고 적은 글이 대부분입니다 — 「예약」이라 적은 글도 원격 줄서기를 말한 것으로 보여 따로 세지 않았습니다.
  • 값은 2025년 8월부터 2026년 8월까지 중 38,000원·대 48,000원으로 글마다 같습니다. 값이 싸다는 글이 넷, 「매년 올라가는 가격에 조금 부담」이라는 글이 하나입니다 — 그 글도 얼마에서 얼마로 올랐는지는 적지 않았습니다.
  • 2025년 8~9월 글 일곱은 위치·영업시간·주차·내부·메뉴·밑반찬·총평 순서와 「현지인 맛집」 문구가 같고, 두 글은 같은 지도 링크를 붙였습니다. 협찬을 밝힌 글은 없지만 발주 원고일 수 있습니다. 2025년 7월 글 하나는 주소·전화·영업시간이 다른 가게 것이라 가 본 글로 세지 않았습니다.

근거 (25)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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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 부산 광안리 맛집 / 보쌈,홍어,굴,낙지,문어 삼합 ‘석화촌’ 2025-08-15 · 뭉치의 맛집구경 · 다음 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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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346건 중 본문 81건을 읽어 25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