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횟집한식
삼삼횟집
블로그 글 20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삼삼횟집은 부산 수영구 민락동, 민락회센터 뒤 골목에 있는 건물의 2층과 3층에서 회를 사람 수대로 파는 횟집입니다. 회 1인분은 3만 원이고, 생선은 고르지 않습니다 — 그날 생선 세 가지가 두 접시로 나뉘어 나오며, 광어·농어·참돔 유비끼를 적은 글이 가장 많고 밀치·도다리·전어·우럭이 나온 날도 있었습니다. 대부분의 글이 초밥용 접시밥(5,000원, 반접시 3,000원)을 따로 시켜 회를 얹어 먹고, 마지막에 지리나 매운탕(소 10,000원·대 12,000원)을 시켰습니다. 곁들이는 것은 초장에 버무린 양배추 무침·쌈채소·김치 정도라 「스끼다시」가 적다고 여러 글이 적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3월 7일부터 10월 8일까지 29건이고, 이 집에서 먹은 기록은 20건, 소개만 한 목록 글이 5건입니다. 같은 이름의 다른 가게(민락 어패류시장 지하의 삼삼횟집, 해운대 달맞이길의 삼삼횟집) 글 세 건과 다른 횟집 글 한 건은 치웠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부산광역시 수영구 광안해변로278번길 22, 2~3층 (민락동)
- 가격대₩3,000 – ₩35,000
- 역에서 오는 길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252 m² (약 76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3건 가운데 13건이 매일 12:00–22:00 라고 적었습니다.
| 매일 | 12:00–22:00 | 13건 중 13건 |
|---|---|---|
| 쉬는 날 | 없음 | 2건 중 2건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회가 두툼하다고 적은 글이 열네 건입니다. 「회 두께가 폭력적이고」, 「겉보기와 달리 회가 아주 두툼하고」처럼 접시를 처음 봤을 때와 먹고 난 뒤의 말이 다르다는 이야기가 함께 나옵니다.
- 처음엔 적어 보였는데 먹어 보니 많았다고 적은 글이 열 건입니다. 「어? 양이 생각보다 적은데? 싶었거든요」라고 했다가 「시간차 두고 한 접시 더 나오는 구조」를 보고 생각을 바꿨다는 글, 「모둠회 대자 시킨 것보다 훨씬 양이 많더라고요」라는 글이 있습니다. 한 글은 「양이좀 적은것 같기도하다」며 결론을 내지 않았습니다.
- 외부 술은 들고 갈 수 없습니다. 「외부 주류는 종류와 상관없이 반입이 불가하니」, 「외부 술 반입금지 매장이니」라고 적은 글이 둘이고, 같은 말을 들었다고 적은 글이 하나 더 있습니다.
- 2층으로 올라가는 계단 벽에 유명인 사인이 가득 붙어 있다고 적은 글이 네 건입니다. 「1983년부터」라는 업력은 가게가 내건 말을 옮겨 적은 것입니다.
블로거 20명이 말한 것
회 1인분
고기가 두툼
20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고기가 두툼」(14건)와 「양이 많다」(10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2층이 있다 20건 중 6건
- 유명인·운동선수 사인 20건 중 4건
- 주차 규모 20건 중 4건
- 반찬 리필 20건 중 3건
- 주류 반입 가능(콜키지 프리) 아니라고 20건 중 2건
- 예약할 수 있다 20건 중 2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0건 중 1건
- 룸(별실)이 있다 20건 중 1건
- 원산지 게시 20건 중 1건
- 포장 20건 중 1건
- 맥주 판매 20건 중 1건
- 값 없이 내어 주는 차·음료 20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8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 | 20건 중 8건 |
|---|
건물 1층이 주차장이라 그곳에 차를 댔다고 적은 글이 여덟 건입니다. 대수는 「약 10대 가능」, 「최대 6-8대 정도 가능해보였답니다」로 갈렸고, 필로티 구조라 「테트리스는 필수」, 붐비면 「이중주차를 해야 할 수도 있겠더라고요」라는 글이 있습니다. 1층 주차장을 모르고 「바로 옆 유료주차장을 이용했던건 안자랑」이라는 글도 하나입니다. 공영주차장 2시간 지원은 안내문을 옮겨 적거나 들은 말이라 근거로 삼지 않았습니다.
누구와 왔나
- 친구와 20건 중 5건
- 가족과 20건 중 3건
- 데이트 20건 중 3건
- 차로 감 20건 중 2건
- 여럿이 20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 2층이 있다 | 20건 중 6건 |
|---|
먹는 자리는 2층과 3층이고 1층은 주차장이라고 적은 글이 여섯 건입니다. 한 글은 「2층은 사람들도 많고 조금 시끌벅적해서 3층에 자리 잡았어요」라고 했고, 다른 한 글은 3층 「안 쪽으로 쭉 들어가면 룸이 있는데」라며 별실을 적었습니다.
이 집은 지하가 아닙니다. 다만 민락 어패류시장 지하에도 「삼삼횟집 본점」이라 불리는 같은 이름의 가게가 있고(그곳은 1인 28,000원으로 적혔습니다), 해운대 달맞이길에도 지점이 있습니다. 블로그 글은 두 곳 모두를 「본점」이라 부르기도 하니, 길을 찾을 때 광안해변로278번길 22인지 확인해야 합니다.
휠체어·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모릅니다. 주차장 옆 계단으로 2층에 올라간다고 적은 글이 있고(「바로 옆 계단으로 올라갈 수 있는 점이 편했습니다」), 엘리베이터나 입구 턱을 말한 글은 없습니다. 엘리베이터가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는지, 남녀가 나뉘는지는 모릅니다. 한 글의 정보 줄에 「화장실 내부에 있음」이 있지만 겪은 말 없이 옮겨 적은 꼴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0건 중 6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0건 중 14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5건 가운데 5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3 | 2 |
| 2026-04 | 2 |
| 2026-05 | 1 |
| 2026-06 | 1 |
| 2026-07 | 3 |
| 2026-08 | 4 |
| 2026-09 | 3 |
| 2026-10 | 4 |
우리가 모르는 것
-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기다림 없이 바로 2층으로 안내받음」이라는 글, 오후 5시 반에 여유 있게 앉았지만 「6시가 넘어가고 나올 때쯤 되니 매장 자리가 꽉 찰 정도로」 찼다는 글 — 이렇게 둘이 기다리지 않았다고 적었습니다. 「평일 낮인데도 자리가 거의 꽉 차 있어서」라는 글도 있습니다. 주말 저녁에 줄이 있는지는 모릅니다.
- 가까운 역이나 버스 정류장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광안리까지 「무지무지 습해서 버스타고 왔다」는 글이 하나이고, 나머지는 광안리 해변에서 걸어왔다거나 차를 댔다고 적었습니다.
- 영업시간은 가 본 글 열세 건이 모두 매일 12:00-22:00으로 같게 적었고 두 글은 연중무휴를 덧붙였습니다. 다만 모두 정보 블록에서 옮겨 적은 것이고, 브레이크타임이나 라스트오더를 적은 글은 없습니다.
- 값은 3월부터 10월까지 회 1인 30,000원으로 바뀌지 않았습니다. 한 끼 값은 둘이 회 2인분에 접시밥과 탕을 더하면 7만 원 남짓입니다. 값이 적당하다고 적은 글이 넷, 「1인 가격이 양에 대비해서는 조금있었지만」이라고 한 글이 하나, 결론을 내지 않은 글이 하나입니다. 한 글만 30,000원에 초밥과 매운탕까지 포함된다고 다르게 적었습니다 — 다른 글들은 따로 시켰습니다.
- 전화 051-753-7333을 여러 글이 적었습니다. 미리 예약하고 갔다고 적은 글이 둘인데, 친척 여럿이 간 글은 도착하니 인원수대로 상이 차려져 있었다고 했고, 다른 한 글은 창가 자리를 받았다고 했습니다.
- 친절하다고 적은 글이 둘, 예전에 「친절하지도 않고」 접시밥 값을 따로 받아 불만이었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근거 (20)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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