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술집한식
사계상회
블로그 글 7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부산 광안리 민락수변공원 공영주차장 바로 옆, 1층에 있는 제철 해산물 술집입니다. 2026년 9월에는 수조에서 건진 흰수염새우를 소금구이(소 35,000원)와 회로 내고, 참치·우니·새우를 김에 싸 먹는 사계별미(69,000원)와 꽃게얼큰수제비탕(35,000원)을 팝니다. 둘이 온 손님은 구이와 회 반반 세트(49,000원)를 많이 시켰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9월 7일부터 10월 7일까지, 문을 연 첫 달의 7건이고 일곱 글 모두 직접 가서 먹은 글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부산광역시 수영구 광안해변로344번길 17-17, 수변PLAZA 1층 101호 (민락동)
- 가격대₩35,000 – ₩69,000
- 면적면적 108 m² (약 33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3건 가운데 2건이 11:30–24:00 라고 적었습니다.
| 요일 안 적음 | 11:30–24:00 | 3건 중 2건 |
|---|---|---|
| 라스트오더 | 23:00 | 3건 중 3건 |
| 쉬는 날 | 월요일 | 2건 중 2건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새우는 굵은소금을 깐 냄비에 산 채로 넣어 자리에서 익힙니다. 사장님이 익은 새우의 머리를 잘라 주거나 손질을 도와줬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잘린 머리는 작은 버터 팬에 따로 굽는데, 이 팬은 「셀프로 자리에서 직접 해먹을 수 있어요」라고 적은 글이 있어, 어디까지 해 주는지는 두 글이 분명히 적지 않았습니다.
- 가게 앞 야외 야장 자리를 네 글이 적었습니다. 한 글은 「4석정도」라고 셌고, 비가 와도 파라솔을 펴 준다고 들었다고 적었습니다. 광안대교 전망은 갈립니다 — 한 글은 「한눈에」 들어온다고, 한 글은 「건물에 일부 가려져」 있다고, 한 글은 「멀리에 … 나름 보임」이라고 적었습니다.
- 안에는 혼자 앉기 좋은 긴 원목 바 자리와 4인 테이블이 함께 있다고 네 글이 적었습니다. 큰 통창으로 밖이 보인다고 적은 글이 둘이고, 의자가 「묵직」해서 뒤로 젖혀지지 않아 좋았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 꽃게얼큰수제비탕이 푸짐하다고 네 글이 적었습니다. 꽃게가 다섯 마리였다는 글이 둘, 여섯 마리였다는 글이 하나이고, 셋이 간 글은 「둘이 왔음 다 못 먹었겠다」고 적었습니다. 국물이 칼칼하거나 매콤하다고 적은 글도 넷입니다.
1개 더 보기
- 기본으로 닭다리 과자와 오이가 나온다고 두 글이 적었습니다. 주문하자 수조에서 바로 새우를 건졌다고 적은 글도 둘입니다.
블로거 7명이 말한 것
꽃게얼큰수제비탕
맵다
7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맵다」(4건)와 「양이 많다」(4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야외 테라스 자리 7건 중 4건
- 테이블 자리가 있다 7건 중 4건
- 직원이 자리에서 조리해 준다 7건 중 3건
- 주문 즉시 조리 7건 중 2건
- 값 없이 나오는 기본 안주 7건 중 2건
- 통창·채광 7건 중 2건
- 주차 규모 7건 중 1건
- TV 7건 중 1건
- 맥주 판매 7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2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 | 7건 중 2건 |
|---|
가게 전용 주차장은 없고, 바로 옆 민락수변공원 공영주차장에 차를 댔다고 두 글이 적었습니다. 그중 한 글은 평일 월요일 오후 2시에 「주차공간이 20대 수」였다고 적었습니다.
누구와 왔나
- 차로 감 7건 중 2건
- 데이트 7건 중 1건
- 여럿이 7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들어갈 수 있나
| 지하에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1 (읽은 글 7건) |
|---|
층은 한 글만 직접 적었습니다 — 공영주차장에 차를 대면 바로 옆에 보이고 「1층이다」라고 했습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우리가 모른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는지, 남녀가 나뉘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7건 중 3건
- 아무 말도 없는 글7건 중 4건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9 | 5 |
| 2026-10 | 2 |
우리가 모르는 것
- 영업시간은 세 글이 11:30~24:00, 라스트오더 23:00으로 같게 옮겨 적었지만 휴무가 바뀌었습니다. 2026년 9월 8일 글은 「매일」이라고 적었고, 9월 7일 글은 월요일 오후 2시에 가서 먹었습니다. 10월 2일과 10월 7일 글은 「정기휴무: 매주 월요일」이라고 적었습니다. 지금은 월요일에 쉬는 것으로 보이지만, 세 글 모두 가게 정보를 옮겨 적은 것입니다.
- 지하철이나 버스로 가는 길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가는 길을 적은 두 글은 모두 차를 몰고 갔습니다.
- 기다림은 한 글만 적었습니다 — 10월 7일 글이 「웨이팅도 없고 한적」했다고 했습니다. 모두 문을 연 첫 달의 글이라 붐비는 때가 어떤지는 모릅니다.
- 두 글이 제목에 「혼술」을 내걸었지만 실제로 혼자 간 글은 없습니다. 데이트로 간 글이 하나, 셋이 간 글이 하나이고 나머지는 누구와 갔는지 적지 않았습니다.
- 값은 메뉴마다 적혔지만 한 끼 값, 곧 술까지 몇이서 얼마를 냈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값이 비싸다거나 싸다고 판단한 글도 없습니다.
- 전화번호 0507-1344-1136은 세 글이 같게 적었지만, 전화로 예약할 수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일곱 글 가운데 셋은 제 돈으로 먹었다고 밝혔고(영수증 인증 둘), 넷은 비용에 대해 아무 말이 없습니다. 그 넷 가운데 두 글은 메뉴와 값을 정리한 홍보 원고와 비슷한 꼴입니다.
근거 (7)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광안리 야장하면서 생새우회+대하구이를 한꺼번에 '사계상회' 2026-10-07 · YOON LOG
- 광안리 생새우회 [사계상회] 제철 흰수염새우를 구이와 회로 2026-10-02 · 빛과 식탁의 기록
- 광안리 야장 맛집 사계상회 제철 해산물과 즐기는 광안대교뷰 혼술 .... 2026-09-17 · 적절한 쵸미의 맛따라 멋따라!
- 부산 광안리 새우구이와 생새우회가 맛있는 집 사계상회, 추억이 있.... 2026-09-14 · 평택 근교 가볼만한곳 맛집 투어~♡
- 부산 광안리 꽃게탕 사계상회 광안리 참치 맛집 해산물 한상 2026-09-12 · 내가 제일 잘 놀아 · 다음 색인
- 광안리 초신상 해산물맛집 🌉사계상회 2026-09-08 · 찐 자매가 알려주는 맛집리스트 · 다음 색인
- 광안리 횟집 제철맛집 사계상회 혼술 가능 생새우구이 꽃게얼큰수제비탕 2026-09-07 · 릴리마당 힐링여행 · 다음 색인
후보 338건 중 본문 120건을 읽어 7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아직 다 보지 못했습니다 — 다시 돌리면 더 늘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