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술집한식
부산항 먹태클럽
블로그 글 27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부산 수영구 민락골목시장 입구, 광안리해수욕장에서 걸어서 3~5분 거리에 있는 야장 술집입니다. 사장님이 연탄불에 통째로 구운 먹태(부산항 먹태구이 16,000원)를 손으로 찢어 소스 두 가지에 찍어 먹고, 병맥주·하이볼·위스키를 곁들입니다. 저녁 7시에 열어 새벽 2~3시까지 하기 때문에 1차를 마치고 2차로 왔다고 적은 글이 대부분입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7월부터 2026년 10월까지 30건이고, 그 가운데 27건이 직접 가 본 글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부산광역시 수영구 광안해변로277번길 28-8, 1층 102일부호 (민락동, 금호)
- 가격대₩6,000 – ₩30,000
- 역에서 오는 길2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18 m² (약 5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9건 가운데 9건이 19:00–03:00, 7건이 토요일 19:00–03:00, 7건이 일요일 19:00–02:00 라고 적었습니다.
| 요일 안 적음 | 19:00–02:00 | 19건 중 2건 |
|---|---|---|
| 월요일 | 19:00–02:00 | 19건 중 2건 |
| 화요일 | 19:00–02:00 | |
| 수요일 | 19:00–02:00 | |
| 목요일 | 19:00–02:00 | |
| 금요일 | 19:00–03:00 | |
| 토요일 | 19:00–03:00 | |
| 일요일 | 19:00–02:00 | |
| 쉬는 날 | 월요일 | 14건 중 14건 |
따로 적지 않은 줄은 19건 중 7건이 적은 값입니다.
다른 값 1개 더 보기
| 영업시간 | 19:00–03:00 19건 중 9건 마지막 2025-11 |
|---|
값이 여럿인데 적힌 시기가 서로 겹치지 않습니다.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으로 보이며, 맨 윗줄이 가장 최근에 적힌 값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이 집의 특색
- 자리는 바깥입니다. 아홉 글이 자리가 야외라고 적었고, 「실내석 없이 야장 테이블만 있는 곳」이라고 한 글도 있습니다. 비가 오거나 추우면 비닐 천막을 친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그래서 날씨를 탄다고 적은 글이 여럿입니다 — 「한여름에는 조금 더울 수 있지만」.
- 열두 글이 앉은 자리를 적었고, 그 가운데 아홉 글이 바(다찌)석과 테이블이 함께 있다고 했습니다. 다찌석을 「6자리」라고 센 글이 하나이고, 4인석·단체석이 반대편에 있다는 글도 있습니다. 바석에 앉은 글들은 먹태 굽는 자리 바로 옆이라 좋았다고 적었습니다.
- 먹태는 바 옆 연탄불에서 굽습니다. 굽는 모습을 자리에서 봤다고 적은 글이 열한 글이고, 주문하면 그때 굽는다고 적은 글이 네 글입니다. 먹태는 찢지 않은 통째로 나오고, 사장님이 「머리부터 뜯고 결대로 찢어서」 먹으라고 알려 줬다고 적은 글이 여럿입니다.
- 기본 안주가 값 없이 나왔다고 적은 글이 열일곱입니다. 그 가운데 열여섯 글은 작은 봉지 「미니 새우깡」, 한 글(2026년 7월)은 「오땅」이라고 적었습니다. 메뉴판의 「미니 스낵 추가 시 +2천 원」은 옮겨 적은 것입니다.
3개 더 보기
- 다섯 글이 친절하다고 적었고 무엇을 받았는지도 적었습니다 — 추워하는 친구에게 담요, 물을 청하자 생수와 얼음컵, 옆 테이블에 소스 고추 리필, 위스키를 더 시키자 서비스 메론.
- 친구와 갔다는 글이 열, 연인·배우자와 갔다는 글이 여섯입니다. 아이 둘을 데리고 간 가족 글이 하나, 개를 개모차에 태워 데려간 글이 하나입니다. 혼자 와서 마시는 손님을 봤다고 적은 글도 둘 있습니다.
- 다시 갔다고 적은 글이 다섯입니다. 「5번 이상 방문」, 「또또또간집」이라고 한 글이 있고, 한 글은 처음 갔을 때 먹태가 다 떨어져 못 먹고 두 번째에 먹었다고 적었습니다.
블로거 27명이 말한 것
부산항 먹태구이
재방문했다
27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재방문했다」(5건)와 「직원이 친절」(5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값 없이 나오는 기본 안주 27건 중 17건
- 맥주 판매 27건 중 12건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27건 중 12건
- 오픈 주방 27건 중 11건
- 야외 테라스 자리 27건 중 9건
- 테이블 자리가 있다 27건 중 9건
- 화장실이 매장 밖에 있다 27건 중 5건
- 주문 즉시 조리 27건 중 4건
- 와인 판매 27건 중 3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7건 중 2건
- 냉방 27건 중 1건
- 반려동물 동반 가능 27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1건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 | 27건 중 1건 |
|---|
주차장은 없다고 보는 게 맞습니다. 자기 말로 적은 글은 하나로, 「주차는 별도지원 없으며」 가까운 유료주차장으로 형제주차장을 댔습니다. 다른 글들의 「주차불가」는 등록 정보를 옮겨 적은 것입니다.
누구와 왔나
- 친구와 27건 중 10건
- 데이트 27건 중 6건
- 여럿이 27건 중 1건
- 아이와 함께 27건 중 1건
- 가족과 27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2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5 (읽은 글 27건) |
|---|
층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시장 입구 길가에 자리가 있다고는 했지만, 지하나 2층이 있는지 적은 글은 없고 주소의 「1층」 말고는 근거가 없습니다.
입구 턱이나 휠체어 이야기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개를 개모차에 태워 데려갔다는 글이 하나, 아기가 유모차에서 잤다는 글이 하나 있지만 턱이 있었는지는 말하지 않았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은 가게 안에 없습니다. 다섯 글이 밖의 공용 화장실을 써야 한다고 적었습니다 — 「화장실은 나가서 왼쪽」이고 비밀번호가 걸려 있다는 글(2025년 8월), 「공용 건물 외부, 열쇠 챙겨야 함」(2026년 10월). 먹태를 찢은 손을 씻으러 오가는 게 「조금 귀찮게」 느껴졌다는 글도 있습니다. 남녀 구분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7건 중 6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7건 중 21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9건 가운데 2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5-07 | 2 |
| 2025-08 | 3 |
| 2025-09 | 3 |
| 2025-10 | 3 |
| 2025-11 | 1 |
| 2026-04 | 1 |
| 2026-05 | 1 |
| 2026-07 | 3 |
| 2026-08 | 6 |
| 2026-09 | 2 |
| 2026-10 | 2 |
우리가 모르는 것
- 더위는 갈립니다. 2026년 8월의 두 글이 다르게 적었습니다 — 한 글은 비닐 천막을 치고 「에어컨은 파워냉방중」이라 시원했다고, 다른 글은 밤 10시 27도에 손님 자리는 「선풍기로만」 돌아 조금 더웠다고 적었습니다.
- 대중교통은 두 글이 버스를 댔습니다 — 「민락동골목시장 버스정류장에서 걸어오시면 도보로 5분」, 「올라가면 버스정류장도 있음」. 지하철 광안역에서는 「거리가 조금 있는 편」이라고 한 글이 적었습니다. 나머지 글은 대개 광안리해수욕장에서 걸어서 3~5분이라고 적었습니다.
- 기다림을 적은 글은 적습니다. 두 글이 기다리지 않았다고 적었고(4명이 「웨이팅 없이 바로 입장」, 저녁 7시에 「첫 손님」), 한 글은 요즘 날씨면 주말에는 기다릴 것 같다며 명단에 적어 두면 전화가 오는 방식이라고 적었습니다. 몇 분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웨이팅 발생 시 이용시간 2시간」은 메뉴판을 옮겨 적은 것입니다.
- 영업시간이 바뀌었습니다. 2025년 7월~11월의 글들은 「화~일 19:00 - 03:00」(월요일 휴무)였고, 2026년 4월부터의 글들은 일~목 새벽 2시, 금·토 새벽 3시 마감으로 적었습니다. 2026년 10월의 두 글은 「일 - 목」이라고만 적어 월요일 휴무가 없어졌는지 가리지 못했습니다 — 같은 해 8월까지의 글은 월요일 휴무였습니다. 대부분 옮겨 적은 영업 정보이고, 「영업일 변동이 있으니」 확인하라는 글도 있습니다.
- 메뉴도 바뀌었습니다. 2025년 7~8월 글에는 「얼큰칼칼 김치우동 12,000원」이 있었고, 2025년 11월 글부터는 그 자리에 순두부 열 컵라면과 이를 묶은 SET 2가 나옵니다. 2026년 메뉴판을 옮긴 글들에는 김치우동이 없습니다.
- 값은 먹태구이 16,000원으로 2025년 7월부터 2026년 8월까지 다섯 글이 같게 적었습니다. 순두부 열 컵라면은 한 글은 6,000원(메뉴판), 다른 글은 8,000원이라 갈립니다. 한 끼에 모두 얼마를 냈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비싸지 않다고 적은 글이 둘(「가성비 좋았어요」, 「가격대도 부담없고」)입니다. 「테이블당 최소 주문금액 2만 원(주류 제외)」은 메뉴판을 옮겨 적은 것입니다.
- 전화번호 0507-1351-7940은 열 글이 적었습니다. 예약은 등록 정보의 「예약」을 옮겨 적은 글만 있고, 예약해서 갔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먹태구이는 포장이 된다고 여러 글이 옮겨 적었습니다.
- 2025년 9~10월의 글 여섯 건이 맨 끝에 같은 해시태그 묶음(#부먹클 #광안리위스키 …)을 달았고, 그 가운데 둘은 여덟 개가 차례까지 같습니다. 협찬을 밝힌 글은 없고 본문마다 시킨 것과 함께 간 사람이 달라 모두 셌습니다.
근거 (27)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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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367건 중 본문 70건을 읽어 27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