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술집
베러댄보틀
Better Than Bottle
블로그 글 7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베러댄보틀은 부산 수영구 민락동, 광안해변로277번길 66 1층 동방오거리 근처에 있는 와인샵 겸 와인바입니다. 병 와인을 사 가는 가게이면서, 바를 여는 날에 예약하면 바 자리에 앉아 코라뱅으로 따르는 글라스 와인이나 병 와인을 마실 수 있습니다. 안주는 메종조 샤퀴테리와 치즈, 크래커처럼 불을 쓰지 않는 것뿐이고, 바에 앉은 세 글이 모두 음식을 밖에서 사 가거나 배달시켰습니다. 2025년 12월 기사에 따르면 「작년」 지금 자리로 옮기면서 샵에 바를 더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4년 12월부터 2026년 9월까지 9건입니다. 그중 가 본 글이 7건, 매장을 소개한 기사가 1건이고, 1건은 다른 가게(김해의 레스토랑) 글이라 치웠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부산광역시 수영구 광안해변로277번길 66, 1층 (민락동)
- 가격대₩12,000 – ₩13,000 차림표 4종 가운데 값이 적힌 것은 하나뿐
- 역에서 오는 길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66 m² (약 20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2건 가운데 2건이 월~토 12:00–21:00 라고 적었습니다.
| 월~토 | 12:00–21:00 | 2건 중 2건 |
|---|---|---|
| 쉬는 날 | 일요일 | 2건 중 2건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음식은 들고 갑니다. 바에 앉은 세 글이 모두 밖에서 가져간 음식을 곁들였습니다 — 근처 빵집의 「사과 브리치즈 잠봉뵈르」, 불란서 그로서리의 잠봉뵈르, 그리고 맘스터치 치킨과 파파존스 피자입니다. 잠봉뵈르를 들고 간 한 글은 가게가 「친절하게 커팅과 접시까지 제공」해 주었다고 적었습니다. 두 글이 냄새가 강하지 않은 음식이어야 한다고 적었습니다.
- 바는 예약하고 갑니다. 두 글이 캐치테이블로 예약해야 한다고 적었습니다. 한 글은 「바 자리만 있다보니 예약은 필수」라며, 바를 여는 날이 매일은 아니어서 인스타그램이나 캐치테이블에서 확인해야 한다고 적었습니다. 다른 한 글은 방문 3시간 전까지 당일 예약이 된다고 적었습니다. 바가 평일 오후 4시, 주말 오후 2시부터라는 말은 들은 말로 적혀 있어 세지 않았습니다.
- 사장님이 친절했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사장님이 정말 다정하셔서」라는 글이 있고, 선물 받을 사람과 함께 마셨던 와인 사진을 보여 주자 같은 품종을 선물하기 알맞은 가격대로 골라 주었다는 글이 있습니다. 바에서 마신 두 글은 와인을 따를 때마다 생산자와 만드는 과정을 설명해 주었다고 적었습니다. 사장님의 소믈리에 대회 수상 이력은 한 글이 옮겨 적은 것이라 근거로 삼지 않았습니다.
- 세 글이 다시 갔다고 적었습니다. 와인을 사러 몇 번 왔다가 처음 바를 이용한 글, 며칠 뒤 와인과 빠떼를 또 사러 간 글, 부산 여행 이틀 동안 두 번 들러 와인을 산 글입니다.
블로거 7명이 말한 것
병 와인
직원이 친절
7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직원이 친절」(3건)와 「재방문했다」(3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와인 판매 7건 중 7건
- 외부 음식 반입 가능 7건 중 3건
- 예약할 수 있다 7건 중 2건
- 이전해 옴 7건 중 1건
- 전 좌석이 바(다찌)석 7건 중 1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7건 중 1건
- 포장 7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누구와 왔나
- 친구와 7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가게가 몇 층인지, 계단을 오르내리는지 겪어서 적은 글은 없습니다. 주소의 「1층」이 있을 뿐입니다 —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는지, 남녀가 나뉘는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7건 중 1건
- 아무 말도 없는 글7건 중 6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8건 가운데 1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4-12 | 1 |
| 2025-05 | 1 |
| 2025-11 | 2 |
| 2025-12 | 1 |
| 2026-08 | 1 |
| 2026-09 | 1 |
우리가 모르는 것
- 2025년 12월 기사는 베러댄보틀이 「작년」 지금 자리로 옮기면서 샵과 바를 같이 운영하게 되었다고 적었고, 2025년 11월 글도 「확장 이전」으로 바테이블이 생겼다고 적었습니다. 옛 주소는 어느 글에도 없고, 우리가 읽은 가 본 글은 모두 지금 주소의 체크인입니다.
- 값은 거의 모릅니다. 병 와인 가운데 싼 줄은 2~3만원대도 있다고 한 글이 적었고, 같은 글이 메종조 샤퀴테리를 사 가면 12,000~13,000원이라고 적었습니다. 글라스 와인 한 잔 값이나 바에서 쓴 돈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합리적인 가격」이라고 한 글이 하나, 「자주 사먹을 가격이라고는 할 수 있지만」이라며 결론을 내지 않은 글이 하나입니다.
- 영업시간은 두 글이 월~토 12:00-21:00, 일요일 정기 휴무로 같게 적었지만 둘 다 가게 정보를 옮겨 적은 것입니다. 바는 샵과 따로 여는 날이 있어서 매일은 아니라고 한 글이 적었습니다.
- 가는 길은 한 글만 적었습니다. 지하철보다 버스를 권했고, 같은 글이 옮겨 적은 안내에는 2호선 광안역이나 2·3호선 수영역에서 걸어서 10~15분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기다림이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 누구와 가기 좋은 곳인지는 모릅니다. 지인 여럿과 바에서 병을 나눠 마신 글이 하나 있고, 남편이나 남자친구, 여행 온 친구들과 와인을 사러 간 글들이 있지만, 두 글 이상이 같은 말을 하지는 않았습니다.
- 전화번호는 한 글이 옮겨 적은 0507-1365-0510 하나뿐입니다. 바 예약은 캐치테이블로 한다고 두 글이 적었습니다.
근거 (7)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부산 와인샵 베러댄보틀 다녀온 후기, 와인 좋아하면 재밌는 공간 2026-09-17 · 셀러에 사람이 산다
- (광안리) 배러댄보틀 - 금상첨화 2026-08-27 · 홍이의 냠냠쩝쩝 · 다음 색인
- [베러댄보틀] 연말, 센스 있는 와인 선물 찾는다면? 광안리 수영구 .... 2025-12-25 · 경험을 공유하는 oec
- 가을일상 (1) 동기언니집 고양이 테라피 / 와인러버 옵옹이 2025-11-13 · 대나무숲 · 다음 색인
- 부산에서 즐기는 메종조 프랑스 샤퀴테리 빠떼 그리고 와인 (베러댄.... 2025-11-03 · 도심 속 주택 라이프
- 부산 여행 4/29 - 5/1 2025-05-13 · 블루머쉬룸 · 다음 색인
- 2024 크리스마스 기록 (광안리 화륵, 센트럴베이 호텔, 분홍이네, 스시바시쿠) 2024-12-31 · 입력 중… · 다음 색인
후보 367건 중 본문 120건을 읽어 7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아직 다 보지 못했습니다 — 다시 돌리면 더 늘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