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치킨집술집
멕시카나 민락역점
블로그 글 7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부산 민락수변공원 앞 e편한세상 오션테라스 3단지 상가에 있는 멕시카나 치킨 매장입니다. 한식 포차 「민락역」과 같이 운영해서 치킨 말고 불족발볶음 같은 포차 안주와 소주·맥주도 팝니다. 2026년 10월 글 기준으로 1989 오리진 후라이드가 21,000원, 불족발볶음이 23,000원, 참이슬·테라가 5,000원입니다. 창가에서 광안대교가 보이고 자리마다 TV가 있어서, 치킨에 술을 곁들이며 스포츠 중계를 보는 집으로 적혔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5월 5일부터 10월 6일까지 9건이고, 그중 7건이 매장에 다녀온 글입니다(한 건은 포장하러 들른 글). 나머지 2건은 집에서 먹은 홍보 틀의 글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부산광역시 수영구 광안해변로326번길 32, 114호 (민락동, e편한세상 오션테라스 3단지)
- 가격대₩5,000 – ₩23,000
- 면적면적 53 m² (약 16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4건 가운데 2건이 17:00–03:00 라고 적었습니다.
| 요일 안 적음 | 17:00–03:00 | 4건 중 2건 |
|---|---|---|
| 라스트오더 | 01:20 | 2건 중 2건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자리마다 TV가 있습니다. 가 본 일곱 글 중 네 글이 적었습니다. 「쇼파 테이블에서는 각 자리마다 티비가」 있고 조작은 못 한다고 했고, 벽에 대형 스크린·빔프로젝터로 야구나 축구를 튼다고 적었습니다. 한 글은 벽쪽 TV 자리 3개가 이미 차서 다른 자리에 앉았다고 적었습니다.
- 창가에서 광안대교가 보입니다. 네 글이 창가 자리를 적었습니다. 입구가 폴딩 도어라 열면 다리가 보인다고 한 글이 적었고, 치킨이 나오기 전에 창가 자리가 비어 옮겨 앉았다는 글도 있습니다. 한 글만 「바깥 뷰는 자동차뷰」라고 다르게 적었습니다.
- 치킨이 늦게 나온다는 글이 둘입니다. 기다린 얘기를 한 글은 이 두 건뿐이고, 둘 다 늦었다고 적었습니다. 공휴일에 가서 배달·홀 손님이 많아 「조금 오래걸렸어요」라는 글이 하나, 술을 다 마셔 가도록 치킨이 안 나와 추가 주문 없이 일어났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 기본으로 과자와 치킨무가 나옵니다. 네 글이 적었습니다. 마카로니 과자, 분홍색 치킨무를 적었고, 한 글은 케요네즈샐러드와 양념소스·머스타드소스·소금까지 나왔다고 적었습니다.
1개 더 보기
- 2026년 5월에 한 글이 개를 안고 들어갔습니다. 물어보니 「안고 있으면 된다」고 했다고 적었습니다. 같은 글은 옆 편의점에서 컵라면을 사 와 같이 먹을 수 있다고도 적었습니다. 둘 다 이 한 글만 적었습니다.
블로거 7명이 말한 것
소주·맥주
튀김옷이 바삭
7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튀김옷이 바삭」(3건)와 「깨끗하다」(2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값 없이 나오는 기본 안주 7건 중 4건
- TV 7건 중 4건
- 통창·채광 7건 중 4건
- 맥주 판매 7건 중 4건
- 포장 7건 중 2건
- 반려동물 동반 가능 7건 중 1건
- 외부 음식 반입 가능 7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누구와 왔나
- 가족과 7건 중 1건
- 친구와 7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들어갈 수 있나
매장이 몇 층인지 겪어서 적은 글은 없습니다. 「1층」은 옮겨 적은 주소에만 나옵니다.
입구 턱·계단이나 휠체어·유모차로 들어갔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모른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는지, 남녀가 나뉘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7건 중 3건
- 아무 말도 없는 글7건 중 4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9건 가운데 2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5 | 1 |
| 2026-06 | 1 |
| 2026-07 | 2 |
| 2026-08 | 1 |
| 2026-10 | 2 |
우리가 모르는 것
- 값이 올랐습니다. 2026년 5월 글은 후라이드가 「아직 2만원」이라고 적었고, 10월 글은 1989 오리진 후라이드가 21,000원으로 「천원 인상」되었다고 적었습니다. 메뉴 값을 적은 글은 10월의 그 한 건뿐이라, 한 끼 값은 그 글에 기대고 있습니다. 포장 6,000원 할인은 가게가 내건 행사를 옮겨 적은 것입니다.
- 같은 자리에서 이름이 바뀌었습니다. 2026년 5월 글은 얼마 전까지 한식주점 「민락역」이었다가 멕시카나와 콜라보로 바뀌었다고 들었다고 적었습니다. 10월 글도 「역 이라는 포차가 같이하는 콜라보매장」이라 적었습니다. 이사한 것은 아닙니다.
- 영업시간은 모두 옮겨 적은 블록입니다. 2026년 5·6월 글 두 건은 17:00~03:00, 10월 글 두 건은 17:00~02:00(라스트오더 01:20)이라 그 사이에 마감이 당겨진 것으로 봅니다. 쉬는 날은 한 글이 「매일」이라고만 적었습니다.
- 역이나 버스에서 걸어간 얘기를 한 글은 없습니다. 「민락역」은 지하철역이 아니라 술집 이름이라고 한 글이 적었습니다. 민락수변공원이나 광안리 해변을 산책하다 들어갔다는 글이 셋입니다.
- 줄을 서서 기다렸다는 글은 없습니다. 한 글이 TV 자리가 만석이라 다른 자리에 앉았다고 적었을 뿐입니다.
- 누구와 갔는지 적은 글은 둘뿐입니다. 친구들과 간 글이 하나, 언니·형부와 여행 중 2차로 간 글이 하나입니다. 한 글은 개와 함께 갔습니다.
- 전화번호 051-755-3433은 세 글이 옮겨 적었습니다. 예약을 받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세지 않은 두 글(치필링·고추화삭)은 같은 틀입니다. 자사앱 할인 목록과 같은 링크 블록으로 끝나고, 둘 다 매장 얘기 없이 집에서 먹었습니다. 매장에 간 글 하나는 창업컨설팅 블로그의 홍보 문체여서 넓다는 말은 세지 않았습니다.
근거 (7)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광안리 치킨집 멕시카나 민락역점 내돈내산 후기 2026-10-06 · 맛집찾아다니는 요닝
- 부산 광안리 광안대교뷰 치킨집 멕시카나 민락역 술집 추천 2026-10-05 · 금월이의 아무튼 취향기록
- 멕시카나치킨 민락점 : 어릴 적 추억의 맛 1989 오리진 후라이드 포장.... 2026-08-12 · life is 블링블링
- 26.07.20 - 07.25 (월 - 토) / 영덕 경주 부산 3편 2026-07-25 · 낙서장 · 다음 색인
- 배달 노노, 직접 가서 먹은 광안리 멕시카나 치킨 2026-07-03 · 작은 달의 일상 · 다음 색인
- 부산 광안리 민락수변공원 술집 포차 치킨 맛집 광안대교뷰 멕시카.... 2026-06-16 · 대박가게컨설팅-창업과 맛집 사이
- 부산 광안리 애견동반 맛집 광안대교 뷰 멕시카나 민락역점에서 힐.... 2026-05-05 · BUSAN_ZZIN
후보 258건 중 본문 120건을 읽어 7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아직 다 보지 못했습니다 — 다시 돌리면 더 늘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