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술집한식
만수르포차
블로그 글 9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광안리 해변에서 민락수변공원 쪽으로 가는 길, 서희스타힐스 센텀프리모 상가 1층에 있는 실내 포차입니다. 닭볶음탕(27,000원)·스팸부대찌개(25,000원) 같은 찌개 안주와 방아부침개(8,000원), 가게 이름을 붙인 만수르피자(19,000원)를 소주·맥주와 함께 먹는 집입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4년 11월부터 2026년 6월까지 10건이고, 한 건은 같은 건물 옆집 글이라 치웠으며 나머지 아홉 건이 모두 가 본 글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부산광역시 수영구 광안해변로 311, 서희스타힐스 센텀프리모 1층 102호 (민락동)
- 가격대₩8,000 – ₩40,000
- 면적면적 53 m² (약 16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6건 가운데 6건이 월~토 17:00–02:00 라고 적었습니다.
| 월~토 | 17:00–02:00 | 6건 중 6건 |
|---|---|---|
| 쉬는 날 | 일요일 | 6건 중 6건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기본 찬이 밥집처럼 나옵니다. 여덟 글이 값 없이 나오는 기본 찬을 적었는데, 달걀옷 입힌 분홍소시지, 멸치볶음, 감자샐러드, 오이가 거듭 나옵니다. 멸치볶음은 「여러번 리필 필수」라고 적은 글이 하나이고, 멸치가 다 떨어져 아쉬워하자 사장님이 손님이 빠진 뒤 그 자리에서 볶아 집에 가져가라고 싸 주었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 방아부침개를 시킨 글이 다섯입니다(가 본 아홉 건 중). 그 가운데 네 글이 바삭하다고 적었습니다 — 「얇고 바삭하게 구워져」, 「파싹한 식감」. 방아·양파·땡초로 부친다고 적은 글이 있고, 방아전을 「파는곳 잘 없잖아요?」라며 이 집에 오는 까닭으로 꼽은 글이 둘입니다.
- 자리를 적은 글이 다섯입니다. 테이블 수는 세 글이 7개(한 글은 「4인테이블 7개 정도」), 한 글이 「대략 대여섯 개」로 적었고, 한 글은 「테이블도 넉넉한 편」이라 했습니다. 날이 좋으면 야외 테이블을 깔아 준다고 적은 글이 하나, 조용한 곳을 찾으면 오라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 네 글이 다시 간 사람의 글입니다 — 「또간집」, 「갈 때마다 주문하는 먹태」, 「뜬금 뜬금 방문 중」. 다만 그 가운데 둘은 같은 블로거의 글입니다.
블로거 9명이 말한 것
방아부침개
재방문했다
9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재방문했다」(4건)와 「튀김옷이 바삭」(4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값 없이 나오는 기본 안주 9건 중 8건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9건 중 5건
- 지하에 있다 아니라고 9건 중 3건
- 맥주 판매 9건 중 2건
- 반찬 리필 9건 중 1건
- 야외 테라스 자리 9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누구와 왔나
- 친구와 9건 중 4건
- 데이트 9건 중 2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들어갈 수 있나
| 지하에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3 (읽은 글 9건) |
|---|
세 글이 상가 1층에 있다고 적었지만,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모른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은 한 글의 정보 블록에 「상가 건물 화장실 이용 (남여구분)」이라고 옮겨 적힌 것뿐입니다. 직접 써 보고 적은 글은 없어서, 매장 안에 있는지는 모릅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9건 중 2건
- 아무 말도 없는 글9건 중 7건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4-11 | 1 |
| 2025-03 | 1 |
| 2025-04 | 1 |
| 2025-05 | 1 |
| 2025-08 | 1 |
| 2026-05 | 3 |
| 2026-06 | 1 |
우리가 모르는 것
- 찌개 국물이 얼마나 매운지는 갈립니다. 두 글은 「얼큰 칼칼」「칼칼한 국물」로 맵다고 적었고, 한 글은 닭볶음탕이 「자극적이게 맵지 않고 적당히 칼칼」하다고 적었습니다. 2 대 1입니다.
- 지하철이나 버스로 가는 길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메인 상권과 조금 떨어져」 있다, 「광안리 중심에서 약간만 걸으면」 된다, 씨랜드 회센터·남천집 옆이라는 말만 있습니다.
- 이 집에서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한 글은 평일 늦은 밤 주변 가게가 다 닫아서 헤매다 들어갔다고 적었습니다. 주간일기 한 건의 「웨이팅 천국이라」는 그날 동네가 붐볐다는 말로 읽었고, 이 집의 줄로 세지 않았습니다.
- 영업시간은 여섯 글이 모두 17:00~02:00, 매주 일요일 휴무로 같게 적었지만, 여섯 건 모두 정보 블록에 옮겨 적은 것입니다. 라스트오더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값은 2025년 5월 글이 옮긴 메뉴판이 가장 온전합니다(만수르피자 19,000원, LA갈비 40,000원). 2026년 5월 글은 피자를 「20,000±」로 적었지만 네이버 플레이스 캡처에 「일부 메뉴는 가격 변동」이라는 말을 붙인 것이라, 값이 올랐는지는 확정하지 못했습니다. 한 끼 값에 대해서는 한 글이 「가격대도 부담 없어서」라고 적었습니다.
- 전화번호 010-3321-6347 은 여섯 글이 같게 적었습니다. 예약과 포장이 된다는 말은 한 글의 정보 블록에 옮겨 적힌 것뿐이고, 예약하고 갔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 아홉 건 가운데 둘(2026년 5월)은 한 블로거의 글로, 같은 머리말 틀과 같은 해시태그 8개를 씁니다. 시킨 메뉴가 서로 달라 둘 다 셌습니다. 2026년 6월 글 하나는 홍보 말투가 짙지만 시킨 메뉴 셋과 맛을 적어서 셌습니다.
근거 (9)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부산 광안리 민락동 현지인이추천하는 맛집, 만수르포차 피자와 부.... 2026-06-28 · 부산언니의 맛집 여행스토리
- 광안리 맛집, 현지인 추천 만수르 포차 전메뉴 다 먹어볼테다... 2026-05-29 · 5분전
- 부산 수영 광안리 민락동 술집 만수르포차 만수르피자에 소주 향긋.... 2026-05-24 · 드링킹머신
- 부산 광안리 민락동 현지인 맛집, 만수르포차 2026-05-10 · 5분전
- 봄인 척 말해놓고 2025-08-19 · as one likes · 다음 색인
- 부산 광안리 민락동 맛집 만수르 포차 내돈내산 | 현지인 추천 2025-05-14 · 한번 사는 인생 다해보자_chu
- 수영구 광안리 민락동 맛집 만수르포차 2025-04-10 · 반얀트리 해운대 부산 공식마스터
- [광안동 만수르포차] 광안리 숨은 맛집 솜씨 좋은 사장님의 안주 후.... 2025-03-13 · 몽글 놀이터엔 곰두마리
- 부산 광안리 민락동 현지인 술집 추천/광안리 가성비 한식 포차 2024-11-15 · 내가 다닌 기록들,
후보 242건을 모두 열어 9건을 근거로 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