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식
마담에뽀끄
블로그 글 16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광안리 해변 큰길(광안해변로 239) 건물 2층에서 통창 너머 광안대교를 보며 파스타·피자·스테이크를 먹는 양식집입니다. 다만 2026년 8월의 두 글이 「8월 말까지만 현재 위치에서 영업」하고 9월 중 약 640m 떨어진 광안리 퍼지네이블 2층으로 옮긴다고 적었습니다. 옮긴 뒤를 적은 글은 아직 없어서, 아래는 모두 옛 자리 이야기입니다. 메뉴판을 옮긴 글로 보면 파스타 15,000~28,000원, 피자 16,000~19,000원, 석류목살스테이크 26,000원이고, 둘이 가서 두세 접시를 나눠 먹었다는 글이 많습니다. 주문은 자리의 태블릿으로 받는다고 5건이 적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6월부터 2026년 9월까지 30건이고, 그중 17건이 다녀온 글, 12건은 소개·목록·홍보 원고, 1건은 같은 건물 다른 가게 글이라 뺐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부산광역시 수영구 광안해변로 177, 2층 (광안동)
- 가격대₩2,500 – ₩28,000
- 면적면적 123 m² (약 37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9건 가운데 5건이 매일 11:30–22:00, 4건이 11:30–22:00 라고 적었습니다.
| 요일 안 적음 | 11:30–22:00 | 9건 중 4건 |
|---|---|---|
| 매일 | 11:30–22:00 | 9건 중 5건 |
| 브레이크타임 | 평일 16:00–17:00 | 8건 중 4건 |
| 브레이크타임 | 매일 16:00–17:00 | 8건 중 3건 |
| 라스트오더 | 21:00 | 7건 중 7건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사람들은 창가 자리 때문에 옵니다. 통창이나 창가 자리를 겪어서 적은 글이 10건입니다. 한 글은 「창가쪽 자리가 4개」라고 세었고 그 자리를 잡으려고 문 여는 시간에 맞춰 갔습니다. 다른 한 글은 창가에 앉으려고 토요일 오후 3시, 점심이 지난 때를 골랐다고 적었습니다. 비 오는 일요일 저녁에 기다리지 않고 들어간 글도 「창가자리는 꽉 찼더라고요」라고 적었습니다.
- 기다림은 때를 탑니다. 기다리지 않고 들어갔다고 적은 글이 4건입니다 — 비 오는 일요일 저녁, 주말, 월요일 오전 11시 반 첫 손님, 연말 저녁. 점심을 먹는 사이 손님이 늘어 기다리는 사람들이 보였다고 적은 글이 1건이고, 그 글은 매장 안에 캐치테이블 대기 기계가 있고 「앉아서 웨이팅하는 분들」이 있었다고 적었습니다. 「웨이팅이 많다」는 말은 여러 글에 나오지만 모두 들은 말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 주문과 결제는 자리마다 달린 태블릿에서 한다고 5건이 적었습니다. 영수증 리뷰 이벤트로 감자튀김이나 치즈볼 하나를 받았다고 4건이 적었고, 치즈볼이 다 떨어졌던 날도 한 글에 있습니다.
- 양을 다룬 2건이 모두 많다고 적었습니다. 한 글은 세 접시를 시키려다 두 접시로 「충분히 배불렀어요」라고, 다른 한 글은 세 접시를 시키고 나중에는 너무 배불렀다고 적었습니다.
블로거 16명이 말한 것
스테이크 크림파스타
웨이팅이 없다
16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웨이팅이 없다」(4건)와 「재방문했다」(4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말이 갈리는 것
| 맵다 | 그렇다 2 · 아니다 3 |
|---|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통창·채광 16건 중 10건
- 엘리베이터 16건 중 5건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16건 중 5건
- 2층이 있다 16건 중 5건
- 리뷰 이벤트 16건 중 4건
- 맥주 판매 16건 중 2건
- 대기 공간이 있다 16건 중 1건
- 시즌 장식 16건 중 1건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16건 중 1건
- 유아의자 16건 중 1건
- 포장 16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누구와 왔나
- 친구와 16건 중 4건
- 가족과 16건 중 3건
- 데이트 16건 중 3건
- 혼자 16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들어갈 수 있나
| 2층이 있다 | 16건 중 5건 |
|---|---|
| 엘리베이터 | 16건 중 5건 |
가게는 2층이고 엘리베이터가 있다고 5건이 적었습니다. 그중 2건은 엘리베이터를 두고 계단으로 올라왔고, 한 글은 계단 입구와 엘리베이터 입구가 따로 있어 유모차라면 엘리베이터 쪽이 낫겠다고 적었습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로 들어갔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엘리베이터가 있다는 것만 압니다 — 턱이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는지, 남녀가 나뉘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지하에 있다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16건 중 5건
- 아무 말도 없는 글16건 중 11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8건 가운데 12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 2026-04-21 | 하루에 2건 |
|---|---|
| 2025-06-23 | 하루에 2건 |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1 | 1 |
| 2026-04 | 1 |
| 2026-05 | 1 |
| 2026-06 | 1 |
| 2026-07 | 1 |
| 2026-08 | 10 |
| 2026-09 | 1 |
우리가 모르는 것
- 2026년 8월의 두 글이 9월 중 이전한다고 적었습니다 — 「9월 중으로 이전 오픈 한답니다」「지금 매장이랑 640M 떨어진 곳이라」. 이 페이지의 자리·엘리베이터·창가·영업시간은 모두 광안해변로 239 2층 시절의 것이고, 새 자리(퍼지네이블 2층)를 적은 글은 아직 없습니다.
- 역이나 버스에서 걸어왔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광안역 3번출구에서 도보 11분」「약 771m」는 옮겨 적은 안내라 근거로 삼지 않았습니다.
- 맵기는 메뉴마다 다르게 적혔습니다. 맵다고 한 글이 2건(로제파스타 「맵다 매우매우」, 리조또 「살짝 매콤」), 맵지 않다고 한 글이 3건(크림파스타, 쉬림프 피자 두 번), 매운 감바스를 시키고도 「막 맵다 싶은건 아니라」고 한 글이 1건입니다.
- 영업시간은 모두 안내를 옮겨 적은 것입니다. 11:30-22:00 이 9건, 라스트오더 21:00 이 7건으로 맞습니다. 16:00-17:00 브레이크는 평일만이라는 글이 4건, 매일이라는 글이 3건으로 갈립니다. 같은 홍보 틀의 세 글은 10:00 에 연다고 적었지만 틀 글이라 믿지 않습니다. 쉬는 날을 적은 글은 없고, 새 자리의 영업시간은 모릅니다.
- 한 끼 값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둘이 간 두 글이 시킨 것을 더하면 46,500원(목살스테이크·로제파스타·콜라)과 64,500원(알리오 올리오·피자·목살스테이크·콜라)입니다. 값이 갈리는 메뉴도 있습니다 — 알리오 올리오는 메뉴판을 옮긴 2건이 18,000원, 2026년 8월에 시킨 2건이 17,000원이고, 고르곤졸라 피자는 3건이 16,000원, 2025년 12월 방문 1건이 18,000원입니다.
- 전화번호는 7건이 0507-1402-5040, 1건이 051-761-5040 으로 적었고, 전화로 예약해 봤다는 글은 없습니다. 네이버 예약은 6인부터 된다고 한 글이 적었고, 캐치테이블 웨이팅을 말한 글이 4건입니다.
- 다녀온 글로 세지 않은 12건 가운데 여럿은 같은 틀에서 나온 홍보문입니다. 2026년 3월의 세 글은 「부산민락동레스토랑」을 되풀이하며 같은 네 메뉴를 같은 순서로 적었고, 2025년 6월 23일의 두 글은 같은 문장 틀이었습니다. 「자연주의」「농장과 바다에서 공수한 재료」는 가게가 내건 말을 옮겨 적은 것이라 근거로 삼지 않았습니다.
근거 (16)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2026년 7월 일상 2026-09-03 · 슬토리 · 다음 색인
- 8월 컬렉션 🪽 2026-08-31 · 다우니‘s playground · 다음 색인
- 마담에뽀끄::광안리 데이트하기 좋은 그렇다고 데이트만 하는곳 아.... 2026-08-29 · 달려라로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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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434건 중 본문 56건을 읽어 16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