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식
램지
RAMSEY
블로그 글 19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램지는 광안리 해링턴타워광안 3층에 있는 프렌치 코스 레스토랑입니다. 통창 너머로 광안대교가 보이고, 점심도 저녁도 코스로만 먹습니다. 2026년 9월 이후 글에 적힌 값은 런치 코스 98,000원, 시그니처 코스 195,000원이고, 2025년 12월~2026년 2월 글에는 83,000원, 179,000원이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7월 7일부터 2026년 10월 5일까지 30건입니다. 6건은 고든램지버거 글이거나 같은 건물 상가 임대 글이라 치웠고, 4건은 목록이나 소개만 한 글이며, 가 본 글은 20건입니다. 그 20건 가운데 12건은 2026년 9월 압타클럽 임산부 초청 행사 글로, 값을 내지 않고 행사용 7코스를 먹은 기록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부산광역시 수영구 광안해변로284번길 38, 해링턴타워광안 디오션오피스텔 3층 304~307호 (민락동)
- 가격대₩18,000 – ₩260,000
- 면적면적 155 m² (약 47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7건 가운데 7건이 12:00–22:00 라고 적었습니다.
| 요일 안 적음 | 12:00–22:00 | 7건 중 7건 |
|---|---|---|
| 브레이크타임 | 15:00–18:00 | 5건 중 5건 |
| 라스트오더 | 21:00 | 3건 중 3건 |
| 쉬는 날 | 월요일, 화요일 | 9건 중 7건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자리는 창가가 중심입니다. 가 본 20건 중 13건이 통창이나 창가 자리에서 광안대교를 봤다고 적었습니다. 창가에 못 앉았다는 글도 있습니다 — 셋이 가서 못 앉았다며 「2인으로 방문하면 바다 바로 앞에서 식사할 수 있는 창가 자리도」 있다고 적은 글, 「창가 자리에 못 앉아서 아쉬웠지만」, 「창가 자리가 만석이라」. 한 글은 「일주일 전 캐치테이블 앱을 통해 창가 자리로」 예약하라고 적었습니다.
- 13건이 직원이 친절했다고 적었고, 대부분 접시마다 재료와 먹는 순서를 설명해 줬다는 이야기입니다. 접시가 바뀔 때마다 칼이나 수저를 바꿔 줬다고 적은 글이 여섯입니다. 한 글만 「음식에 대한 설명이 조금 부족」했다고 다르게 적었습니다.
- 따로 떨어진 룸이 있습니다. 3건이 룸에서 먹었습니다 — 회식 글은 「안쪽 룸을 이용했다 단체 테이블이 있는」, 저녁 모임 글은 룸에서도 광안대교가 보였다고, 행사 글은 「독립된 조용한 공간」에 배정받았다고 적었습니다.
- 양은 적다는 쪽입니다. 3건이 양이 모자랐다고 적었고(「맛있는데 양 적어서 아쉽다」, 남편이 집에 와서 디저트를 더 먹었다는 글), 1건은 배가 불렀지만 남편은 배고파했다고 갈렸습니다. 이 넷은 모두 행사 코스 글이고, 양이 많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1개 더 보기
- 간이 세다고 적은 글이 2건입니다 — 2025년 12월 런치 글은 「음식이 전체적으로 짜다」며 싱겁게 먹는 사람은 미리 말하라고 했고, 행사 글 하나는 리소토가 「간이 많이 센편」이었다고 적었습니다. 버터를 「짭쪼롬」하다고 적은 글도 여럿입니다.
블로거 19명이 말한 것
빵과 램지 시그니처 버터
직원이 친절
19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직원이 친절」(13건)와 「양이 적다」(3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통창·채광 19건 중 13건
- 예약할 수 있다 19건 중 5건
- 룸(별실)이 있다 19건 중 3건
- 지하에 있다 아니라고 19건 중 2건
- 와인 판매 19건 중 2건
- 1인 1메뉴 19건 중 1건
- 오픈 주방 19건 중 1건
- 시즌 장식 19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7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 | 19건 중 7건 |
|---|
차로 가기 편합니다. 7건이 직접 주차했다고 적었고, 길은 모두 같습니다 — 해링턴타워 주차장 3층이나 4층에 세우고 구름다리를 건너면 가게 입구입니다. 지원 시간은 두 글이 2시간이라고 적었습니다(「주차도 2시간 지원해주시니」, 「주차 시간도 2시간 지원 받았답니다」). 「점심 2시간, 저녁 3시간」은 정보 블록에서 옮겨 적은 것입니다.
누구와 왔나
- 데이트 19건 중 13건
- 차로 감 19건 중 5건
- 여럿이 19건 중 3건
- 친구와 19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들어갈 수 있나
| 지하에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2 (읽은 글 19건) |
|---|
가게는 3층입니다 — 「3층에 도착하자마자」, 「3층에 내리니」라고 두 글이 적었습니다. 엘리베이터로 올라왔는지 계단인지, 1층에서 들어가는 길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입구의 턱이나 휠체어·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주차장에서 구름다리로 건너온다는 글은 많지만, 그 길에 계단이나 턱이 있는지는 모릅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남녀 화장실 구분」은 정보 블록 두 곳에 옮겨 적힌 것뿐입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남이 사줬다는 글19건 중 12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19건 중 3건
- 아무 말도 없는 글19건 중 4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3건 가운데 4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5-10 | 1 |
| 2025-12 | 1 |
| 2026-02 | 1 |
| 2026-08 | 1 |
| 2026-09 | 14 |
| 2026-10 | 1 |
우리가 모르는 것
- 값은 올랐습니다. 2025년 12월~2026년 2월 글은 런치 83,000원·시그니처 179,000원(「Lunch course 83,000 원」), 2026년 9월 11일 글부터는 런치 98,000원·시그니처 195,000원(「런치코스 메뉴: 98,000원」)입니다. 9월 14일 목록 글 하나는 여전히 옛 값을 옮겨 적었습니다. 한 끼 값을 적은 글은 하나로, 2026년 8월 기념일 저녁에 논알콜 와인을 더해 「총 식사 금액은 46만원」이었습니다. 비싸다는 글 1건(2026년 8월)과 「가성비 좋다고」 느꼈다는 글 1건(2025년 12월 런치)은 이 값 변화 앞뒤에 있습니다.
- 영업시간은 모두 정보 블록에서 옮겨 적은 것입니다. 7건이 12:00–22:00, 5건이 브레이크타임 15:00–18:00, 3건이 라스트오더 21:00이라 적었고, 휴무는 7건이 월·화요일입니다. 2026년 2월 글 하나는 「매주 화요일 휴무일」, 2026년 9월 글 하나는 「매주 월요일 휴무」라고 다르게 적었습니다. 2025년 10월·12월 글도 월·화라서 시기로 바뀐 것이 아니라 한 글씩 다른 것입니다.
- 가 본 20건 중 12건은 2026년 9월 9~13일 무렵의 압타클럽 셀렉티브 다이닝 초청 행사 글입니다. 임산부용 7코스로 평소 메뉴가 아니고, 음식값은 없었으며(「음료는 주문 시 요금 있음」), 한 글은 「대관을 하신 것 같더라구요」라고 적었습니다. 이 12건은 같은 코스 순서와 같은 선물 목록을 따라 비슷하게 쓰였으니, 자리와 서비스 이야기는 행사 때의 것으로 읽어야 합니다. 남편과 갔다고 적은 13건 가운데 11건이 이 행사 글입니다.
- 지하철이나 버스로 가는 길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차 없이 간 글은 하나로, 택시를 탔다고 적었습니다.
- 줄을 서서 기다렸다는 글은 없습니다. 예약하고 갔다고 적은 글이 5건이고 행사 12건은 시간대를 배정받았습니다. 한 글은 6시 자리에 5시 반에 일찍 도착해 가게 앞에서 잠시 기다렸습니다. 예약 없이 가면 어떤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전화번호 010-9406-3135는 세 글이 옮겨 적었습니다. 예약하고 갔다고 적은 5건 가운데 캐치테이블이 3건, 네이버가 1건입니다. 한 글은 방문 당일 가게에서 전화로 못 먹는 음식과 알레르기를 다시 물었다고 적었습니다.
- 아이와 간 글은 없습니다. 「아동은 14세 이상, 보호자 동반 식사 시 1인 1코스 주문으로 이용 가능」이라는 말은 정보 블록 한 곳에 옮겨 적힌 것입니다.
근거 (19)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부산] 미슐랭 파인다이닝 ‘램지’ 광안대교뷰 맛집 런치코스 후기 2026-10-03 · 빈,zip ⌂
- 부산 임산부 초청 압타클럽 셀렉티브 다이닝 | 램지 미슐랭 레스토랑 방문 후기 2026-09-15 · Dear Sunshine. · 다음 색인
- Aptaclub Selective Dining 행사 후기 / 광안리 램지 RAMSEY 2026-09-14 · 공디공간 · 다음 색인
- [미슐랭 레스토랑 램지] 압타클럽 파인다이닝 임산부 무료이벤트 후기 2026-09-14 · 부캐의 날개짓 · 다음 색인
- Aptaclub Selective Dining 압타클럽다이닝 🍽️ 램지 RAMSEY🍴결혼천일 2026-09-13 · 나답게살기 · 다음 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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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357건 중 본문 92건을 읽어 19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