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술집일식
도쿄뱃살
블로그 글 22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광안리 해변도로 스타벅스 광안리점 건물 4층에 있는 숙성 사시미·참치 뱃살 이자카야입니다. 창가 바석에서 광안대교를 정면으로 봅니다. 저녁 6시에 열고, 가 본 글들이 가장 많이 시킨 것은 해물라면 15,000원(열 글)과 모둠사시미 2~3인 49,000원(아홉 글)입니다. 커플뱃살 49,000원을 시킨 글은 셋입니다. 주문은 테이블의 QR 코드로 한다고 열 글이 적었습니다. 지금 자리로 오기 전에는 「뒷골목 1층」에 있었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9월 23일부터 2026년 10월 3일까지 30건입니다. 그중 3건은 같은 건물 5층 카페 나수브와 다른 고깃집 글이라 치웠고, 3건은 목록·소개 글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가 본 글은 24건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부산광역시 수영구 광안해변로 247 (민락동, 4층)
- 가격대₩7,000 – ₩69,000
- 면적면적 105 m² (약 32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2건 가운데 9건이 평일 18:00–02:00, 9건이 주말 18:00–03:00, 2건이 매일 18:00–02:00 라고 적었습니다.
| 매일 | 18:00–02:00 | 12건 중 2건 |
|---|---|---|
| 평일 | 18:00–02:00 | |
| 주말 | 18:00–03:00 |
따로 적지 않은 줄은 12건 중 9건이 적은 값입니다.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예약할 수 있다고 적은 글이 아홉입니다. 캐치테이블 예약은 저녁 6시 타임만 받고, 토요일은 예약을 받지 않아 워크인으로만 간다고 두 글이 적었습니다. 창가 「bar 자리는 예약석이라서 미리 다 세팅」되어 있었다는 글이 있고, 예약 과정에서 「'창가 바좌석으로 예약해주세요'」라고 요청란에 적었다는 글이 있습니다. 전화로 예약한 글도 둘입니다.
-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셋, 기다리지 않았다고 적은 글은 둘입니다. 6시 30분에 이름·인원·연락처를 적어 두고 나갔는데 7시 10분쯤 자리가 났다고 연락이 왔다는 글이 있고(가게는 8시~8시 30분을 말했다고 합니다), 「화이트보드에 휴대폰 번호를 적어두고」 1층 스타벅스에서 기다렸다는 글이 있습니다. 주말 다섯 시 반쯤 가서 바로 들어간 글과, 전화했더니 웨이팅이 없으니 얼른 오라고 했다는 글이 기다리지 않은 쪽입니다. 창가 자리는 오픈 시간에 가도 이미 차 있었다는 글이 여럿입니다.
- 양이 많다고 적은 글이 여덟, 적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적다고 한 두 글은 둘 다 커플뱃살을 시켰고, 한 글은 「참치가 좀 얇고 양이 적어서」 10분 만에 다 먹었다며 사이드를 같이 시키라고 적었습니다. 많다고 한 쪽은 대부분 모둠사시미나 해물라면을 두고 한 말입니다.
- 열 글이 테이블의 QR 코드를 찍어 휴대폰으로 주문한다고 적었습니다. 계산은 나갈 때 한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2개 더 보기
- 다시 간 것이라고 적은 글이 다섯입니다. 「작년에 가보고 재방문」, 「거의 1년전에 갔다가」, 「또또또간집」, 「다년간 수차례 방문」 같은 말입니다.
- 비싸지 않다는 뜻으로 적은 글이 다섯이고, 비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해물라면을 두고 「15,000원 혜자」라고 한 글, 「가성비갑」이라고 한 글이 있습니다. 다섯 가운데 하나는 협찬 글입니다. 셋이 모둠사시미·뱃살김밥·해물라면·대선을 먹고 배불렀다는 글이 있습니다.
블로거 22명이 말한 것
해물라면
비싸지 않다
22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비싸지 않다」(5건)와 「재방문했다」(5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말이 갈리는 것
| 양이 많다 | 그렇다 8 · 아니다 2 |
|---|---|
| 웨이팅이 있다 | 그렇다 3 · 아니다 2 |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22건 중 10건
- 예약할 수 있다 22건 중 9건
- 지하에 있다 아니라고 22건 중 4건
- 엘리베이터 22건 중 3건
- 맥주 판매 22건 중 2건
- 룸(별실)이 있다 22건 중 2건
- 통창·채광 22건 중 1건
- 이전해 옴 22건 중 1건
- 이용 시간 제한 22건 중 1건
- 반찬 리필 22건 중 1건
- 야외 테라스 자리 22건 중 1건
- 오픈 주방 22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누구와 왔나
- 데이트 22건 중 1건
- 친구와 22건 중 1건
- 차로 감 22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들어갈 수 있나
| 지하에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4 (읽은 글 22건) |
|---|---|
| 엘리베이터 | 22건 중 3건 |
상가에 들어가 엘리베이터를 타고 4층으로 올라간다고 세 글이 적었습니다. 4층이라 지하가 아니라는 것은 네 글이 겪어서 적었습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엘리베이터가 있다는 글이 셋일 뿐입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모른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은 한 글이 「문 앞 화장실도 가게 한쪽에 마련」이라고 적었는데 매장 안인지 문밖인지 분명하지 않습니다. 「내부 화장실 있음」「남/녀 화장실 구분」은 가게 정보를 옮겨 적은 블록에만 있어 세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협찬이라고 밝힌 글22건 중 1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2건 중 7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2건 중 14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5건 가운데 3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5-09 | 1 |
| 2026-01 | 1 |
| 2026-02 | 1 |
| 2026-03 | 1 |
| 2026-06 | 2 |
| 2026-08 | 3 |
| 2026-09 | 12 |
| 2026-10 | 1 |
우리가 모르는 것
- 지하철이나 버스로 가 보았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대중교통 추천」「광안역 3번 출구에서 도보로 약 834m」는 옮겨 적은 말입니다.
- 누구와 갔는지는 친구와 간 글 하나, 여자친구와 간 글 하나만 적어서 모이지 않습니다. 커플이 많았다는 말은 여럿이 했지만 다른 손님을 본 것입니다.
- 이 가게가 「원래는 뒷골목 1층에 있던 곳」이었다가 지금 자리로 옮겼다고 적은 글은 하나(2026-08)뿐이고, 언제 옮겼는지는 적혀 있지 않습니다. 우리가 읽은 가장 이른 글(2025-09)부터 이미 지금 자리입니다.
- 영업시간은 바뀐 것으로 보입니다. 2025년 9월, 2026년 1월, 3월의 글은 「화~일 18:00~02:00, 매주 월요일 정기휴무」로 적었고, 2026년 6월부터의 글 9건은 평일 18:00-02:00, 주말 18:00-03:00으로 적었습니다. 6월에는 월요일에 전화로 예약하고 간 글이 있습니다. 다만 2026년 8월의 한 글이 아직 월요일 휴무를 옮겨 적었고, 2건은 매일 02:00까지로 적었습니다. 모두 옮겨 적은 값이니 가기 전에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 값은 2025년 9월부터 2026년 10월까지 모둠사시미 49,000원, 해물라면 15,000원으로 같았습니다. 시기를 모르는 목록 글 하나만 모둠사시미 43,000원·커플뱃살 39,000원·비즈니스뱃살 59,000원으로 낮게 적었습니다. 한 끼 값을 다 적은 글은 하나로, 둘이 커플뱃살과 레몬소주를 먹고 56,000원이었습니다.
- 전화번호는 0507-1321-4922로 아홉 건 넘는 글이 같게 적었습니다. 예약은 캐치테이블로 받는다고 적은 글이 많고, 전화로 예약한 글이 둘 있습니다. 한 글은 전화 예약이 가게 예약 명단에 없었다고 적었습니다.
- 이용 시간이 2시간이라고 적은 글은 하나뿐입니다. 다른 글은 이 말을 하지 않았습니다.
- 「광안리 어방축제 활어요리 대회에서 2회 우승」은 세 글이 적었지만 가게 소개를 옮긴 말이라 근거로 삼지 않았습니다. 그중 한 글은 협찬 글입니다.
근거 (22)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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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353건 중 본문 66건을 읽어 22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