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식
더스모코
THE SMOKO
블로그 글 25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광안리 밀락더마켓 맞은편 모퉁이, 파란 대문에 테라스 자리가 있는 양식집입니다. 대표 메뉴는 안심에 끓는 기버터를 부어 익히는 기버터 스테이크(67,000원)이고, 관자 크림 파스타·우니 파스타(29,000원), 뉴욕 롤링 라자냐(28,000원)를 곁들여 시킨 글이 많습니다. 둘이 메뉴 세 가지를 먹고 12만원 정도, 둘이 10만원 정도였다고 적은 글이 하나씩 있습니다. 예약은 카카오톡 채널로 하고 예약금 5만원을 받습니다(전화 0507-1462-3202). 원래 남구 대연동에 있다가 옮겨 왔고, 옛 매장을 가 본 글이 둘입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2월 23일부터 10월 1일까지 30건이고, 그중 가 본 글이 26건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부산광역시 수영구 광안해변로294번길 36, 1층 (민락동)
- 가격대₩8,000 – ₩68,000
- 면적면적 77 m² (약 23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7건 가운데 7건이 10:00–21:30, 4건이 매일 10:00–21:30 라고 적었습니다.
| 요일 안 적음 | 10:30–21:30 | 17건 중 2건 |
|---|---|---|
| 매일 | 10:00–21:30 | 17건 중 4건 |
| 브레이크타임 | 15:30–17:00 | 16건 중 16건 |
| 라스트오더 | 14:30 | 11건 중 11건 |
다른 값 3개 더 보기
| 영업시간 | 10:00–21:30 17건 중 7건 마지막 2026-09 | |
|---|---|---|
| 영업시간 | 11:00–21:30 17건 중 2건 마지막 2026-06 | |
| 라스트오더 | 20:30 11건 중 11건 마지막 2026-10 |
값이 여럿인데 적힌 시기가 서로 겹치지 않습니다.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으로 보이며, 맨 윗줄이 가장 최근에 적힌 값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이 집의 특색
- 스테이크를 자리에서 구울지 주방에서 구워 올지 고르게 합니다. 17건이 직원이 테이블에서 구워 주는 것을 겪었거나 고르라고 했다고 적었습니다. 고기를 눈앞에서 썰고 기버터를 부은 뒤 소금을 뿌리는데, 「버터가 사방팔방으로 튑니다」라고 적은 글이 둘이고 앞치마와 가림막을 내준다는 글이 여럿입니다. 테라스는 테이블이 유리라 퍼포먼스를 못 하고 버터를 부어서 내온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아이와 간 두 글은 튈까 봐 주방에서 구워 달라고 했습니다.
- 11건이 예약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카카오톡 채널에 「성함/연락처/방문날짜/시간/인원수」를 보내고 예약금 5만원을 넣으면 확정되며, 식사 뒤 차감하거나 현금으로 돌려받을 수 있었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네이버·구글 예약은 안 된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다만 예약 없이 들어간 글도 4건입니다 — 평일 브레이크 끝나기 10분 전, 토요일 12시 반, 평일 저녁 6시 반에 자리가 있었다고 적었습니다.
- 10건이 바깥 테라스 자리를 적었습니다. 야외 3테이블·실내 7테이블 정도라고 센 글이 하나이고, 「매장 분위기가 아담하고 프라이빗해서 테이블 수가 많지 않아요」라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테라스에서는 민락 주차장이 보인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 음료를 꼭 시켜야 한다고 겪은 글이 4건입니다. 셋은 「1인 1음료」, 한 글은 「2인 1음료」로 적어 3 대 1로 갈립니다. 리뷰 이벤트 음료를 받았는데도 한 잔을 더 시켜야 했다고 적은 글이 하나이고, 음료값이 비싸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1개 더 보기
- 누구와 갔는지 적은 글은 친구 6건, 연인·부부 5건, 아이를 데리고 간 가족 2건, 여럿이 간 모임 1건입니다. 생일·결혼기념일·1주년에 갔다고 적은 글이 많습니다.
블로거 25명이 말한 것
기버터 스테이크
웨이팅이 없다
25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웨이팅이 없다」(4건)와 「직원이 친절」(4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직원이 자리에서 조리해 준다 25건 중 17건
- 예약할 수 있다 25건 중 11건
- 야외 테라스 자리 25건 중 10건
- 주류 1인 1잔 필수 25건 중 4건
- 통창·채광 25건 중 3건
- 초벌해서 나온다 25건 중 3건
- 이전해 옴 25건 중 3건
- 와인 판매 25건 중 3건
- 리뷰 이벤트 25건 중 2건
- 층고가 높다 25건 중 1건
- 맥주 판매 25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7건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 | 25건 중 7건 |
|---|
가게 주차장이 없다고 겪은 글이 7건입니다. 바로 옆 민락공영주차장(10분 300원, 하루 8,000원)이나 밀락더마켓 주차장(1시간 4,000원)에 대고 왔고, 밀락더마켓에 대고 5천원이 나왔다는 글이 있습니다. 2026년 2월 글은 공영주차장이 공사 중이었다고 적었고, 8월 글들은 공영주차장이 생겼다고 적었습니다. 주차 지원은 없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누구와 왔나
- 친구와 25건 중 6건
- 데이트 25건 중 5건
- 아이와 함께 25건 중 3건
- 가족과 25건 중 2건
- 여럿이 25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들어갈 수 있나
매장이 몇 층인지 겪어서 적은 글은 없습니다. 주소에 「1층」이 있고, 같은 건물 2층은 다른 가게(미용실)라고 적은 글이 있을 뿐입니다.
입구에 턱이나 계단이 있는지, 휠체어·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모른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는지, 남녀가 나뉘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5건 중 11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5건 중 14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7건 가운데 2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2 | 1 |
| 2026-04 | 1 |
| 2026-05 | 1 |
| 2026-06 | 3 |
| 2026-07 | 2 |
| 2026-08 | 10 |
| 2026-09 | 5 |
| 2026-10 | 2 |
우리가 모르는 것
- 남구 대연동(경성대·부경대 근처)에서 광안리로 옮겨 온 집입니다. 옛 매장을 가 본 두 글과 옛 자리를 알던 한 글, 모두 3건이 적었습니다. 옛 매장은 「어둡고 영국지하실느낌」이었다고 합니다. 2021년쯤 옮겼다는 것은 들은 말이고, 우리가 읽은 글은 모두 지금 자리의 글입니다.
- 영업시간은 시기에 따라 다르게 적혔습니다. 17건이 시간을 적었는데 2026년 6~7월 글 3건은 11:00 시작, 7월 29일부터 9월까지 11건은 10:00 시작, 9월 30일과 10월 1일 글 3건은 10:30 시작입니다. 「제가 방문했던 8월엔 10:00 ~21:30 이었는데 현재 네이버엔 10:30」이라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마감 21:30, 브레이크 15:30~17:00, 라스트오더 14:30·20:30은 모두 같습니다. 대부분 가게 정보를 옮겨 적은 것입니다. 휴무는 한 글만 「매주 목요일」, 한 글은 「없음」이라 적었습니다.
- 스테이크 양은 글마다 다르게 적혔습니다. 무게는 300g(한 글)과 350g(한 글)으로 갈리고, 단골인 한 글은 「항상 스테이크 6조각이였는데」 줄어든 것 같다고 했지만 9월 글 한 건은 「안심부위 여섯조각」이라고 적었습니다. 우니 파스타도 7월 29일 글은 시즌아웃이라 했는데 8월 글 두 건이 먹었습니다.
- 지하철이나 버스로 어떻게 가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모두 차를 대거나 광안리 해변·밀락더마켓에서 걸어온 이야기입니다.
- 가 본 26건 가운데 협찬을 밝힌 글은 없고, 11건이 제 돈이라고 적었습니다(그중 4건은 해시태그·제목뿐). 나머지 15건은 아무 말이 없습니다. 기념일·데이트 추천 문구로 끝나는 비슷한 짜임의 글이 몇 건 있지만 각자 겪은 것이 달라 가 본 글로 셌습니다. 벡스코 블로그와 자동 큐레이션 목록 두 건은 남이 올린 사진과 정보를 옮긴 것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근거 (25)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가장 맛있는 파스타를 맛봤던 부산맛집 더스모코 2026-10-01 · 낭만과 행복에 익어가는 즁 · 다음 색인
- 광안리 분위기 좋은 스테이크 맛집 더스모코, 기버터 스테이크 저녁.... 2026-10-01 · 사람냄새.
- 부산 수영구 광안리 기버터 스테이크 더스모코 2026-09-30 · 미니의 소소한 탐험기
- 수영구 - 더스모코 (2026년 09월 27일) 2026-09-28 · zaezin
- 부산 광안리 기념일 데이트 분위기 좋은 인생 양식당 더스모코 2026-09-26 · 오늘도 여행하며 먹는중
- 좋은 광안리 스테이크 맛집 기버터 스테이크 퍼포먼스로 볼거리 까지 만족한 광안리 더스모크 방문후기 2026-09-21 · 행복하고 자유로운 오리 이야기 · 다음 색인
- -광안리 맛집/ 더 스모코(THE SMOKO) 2026-09-06 · 즐거운 배롱나무
- [수영 맛집] 전완근이 짭짤해지는 '더 스모코' 2026-08-31 · 맛집 좋아 청년 · 다음 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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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318건 중 본문 49건을 읽어 25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