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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비
갈비갈비 라는 음식을 AI 로 그린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도, 이 집 메뉴를 보고 그린 것도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Gilpost · 수영구 민락동

고깃집일식

다이치

블로그 글 18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다이치는 부산 광안리 해변 북쪽 민락동 골목, 민락동 행정복지센터 맞은편에 있는 홋카이도식 양고기 구이집입니다. 직원이 바 자리 앞 무쇠 화로에서 채소와 고기를 구워 손님 앞 작은 화로에 옮겨 줍니다. 대표 메뉴는 생 양등심, 생 양갈비, 숙주구이, 양고기 함바그, 이나니와 우동, 말차 아이스크림이 차례로 나오는 고마무라 세트입니다. 값은 2026년 4월까지의 글이 1인 45,000원, 6월부터의 글이 49,000원이라 적었습니다. 단품은 양등심 18,000원, 양갈비와 프렌치 랙이 19,000원이라고 2026년 8월 글 하나가 적었고, 단품은 3인분부터 받는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1월 30일부터 9월 29일까지 19건입니다. 그중 한 건은 서울 망원동에 있는 같은 이름의 오뎅바 이야기라 뺐고, 나머지 18건은 모두 다녀온 글입니다. 기념일이나 데이트로 갔다고 적은 글이 다섯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부산광역시 수영구 광안해변로295번길 15, 1층 (민락동)
  • 가격대₩5,000 – ₩49,000
  • 면적면적 86 m² (약 26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5건 가운데 11건이 매일 12:00–24:00, 4건이 12:00–24:00 라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매일12:00–24:0015건 중 11건
요일 안 적음12:00–24:0015건 중 4건
라스트오더23:0014건 중 14건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1. 직접 굽지 않습니다. 18글 중 17글이 직원이 처음부터 끝까지 구워 줬다고 적었습니다. 기름칠을 하고 양파와 대파를 먼저 올린 뒤 등심, 갈비 순서로 굽고, 갈빗대에는 종이 손잡이를 끼워 줍니다. 혼자 간 한 글은 「천천히 먹는 속도에 맞춰서 고기 구워드릴테니」라는 말을 들었다고 적었습니다.
  2. 문을 열면 대기석과 외투 사물함이 먼저 보입니다. 사물함을 적은 글이 아홉, 대기 공간을 적은 글이 아홉입니다. 양고기 냄새가 옷에 배지 않게 겉옷과 가방을 넣어 둔다고 적었습니다. 페브리즈와 치실, 무릎담요가 놓여 있다고 적은 글들도 있고, 롱패딩도 들어갈 만큼 크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3. 예약하고 간 글이 열둘이고, 대부분 캐치테이블로 했습니다. 예약하고 가면 소스와 반찬이 미리 차려져 있었다고 적었습니다.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둘입니다. 한 글은 예약 시간보다 일찍 가서 「약 10분정도」 기다렸고, 다른 한 글은 평일 저녁인데도 예약 손님으로 차서 「워크인 손님은 웨이팅을 하셔야」 했다고 적었습니다.
  4. 자리는 바(다찌) 중심입니다. 다만 안쪽에 따로 자리가 있다고 적은 글이 여섯입니다. 6인 테이블이라 적은 글이 하나, 4인석이 둘, 룸이나 단체 공간이 셋이고, 룸으로 안내받은 글까지 넣으면 룸을 적은 글은 넷입니다. 「전부 다찌석이라 4인 이상은 자리가 약간 애매」하다고 한 글이 다르게 적었습니다.
2개 더 보기
  1. 누린내가 없다고 적은 글이 일곱입니다. 냄새가 아주 안 나지는 않지만 거슬리지 않는다, 식은 고기에서는 난다, 함바그에서 조금 난다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 양고기를 꺼리던 사람이 먹을 만했다고 적은 글이 여럿입니다.
  2. 콜키지는 한 병 무료라고 여러 글이 옮겨 적었습니다. 실제로 술을 가져가 마신 글은 셋입니다. 위스키 카발란, 와인 한 병, 부르고뉴 레드를 가져갔습니다.

블로거 18명이 말한 것

11/18가장 많이 시킨 것
고마무라 세트
8/18가장 많이 나온 칭찬
비싸지 않다
1/18협찬이라고 밝힌 글

18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비싸지 않다」(8건)와 「잡내가 없다」(7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비싸지 않다18건 중 8건
잡내가 없다18건 중 7건
육즙이 있다18건 중 6건
직원이 친절18건 중 4건
고기가 두툼18건 중 3건
조용하다18건 중 3건
재방문했다18건 중 2건
양이 많다18건 중 2건

아쉽게 말한 것

웨이팅이 있다18건 중 2건
좁다18건 중 2건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직원이 자리에서 조리해 준다 18건 중 17건
  • 예약할 수 있다 18건 중 12건
  • 짐 보관 18건 중 9건
  • 대기 공간이 있다 18건 중 9건
  • 테이블 자리가 있다 18건 중 6건
  • 맥주 판매 18건 중 5건
  • 룸(별실)이 있다 18건 중 4건
  • 리뷰 이벤트 18건 중 3건
  • 주류 반입 가능(콜키지 프리) 18건 중 3건
  • 첫 주문에 최소 인분 수가 있다 18건 중 2건
  • 와인 판매 18건 중 2건
  • 유아의자 18건 중 1건
  • 주차 규모 18건 중 1건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18건 중 1건
  • 유명인·운동선수 사인 18건 중 1건
  • 주류 1인 1잔 필수 18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고마무라 세트 입니다 — 글 18건 가운데 11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메뉴 7개 더 보기

주차

2건은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고 1건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한쪽을 고르지 않고 갈린 채로 둡니다.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18건 중 2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18건 중 1건

가게 맞은편에 「사유지」라고 적힌 주차 칸이 있다고 여러 글이 옮겨 적었습니다. 직접 겪은 글은 넷이고 서로 다릅니다. 한 글은 3대 정도 댈 수 있다고 적었고, 한 글은 주말이라 꽉 차서 공영주차장에 댔습니다. 다른 한 글은 칸을 못 찾았는데 만차여서 다른 곳에 댔고, 또 한 글은 주차장이 따로 없어 길 건너에 댔다고 적었습니다. 씨랜드·골드 주차장 1시간 지원은 옮겨 적은 것입니다.

누구와 왔나

  • 데이트 18건 중 5건
  • 차로 감 18건 중 4건
  • 가족과 18건 중 2건
  • 친구와 18건 중 2건
  • 아이와 함께 18건 중 1건
  • 혼자 18건 중 1건
  • 여럿이 18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다이치 위치가 표시된 지도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들어갈 수 있나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18건 중 1건

몇 층인지, 계단이 있는지 겪어서 적은 글은 없습니다. 주소의 「1층」만 있고, 주택을 고친 건물이라는 말이 하나 있습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들어갈 수 없다는 뜻이 아니라 모른다는 뜻입니다. 5살 아이와 바 자리에서 먹었다는 글은 하나 있습니다.

화장실은 매장 안 별도 공간 옆에 있다고 한 글이 지나가듯 적었습니다. 남녀가 나뉘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협찬이라고 밝힌 글18건 중 1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18건 중 4건
  • 아무 말도 없는 글18건 중 13건

글이 언제 쌓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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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별 수치
달글
2026-015
2026-021
2026-042
2026-051
2026-062
2026-072
2026-082
2026-093

우리가 모르는 것

  • 값이 바뀌었습니다. 고마무라 세트를 2026년 1월에서 4월 사이 글들은 「45,000원」, 6월부터 9월 사이 글들은 「49,000원」이라 적었습니다. 2월 초 한 글만 4만 9천원이라 적어서 언제 올랐는지는 정확히 가리지 못합니다. 일곱이 가서 「10만원 중후반대」가 나왔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비싸다고 적은 글은 없고, 값에 비해 괜찮다고 적은 글이 여덟입니다.
  • 영업시간은 매일 12:00~24:00, 라스트오더 23:00이라고 열다섯 글이 적었고, 대부분 정보 블록을 옮겨 적은 것입니다. 점심은 예약이 있을 때만 엽니다. 예약이 없으면 15시에 연다고 두 글이 적었고, 한 글은 「예약없이 갔다가 오픈 안해서 돌아간 적이」 있다고 적었습니다. 휴무일을 적은 글은 「연중무휴」라고 한 하나뿐입니다.
  • 83번 버스 종점(민락동차고지)에서 가깝다는 말은 가게 안내를 옮겨 적은 것입니다. 버스나 지하철로 갔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 2026년 1월 30일 하루에 올라온 다섯 글은 틀이 같습니다. 고마무라 세트 2인 45,000원, 같은 순서의 기본정보, 머리끈·치실·영수증 리뷰 음료 같은 내용이 겹치고, 그중 하나는 협찬이라고 밝혔습니다. 직접 겪은 대목은 셌지만, 같은 묶음으로 읽어 주십시오.
  • 전화번호 010-4119-5918을 세 글이 적었습니다. 예약은 대부분 캐치테이블로 했다고 적었고, 전화로 예약했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근거 (18)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1. 다음 생에는 티파니로 태어날래 2026-09-29 · 34ROSE_Tae.E · 다음 색인
  2. 부산 광안리 분위기좋은 데이트맛집 추천 양고기 양갈비 맛집 다이.... 2026-09-16 · 먹쥬의 일상 story
  3. 광안리 다이치 양갈비 맛집 2026-09-06 · 스마트금정점
  4. [부산] 광안리 양고기 맛집"다이치 부산"/데이트 코스 추천 2026-08-19 · 솜찌의 발자취๑ᵔ⤙ᵔ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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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광안리 다이치 부산 민락동 오마카세 느좋 양갈비 코스 2026-01-30 · GY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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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부산 민락동 오마카세 양고기 전문점 다이치 광안리 본점 후기 2026-01-30 · 먹고 쉬는 일상
  18. 부산 민락동 오마카세 다이치 광안리 본점 양고기 코스 후기 2026-01-30 · 언니랑 떠나자

후보 370건 중 본문 120건을 읽어 18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아직 다 보지 못했습니다 — 다시 돌리면 더 늘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