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술집
니르바나
Nirvana
블로그 글 20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니르바나는 광안리 민락동, 광안해변로 311 서희스타힐스 센텀프리모 상가에 있는 위스키·칵테일 바입니다. 여자 사장님이 혼자 꾸리고, 불교 소품과 인센스, 책장을 들여 「쉼」을 내세웁니다. 2025년 6월 초에 문을 열었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위스키를 고르기 어려우면 사장님이 취향을 묻고 권해 준다고 여러 글이 적었습니다. 값을 적은 글은 둘뿐입니다 — 2025년 9월 글이 칵테일을 「12,000 ~ 18,000 사이」로, 2026년 2월 글이 진토닉 12,000원, 히비키 하모니 23,000원, 치즈 플래터 20,000원으로 적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4월부터 2026년 2월까지 21건이고, 그 가운데 가서 마신 기록이 있는 글은 20건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부산광역시 수영구 광안해변로 311, 서희스타힐스 센텀프리모 118호 (민락동)
- 가격대₩12,000 – ₩63,000
- 면적면적 43 m² (약 13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7건 가운데 4건이 월~토 19:00–02:00, 3건이 19:00–02:00 라고 적었습니다.
| 요일 안 적음 | 19:00–02:00 | 7건 중 3건 |
|---|---|---|
| 월~토 | 19:00–02:00 | 7건 중 4건 |
| 라스트오더 | 01:30 | 5건 중 5건 |
| 쉬는 날 | 일요일 | 6건 중 6건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조용합니다. 가서 마신 20 글 가운데 12 글이 조용하다고 적었습니다 — 「음악도 크게 울리지 않고」, 「시끌벅적하지 않은 잔잔한 노래」. 광안리 술집이 시끄러워 일부러 피해 왔다고 적은 글이 여럿입니다. 조용하지 않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 책을 읽을 수 있는 바입니다. 12 글이 책을 적었습니다 — 스님들이 쓴 책과 「인문학 책들이 꽂혀 있었고」, 아무 책이나 꺼내 읽었다고 적은 글이 여럿입니다. 한 글은 「바 테이블은 책 읽기 쉬게끔 조명도 따로 설치」되어 있다고 적었습니다. 2025년 6월 글은 책을 사 들고 혼자 와서 마셨습니다.
- 기본 안주가 나오고 그때그때 바뀝니다. 6 글이 기본 안주를 적었는데 적힌 것이 모두 다릅니다 — 홍시, 설탕을 뿌려 카라멜라이징한 토마토, 빵 위에 올린 에그콩피, 크래커와 크림치즈, 과자. 앉으면 물수건을 건넨다고 적은 글도 있는데, 따뜻했다는 글이 둘, 차가웠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 비싸지 않다는 쪽입니다. 값을 두고 말한 7 글 가운데 6 글이 부담 없다고 적었습니다 — 「광안리 물가 생각하면 합리적인 편」. 위스키 한 잔이 45ml 라고 두 글이 적었습니다. 비싸다고 적은 글은 없지만, 위스키 한 잔 값을 적은 글은 2026년 2월 글 하나뿐입니다.
2개 더 보기
- 사장님 이야기가 많습니다. 8 글이 친절하다고 적었고, 여러 글이 단맛·신맛·탄산까지 취향을 묻고 권해 주었다고 적었습니다. 「하이텐션은 아니셔서」 편했다는 글, 단골의 키핑 병을 먼저 꺼내 주었다는 글이 있습니다. 나갈 때 방명록에 한 줄 남기게 한다고 두 글이 적었습니다.
- 단골이라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2025년 5월부터 9월까지 여러 번 갔다는 글(내돈내산), 「자주가던」 곳에서 키핑해 둔 달모어 12년을 마신 글, 갈 때마다 위스키 라인업이 늘어난다는 글입니다.
블로거 20명이 말한 것
히비키 하모니
조용하다
20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조용하다」(12건)와 「직원이 친절」(8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읽을 책이 있다 20건 중 12건
- 값 없이 나오는 기본 안주 20건 중 6건
- 전 좌석이 바(다찌)석 20건 중 2건
- 시즌 장식 20건 중 2건
- 통창·채광 20건 중 2건
- 맥주 판매 20건 중 2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1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 | 20건 중 1건 |
|---|
주차는 한 글이 상가 지하주차장에 대고 올라갔다고 적었습니다. 다른 한 글은 「주차 지원도 가능하다고 하니」라고 들은 말로, 두 글은 옮겨 적은 「주차 가능」으로만 적었습니다. 몇 시간까지 되는지, 값이 드는지는 모릅니다.
누구와 왔나
- 친구와 20건 중 4건
- 데이트 20건 중 4건
- 혼자 20건 중 2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들어갈 수 있나
| 지하에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1 (읽은 글 20건) |
|---|
입구 턱, 휠체어·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모른다는 뜻입니다. 층은 한 글이 상가 지하주차장에 차를 대고 「1층으로 올라가면」 컴포즈커피 옆에 있다고 적었습니다.
화장실은 한 글이 「화장실가는 복도」에 연꽃 LED 간판이 있다고만 적었습니다. 매장 안에 있는지, 남녀가 나뉘는지는 모릅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협찬이라고 밝힌 글20건 중 1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0건 중 1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0건 중 18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1건 가운데 1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5-06 | 2 |
| 2025-07 | 2 |
| 2025-09 | 5 |
| 2025-10 | 3 |
| 2025-11 | 6 |
| 2026-02 | 2 |
우리가 모르는 것
- 자리는 글이 갈립니다. 2025년 6월 글과 2026년 2월 글은 바석뿐이라고 적었고(「테이블석은 따로 없이 ㄷ자 모양 바」), 2025년 11월 글 하나는 「테이블 몇 개와 바 좌석」이라고 적었습니다. 2 대 1이고, 날짜로 갈리지 않아 어느 쪽인지 가리지 못했습니다.
- 2025년 9월 글이 「이번엔 생맥주도 추가돼 있어」라고 적었고, 10월 글이 첫 잔으로 생맥주를 마셨습니다. 그 전 글에는 생맥주가 나오지 않습니다. 위스키도 문 연 무렵에는 많지 않다가 늘었다고 두 글이 적었습니다.
- 연말 소품(전구, 촛불, 겨울 소품)을 적은 두 글은 모두 2025년 11월 글입니다. 철마다 바꾸는지는 모릅니다.
- 콜키지는 한 글만 적었습니다 — 「콜키지 가능하지만 비용 발생」. 얼마인지는 적혀 있지 않습니다.
- 글 대부분이 같은 틀입니다. 해시태그 9개가 글자와 차례까지 같은 글이 11건이고 그 가운데 값을 적은 글은 0건입니다. 「원고료를 받아」라고 밝힌 글이 1건, 제 돈이라고 적은 글이 1건이고 나머지는 아무 말이 없습니다. 2025년 10~11월에 몰린 글은 발주 원고로 보이니, 위의 수는 그만큼 덜어 읽어야 합니다.
- 지하철역이나 버스로 가는 길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한 글이 「민락회타운과 민락어패류시장에서 도보 5분」이라고, 두 글이 민락동 끝쪽 골목이라 찾아가야 하는 곳이라고 적었습니다.
-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예약이 되는지는 한 글의 옮겨 적은 등록 정보(「예약 가능」)에만 있고, 겪어서 적은 글은 없습니다.
- 영업시간은 7 글이 같게 적었습니다 — 월~토 19:00-02:00, 라스트오더 01:30, 일요일 휴무. 다만 모두 등록 정보를 옮겨 적은 것이고, 그 시간에 가 보았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 값은 두 글에만 있어서 위스키 한 잔이 대개 얼마인지는 모릅니다. 2026년 2월 글이 적은 값(히비키 하모니 23,000원, 발베니 15년 셰리캐스크 63,000원)이 위스키 값의 전부입니다.
- 전화번호 0507-1357-4530은 6 글이 같게 적었지만 모두 등록 정보를 옮긴 것입니다. 전화로 예약해 보았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근거 (20)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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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297건을 모두 열어 20건을 근거로 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