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빵집카페
노브엘
NOV.E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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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민락동 수영강변, 경동센텀메르빌 상가에 있는 카페입니다. 소금빵·쏘세지 소금빵·치아바타 샌드위치와 커피를 먹는 집이고, 2025년 초 글들이 적은 값은 아메리카노 4,500원, 소금빵 3,000원, 쏘세지 소금빵 3,500원, 치아바타 샌드위치 9,000원입니다. 사장이 모은 슈프림 소품과 빨간 포인트 인테리어를 열 건 가까이 적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1월부터 2026년 9월까지 13건이고, 그중 가서 먹은 글은 12건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부산광역시 수영구 광안해변로 446, 104동 지하1층 103호 (민락동)
- 가격대₩2,000 – ₩10,000
- 역에서 오는 길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73 m² (약 22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7건 가운데 4건이 12:00–20:00 라고 적었습니다.
| 요일 안 적음 | 11:30–19:00 | 7건 중 2건 |
|---|---|---|
| 라스트오더 | 19:30 | 3건 중 2건 |
| 쉬는 날 | 화요일·수요일 | 7건 중 6건 |
다른 값 1개 더 보기
| 영업시간 | 12:00–20:00 7건 중 4건 마지막 2025-04 |
|---|
값이 여럿인데 적힌 시기가 서로 겹치지 않습니다.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으로 보이며, 맨 윗줄이 가장 최근에 적힌 값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이 집의 특색
- 밖에 앉을 자리가 있습니다. 2025년 3월 글은 날이 좋아 「야외 테라스에서 이른 피크닉」을 했다고 적었고, 2월 글은 「테라스에서도 먹을 수 있게 의자들이 비치되어」 있었다고 적었습니다 — 두 글입니다. 벚꽃 철에 앞 산책로 벚나무를 보며 다시 오겠다고 한 글도 그중 하나입니다.
- 두 글이 사장이 친절하다고 적었습니다. 한 글은 소금빵을 「따뜻하게 데워서」 먹기 좋게 잘라 주고 커피도 자리로 가져다줬다며 「셀프 시스템으로 변화하는 세상에서 보기 드문 서비스」라고 적었습니다.
- 포장해 간 글이 네 건입니다. 다음 날 아침용 소금빵, 바닷가에서 마저 먹은 샌드위치 반쪽, 와인바로 가져간 사워도우와 호두과자, 아이 간식용 소금빵입니다.
- 2026년 5월 글이 크리스마스 트리가 그대로 있다며 「트리는 시즌 지나면 없는게 더 좋은 것 같은데」라고 적었습니다. 2025년 2월 글도 슈프림 산타 선물 상자와 양말 장식을 적었습니다.
블로거 10명이 말한 것
아메리카노
직원이 친절
10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직원이 친절」(2건)와 「매장이 넓다」(2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포장 10건 중 4건
- 야외 테라스 자리 10건 중 2건
- 시즌 장식 10건 중 1건
- 프랜차이즈가 아니다 10건 중 1건
- 반려동물 동반 가능 10건 중 1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10건 중 1건
- 통창·채광 10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1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 | 10건 중 1건 |
|---|
주차를 다룬 글은 일곱 건이고, 차를 대 보고 「주차가 편해서」라고 적은 글은 한 건입니다. 나머지는 옮겨 적은 안내로, 경동센텀메르빌 아파트·상가 주차장에 대고 카운터에서 등록하면 무료라는 내용입니다. 2026년 글 두 건은 일정 금액 이상 사면 「1대 2시간 무료」라고 옮겼는데, 기준 금액을 한 건은 12,000원, 한 건은 만 원으로 적었습니다.
누구와 왔나
- 친구와 10건 중 2건
- 가족과 10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등록 주소는 지하1층인데 글 속 주소는 「상가 103호」「상가 1층」이고, 몇 층인지 겪어서 적은 글은 없습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2026년 9월 글이 옮긴 안내에 「유모차와 캐리어 동반 시 입장 가능」이 있지만 반려동물 이야기이고,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는지, 남녀가 나뉘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10건 중 3건
- 아무 말도 없는 글10건 중 7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11건 가운데 1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5-01 | 1 |
| 2025-02 | 2 |
| 2025-03 | 1 |
| 2025-04 | 1 |
| 2025-05 | 1 |
| 2025-06 | 1 |
| 2025-07 | 1 |
| 2026-05 | 1 |
| 2026-09 | 1 |
우리가 모르는 것
- 영업시간이 바뀌었습니다. 2025년 글들은 12:00-20:00(라스트오더 19:30)으로, 2026년 5월과 9월 글은 11:30-19:00(라스트오더 18:20)으로 적었습니다. 화·수 휴무는 그대로입니다. 2025년 7월 글 하나만 화요일 휴무·주말 21시까지로 다르게 옮겼습니다. 모두 옮겨 적은 정보이고, 2025년 4월 글은 한동안 주말에만 문을 열었다고 적었으니 가기 전에 확인하는 편이 낫습니다.
- 값은 모두 2025년 1~4월 글에서 나왔습니다. 2026년 글에는 값이 없어 지금 값은 모릅니다.
- 2025년 6월 글 하나는 글쓴이가 이 가게가 언니와 형부의 가게라고 밝혔습니다. 그 글의 「가성비 최고」는 그 점을 감안해 읽어야 합니다.
- 대중교통으로 가는 길은 한 글만 적었습니다 — 민락역 쪽에서 수영강변 산책로를 따라 걸어왔다는 2025년 3월 글입니다. 버스 이야기는 없습니다.
-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2025년 7월 글은 문 여는 시각에 맞춰 갔더니 아직 문이 열려 있지 않았다고 적었습니다. 기다림이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 누구와 갔는지 적은 글은 적습니다. 친구와 간 글이 두 건, 동생과 간 글이 한 건이고, 나머지는 「저희」라고만 적었습니다.
- 예약을 받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전화번호(0507-1356-9742)는 2025년 1월 글 한 건만 적었습니다.
근거 (10)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부산 광안리 감각적인 공간의 카페 노브엘 수제 카이막 맛집 2026-09-20 · ꙳˶ᵔ뽀시래기 쪼꽁ᵔ˶꙳
- 부산 민락동 카페 노브엘 소금빵 맛집 2026-05-18 · BUSAN
- Jul-1, 2025 2025-07-18 · ✿(′ᵕ′*)
- #민락동노브엘 2025-06-05 · 평범한듯 평범한 주하네 ♥️
- May-2, 2025 2025-05-15 · ✿(′ᵕ′*)
- 광안리 근처 카페 노브엘, 부산 민락동 소금빵 맛집 2025-04-26 · 부산테이블
- 부산 광안리 민락동 브런치 디저트 카페 노브엘 2025-03-23 · 드링킹머신
- [수영강 카페] 노브엘 2025-02-22 · BySide
- 부산 민락동 카페 노브엘|힙한 분위기 소금빵 맛집 2025-02-02 · 이모저모.zip
- 1월 뚜벅이 부산여행 박해윤 통영해물밥상 노브엘 카페 미포집 2025-01-31 · 하루하루를 즐겁게 · 다음 색인
후보 288건 중 본문 120건을 읽어 10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아직 다 보지 못했습니다 — 다시 돌리면 더 늘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