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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커피커피 라는 음식을 AI 로 그린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도, 이 집 메뉴를 보고 그린 것도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Gilpost · 수영구 민락동

카페

까사부사노 테라스

CASA BUSANO TERRACE

블로그 글 17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부산 광안리해수욕장 바로 앞, 광안해변로 249에 있는 에스프레소 바 겸 카페입니다. 바다와 광안대교를 보는 야외 테라스 자리와 실내 테이블·바 자리가 있고, 레스프레소·파도바·크렘프레소 같은 에스프레소 변주를 4,000~5,500원, 아메리카노를 5,500원, 롱블랙을 6,000원에 팝니다(2026년 9월 기준). 디저트는 팬케이크·롤케이크가 8,500~15,000원이고, 밤에는 맥주·와인·칵테일을 마시러 온 글도 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1월 4일부터 10월 7일까지 30건입니다. 그 가운데 가서 먹은 기록이 19건, 소개만 하거나 목록에 넣은 글이 4건, 위층 1988부산한우집·다른 지점 등 남의 가게 글이 7건이었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부산광역시 수영구 광안해변로 249, 1층 (민락동)
  • 가격대₩3,500 – ₩15,000
  • 면적면적 180 m² (약 55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0건 가운데 6건이 매일 08:30–02:00, 3건이 08:30–02:00 라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매일08:30–02:0010건 중 6건
요일 안 적음08:30–02:0010건 중 3건
라스트오더01:009건 중 6건
다른 값 1개 더 보기
라스트오더01:30 9건 중 2건 마지막 2026-02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1. 사람들은 테라스 때문에 옵니다. 가 본 글 가운데 열두 글이 테라스 자리를 적었습니다. 모래바람이 센 날에도 야외 테라스가 이미 「만석」이었다는 글, 한낮에는 「뜨거운편」이고 인도와 너무 가까워 지나가는 사람들 사이에 앉는 느낌이었다는 글, 담요가 마련되어 있다는 글이 있습니다. 2025년 11월 말에 간 글은 「11월 말까지는 야외에 앉을만하다」고 하면서 금~일요일에는 앞줄 자리 경쟁이 치열하다고 적었습니다. 9월에 간 한 글은 테라스 너머 바다를 나무와 구조물이 조금 가린다고 비교해 적었습니다.
  2. 실내 자리를 적은 글이 넷입니다. 2·3·4인 테이블과 바 테이블이 있고 바 자리에 혼자 온 사람이 꽤 많았다는 글, 높은 의자에 앉아 작은 위스키 병을 두고 마시는 사람들이 있었다는 글이 있습니다. 메인 홀 옆에 한 단 올라간 두세 팀짜리 작은 홀이 있고 벽에 콘센트가 있어 휴대전화를 충전했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3. 다시 갔다고 적은 글이 다섯입니다. 서울에서 와서 「벌써 5번째 방문」이라는 글, 「이미 3번이나 방문」했다는 글, 남편과 낮·밤·새벽에 다 와 봤다는 부산 사람의 글, 두 주 만에 또 갔다는 글이 있습니다. 반대로 음악 소리가 크고 주문받는 직원이 불친절하다고 느껴 재방문 의사가 없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4. 조용함은 갈립니다. 평일이라 사람이 없고 조용했다는 글이 하나, 여름에 사람이 많아 앉을 자리가 없고 「시끄러운편」이었다는 글과 음악 소리가 너무 컸다는 글이 둘입니다. 같은 여름 글은 실링팬에 먼지가 계속 날렸다고도 적었습니다.

블로거 17명이 말한 것

3/17가장 많이 시킨 것
플랫 화이트
5/17가장 많이 나온 칭찬
재방문했다
0/17협찬이라고 밝힌 글

17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재방문했다」(5건)와 「비싸다」(3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재방문했다17건 중 5건
매장이 넓다17건 중 1건

아쉽게 말한 것

시끄럽다17건 중 2건
비싸다17건 중 3건
재방문 의사 없음17건 중 1건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야외 테라스 자리 17건 중 12건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17건 중 4건
  • 리뷰 이벤트 17건 중 2건
  • 맥주 판매 17건 중 2건
  • 와인 판매 17건 중 1건
  • 외국인 손님이 있었다 17건 중 1건
  • 충전 17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플랫 화이트 입니다 — 글 17건 가운데 3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메뉴 20개 더 보기

주차

2건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17건 중 2건

주차는 안 된다고 직접 적은 글이 둘입니다. 나머지 글의 「주차 불가, 인근 공영주차장 이용」은 매장 안내를 옮겨 적은 것입니다. 가게가 주차를 지원한다는 말은 어느 글에도 없습니다.

누구와 왔나

  • 친구와 17건 중 2건
  • 데이트 17건 중 2건
  • 가족과 17건 중 1건
  • 혼자 17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까사부사노 테라스 위치가 표시된 지도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들어갈 수 있나

몇 층인지 겪어서 적은 글은 없습니다. 「1층」은 주소와, 같은 건물 5층 한우집 글들이 「1층 까사부사노」라고 적은 것입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입구의 턱, 휠체어·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매장 안에 메인 홀보다 한 단 높은 작은 홀이 있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을 뿐입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는지 겪어서 적은 글은 없습니다. 「화장실 비번있음(영수증 참고)」과 「남녀 화장실 구분」은 매장정보를 옮겨 적은 줄입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17건 중 5건
  • 아무 말도 없는 글17건 중 12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1건 가운데 4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2026-09-30하루에 2건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0102050910
월별 수치
달글
2026-011
2026-021
2026-052
2026-097
2026-106

우리가 모르는 것

  • 값이 비싸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커피, 얼그레이 케이크, 차). 값은 올해 올랐습니다. 2026년 5월 글은 에스프레소 3,500원·레스프레소 4,000원·코르타도 4,000원이었고, 9월 글은 각각 4,000원·4,500원·5,000원입니다. 한 글이 「에스프레소 종류의 가격은 각각 500원씩 올랐다」고 적었습니다. 시나몬 오렌지 티도 2월 7,000원에서 9월 메뉴판 8,000원이 되었습니다. 커피 한 잔에 디저트 하나면 9월 기준 대략 14,000~21,000원입니다.
  • 영업시간은 여는 시각 08:30, 닫는 시각 다음 날 02:00으로 적은 글이 대부분입니다. 라스트오더는 시기에 따라 다릅니다. 2025년 11월 방문 글과 2026년 2월 글은 01:30, 5월 30일 글과 9월 글들은 01:00입니다. 5월 11일 글 하나만 일~목요일은 01:00에 닫는다고 요일을 갈라 적었습니다. 대부분 매장 안내를 옮겨 적은 것이고, 휴무일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 반려동물은 2026년 3월 1일부터 동반할 수 없게 바뀌었다고, 한 글이 매장 안내문을 옮겨 적었습니다. 다른 한 글의 매장정보에도 「반려동물 동반입장 이용 제한」이 있습니다. 직접 데려가 본 글은 없습니다.
  • 기다림을 적은 글은 적습니다. 토요일 저녁 8시 드론쇼 날에도 회전이 빨라 자리가 꽤 있었다는 글이 하나, 여름에 사람이 많아 앉을 자리가 없었고 따로 기다릴 공간도 없었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몇 분을 기다렸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테라스 자리는 주말 저녁에 경쟁이 있다고 여러 글이 적었습니다.
  • 누구와 갔는지 적은 글은 데이트 둘, 친구·지인과 둘, 가족과 하나, 혼자 하나로 흩어져 있습니다. 혼자 온 글은 바다를 보며 혼자 앉아 있기 좋다고 적었고, 바 자리에 혼자 온 손님이 많았다는 글도 있습니다.
  • 역이나 버스로 가는 길을 겪어서 적은 글은 없습니다. 「광안역 3번 출구에서 849m」는 지도 정보를 옮겨 적은 것입니다. 해변을 걷다 들어갔다는 글이 여럿입니다.
  • 예약을 받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전화번호 0507-1335-6349는 여러 글이 매장정보로 옮겨 적었습니다. 계산대에서 주문하면 진동벨을 준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고, 자리를 먼저 잡고 주문하라고 했습니다.

근거 (17)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1. 부산 광안리 카페 | 까사부사노에서 맥주 한잔 2026-10-07 · 미미네일상
  2. 광안리 오션뷰 카페 까사부사노 테라스에서 즐긴 분위기 있는 커피 .... 2026-10-03 · 리 뷰 공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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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광안리 오션뷰 카페 까사부사노 테라스, 에스프레소 골드바케이크 2026-10-02 · 일상 속 여행 한 조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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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광안리 오션뷰 카페 까사부사노 에스프레소 맛집|광안점 vs 테라스 2026-09-17 · 여맛주의 뚜벅이 여행 · 다음 색인
  13. 바다가 보이는 느좋 카페 광안리 까사부사노 디저트추천 디카페인 추가금 가능 2026-09-16 · ____ · 다음 색인
  14. [부산 민락동] 까사부사노 테라스 광안리 광안대교뷰 카페 방문 솔직 후기 2026-05-30 · 메현이 잡로그 · 다음 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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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민락동]까사부사노 테라스, 광안리 오션뷰 카페 추천 2026-02-28 · : ) · 다음 색인
  17. 부산 광안리 [까사부사노 테라스 / 볶는집] 2026-01-25 · (어쩌다) 20대 부산 정착기 · 다음 색인

후보 366건 중 본문 93건을 읽어 17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