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횟집술집일식
그린파치
블로그 글 24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그린파치는 부산 수영구 광안해변로255번길 20-5, 광안리 해변에서 민락동 쪽으로 들어간 골목 안의 이자카야입니다. 수조의 산 전갱이를 주문 받고 바로 떠 주는 전갱이 사시미(38,000원)가 중심이고, 시마아지(줄전갱이) 사시미(65,000원)·해물 토마토 나베·아구 후라이드를 곁들여 술과 먹습니다. 옛 양옥집을 고친 곳이라 적은 글이 있고, 안에는 수조 앞 다찌석과 2~4인 테이블이 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5월 22일부터 10월 6일까지 30건이고, 같은 건물 2층 「소랑」이나 옆 칵테일바 「표류」처럼 남의 가게 글 5건을 치우고 25건을 가 본 글로 읽었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부산광역시 수영구 광안해변로255번길 20-5, 1층 (민락동)
- 가격대₩14,000 – ₩70,000
- 면적면적 97 m² (약 29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4건 가운데 8건이 토요일 17:00–00:30, 7건이 월요일 17:00–23:30, 7건이 화요일 17:00–23:30 라고 적었습니다.
| 월~토 | 17:00–23:30 | 14건 중 2건 |
|---|---|---|
| 월요일 | 17:00–23:30 | |
| 화요일 | 17:00–23:30 | |
| 수요일 | 17:00–23:30 | |
| 목요일 | 17:00–23:30 | |
| 금요일 | 17:00–00:30 | |
| 토요일 | 17:00–00:30 | 14건 중 8건 |
| 라스트오더 | 23:00 | 6건 중 3건 |
| 라스트오더 | 월요일 23:00 | 6건 중 3건 |
| 라스트오더 | 화요일 23:00 | 6건 중 3건 |
| 라스트오더 | 수요일 23:00 | 6건 중 3건 |
| 라스트오더 | 목요일 23:00 | 6건 중 3건 |
| 라스트오더 | 금요일 00:00 | 6건 중 3건 |
| 라스트오더 | 토요일 00:00 | 6건 중 3건 |
| 쉬는 날 | 일요일 | 13건 중 13건 |
따로 적지 않은 줄은 14건 중 7건이 적은 값입니다.
다른 값 6개 더 보기
| 영업시간 | 월요일 | 17:00–24:00 14건 중 2건 마지막 2026-05 |
|---|---|---|
| 영업시간 | 화요일 | 17:00–24:00 14건 중 2건 마지막 2026-05 |
| 영업시간 | 수요일 | 17:00–24:00 14건 중 2건 마지막 2026-05 |
| 영업시간 | 목요일 | 17:00–24:00 14건 중 2건 마지막 2026-05 |
| 영업시간 | 금요일 | 17:00–01:00 14건 중 2건 마지막 2026-05 |
| 영업시간 | 토요일 | 17:00–01:00 14건 중 2건 마지막 2026-05 |
값이 여럿인데 적힌 시기가 서로 겹치지 않습니다.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으로 보이며, 맨 윗줄이 가장 최근에 적힌 값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이 집의 특색
- 저녁에는 기다립니다. 기다렸다고 적은 글이 다섯입니다 — 「19시 08분에 웨이팅 걸었는데요」 21시 15분에 들어가 2시간 넘게 기다린 글, 토요일 저녁 7시 30분쯤 걸고 「거의 한시간 기다렸어요」, 앱으로 미리 걸어 두고도 「한 10분-15분 기다리고 입장」, 「웨이팅 12팀」이 있었다는 글입니다. 밤 9시쯤 2차로 가서 「웨이팅없이 바로 입장」했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대기는 캐치테이블로 걸었다고 적은 글이 많습니다.
- 열 글이 캐치테이블·네이버 예약·전화로 자리를 잡고 갔다고 적었습니다. 주말 오후 5시 첫 타임에 예약했는데 5시 5분에 이미 만석이었다는 글, 「예약이 한자리 남았길래」 잡았다는 글이 있습니다.
- 술을 들고 간 글이 다섯입니다 — 일품진로, 와인, 샴페인. 와인 한 병과 샴페인을 들고 간 두 글은 콜키지 15,000원을 냈다고 적었고, 칠링 바스켓과 잔을 내주었다고 했습니다. 평일 무료·금토 유료라는 말은 대부분 안내를 옮겨 적은 것입니다.
- 다섯 글이 수조에서 꺼내 주문 즉시 손질했다고 적었습니다. 다찌석에 앉으면 회 뜨는 모습을 바로 앞에서 본다고 적은 글이 여럿이고, 오픈 주방이라고 쓴 글이 둘입니다.
3개 더 보기
- 아홉 글이 회에 비린 맛이 없었다고 적었습니다. 비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느끼하지가 않다」고 따로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 친구·지인과 간 글이 다섯, 가족과 간 글이 넷입니다(한 글은 둘 다). 강아지를 데리고 다찌석에 앉았다는 글이 하나 있습니다 — 직원이 양배추를 따로 챙겨 주었다고 적었습니다.
- 한 글이 「이용시간 2시간 30분」 제한 때문에 자리를 옮겨 2차를 갔다고 적었습니다. 다른 글에도 같은 시간이 안내된다는 옮긴 말이 있습니다.
블로거 24명이 말한 것
전갱이 사시미(활 전갱이회)
잡내가 없다
24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잡내가 없다」(9건)와 「재방문했다」(6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말이 갈리는 것
| 양이 많다 | 그렇다 2 · 아니다 3 |
|---|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예약할 수 있다 24건 중 10건
- 맥주 판매 24건 중 6건
- 주류 반입 가능(콜키지 프리) 24건 중 5건
- 주문 즉시 조리 24건 중 5건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24건 중 4건
- 통창·채광 24건 중 3건
- 대기 공간이 있다 24건 중 2건
- 오픈 주방 24건 중 2건
- 리뷰 이벤트 24건 중 1건
- 반려동물 동반 가능 24건 중 1건
- 냉방 24건 중 1건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24건 중 1건
- 이용 시간 제한 24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3건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 | 24건 중 3건 |
|---|
세 글이 전용 주차장이 없다고 직접 적었습니다. 차로 간 두 글은 근처 파로스 주차장과 공영주차장에 세웠다고 했습니다.
누구와 왔나
- 친구와 24건 중 5건
- 가족과 24건 중 4건
- 차로 감 24건 중 2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들어갈 수 있나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24건 중 1건 |
|---|
층을 겪어서 적은 글은 없습니다. 주소의 「1층」만 있고, 같은 건물 2층은 「소랑」이라는 다른 가게라고 한 글이 적었습니다.
입구 턱이나 휠체어·유모차로 들어갔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입구에 자갈 정원과 「돌길」, 「돌계단」이 있다고 적은 글이 있어 확인이 필요합니다.
화장실은 한 글이 매장 안 화장실 바로 앞자리에 앉았다고 적은 것이 전부입니다. 남녀 구분은 옮겨 적은 정보에만 있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4건 중 7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4건 중 17건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5 | 3 |
| 2026-06 | 1 |
| 2026-07 | 2 |
| 2026-08 | 2 |
| 2026-09 | 11 |
| 2026-10 | 5 |
우리가 모르는 것
- 양은 갈립니다. 적다고 적은 글이 셋(「가격에 비해 양은 엄청 적지만」, 해산물 모듬이 「왕 작게나옴」), 많다고 적은 글이 둘(세트와 아구튀김 양이 푸짐, 조개탕이 푸짐)입니다. 비싸다고 적은 글은 셋입니다.
- 지하철·버스로 갔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광안역 1번 출구에서 약 920m」는 옮겨 적은 정보입니다. 택시로 갈 때 내비가 지나치니 「표류」 간판 앞에서 내리라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 영업시간은 바뀌었습니다. 2026년 5월의 두 글은 월~목 17:00-24:00, 금토 01:00까지였고, 7월부터의 글 열은 월~목 17:00-23:30, 금토 00:30까지, 일요일 휴무로 같게 적었습니다. 9월 이후에도 24:00, 01:00으로 적은 글이 하나씩 있어 가기 전에 확인이 필요합니다.
- 값은 메뉴판을 옮긴 글들에서 왔습니다. 해물 토마토 나베는 25,000원과 28,000원으로 갈립니다. 한 끼 값을 적은 글은 넷이서 17만 원 정도 나왔다는 한 건뿐입니다. 시마아지·방어 같은 생선은 철따라 바뀝니다.
- 전화는 0507-1463-6388로 적은 글이 여럿이고 예약은 캐치테이블·네이버로 받습니다. 한 글은 다른 주소와 다른 전화번호, 화요일 휴무를 적어 그 정보는 쓰지 않았습니다.
근거 (24)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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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안리횟집 그린파치 : 다양한 메뉴를 맛볼수있는 광안리 횟집 2026-10-03 · 효야의 소소한 카페 & 미식 여행 ❛ڡ❛ · 다음 색인
- 광안리 그린파치 후기|겨울 대방어 사시미·콜키지·웨이팅·예약 .... 2026-10-02 · 은영의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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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330건 중 본문 60건을 읽어 24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