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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
회회 라는 음식을 AI 로 그린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도, 이 집 메뉴를 보고 그린 것도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Gilpost · 수영구 민락동

횟집한식

삼삼횟집

블로그 글 7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광안리 민락어패류시장(민락회센터) 건물 지하에 있는 횟집입니다. 생선회를 사람 수대로 1인분씩 시키면 제철 회 세 가지가 차례로 나오고, 초밥용 밥에 회를 얹어 먹은 뒤 지리탕으로 마무리합니다. 값을 적은 네 글이 모두 생선회 1인 28,000원이라 적었고, 2인분에 초밥·지리탕·소주 세 병을 더해 86,000원이 나왔다는 글이 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11월부터 2026년 10월까지 30건이고, 그중 이 가게 글은 8건(2025년 11월~2026년 7월), 직접 가서 먹은 글은 7건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부산광역시 수영구 광안해변로 278, 지하1층 (민락동)
  • 가격대₩5,000 – ₩28,000
  • 면적면적 36 m² (약 11평) · 영업상태 영업

이 집의 특색

  1. 곁들이 안주(츠키다시)가 없습니다. 두 글이 그렇게 적었습니다 — 「쓰끼다시 같은 건 없다! 오로지 회!!!!」, 「츠키다시는 제공되지 않습니다」. 상에 오르는 것은 상추·깻잎·마늘·고추·초장 같은 기본 세팅과 쌈장, 그리고 회입니다. 회는 밀치·참돔 유비끼·광어 순으로 나왔다고 적은 글이 여럿이고, 원하는 어종은 부탁하면 된다는 글도 있습니다.
  2. 단골이 많은 집입니다. 네 글이 여러 번 갔다고 적었습니다 — 초등학생 때부터 가족과 다녔다는 글, 부산에 올 때마다 간다는 글, 오랜만에 갔더니 여사님이 「왜 이렇게 오랜만에 왔냐」고 맞았다는 글이 있습니다. 비수기 평일 저녁 손님은 대부분 오랜 단골이었다고 적은 글도 있습니다.
  3. 자리는 4인 테이블입니다. 두 글이 적었고, 수는 「4인 테이블 10개 정도」와 「4인 테이블 약 8개」로 조금 다릅니다.

블로거 7명이 말한 것

6/7가장 많이 시킨 것
생선회
4/7가장 많이 나온 칭찬
재방문했다
0/7협찬이라고 밝힌 글

7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재방문했다」(4건)와 「양이 많다」(1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재방문했다7건 중 4건
양이 많다7건 중 1건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지하에 있다 7건 중 6건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7건 중 2건
  • 외부 음식 반입 가능 7건 중 1건
  • 기본 안주가 나오지 않았다 7건 중 2건
  • 1인 1메뉴 7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생선회 입니다 — 글 7건 가운데 6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주차

1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7건 중 1건

주차는 한 글만 적었습니다 — 건물(민락회센터) 주차장을 2시간까지 지원하고 주차장은 건물 뒤편에 있다고 했습니다. 다른 글로는 확인되지 않습니다.

누구와 왔나

  • 친구와 7건 중 1건
  • 가족과 7건 중 1건
  • 데이트 7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삼삼횟집 위치가 표시된 지도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들어갈 수 있나

지하에 있다7건 중 6건

지하입니다. 가 본 일곱 글 가운데 여섯 글이 계단으로 지하에 내려간다고 적었습니다. 1층은 민락어패류시장이고, 같은 이름의 가게가 따로 있어서 「삼삼횟집 검색하면 두 곳이 나오는데, 지하로 내려가는 이곳이다」라고 짚은 글이 있습니다.

입구 턱이나 휠체어·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계단으로 지하에 내려간다는 글은 있지만 엘리베이터 이야기는 없습니다 —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는지, 남녀가 나뉘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아무 말도 없는 글7건 중 7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8건 가운데 1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110203040506
월별 수치
달글
2025-112
2026-021
2026-031
2026-041
2026-051
2026-061

우리가 모르는 것

  • 1층 시장에서 산 생선을 들고 내려가도 되는지는 바뀐 것으로 보입니다. 2026년 3월 글은 「1층에서 계산 후 지하로 내려가 떠달라고」 했다고 적었고, 2026년 4월 글은 「근래에는 생선을 사들고 오는 것은 불가」라고 적었습니다. 두 글뿐이니 가기 전에 확인하는 편이 좋습니다.
  • 같은 이름의 가게가 따로 있습니다. 2026년 4월 글은 원래 주인 어르신은 자리를 옮겼고, 함께 회를 준비하던 실장님이 지금도 회를 썬다고 적었습니다. 다른 글은 「삼삼횟집이라는 상호가 많아 체인점이라 오해하기 쉬운데 다 다른 상점이다」라고 적었습니다. 언제 바뀌었는지는 모릅니다.
  • 값은 메뉴판을 옮긴 글에서 왔습니다. 지리탕은 한 글이 소·대로 나눠 적었고 다른 글은 지리와 매운탕 값으로 적었습니다. 초밥용 밥은 기본으로 나온다는 글과 한 접시 값을 받는다는 글로 갈립니다. 2026년 4월 뒤의 값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영업시간은 두 글이 낮 12시부터 밤 10시까지로 같게 적었지만 둘 다 안내 줄에 옮겨 적은 것입니다. 휴무는 한 글이 「없음(전화해서 확인하면 좋아요)」이라 했는데, 2026년 5월의 한 글은 갔더니 「안하는 날」이라 다른 집으로 갔다고 적었습니다.
  • 전화번호는 글마다 다릅니다. 2025년 11월의 두 글이 서로 다른 번호를 적었고(한 글은 예약 문의 번호로 적음), 2026년 4월 글은 네이버 플레이스에 전화번호가 없다고 적었습니다. 예약이 되는지 겪어서 적은 글은 없습니다.
  • 지하철이나 버스로 가는 길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광안리해수욕장 근처, 민락회타운 바로 뒤쪽이라고만 적혔습니다.
  •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비수기 평일 저녁이 한적했다는 글이 하나 있을 뿐, 주말 저녁이나 성수기에 어떤지는 모릅니다.
  • 누구와 갔는지는 한쪽으로 모이지 않습니다. 가족과, 배우자와, 친구들과 간 글이 하나씩입니다.

근거 (7)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1. 부산여행 4일차 - 엘시티 레지던스 2박3일 2026-06-29 · ¿Como te llamas? · 다음 색인
  2. 또 부산 여행 2026-05-18 · 프로살림러를 꿈꾸는 워킹우먼 · 다음 색인
  3. 부산 광안리 민락동 횟집 민락어패류시장 지하 삼삼횟집 참돔 유비키 2026-04-03 · 드링킹머신 · 다음 색인
  4. <부산> 자유부인의 부산여행 2026-03-30 · joomanji ⋆ ₊ ゚ ☽ * ₊ ⋆ · 다음 색인
  5. 광안리 현지인 맛집 삼삼횟집|생선회 1인 28,000원 2026-02-03 · 맥덕이의 행복한 한잔 · 다음 색인
  6. ⛱️부산 광안리해수욕장, 삼삼횟집 추천 2025-11-24 · 두루두루 · 다음 색인
  7. 광안리 민락어패류시장 ‘삼삼횟집’ 방문기 (따뜻한초밥) 2025-11-03 · 부산미식가 · 다음 색인

후보 414건 중 본문 115건을 읽어 7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