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횟집
소복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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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강서구 명지국제신도시, 명지국제12로 20 1층에 있는 숙성회 집입니다. 모둠숙성회가 소 49,000원 · 중 74,000원 · 대 99,000원이고, 회를 시키면 김치전·콘치즈·미역국·열기구이·새우튀김이 값 없이 따라 나오며 마지막에 붕어싸만코를 회처럼 썰어 내 줍니다. 저녁에만 엽니다. 주문은 자리의 태블릿으로 합니다. 지금 자리는 옮겨 온 곳이고, 옛 매장은 바로 뒤편 골목에 있었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3월 26일부터 10월 20일까지 30건이고, 가 본 글은 24건입니다. 김해 율하점 글 3건과 다른 가게 글 2건은 치웠습니다. 30건 가운데 21건이 2026년 10월 한 달에 몰려 있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부산광역시 강서구 명지국제12로 20, 1층 101호~104호 (명지동)
- 가격대₩3,000 – ₩130,000
- 역에서 오는 길2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183 m² (약 55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8건 가운데 15건이 평일 17:00–24:00, 15건이 주말 16:00–24:00, 2건이 17:00–24:00 라고 적었습니다.
| 요일 안 적음 | 17:00–24:00 | 18건 중 2건 |
|---|---|---|
| 평일 | 17:00–24:00 | |
| 주말 | 16:00–24:00 | |
| 라스트오더 | 23:00 | 15건 중 15건 |
| 쉬는 날 | 없음 | 3건 중 3건 |
따로 적지 않은 줄은 18건 중 15건이 적은 값입니다.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저녁에는 기다립니다. 줄이 있었다고 적은 글이 아홉입니다. 기다린 시간을 적은 글은 10분, 15분, 20분이고, 한 글은 「10분에 1팀씩 빠진」 끝에 20시 8분에 들어갔다고 적었습니다. 15분 글은 도착 30분 전에 캐치테이블로 걸어 두고도 더 기다린 것입니다. 주말 오픈인 4시에 갔는데 이미 앞에 한 자리가 차 있었고 5시 반에 나올 때 줄이 시작됐다는 글, 일요일 저녁 6시에 4팀이 기다렸다는 글, 금요일 저녁 8시에도 줄이 있었다는 글이 있습니다. 앉아서 기다리는 의자가 따로 있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 예약하고 간 글이 열하나입니다. 네이버 예약과 캐치테이블을 썼고, 예약할 때 메뉴를 미리 골라 두면 자리에 앉자마자 상이 차려져 있었다고 적었습니다. 예약은 이른 시간만 된다고 두 글이 적었습니다 — 「평일 5~6시반, 주말 4~5시」.
- 룸이 있다고 적은 글이 열넷입니다. 6인 이상이어야 룸을 쓸 수 있다고 적은 글이 여럿이고, 아기까지 여섯이 갔던 한 글은 「애기인거랑 상관없이 무조건 6인 기준으로 주문」해야 했다고 적었습니다. 룸은 미리 예약이 다 차 있어 당일에는 못 썼다는 글도 있습니다. 매장이 넓다고 적은 글은 일곱입니다.
- 곁상을 다시 받을 수 있습니다. 김치전·콘치즈·미역국을 태블릿으로 더 시켰다고 적은 글이 열입니다. 새우튀김은 리필이 안 되고 따로 시키면 2마리 5,000원이라고 한 글이 적었습니다.
2개 더 보기
- 양이 넉넉했다는 글이 여섯입니다 — 소자를 둘이 먹고 남았다는 말이 거듭 나옵니다. 한 글은 「7마넌에 이 양..?」이라며 적다고 적었습니다.
- 아이와 간 글이 여섯입니다. 미역국과 생선구이가 기본으로 나와 공기밥만 더하면 아이 밥이 된다고 적었고, 유아의자가 있었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블로거 24명이 말한 것
기본 상차림(김치전·콘치즈·미역국·열기구이·새우튀김)
매장이 넓다
24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웨이팅이 있다」(9건)와 「매장이 넓다」(7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말이 갈리는 것
| 비싸다 | 그렇다 2 · 아니다 3 |
|---|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룸(별실)이 있다 24건 중 14건
- 예약할 수 있다 24건 중 11건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24건 중 10건
- 반찬 리필 24건 중 10건
- 리뷰 이벤트 24건 중 5건
- 이전해 옴 24건 중 3건
- 유아의자 24건 중 3건
- 통창·채광 24건 중 2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4건 중 2건
- 첫 주문에 최소 인분 수가 있다 24건 중 1건
- 대기 공간이 있다 24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7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 | 24건 중 7건 |
|---|
주차는 됩니다만 좁습니다. 차를 대고 들어갔다고 적은 글이 일곱입니다. 건물 뒤 상가 주차장이 작아서 갓길이나 근처 공터에 댔다는 말이 거듭 나오고, 늦은 저녁에 만차여서 도보 1분 공터에 댔다는 글이 있습니다. 「3~4대」「5대정도」라는 수는 옮겨 적은 안내에서 나온 것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누구와 왔나
- 가족과 24건 중 9건
- 아이와 함께 24건 중 6건
- 차로 감 24건 중 6건
- 데이트 24건 중 4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2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 지하에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1 (읽은 글 24건) |
|---|---|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1 (읽은 글 24건) |
1층이라고 겪어서 적은 글은 하나입니다(뒷건물에 차를 대고 「1층에 자리 잡고 있어서」 찾기 쉬웠다는 글). 지하나 2층 자리를 말한 글은 없습니다.
입구 턱, 휠체어·유모차로 들어가는 길은 모릅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은 매장 밖에 있었다고 한 글(2026년 2월 방문)이 적었고, 「외부화장실 치고는 깔끔한편」이었다고 했습니다. 남녀 화장실이 나뉘어 있다는 말은 긁어 온 안내 블록에만 있어 모릅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협찬이라고 밝힌 글24건 중 2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4건 중 4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4건 중 18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5건 가운데 1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3 | 1 |
| 2026-04 | 1 |
| 2026-07 | 1 |
| 2026-08 | 1 |
| 2026-09 | 1 |
| 2026-10 | 19 |
우리가 모르는 것
- 값이 비싸다는 말은 갈립니다. 비싸다고 적은 글이 둘, 값에 비해 괜찮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적어 둔 한 끼 값은 둘이서 고급모둠회 소에 소주·매운탕·공기밥 82,000원, 둘이서 모둠숙성회+도다리 소에 매운탕·밥·음료 64,000원, 술 없이 셋이 8만원입니다. 매운탕 값은 6,000원이라 적은 글이 다섯, 5천원이라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 역에서 가는 길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매장 바로 앞에 버스 정류장이 있다고 적은 글이 둘이고, 한 글은 아파트 단지에서 걸어갔다고 적었습니다.
- 직원이 친절했다는 글이 둘, 음식을 가져다준 직원이 불친절했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 한 글은 전화로 물었더니 매장 이용이 2시간으로 제한돼 있다는 답을 들었다고 적었습니다. 들은 말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 영업시간은 열다섯 글이 평일 17:00-24:00, 주말 16:00-24:00, 라스트오더 23:00으로 같게 적었고 휴무는 없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다만 대부분 글머리에 옮겨 적은 안내이고, 한 글은 「매일 17:00~24:00」이라 적었습니다. 전화는 0507-1398-2514로 여러 글이 같게 적었고, 전화로 웨이팅 상황을 물어본 글이 하나입니다.
- 가게는 옮겨 온 것입니다. 옛 자리를 알던 세 글이 이전을 겪어서 적었고, 한 글은 옛 매장이 「현재 위치 바로 뒷편 안쪽 골목」에 있었다고 했습니다. 2024년에 옮겼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지만 날짜를 확인할 다른 글은 없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모두 지금 자리 것입니다. 옛 자리를 알던 한 글은 옮긴 뒤 처음 가 보고 다시 가지 않겠다고 적었습니다.
- 같은 소개 문구가 여러 글에 되풀이됩니다. 「정갈한 음식과 깔끔한 분위기」「8년 웨이팅 맛집」「활어를 잡아 숙성한 뒤 당일 소진」이 열 글에 나옵니다. 가게가 내준 소개를 옮긴 것으로 보고 근거로 삼지 않았습니다. 협찬을 밝힌 글이 둘, 제 돈이라고 적은 글이 넷이고, 나머지 가 본 글 열여덟은 아무 말이 없습니다.
근거 (24)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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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374건 중 본문 92건을 읽어 24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