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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lpost · 강서구 명지동

돌쇠숯불갈비 명지본점

한식 · 강서구 명지동

자료 기준 · 발행 ·

돌쇠숯불갈비 명지본점은 부산 강서구 명지국제신도시 먹자골목에 있는 소갈비 숯불구이집입니다. 간판은 빨간 바탕에 흰 글씨로 「돌쇠갈비」이고 CU 편의점 옆, 길에서 유리문으로 바로 들어가는 1층입니다. 차림표가 거의 생소갈비와 양념소갈비 두 가지이고 둘 다 뼈째 나오는 소갈비를 참숯에 손님이 직접 구워 먹습니다. 2025년 10월 말에 문을 열어 「명지 신상 맛집」으로 불렸고, 2026년 9월부터는 점심에 한우사골곰탕도 팝니다 — 그 전에는 저녁에만 열었습니다. 벽에 「미쉐린 가이드 갖고 싶다」는 포스터가 붙어 있어 그것을 적은 글이 넷입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11월부터 2026년 9월까지입니다.

기본 정보

주소부산광역시 강서구 명지국제6로232번길 3, 동일빌딩 1층 103,104호 (명지동)
전화0507-1425-3686
가격대₩1,000 – ₩24,000
면적109 m² (약 33평)
영업상태영업

언제 여나

글 21건 가운데 4건이 매일 16:30–22:30, 4건이 월~토 16:30–22:30, 3건이 11:00–22:20 라고 적었습니다.

영업시간11:00–22:20 21건 중 3건 마지막 2026-09
영업시간평일16:30–22:30 21건 중 3건 마지막 2026-09
영업시간토요일16:30–23:00 21건 중 3건 마지막 2026-09
영업시간매일16:30–22:30 21건 중 4건 마지막 2026-09
영업시간월~토16:30–22:30 21건 중 4건 마지막 2026-05
영업시간16:30–22:30 21건 중 3건 마지막 2026-01
브레이크타임14:00–16:30 4건 중 4건 마지막 2026-09
라스트오더평일21:30 7건 중 3건 마지막 2026-09
라스트오더토요일22:00 7건 중 3건 마지막 2026-09
라스트오더21:30 7건 중 3건 마지막 2026-05
쉬는 날월요일 17건 중 5건 마지막 2026-09
쉬는 날일요일 17건 중 12건 마지막 2026-09

값이 여럿인데 적힌 시기가 서로 겹치지 않습니다.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으로 보이며, 맨 윗줄이 가장 최근에 적힌 값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이 집의 특색

  1. 둘이 가도 3인분을 시켜야 합니다. 첫 주문은 대표 메뉴 3인분부터이고, 그 뒤로는 1인분씩 추가할 수 있습니다 — 열두 글이 그렇게 적었고, 이 집에서 값 다음으로 많이 되풀이된 사실입니다. 생과 양념을 섞어서 3인분을 채우는 것은 됩니다(「교차로 가능」·「섞어서 4인분은 당연히 OK」). 곁들이 메뉴는 그 수에 들어가지 않는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혼자 고기를 먹으러 가기는 어려운 집입니다 — 대신 점심 곰탕은 한 그릇씩 시킵니다.
  2. 소갈비를 이 값에 판다는 것이 이 집이 알려진 이유입니다. 열 글이 값을 두고 싸다고 적었고 비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한 사람은 100g 7,826원으로 환산해 놓았고, 한 사람은 「소고기는 비싸다는 편견을 깨준 곳」, 또 한 사람은 「비싼 소갈비집 갈 필요가 없을 듯」이라고 적었습니다. 「소갈비 1인분이 돼지고기랑 큰 차이 없는데 맛있어서 완전 만족」이라고 적은 글도 있습니다. 다만 고기는 미국산입니다 — 두 글이 그렇게 적었고, 한 글은 메뉴판에 원산지가 적혀 있었다고(생소갈비·양념소갈비·안창살은 미국산, 육회는 국내산) 옮겨 적었습니다. 값이 싼 까닭이 거기에 있습니다.
  3. 주문은 테이블 화면으로 합니다. 여덟 글이 태블릿이나 키오스크로 시켰다고 적었습니다. 메뉴가 두어 가지뿐이라 고르기 쉽다고 적은 글이 둘이고, 직원 호출 단추가 있어 목청을 높일 필요가 없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기본 반찬을 더 받는 것도 화면으로 시킬 수 있습니다 — 파채와 양파절임을 계속 가져다준다고 적은 글이 하나, 기본으로는 안 나오지만 직원 호출에 와사비와 기름장이 있어 청하면 받을 수 있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4. 고기 원산지가 메뉴판에 적혀 있습니다. 옮겨 적은 글이 둘인데, 생소갈비·양념소갈비·안창살은 미국산, 육회는 국내산입니다. 한 글은 「참고로 미국산 이에요」라고만 짧게 달아 두었습니다. 이 집을 두고 「한우 갈비집」으로 읽으면 안 됩니다 — 한우가 붙는 것은 된장찌개와 점심 곰탕 쪽입니다.

블로거 29명이 말한 것

29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비싸지 않다」(10건)와 「직원이 친절」(7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비싸지 않다29건 중 10건
직원이 친절29건 중 7건
양이 많다29건 중 4건
매장이 넓다29건 중 4건
깨끗하다29건 중 3건

말이 갈리는 것

웨이팅이 있다그렇다 8 · 아니다 2

가 보면 확인되는 것

첫 주문에 최소 인분 수가 있다29건 중 12건
직원이 고기를 구워 준다29건 중 7건 — 아니라고
태블릿·키오스크 주문29건 중 8건
예약할 수 있다29건 중 5건
포장29건 중 4건
리뷰 이벤트29건 중 3건
반찬 리필29건 중 3건
원산지 게시29건 중 2건
주차 규모29건 중 2건
1층이다29건 중 2건
유아의자29건 중 1건
냉방29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생소갈비 입니다 — 글 29건 가운데 22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주차

14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29건 중 14건

주차 자리는 있지만 몇 대뿐입니다. 뒤편에 가게 전용 자리가 있다고 적은 글이 열넷인데, 몇 대인지 적은 두 글이 각각 3대·4대라고 했습니다. 「여기 자리 있는 경우가 잘 없는데 오늘은 운좋게 한자리 Get」, 「보통 자리가 없으니 갓길 주차해야 함」, 「자리가 없을 땐 이중주차하셔야 해요」로 적혀 있습니다. 대안으로 적힌 것은 너울공원 주차장과 주변 골목·공영주차장이고, 한 글은 「테이블당 버거킹 주차 시 주차장 2천원 지원」이라고 적었습니다. 점심에 간 글들은 주차가 편했다고 적었으니 붐비는 것은 저녁입니다.

누구와 왔나

가족과29건 중 5건
여럿이29건 중 3건
아이와 함께29건 중 2건

가는 길

돌쇠숯불갈비 명지본점 위치가 표시된 지도

들어갈 수 있나

2층이 있다그렇다 0 · 아니다 2

입구 턱이나 경사로를 본 사람이 없습니다. 길에서 유리문으로 바로 들어가는 1층이라고 적은 글이 둘이지만 문 앞에 단이 있는지는 아무도 말하지 않았습니다. 휠체어나 유모차로 가실 생각이면 전화로 물어보시는 편이 확실합니다. 안쪽은 넓다고 적은 글이 넷이고 4인용 테이블이 열세 개에서 스무 개쯤이라고 적은 글이 둘이니 자리 사이는 좁지 않아 보이는데, 그것도 통로 폭을 재어 본 것은 아닙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9건 중 12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9건 중 17건

글이 언제 쌓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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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별 수치
달글
2025-112
2025-123
2026-011
2026-021
2026-031
2026-042
2026-052
2026-062
2026-082
2026-0913

우리가 모르는 것

  • 2026년 9월에 여는 시각과 쉬는 날이 같이 바뀌었습니다 — 옛 글을 보고 가면 헛걸음합니다. 2025년 11월부터 2026년 8월까지 열다섯 글이 「16:30에 연다」, 열두 글이 「일요일 휴무」라고 적었습니다. 2026년 9월 글 다섯은 「11:00~22:20, 브레이크타임 14:00~16:30」이고, 다섯 글이 「월요일 휴무」라고 적었습니다. 사이를 잇는 글이 있습니다 — 2026년 8월 글이 「9월부터 점심특선메뉴 준비하신다던데」라고 적었고, 9월 글들이 실제로 점심에 한우사골곰탕을 먹었습니다. 점심 장사를 시작하면서 앞당겨 열고, 쉬는 날이 일요일에서 월요일로 옮겨 간 것으로 읽힙니다. 다만 우리가 가리지 못한 것이 둘 있습니다. 첫째, 쉬는 날이 매주 월요일인지 격주인지입니다 — 두 글이 「매달 2·4주 월요일 휴무」라고 적었고 그 가운데 하나는 2026년 9월 것입니다. 둘째, 2026년 9월에 올라온 글 둘이 여전히 「저녁에만 열고 일요일 휴무」라는 옛 안내를 그대로 옮겨 적었습니다 — 그 중 한 글은 같은 글 안에서 점심 곰탕이 11시부터라고 적어 스스로 어긋납니다. 가시기 전에 전화로 확인하시는 편이 확실합니다. 라스트오더는 평일 21:30, 토요일 22:00 으로 적은 글이 셋입니다. 전화번호도 셋으로 갈립니다. 열 글에 0507-1425-3686 이 적혀 있고 두 글에 051-294-9236 이 적혀 있습니다. 우리 장부(영업신고)에 올라 있는 번호는 또 다른 051-293-6678 입니다. 가게가 밖에 내건 것은 0507 번호로 보여 그것을 적어 두었지만 우리가 걸어서 확인하지는 못했습니다.
  • 고기는 손님이 굽습니다 — 딱 한 글만 다르게 적었습니다. 일곱 글이 자기가 뒤집고 자르고 익는 정도를 맞췄다고 적었습니다(「양념은 불에 잘 타서 자주 뒤집어줘야 됨」, 「이건 너무 오래구워서 너무 질겼어요」). 직원은 굽는 법을 알려 주거나 「핏기가 살짝 남아 있을 정도로 구워 먹어야 가장 맛있다」고 일러 주는 쪽입니다. 그런데 2026년 9월 글 하나가 「숯불 위에서 초벌부터 직접 구워주는데」, 「직원분들이 중간중간 불 상태를 확인하며 고기를 뒤집어주셔서 신경 쓸 일 없이 편하게 먹을 수 있었다」고 적었습니다. 바빠서 그날만 그랬는지, 바뀐 것인지, 아니면 그 글이 틀린 것인지 우리는 모릅니다. 숯 화력이 세서 금방 익는다는 말이 여러 글에 나오니, 굽는 손이 필요할 것으로 보고 가시는 편이 안전합니다.
  • 저녁에는 기다립니다. 여덟 글이 기다렸다고 적었고, 들어가자마자 앉은 글은 둘입니다. 가장 오래 기다린 사람은 1시간 30분이고(앞에 세 팀뿐이었는데도 그랬습니다 — 고깃집이라 자리가 느리게 빠집니다), 두 번 헛걸음한 뒤 세 번째에 들어간 사람도 있습니다. 「평일 저녁에도 6시 30분만 넘어가면 만석」이라고 적은 글이 있고, 다섯 시에 가라는 것이 여러 사람의 조언입니다. 예약을 하고 갔다고 적은 글이 다섯인데, 한 사람은 4인 이상만 네이버 예약이 되고 시간도 16:30·17:00·17:30 중에서만 고를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대기를 받는 방식이 바뀌었습니다. 2025년 12월 글은 「여기는 캐치테이블이 없어 현장에서 이름과 전화번호를 적고 기다려야 한다」고 적었고, 같은 달 다른 글은 「최근에 캐치테이블을 시작하셔서」라고 적었습니다. 2026년 글들은 캐치테이블이나 테이블링으로 대기를 걸었습니다. 기다리는 사람에게 유자차와 핫팩을 내어 준다는 글이 둘, 대기 번호로 적은 전화번호에 카카오톡 선물이 오더라는 글이 둘 있습니다.
  • 화장실은 스물아홉 글에 한 번도 나오지 않습니다. 매장 안에 있는지 건물 밖에 있는지, 남녀가 갈리는지, 좁은지 — 아무것도 모릅니다. 「없다」는 뜻이 아닙니다. 고기를 구워 먹고 술을 마시는 집이라 손님들이 분명히 썼을 텐데 글로 남긴 사람이 없었습니다.
  • 대중교통으로 온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스물아홉 사람이 전부 차로 오거나 걸어온 동네 사람입니다 — 「맥도날드 맞은편」·「버거킹 쪽으로 쭉 내려오시면」·「CU 편의점 옆」처럼 차나 도보로 찾아가는 길만 적혀 있고, 버스나 지하철을 적은 사람은 없습니다. 명지국제신도시 먹자골목이라 근처에 사는 사람이 걸어오는 집이어서 그럴 것으로 보이지만, 역에서 몇 분인지 우리는 말할 수 없습니다. 차가 없이 가실 계획이면 미리 길을 찾아보셔야 합니다.
  • 아이를 데려갈 수 있는지는 반쯤만 답할 수 있습니다. 유아의자와 앞치마가 있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고, 써 봤다고 적은 사람은 없습니다. 아이와 함께 간 글은 둘인데 둘 다 아이가 양념소갈비를 잘 먹었다고 적었고(「아이랑 가신다면 양념갈비 추천」), 점심 곰탕이 아이 식사로 좋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다만 숯불 화력이 세서 덥다고 적은 글이 셋이고 그중 하나는 「숯 화력이 엄청 쎄서 너무 더웠다」고 했습니다 — 여름에 어린아이와 가시면 그것을 셈에 넣으십시오. 기저귀 교환대를 적은 글은 없습니다.

근거 (29)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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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285건 중 본문 63건을 읽어 29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