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횟집
오우야
OUYA!
블로그 글 21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오우야는 동래역 2번·4번 출구에서 술집 골목을 지나 대박통 옆 골목 안쪽에 있는 숙성회 집입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7월 18일부터 10월 20일까지 21건이고, 21건 모두 가서 먹은 글입니다. 제철 모듬 숙성회 하나를 소·중·대로 고르면 두툼하게 썬 회와 함께 계란찜·묵사발·알밥·초밥밥·김·쌈과 소스 여러 가지가 한 쟁반에 나옵니다. 소는 8월부터의 글에서 49,000원이고, 7월 글은 45,000원으로 적었습니다. 7월 글의 한상에는 소바(모밀국수)가 있었고 8월부터는 묵사발이 그 자리에 나옵니다. 제 돈으로 먹었다고 적은 글이 4건, 협찬을 밝힌 글이 1건이고 나머지 16건은 아무 말이 없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부산광역시 동래구 명륜로129번다길 11-7, 1층 (명륜동)
- 가격대₩5,000 – ₩89,000
- 역에서 오는 길12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63 m² (약 19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20건 가운데 10건이 매일 17:00–01:00, 10건이 17:00–01:00 라고 적었습니다.
| 매일 | 17:00–01:00 | |
|---|---|---|
| 요일 안 적음 | 17:00–01:00 | |
| 라스트오더 | 00:00 | 13건 중 12건 |
따로 적지 않은 줄은 20건 중 10건이 적은 값입니다.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회가 두툼합니다. 17건이 두께를 적었고, 「깍두기처럼 짧고 두툼하더라구요」「최소 두 조각 나올 두께」라고 쓴 글이 있습니다. 회 종류는 그날 제철로 바뀝니다 — 7월 글 둘은 연어·농어·잿방어, 9~10월 글은 전어·광어·연어·잿방어·참돔 가운데 서너 가지를 적었습니다.
- 자리에 앉으면 도라지배즙을 한 포씩 줍니다 — 18건이 적었습니다. 수저를 뜨거운 물이 담긴 컵에 담가 내오고, 회보다 먼저 감자샐러드 위 설탕을 토치로 그을린 감자브륄레가 나오며, 나갈 때 사탕을 골라 가게 한다는 것도 글마다 거의 빠지지 않습니다.
- 15건이 한상이 푸짐하다고 적었습니다 — 「테이블이 가득 찰 정도로」, 둘이 소를 먹고 「충분히 배불렀다」. 한 글은 결론을 달리했습니다: 곁들임이 많은 대신 「조금 줄이고 회의 양이 더 많았어도 좋을 거 같다」고 적었습니다. 이와 별도로 생선구이·조림·새우머리튀김 같은 서비스를 받았다는 글이 많지만 무엇이 나오는지는 글마다 다릅니다.
- 15건이 사장이나 직원이 친절했다고 적었습니다. 대부분 같은 장면입니다 — 쟁반을 내오며 회 종류와 소스마다 어떻게 찍어 먹는지 설명해 줬다는 것, 간장을 직접 배합해 짜지 않으니 「듬뿍 찍어먹으면 된다」고 했다는 것입니다.
2개 더 보기
- 12건이 동래역에서 걸어서 갔다고 적었습니다. 큰길에서는 안 보이고 CU나 대패가조아 옆 골목으로 들어가 대박통을 지나야 하는데, 길목마다 파란 「오우야! 들어오는 길」 배너와 입간판이 있어 헤매지 않았다는 글이 대부분입니다.
- 10건이 매장이 깔끔하다고 적었고, 5건은 오픈 주방이라 회 써는 모습이 보인다고 적었습니다. 파란 타일과 파란 드럼통 테이블은 글마다 나옵니다. 화장실이 「초깔끔」했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블로거 21명이 말한 것
제철 모듬 숙성회 (소)
고기가 두툼
21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고기가 두툼」(17건)와 「양이 많다」(15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값 없이 내어 주는 차·음료 21건 중 18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1건 중 12건
- 오픈 주방 21건 중 5건
- 원산지 게시 21건 중 4건
- 냉방 21건 중 2건
- 통창·채광 21건 중 1건
- 주문 즉시 조리 21건 중 1건
- 짐 보관 21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1건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 | 21건 중 1건 |
|---|
주차는 직접 확인한 글이 1건뿐입니다 — 「전용 주차장은 없었어요」. 1건은 차로 와서 동래역 공영주차장에 댔다고 적었습니다. 나머지 글의 「주차 불가 · 동래역 공영주차장 이용」은 옮겨 적은 것입니다.
누구와 왔나
- 친구와 21건 중 3건
- 가족과 21건 중 1건
- 데이트 21건 중 1건
- 차로 감 21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12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층에 대해 겪어서 적은 글은 없습니다. 주소에 「1층」이 적혀 있을 뿐이고, 지하나 2층 자리가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입구의 턱이나 계단, 휠체어·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골목 안쪽 좁은 길로 들어가야 한다는 말만 있습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는지, 남녀가 나뉘는지는 겪어서 적은 글이 없습니다. 한 글의 정보 블록에 「실내에 있음」이 있으나 옮겨 적은 것이고, 다른 한 글은 화장실이 깔끔했다고만 적었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협찬이라고 밝힌 글21건 중 1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1건 중 4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1건 중 16건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7 | 2 |
| 2026-08 | 1 |
| 2026-09 | 7 |
| 2026-10 | 11 |
우리가 모르는 것
- 음식 나오는 속도는 갈립니다. 3건은 금방 나왔다고 적었고, 1건은 추석 연휴 전날 밤 10시에 가서 「거의 40분이 넘게 걸렸」고 미리 말해 주지 않아 아쉬웠다고 적었습니다.
- 매장 크기는 1 대 2로 갈립니다. 1건은 「공간이 생각보다 넓어서」 모임에 좋겠다고 했고, 2건은 테이블이 10~11개쯤이고 「테이블끼리 간격은 조금 좁은 편」, 「아담한 내부」라고 적었습니다.
- 줄을 서서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1건은 밤 10시에 가서 대기가 없었다고 했고, 1건은 평일 5시 오픈하자마자 꽉 차서 주말에는 웨이팅이 필수일 것 같다고 짐작만 했습니다. 예약할 수 있다는 말은 옮겨 적은 블록에만 있습니다.
- 누구와 갔는지는 친구 3건, 동생 1건, 부부 1건이고 나머지는 「둘이서」라고만 적었습니다. 아이와 간 글, 혼자 간 글, 여럿이 간 글은 없습니다.
- 영업시간은 20건이 17:00~다음날 01:00으로 같게 적었고, 라스트오더는 00:00이 12건, 01:00이 1건입니다. 거의 모두 정보 블록에서 옮겨 적은 것입니다. 휴무는 1건만 「화요일 휴무」로 적었고, 4건은 정해진 휴무 없이 「주 1회 임시 휴업」「인력부족으로 인한 오프날」이 있다고 적었습니다. 가기 전에 휴무를 확인해야 합니다.
- 값은 시기에 따라 다릅니다. 소는 2026년 7월 글에서 45,000원, 8월부터의 글에서 49,000원입니다. 9월 메뉴판을 옮긴 글은 중 69,000원·대 89,000원이고, 10월 1일 글 하나만 소 45,000원·중 65,000원·대 89,000원으로 적어 다른 글과 맞지 않습니다. 둘이 소 하나에 소주 한두 병이면 한 끼 값은 5만 원대 후반입니다. 값이 좋다고 적은 글이 2건이고 비싸다고 한 글은 없습니다.
- 전화번호는 12건이 010-9810-5990으로 적었고, 1건은 대관 문의 번호로 010-2311-9843을 적었습니다. 예약해서 갔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 글이 한꺼번에 몰렸습니다. 10월 1일에 4건, 10월 5일에 3건이 올라왔고 도라지배즙 → 뜨거운 물 수저 → 감자브륄레 → 한상 → 서비스 → 사탕의 순서가 같습니다. 두 글은 문구까지 겹칩니다. 협찬을 밝힌 글은 1건뿐이지만 아무 말 없는 16건 가운데 체험단 글이 섞였을 수 있습니다. 「소스를 직접 만든다」「당일손질 당일소진」은 가게가 한 말을 옮겨 적은 것이라 근거로 삼지 않았습니다.
근거 (21)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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