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바릇식당 영도점
Allbarut Kitchen
한식 · 영도구 동삼동
자료 기준 · 발행 ·
올바릇식당 영도점은 부산 영도 피아크(P.ARK) 별관 6층에 있는 꼬막 전문 한식집입니다. 기장에 본점을 둔 집의 지점이고, 새꼬막무침과 꼬막 양념비빔밥, 소고기 육전을 큰 판 하나에 담아 내는 꼬막육전대판이 사실상 전부입니다 — 차림표가 다섯 줄이고 스물세 사람 가운데 열아홉이 같은 것을 시켰습니다. 세 면이 통창이라 어느 자리에 앉아도 부산항과 부산항대교가 보이고, 멀리 오륙도까지 보인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매주 화요일에 쉬고, 평일에는 오후 4시부터 5시까지 브레이크타임이 있습니다(주말·공휴일에는 없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2월부터 9월까지입니다.

기본 정보
| 주소 | 부산광역시 영도구 해양로247번길 35, 6층 (동삼동) |
|---|---|
| 전화 | 070-4833-2727 |
| 가격대 | ₩13,000 – ₩39,000 |
| 면적 | 351 m² (약 106평) |
| 영업상태 | 영업 |
언제 여나
글 18건 가운데 14건이 11:00–20:00, 3건이 매일 11:00–20:00 라고 적었습니다.
| 영업시간 | 11:00–20:00 18건 중 14건 마지막 2026-09 | |
|---|---|---|
| 영업시간 | 매일 | 11:00–20:00 18건 중 3건 마지막 2026-09 |
| 브레이크타임 | 16:00–17:00 15건 중 3건 마지막 2026-09 | |
| 브레이크타임 | 평일 | 16:00–17:00 15건 중 10건 마지막 2026-09 |
| 브레이크타임 | 주말 | 없음 15건 중 6건 마지막 2026-09 |
| 라스트오더 | 19:30 12건 중 11건 마지막 2026-09 | |
| 쉬는 날 | 화요일 13건 중 12건 마지막 2026-09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영업시간은 우리가 글에서 센 것입니다. 가게가 말없이 바꾸기도 하니, 가기 전에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한 번 더 확인해 보세요. 플레이스에서 영업시간 확인
이 집의 특색
- 스물세 글 가운데 스물하나가 창 이야기부터 합니다. 6층이고 세 면이 통창이라 어느 자리에 앉아도 바다가 보인다고 적은 글이 여섯입니다. 보이는 것은 관광엽서의 바다가 아니라 항구입니다 — 부산항, 부산항대교, 건너편 부두의 크레인, 드나드는 화물선이고, 멀리 오륙도까지 보인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제 개취로 조선소뷰인 영도 바다는 선호하지 않읍니다」라고 적은 글이 하나 있어 그 풍경이 모두의 취향은 아닙니다. 자리는 창을 보고 앉는 다찌(바) 석과 테이블석으로 나뉘는데, 둘이면 다찌석이 명당이라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 셋 이상이면 다찌석은 권하지 않습니다 — 한 사람이 「3인부터 창가 자리는 뷰 or 일행과 이야기 중 하나를 사알짝 포기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라고 적었습니다. 그리고 밤에는 안 보입니다 — 저녁에 간 네 사람이 아쉬워했고 그중 둘은 「대신 낮에」라고 못박았습니다. 비 오는 날에 갔다고 적은 글도 둘입니다.
- 기다림을 미리 없앨 수 있는 집입니다. 여덟 글이 예약이나 원격 줄서기를 적었는데 창구가 둘입니다 — 캐치테이블(앱으로 미리 대기를 걸거나 웨이팅을 확인)과 네이버 예약입니다. 매장 앞에 웨이팅 기기가 놓여 있어 직접 등록해도 되고, 원격으로 걸어 두었으면 카운터에 말하고 들어가면 된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네이버로 예약하면 메뉴를 미리 골라야 한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엘리베이터 입구 쪽에 대기 공간이 따로 있다고 적은 글도 하나 있습니다.
- 줄에 대해 말이 갈립니다 — 넷은 안 기다렸고 둘은 기다렸습니다. 갈리는 자리가 분명합니다. 안 기다린 넷은 모두 평일 저녁이거나 주말 저녁 늦은 시간입니다(「평일 저녁에 갔을 땐 웨이팅이 없었는데」, 「주말 7시 방문 웨이팅 없었습니다」, 「주말 저녁시간에 방문했는데 생각보다 많이 붐비지 않아서」). 기다린 둘은 낮입니다 — 한 사람은 주말 낮에 「웨이팅이 살짝살짝씩」, 한 사람은 평일 11시 오픈에 맞춰 갔는데 12시도 되기 전에 넓은 매장이 가득 찼다고 적었습니다. 줄을 안 적은 글 중에도 낮에 간 사람이 「평일인데도 손님이 꽤 많았고 단체 손님들도 많이 보였다」·「나갈때 딱 점심시간이였는데 홀이 꽉 찼더라구요」라고 적은 것이 넷입니다. 낮에 가려면 미리 걸어 두는 편이 낫고, 저녁에 가면 바다가 안 보입니다.
- 아이를 데려간 글이 여섯이고 유아의자를 적은 글이 여덟입니다. 「곳곳에 비치되어 있다」·「완비」라는 말이 나오고, 아기 식기도 있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다만 이 집에서 아이에게 먹이는 것은 꼬막이 아닙니다 — 여섯 글 모두 육전과 미역국입니다. 한 사람은 「아직 어려서 꼬막은 잘 못 먹는데도 자주 여기가자 라고 할 정도」라며 그 까닭을 미역국이라고 적었고, 부부는 대판을 먹고 아이들에게는 공기밥에 미역국을 말아 준다고 적었습니다. 겨자 소스는 따로 빼 달라고 하면 빼 줍니다 — 두 글이 그렇게 적었고 한 사람은 「사장님이 센스있게 와사비양파는 따로 빼주셔서 아이들은 육전에 미역국으로 밥먹었어요」라고 적었습니다. 육전을 아이들이 잘 먹어서 한 판 더 시켰다는 글이 둘입니다.
- 서빙은 로봇이 하는데, 친절하다는 말은 사람에 대한 것입니다. 「꼬막이」·「바릇이」라고 이름 붙은 서빙 로봇을 적은 글이 여덟인데 모두 메인 메뉴를 가져다주는 대목입니다. 한 사람이 그 구분을 정확히 적었습니다 — 「메인 음식 서빙만 서빙 로봇으로 주고, 밑반찬 서빙부터 다른 서비스들은 다 직원분들이 해주셔서 편하고 좋았습니다. 참고로 직원분들도 많습니다」. 친절하다고 적은 여덟 글이 든 것은 구체적입니다 — 2인 세트를 시킨 셋에게 미역국을 세 그릇 내준 것, 간장게장을 다 먹었더니 다시 채워 준 것, 아이를 위해 겨자 소스를 따로 빼 준 것, 「부족한건 언제든 말해주시면 됩니다」라고 먼저 일러 준 것입니다. 응대가 아쉬웠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 영수증 리뷰를 쓰면 삶은 생꼬막을 줍니다. 일곱 글이 적었고 셋이 실제로 받았습니다. 2026년 2월 글부터 9월 글까지 계속 나오므로 상시로 도는 것으로 보이지만 기간을 적은 사람은 없습니다. 놓친 사람들의 말이 재미있습니다 — 한 사람은 「사진을 찍으면서도 영수증 리뷰를 못 봄.ㅜㅜ 생꼬막 아쉽군」, 한 사람은 「저희는 배불러서 패스」입니다. 이것은 협찬이 아니지만 글을 쓸 이유가 붙어 있는 자리이므로 적어 둡니다 — 우리가 읽은 스물세 글 가운데 일곱이 이 이벤트를 알고 있었습니다. 그 밖에 건물 내 입점업체 음료 10% 할인을 적은 글이 하나 있는데 2026년 5월 한 달 것이었습니다.
- 양이 많다고 적은 글이 열하나이고, 적었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놀라는 지점이 판의 크기입니다 — 「아닠ㅋㅋㅋ진짜 크지않아요..? 한판이 아니고 대판인데요」, 「나왔는데 접시가 엄청 커서 놀랬어요 이정도까지 클줄이야」입니다. 셈이 맞는 글도 있습니다 — 둘이서 한 판으로 배불렀다는 글이 넷, 셋이 먹기에 부족함 없었다는 글이 둘입니다. 한 사람은 「내쪽이 입이 짧은 편이라 둘이서 한 판 비우는 일 잘 없는데 나올 땐 진짜 설거지 한 것마냥 판이 깨끗했음」이라고 적었습니다. 다만 반대 방향의 주의도 하나 있습니다 — 대판이 커서 간장게장을 따로 추가하려다 「메인메뉴 양 많다고 해서 참는중」이라고 적은 글입니다.
- 간장게장은 사 갈 수 있습니다. 기본 반찬으로 나오는 그것인데, 다섯 글이 「따로 판매한다」고 적었고 그 가운데 둘은 사고 싶었지만 참았다고 적었습니다 — 한 사람은 「무더운 여름 + 식사 후 피아크랑 다른 전시들을 구경 갈 계획이라」, 한 사람은 「알이 꽉 찬 간장게장 한통 사 오고 싶었어요」입니다. 벽에 그 자부심을 적어 붙여 두었다고 적은 글이 있고, 한 사람은 「간장게장 정식도 넣으셔야 하는 거 아닌가? 기본찬인데 추가 주문 메뉴 재질임」이라고 적었습니다. 값을 적은 사람은 한 명도 없습니다.
- 바깥에 나가 설 수 있는 자리가 있습니다. 두 글이 테라스를 적었는데 쓰임이 다릅니다 — 한 사람은 「밥 다먹고 테라스 한번 구경하고 식당을 나섭니다」라고 적었고, 아이 둘과 온 한 사람은 음식을 기다리는 동안 아이들이 테라스에 나가 바다를 구경했다고 적었습니다. 6층이라 바람이 어떤지, 앉을 자리가 있는지, 거기서 먹어도 되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맛에 대해서는 「익숙하다」는 말이 가장 정직한 요약입니다. 셋이 그렇게 적었습니다 — 「꼬막비빔밥은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그 맛.ㅎㅎ 특별히 '와, 정말 맛있다!' 할 정도는 아니었지만 익숙한 맛이라 무난하게 먹기 좋았다」, 「엄청난 맛집이라기보다는 바다 보면서 편하게 한 끼 먹기 좋은 곳」, 「색다른 맛은 아니지만 알고있는 맛있는 맛」입니다. 나머지 스무 글은 맛있다는 쪽인데, 그 글들이 드는 근거도 자극적이지 않다는 쪽입니다 — 양념이 강하지 않다(다섯), 비린 맛이 없다(여섯), 간이 세지 않다(넷)입니다. 비리다고 적은 말이 딱 하나 있습니다 — 한 사람의 동행이 「꼬막만 먹었을 때는 살짝 비린 맛이 느껴진다」고 했다고 적혀 있고, 글쓴이 자신은 그 정도는 즐긴다고 덧붙였습니다.
블로거 22명이 말한 것
22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매장이 넓다」(11건)와 「양이 많다」(11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말이 갈리는 것
| 웨이팅이 있다 | 그렇다 2 · 아니다 4 |
|---|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통창·채광 | 22건 중 21건 |
|---|---|
| 2층이 있다 | 22건 중 15건 |
| 엘리베이터 | 22건 중 14건 |
| 유아의자 | 22건 중 8건 |
| 예약할 수 있다 | 22건 중 8건 |
| 리뷰 이벤트 | 22건 중 7건 |
| 반찬 리필 | 22건 중 6건 |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 22건 중 6건 |
| 주차 규모 | 22건 중 5건 |
| 포장 | 22건 중 5건 |
| 할인 | 22건 중 4건 |
| 야외 테라스 자리 | 22건 중 2건 |
| 대기 공간이 있다 | 22건 중 1건 |
| 층고가 높다 | 22건 중 1건 |
| 외국인 손님이 있었다 | 22건 중 1건 |
| 유명인·운동선수 사인 | 22건 중 1건 |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무엇을 시키나
가장 많이 시킨 것은 꼬막육전대판 입니다 — 글 22건 가운데 19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무엇을 시키나
같이 나오는 것 · 곁들이
마실 것
주차
15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 | 22건 중 15건 |
|---|
주차는 이 집 것이 아니라 피아크 것입니다. 열다섯 글이 주차를 적었고 다섯이 넓다고 따로 적었습니다 — 「광활」, 「와방방 큰」, 「어마어마」라는 말이 나옵니다. 차단기 안쪽에 대면 지원을 받고 바깥에 대면 그냥 무료라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주차 지원 시간에 대해서는 말이 갈립니다 — 「1시간 지원」(2026년 9월), 「1시간 30분 지원」(2026년 3월), 「식사 시 무료 주차 지원」(2026년 3월)으로 셋이 서로 다르고, 「다 드시고 나올때 직원분께서 물어보시니깐 주차 걱정 ❌」라고만 적은 글도 있습니다. 얼마를 지원하는지 우리는 확정하지 못했습니다. 주말에 복잡할 수 있다고 적은 글이 둘인데, 한 사람은 실제로 「피아크 입구부터 도로에서 한참 대기한 후에야」 댔다고 적었습니다 — 다만 그 글은 올바릇식당이 아니라 같은 건물 다른 가게에 간 사람의 글이라 분모에서는 뺐습니다.
누구와 왔나
| 가족과 | 22건 중 10건 |
|---|---|
| 아이와 함께 | 22건 중 6건 |
| 데이트 | 22건 중 4건 |
| 차로 감 | 22건 중 3건 |
| 친구와 | 22건 중 2건 |
가는 길

들어갈 수 있나
| 2층이 있다 | 22건 중 15건 |
|---|---|
| 엘리베이터 | 22건 중 14건 |
엘리베이터를 잘못 타면 못 올라갑니다. 열네 글이 엘리베이터를 적었는데, 그 가운데 다섯이 같은 경고를 합니다 — 가게는 피아크 별관 6층이고, 별관 바깥에 따로 달린 엘리베이터로만 갈 수 있습니다. 한 사람은 「엘베가 아님 별관 6층을 갈 방법은 없어서 무조건 별관에 가서 엘베를 만나야 함… 엘베를 타지 않고 간 6층은, , , 가짜입니다」라고 적었고, 또 한 사람은 햇빛을 피하려고 실내 엘리베이터로 돌아갔다가 되돌아 나왔다고 적었습니다. 본관에서 왔다면 2층에서 별관으로 건너가 그 엘리베이터를 타야 합니다. 찾는 표시로 두 가지가 적혀 있습니다 — 아르떼뮤지엄 바로 옆 건물, 그리고 「장애인 주차구역 표시 왼편」입니다. 엘리베이터 안에 메뉴판이 크게 붙어 있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가 봤다고 적은 사람이 한 명도 없습니다. 「휠체어나 유모차도 쉽게 출입할 수 있도록 배려되어 있다」고 적은 글이 둘 있는데, 둘 다 우리가 분모에서 뺀 2026년 4월 21일의 원고 글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가 본 스물세 사람 중에서 가장 가까이 간 말은 「테이블 간격도 널찍해서 유모차를 가져오거나 아이들과 함께 식사하기에도 전혀 불편함이 없어보여요」 하나뿐이고, 그 사람도 유모차를 끌고 오지는 않았습니다. 다만 우리가 아는 것이 둘 있습니다 — 6층까지 엘리베이터가 있고(열네 글), 엘리베이터 앞에 장애인 주차구역이 있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문턱이 있는지, 엘리베이터에서 가게 문까지 턱이 없는지, 화장실을 쓸 수 있는지는 아무도 보지 않았습니다.
화장실을 적은 사람이 스물셋 가운데 하나뿐입니다. 그 한 줄도 「+ 여기 화장실 엄청 깨끗해요!!」가 전부입니다. 매장 안에 있는지 6층 복도의 공용 화장실인지 적은 사람이 없고, 남녀가 갈려 있는지, 칸이 몇인지, 휠체어로 쓸 수 있는지도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피아크 별관이라는 큰 건물 안의 한 층이라 둘 중 어느 쪽이어도 이상하지 않은데, 우리는 어느 쪽인지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지하에 있다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2건 중 3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2건 중 19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5건 가운데 3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 2026-04-21 | 하루에 3건 |
|---|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2 | 1 |
| 2026-03 | 3 |
| 2026-04 | 1 |
| 2026-05 | 1 |
| 2026-07 | 2 |
| 2026-08 | 6 |
| 2026-09 | 8 |
우리가 모르는 것
- 서른 건이 아니라 스물세 건으로 셉니다. 받아 둔 확정 글 서른 건 가운데 일곱 건을 분모에서 뺐습니다. 넷은 이 가게 글이 아니었습니다 — 부산 맛집·산책로·카페 아홉 곳을 묶은 추석 목록글(거기 실린 올바릇식당은 영도점이 아니라 기장본점이었습니다), 그리고 같은 피아크 건물의 다른 가게 글 셋입니다(별관 2층 칠암만장, 별관 1층 김씨마구로, 본관 피아크 카페). 셋 다 올바릇식당은 층별 안내나 한 줄 언급으로만 나옵니다. 나머지 셋은 가 본 글로 볼 수 없었습니다 — 2026년 4월 21일 하루에 세 블로그에서 한꺼번에 올라온 글인데, 셋 다 「~라고 하네요」·「~할 것 같아요」·「~라고 알려져 있어요」로만 이어지고 무엇을 주문했는지, 값이 얼마였는지, 누구와 갔는지가 한 줄도 없습니다. 남은 스물세 건은 스물세 사람이 썼습니다 — 같은 사람이 두 번 쓴 경우가 없습니다. 협찬이라고 밝힌 글은 한 건도 없고 내돈내산이라고 적은 글이 셋인데 그중 둘은 영수증 사진까지 붙였습니다.
- 버스나 지하철로 가는 이야기를 적은 사람이 없습니다. 스물세 글 가운데 열다섯이 주차를 이야기하고 셋은 차로 갔다고 분명히 적었지만, 정류장이나 역에서 얼마나 걸리는지 쓴 줄은 한 줄도 없습니다. 영도 안에서의 길을 적은 글은 있는데 모두 차를 몬 사람의 말입니다 — 한 사람은 「영도 하면 제일 걱정되는 게 바로 주차」라고 적었고, 또 한 사람은 섬 안 도로가 좁고 꼬불꼬불하다고 적었습니다. 차 없이 가는 길은 우리가 모릅니다.
- 우리가 읽은 글이 여덟 달 치뿐입니다. 가장 오래된 글이 2026년 2월 6일이고 가장 새로운 글이 2026년 9월 25일입니다 — 두 해를 보는 것이 우리 방식인데 이 집은 그만큼 오래되지 않았습니다. 한 글은 「예전에는 늘 기장에 있는 올바릇식당까지 가서 먹었는데 어느순간 영도 피아크에 영도점이 생겼길래」라고 적었고, 또 한 글은 2026년 8월에 「별관 건물이 아직 다 안 차서 쓸쓸한 느낌도 약간 있다」고 적었습니다. 그래서 겨울 이야기가 없습니다 — 한겨울에 통창 자리가 추운지, 성수기가 아닌 철에도 붐비는지, 꼬막 철이 언제인지를 적은 사람이 없습니다.
근거 (22)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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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349건 중 본문 45건을 읽어 22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