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스트사이드 경성대부경대점
WEST SIDE
분식 · 남구 대연동
자료 기준 · 발행 ·
웨스트사이드는 부산 남구 대연동, 경성대·부경대역 1번 출구에서 걸어 몇 분 거리의 골목 안, 부경대 후문 앞에 있는 디저트 카페입니다. 2층 단독주택의 1층을 씁니다. 도넛과 소금빵을 매장에서 구워 팔고, 겉을 화이트 초콜릿으로 감싼 「왁뿌소금빵」이 이름난 메뉴입니다. 주문은 키오스크로 하고 1인 1음료입니다. 평일은 낮 열두 시, 주말은 열 시에 열어 밤 열 시 반에 닫습니다. 주차장은 없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3월부터 9월까지입니다.
기본 정보
| 주소 | 부산광역시 남구 수영로322번길 49-5, 1층 (대연동) |
|---|---|
| 전화 | 0507-1372-5623 |
| 가격대 | ₩2,500 – ₩8,500 |
| 면적 | 72 m² (약 22평) |
| 영업상태 | 영업 |
1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글 20건 가운데 17건이 평일 12:00–22:30, 17건이 주말 10:00–22:30 라고 적었습니다.
| 영업시간 | 평일 | 12:00–22:30 20건 중 17건 마지막 2026-09 |
|---|---|---|
| 영업시간 | 주말 | 10:00–22:30 20건 중 17건 마지막 2026-09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주문은 전부 키오스크입니다. 열세 글이 그렇게 적었고 반대로 적은 글은 없습니다. 쇼케이스를 먼저 구경하고 바로 옆 키오스크에서 고르는 차례인데, 「눈치 안 보고 천천히 고를 수 있어 좋다」고 적은 글과 「음료 메뉴는 키오스크를 확인해 달라」고만 적은 글이 함께 있습니다. 1인 1음료라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
- 아홉 글이 야외 테라스를 적었습니다. 흰 펜스로 두른 자리에 라탄 의자와 캠핑 체어를 놓고 빨간 줄무늬 차양을 쳤다는 묘사가 겹칩니다. 다만 자리는 많지 않습니다 — 테이블이 두 개라는 글과 두 팀 정도 앉는다는 글이 있고, 한 사람은 날이 좋아 야외가 만석이라 실내로 들어갔습니다. 날 좋은 날 야외를 고르는 손님이 꽤 있더라는 글도 있습니다.
- 걸어서 온 사람이 열하나입니다. 경성대·부경대역 1번 출구에서 320미터라고 적은 글이 셋, 도보 3분·4분·5분·6분·10분이라고 적은 글이 다섯입니다 — 숫자가 갈리는 것은 재는 자리가 달라서로 보입니다. 길잡이는 겹칩니다: 1번 출구에서 KFC 또는 교보문고 골목으로 내려와 자스민커피 옆 골목, 부경대 후문(쪽문) 앞. 「골목 안쪽이라 처음엔 여기 맞나 싶었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버스로 온 사람은 한 명도 없습니다.
- 넓다는 말과 좁다는 말이 둘씩입니다. 테이블이 여덟쯤이라는 데는 둘이 같은데, 한 사람은 「야외에도 테이블이 있어 자리가 넉넉한 편」이라 썼고 다른 사람은 「크진 않은데 간격은 좀 있다」고 썼습니다. 유모차를 가져간 사람은 「테이블 간격이 그렇게 넓진 않았는데 유모차는 세워둘 만했다」고 적었습니다. 자리 수를 센 글은 그 둘뿐입니다.
- 개를 데려간 사람은 한 명이고, 실내 규칙까지 적은 것도 그 한 명뿐입니다 — 실내에서는 이동장 안에 있어야 한다고 안내받았다고 썼습니다. 「반려동물 동반 가능」이라는 말 자체는 일곱 글에 더 나오지만 대부분 편의정보를 옮긴 것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그와 별개로, 입구와 벽에 유기견 임시보호·입양 안내 포스터가 붙어 있다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 QR 코드가 같이 있더라는 글, 강아지 세 마리를 임시보호 중이라고 적혀 있더라는 글이 있습니다.
- 비싸다고 적은 글이 없습니다. 값을 이야기한 넷 가운데 둘이 싼 쪽으로 적었고(「가격대는 합리적인 편」, 「가격대도 저렴한 편」), 나머지 둘은 값만 옮겼습니다. 가장 싼 것이 상하이 버터떡 2,500원, 가장 비싼 것이 말차 가또 쇼콜라 8,000원입니다. 다만 배달로만 먹은 사람 하나는 버터떡 2,500원을 두고 「다른 디저트집은 비싸도 2천원」이라며 비싼 편이라고 적었습니다 — 그 글은 가 본 글이 아니라 분모 밖입니다.
- 또 오겠다고 적은 글이 열둘입니다. 무엇을 먹으러 오겠다는지가 구체적으로 겹칩니다 — 품절이라 못 먹은 왁뿌소금빵, 아직 안 먹어 본 다른 맛 도넛, 상하이 버터떡, 테라스 자리. 실제로 다시 와서 쓴 글은 셋입니다. 한 사람은 처음에 배달로 먹고 반해서 찾아왔고, 한 사람은 예전에 한 번 왔던 것이 좋아서 다시 왔고, 한 사람은 전에 친구와 왔던 곳에 혼자 다시 왔습니다.
- 벽에 영상이 계속 돕니다. 셋이 적었습니다 — 빔으로 쏘는 프로젝터 영상, 감성적인 영상과 음악, 외국 영상. 한 사람은 「그냥 카페가 아니라 작은 문화공간 같다」고 썼고, 다른 사람은 「아메리칸 형아들의 디제잉 영상과 함께 쿵쓰쿵쓰 흥겨운 비트가 울려퍼진다」고 썼습니다. 조용하다는 글도 셋인데 그 셋은 각각 오후 두 시·골목 안쪽·대화하기 좋더라는 이야기라, 음악이 큰가 아닌가는 간 시각에 따라 갈리는 것으로 보입니다.
- 자리마다 콘센트가 있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 「간단한 작업도 가능한 게 장점」이라고 썼습니다. 공부하거나 노트북을 쓴 사람은 없고, 시간 제한이나 자리 규칙을 적은 글도 없습니다.
- 아기와 간 사람이 둘인데, 둘 다 설비가 없다는 쪽을 적었습니다. 한 사람은 「아기의자는 따로 없었지만 폭신한 소파가 있어서 그 자리로 찜했다」고 썼고, 다른 사람은 유모차를 들고 계단을 올라갔습니다. 기저귀 교환대를 적은 글은 없습니다.
블로거 27명이 말한 것
27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재방문 의사가 있다」(12건)와 「조용하다」(3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말이 갈리는 것
| 재방문했다 | 그렇다 3 · 아니다 5 |
|---|---|
| 웨이팅이 있다 | 그렇다 3 · 아니다 2 |
| 매장이 넓다 | 그렇다 2 · 아니다 2 |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 27건 중 13건 |
|---|---|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 27건 중 11건 |
| 야외 테라스 자리 | 27건 중 9건 |
| 1인 1메뉴 | 27건 중 4건 |
| 포장 | 27건 중 4건 |
| TV | 27건 중 3건 |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27건 중 3건 |
| 대기 공간이 있다 | 27건 중 2건 |
| 남녀 화장실 구분 | 27건 중 1건 |
| 충전 | 27건 중 1건 |
| 입구에 턱이 있다 | 27건 중 1건 |
| 리뷰 이벤트 | 27건 중 1건 |
| 반려동물 동반 가능 | 27건 중 1건 |
| 할인 | 27건 중 1건 |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 27건 중 1건 |
| 프랜차이즈가 아니다 | 27건 중 1건 |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무엇을 시키나
가장 많이 시킨 것은 크림브륄레 도넛 입니다 — 글 27건 가운데 8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무엇을 시키나
후식·빵
마실 것
주차
5건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 | 27건 중 5건 |
|---|
주차장은 없고, 차를 몰고 간 세 사람이 저마다 다른 데 댔습니다. 한 사람은 근처 민영주차장, 한 사람은 성전주차장(한 시간 3,000원), 한 사람은 부경대학교 주차장에 대고 걸어 들어왔습니다. 가게 왼편 원룸 1층에 잠깐 댈 수 있는 것 같다고 적은 글이 둘 있는데 둘 다 「같더라」라고 썼고, 정작 거기 댄 사람은 한 명도 없습니다. 골목이 좁다는 말이 셋에 나옵니다.
누구와 왔나
| 가족과 | 27건 중 5건 |
|---|---|
| 친구와 | 27건 중 5건 |
| 차로 감 | 27건 중 3건 |
| 혼자 | 27건 중 2건 |
| 아이와 함께 | 27건 중 2건 |
| 데이트 | 27건 중 1건 |
가는 길

들어갈 수 있나
| 2층이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1 |
|---|---|
| 입구에 턱이 있다 | 27건 중 1건 |
| 휠체어·유모차 진입 | 그렇다 0 · 아니다 1 |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27건 중 3건 |
| 남녀 화장실 구분 | 27건 중 1건 |
문턱을 자기 눈으로 본 사람이 한 명뿐입니다. 2026년 5월에 아기 유모차를 끌고 간 사람이 「입구가 계단이라 직접 들고 올라가야 했다」고 적었고, 계단이 높지 않고 몇 개 없어서 크게 불편하지는 않았다고 덧붙였습니다. 나머지 스물여섯 글에는 문턱·경사로·단차 이야기가 한 줄도 없습니다. 여러 글에 「휠체어 이용가능」 같은 말이 붙어 있지만 그것은 네이버 플레이스의 편의정보를 옮긴 것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휠체어로 들어갈 수 있는지 없는지를 우리는 모릅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장애인 화장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남이 사줬다는 글27건 중 1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7건 중 6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7건 중 20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9건 가운데 2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3 | 3 |
| 2026-04 | 2 |
| 2026-05 | 2 |
| 2026-06 | 11 |
| 2026-08 | 4 |
| 2026-09 | 5 |
우리가 모르는 것
- 화장실을 본 사람은 셋, 남녀가 나뉘어 있다고 제 눈으로 적은 사람은 하나입니다. 셋은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고 적었고 그 가운데 둘은 조명과 포스터가 힙하더라, 거울샷 찍기 좋더라는 이야기였습니다. 「남/여 화장실 구분」이라는 말은 네 글에 더 나오지만 「무선인터넷·예약·반려동물 동반」과 한 줄에 나란히 붙어 있는 편의정보 목록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화장실이 몇 칸인지, 넓은지, 손 씻을 데가 어디인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줄을 서서 기다렸다고 적은 사람은 없습니다. 대신 「오후에 가니 품절이 많다」가 셋인데 셋 다 왁뿌소금빵이었습니다 — 오전에 간 사람도 못 먹었습니다. 저녁 아홉 시에 가도 손님이 계속 들어왔다는 글, 나중에는 홀과 테라스에 빈자리가 없었다는 글, 피크타임에는 자리가 없으니 오픈런하라는 글이 하나씩 있습니다. 반대로 오후 두 시에 가니 학생들이 수업에 들어가 조용했다는 글도 있습니다. 대기용 벤치가 있다고 적은 글은 둘입니다.
- 1층이라고 제 눈으로 적은 사람은 하나입니다 — 「2층 단독주택인데 1층을 카페로 사용 중이다」. 주소에도 「1층」이 붙어 있습니다. 위층에 무엇이 있는지, 카페가 그쪽도 쓰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협찬이라고 밝힌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그런데 「전날 반죽해 하루 숙성」·「방부제를 쓰지 않는다」·「재료를 아끼지 않은 최고급 퀄리티」·「단체주문과 대관은 하루 전 문의」라는 네 마디가 열 글 넘게 거의 같은 문장으로 나옵니다. 여섯 글은 맨 끝에 「#부산디저트단체주문 #부산부경대카페 #부산디저트답례품」이라는 해시태그 세 개를 순서까지 똑같이 달았습니다. 그래도 분모에서 빼지는 않았습니다 — 글마다 시킨 메뉴와 값이 다르고 품절·자리·주차 같은 제 경험이 들어 있어서, 가 보고 쓴 글로 보입니다. 내돈내산이라고 밝힌 글이 여섯, 얻어 마셨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근거 (27)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부산 대연동 - 카페 '웨스트사이드' 2026-09-27 · 영포티? 곧포티!
- 부산 경성대 왁뿌소금빵 맛집 카페 웨스트사이드 2026-09-23 · 말랑말랑한 한조각 cocolog
- 2026년 8월 일상 | 부산맛집, 부산 레터링 케이크, 부산아난티, 빌라주드아난티, 파크하얏트 망고빙수... 2026-09-11 · 소소한 일상 · 다음 색인
- 대연동 부경대 근처 카페 웨스트사이드 재방문 후기 내돈내산☕️ 2026-09-11 · It's 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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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연동 부경대 디저트 카페 웨스트사이드 2026-04-01 · 꾸미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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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대연동] 경성대·부경대 감성 디저트 카페 '웨스트사이드' 버.... 2026-03-29 · 지루한 일상속, 즐거움을 찾아서
- 부산 대연동 경성대 부경대 카페 웨스트사이드 당일생산 디저트 도.... 2026-03-27 · 부산경남 사람 모여라
후보 423건 중 본문 68건을 읽어 27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