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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
회회 라는 음식을 AI 로 그린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도, 이 집 메뉴를 보고 그린 것도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Gilpost · 남구 대연동

술집일식

마지

블로그 글 9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부산 남구 대연동, 경성대·부경대역 근처 골목 안 용소로14번길에 있는 해산물 오마카세 이자카야입니다. 그날 들어온 생선으로 사시미부터 생새우·돌멍게·우니, 생선구이, 튀김, 지리탕과 김치마키까지 이어지는 코스를 1인 55,000~60,000원에 2인 이상 내고, 19시 이후에는 단품도 판다고 적었습니다. 저녁 17시에 엽니다. 연산동에서 옮겨 와 2026년 여름에 다시 문을 연 가게입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1월 22일부터 10월 11일까지 19건이고, 그중 이 가게 글은 10건이며 10건 모두 다녀온 글입니다. 나머지 9건은 이름만 같은 남의 글이라 치웠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부산광역시 남구 용소로14번길 14-1 (대연동)
  • 가격대₩5,000 – ₩60,000
  • 역에서 오는 길2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81 m² (약 25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6건 가운데 4건이 일요일 17:00–22:00, 2건이 월요일 17:00–01:00, 2건이 화요일 17:00–01:00 라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매일17:00–03:00
월~토17:00–03:00
월요일17:00–01:00
화요일17:00–01:00
수요일17:00–01:00
목요일17:00–01:00
일요일17:00–22:006건 중 4건
라스트오더월요일 00:005건 중 2건
라스트오더화요일 00:005건 중 2건
라스트오더수요일 00:005건 중 2건
라스트오더목요일 00:005건 중 2건
라스트오더일요일 21:005건 중 2건
라스트오더01:205건 중 3건

따로 적지 않은 줄은 6건 중 2건이 적은 값입니다.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1. 자리를 다룬 일곱 글이 모두 룸이 있다고 적었습니다. 네 글은 룸이 「두개」라고 했고, 한 글은 「약간 오픈된 형식의 룸이지만 안에는 테이블이 두개」라고 적었습니다. 여섯 글은 룸 말고도 다찌석이나 테이블이 있다고 적었습니다 — 한 글은 4인 테이블이 4개라고 셌습니다.
  2. 다찌석은 사장님이 바로 앞에서 회를 뜨는 자리입니다. 두 글이 그렇게 적었고, 한 글은 미리 다찌석으로 달라고 해서 예약했다고 적었습니다.
  3. 네 글이 예약하고 갔고, 가면 수저와 기본찬이 미리 차려져 있었다고 적었습니다. 세 글은 코스를 하루 전에 예약하면 10% 할인해 준다고 적었습니다.
  4. 네 글이 옛 가게를 압니다. 한 글은 「토곡에 있던 마지」에 단골로 다녔고 그 뒤 「연산동으로 확장 이전」했다가 상호를 바꿔 명지로 갔다는 소식을 들었다고 적었습니다. 다른 글들은 「연산동에서 대연동으로 이전」, 「경성대쪽으로 재오픈」이라고 적었습니다.

블로거 9명이 말한 것

7/9가장 많이 시킨 것
김치마키
4/9가장 많이 나온 칭찬
직원이 친절
0/9협찬이라고 밝힌 글

9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직원이 친절」(4건)와 「튀김옷이 바삭」(3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직원이 친절9건 중 4건
튀김옷이 바삭9건 중 3건
매장이 넓다9건 중 2건
깨끗하다9건 중 2건
양이 많다9건 중 2건
조용하다9건 중 1건

아쉽게 말한 것

비싸다9건 중 1건
음식이 늦게 나온다9건 중 1건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룸(별실)이 있다 9건 중 7건
  • 테이블 자리가 있다 9건 중 6건
  • 이전해 옴 9건 중 4건
  • 맥주 판매 9건 중 4건
  • 예약할 수 있다 9건 중 4건
  • 할인 9건 중 3건
  • 오픈 주방 9건 중 2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9건 중 2건
  • 첫 주문에 최소 인분 수가 있다 9건 중 2건
  • 통창·채광 9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김치마키 입니다 — 글 9건 가운데 7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메뉴 3개 더 보기

누구와 왔나

  • 친구와 9건 중 1건
  • 아이와 함께 9건 중 1건
  • 가족과 9건 중 1건
  • 여럿이 9건 중 1건
  • 데이트 9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마지 위치가 표시된 지도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2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매장이 몇 층인지 겪어서 적은 글은 없습니다. 주소의 「1층」만 있습니다 — 다르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입구 턱이나 휠체어·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모릅니다. 한 글이 입구까지 잔디길이 이어진다고 적었을 뿐, 턱과 계단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는지, 남녀가 나뉘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9건 중 2건
  • 아무 말도 없는 글9건 중 7건

글이 언제 쌓였나

080910
월별 수치
달글
2026-082
2026-093
2026-104

우리가 모르는 것

  • 한 글은 빨리 달라고 했는데 「1인쉐프라 조금 걸리더라구요」라고 적었습니다. 한 글은 B코스가 60분 넘게 걸렸다고 적었습니다.
  • 같은 B코스의 값이 글마다 55,000원, 58,000원, 60,000원으로 적혔습니다. 글들은 재료 수급과 날씨에 따라 메뉴와 값이 바뀐다고 적었고, 한 글은 메뉴판에 방문한 날짜가 적혀 있었다고 했습니다. 지금 값은 가서 메뉴판을 보아야 합니다. 비싸다고 적은 글은 하나입니다(「다른 횟집에 비해 가격대는 좀 있는 편」).
  • 영업시간은 여섯 글에 있지만 모두 옮겨 적은 안내이고 서로 다릅니다. 두 글은 매일 17:00~03:00, 두 글은 일요일만 22:00 마감, 두 글은 평일 01:00 마감에 금요일이나 토요일만 03:00까지로 적었습니다. 쉬는 날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 전화번호 0507-1402-0919 는 옮겨 적은 안내 여섯 곳에 같게 적혔습니다. 오마카세는 하루 전 예약이 필요하다고 적은 글이 둘이고, 룸은 미리 예약하라고 권한 글이 셋입니다.
  • 두 글이 경성대·부경대역 5번 출구에서 걸어서 3분쯤이라고 적었습니다. 버스로 간 글은 없습니다.
  • 줄을 서서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단골이 워낙 많아서 예약 안하면 먹기 힘든」 곳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 있지만 들은 말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 누구와 갔는지는 한 갈래로 모이지 않습니다. 가족과 아이, 남편, 지인, 네 커플 모임이 한 글씩입니다. 아이를 데려간 글은 아이가 회를 못 먹어 도시락을 따로 사 갔다고 적었습니다.

근거 (9)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1. 부산 경성대 사시미맛집 /재오픈 /신상 이자카야 /오마카세 /마지/방.... 2026-10-11 · bdbd0820님의블로그
  2. 경성대맛집 | 마지 이자카야 대연동 룸식당, 오늘의 오마카세 후기 2026-10-05 · 옒의일상
  3. 부산 경성대 술집 이자카야 마지 제철 해산물 오마카세 제대로인 경.... 2026-10-03 · 해운대와 부산의 핫플 맛집과 여행 이야기
  4. [부산] 경성대 이자카야 술집 ‘마지’ 오마카세 코스 2026-10-02 · 콩지의 블로그
  5. 부산 경성대 마지 이자카야 -제철 해산물 오마카세 사시미코스 맛집 2026-09-26 · yyummy of days
  6. 동해번쩍 서해번쩍 아니고 거제번쩍 밀양번쩍 숙취를 뚫고 출동한 알콜 원정대👯‍♀️👯‍♂️💥🌪️ 2026-09-25 · 쥬쥬랜드 · 다음 색인
  7. 경성대이자카야 마지 분위기 좋은 룸에서 즐긴 오늘의 오마카세 B 2026-09-16 · 꿈부자언니
  8. 파인다이닝급으로 퀄리티가 너무 좋은 대연동 마지 내돈내산 후기 2026-08-17 · Everything I loved
  9. 경성대 앞 이자카야 ‘마지’ , 다시 만나 더 반가운 제철 해산물 맛.... 2026-08-06 · 시간을 저장하는 사진사

후보 397건을 모두 열어 9건을 근거로 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