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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
회회 라는 음식을 AI 로 그린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도, 이 집 메뉴를 보고 그린 것도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Gilpost · 중구 남포동5가

횟집

창녕상회

블로그 글 2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부산 자갈치시장 회센터 3번 게이트 118·119호에 있다고 두 글이 적은 횟집입니다. 생선을 직접 골라 회로 떠 포장해 가는 집이고,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9월 2일부터 9월 13일까지 2건입니다. 두 글 모두 포장해서 집에서 먹었고, 전어·광어·산낙지탕탕이와 농어·참돔을 골랐습니다. 값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언제 여나

글 2건 가운데 2건이 08:00–20:30 라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요일 안 적음08:00–20:302건 중 2건
쉬는 날매달 첫째·셋째 화요일2건 중 2건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1. 두 글 모두 포장이었습니다. 두 글 다 초장·간장·와사비를 챙겨 주었다고 적었고, 한 글은 집까지 거리가 있다고 하니 「아이스팩에 박스도 함께 챙겨주셨어요」라고 적었습니다.
  2. 저울을 눈앞에서 보여 준다고 두 글이 적었습니다. 한 글은 바구니를 올리고 「먼저 무게를 0으로 맞춰주셨어요」라고 했고, 한 글은 「가격표시가 정확하게 되어 있다」고 적었습니다. 다만 두 글이 같은 틀의 원고로 보입니다.
  3. 한 글은 고르자마자 사장이 바로 손질했고 「원하는 회 두께도 물어봐 주셔서」라고 적었습니다.

블로거 2명이 말한 것

1/2가장 많이 시킨 것
전어회
2/2가장 많이 나온 칭찬
직원이 친절
0/2협찬이라고 밝힌 글

2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직원이 친절」(2건)와 「양이 많다」(2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직원이 친절2건 중 2건
양이 많다2건 중 2건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포장 2건 중 2건
  • 주문 즉시 조리 2건 중 1건
  • 외국인 손님이 있었다 2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전어회 입니다 — 글 2건 가운데 1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어디에 있나

창녕상회 위치가 표시된 지도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들어갈 수 있나

1층에서 고른 회를 2층 식당에서 먹을 수 있다고 두 글이 소개했지만, 2층에 올라가 먹은 글은 없습니다. 2층 자리·상차림 값은 모릅니다.

가게가 몇 층인지 겪어서 적은 글은 없습니다. 「1층에서 고른다」는 소개뿐입니다.

입구 턱·휠체어·유모차 진입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모른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은 모릅니다. 「남/녀화장실구분」은 긁어 온 정보 블록에 옮겨 적은 것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아무 말도 없는 글2건 중 2건

글이 언제 쌓였나

09
월별 수치
달글
2026-092

우리가 모르는 것

  • 두 글은 같은 순서·같은 문구(가격표시와 저울, 꼼꼼한 포장, 1층에서 골라 2층 식당)로 쓰였고 끝에 같은 정보 블록이 붙어 있습니다. 협찬을 밝힌 글은 없지만 홍보 원고로 읽는 것이 맞아 보입니다. 등록된 주소(자갈치로 42)와 글의 주소(자갈치해안로 52)도 다릅니다.
  • 대중교통으로 가 본 이야기는 없습니다. 「남포역 2번 출구에서 231m」는 옮겨 적은 블록에만 있습니다.
  • 기다렸는지는 모릅니다. 시장에 사람이 많았다는 말은 있지만 가게 앞 줄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 누구와 갔는지는 모릅니다. 한 글이 집에서 가족과 먹었다고 적은 것뿐입니다.
  • 영업시간 08:00~20:30, 매달 첫째·셋째 화요일 휴무는 두 글이 같은 정보 블록에서 옮겨 적은 것입니다. 가서 확인한 글은 없습니다.
  • 값은 모릅니다. 두 글 모두 그날 시세판을 보고 골랐다고만 했고 한 끼 값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 전화 010-8672-8911 과 예약 가능하다는 말은 옮겨 적은 블록에만 있습니다. 전화로 예약해 본 글은 없습니다.

근거 (2)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1. 자갈치시장 입구에서 바로 만나는 부산 수산물횟집 창녕상회 남포.... 2026-09-13 · 하루램의 기록 한 조각
  2. 자갈치시장회맛집 창녕상회 :: 포장해 즐기는 부산 해산물, 농어·참돔 포장 후기 2026-09-02 · 상큼발랄도시 · 다음 색인

후보 294건 중 본문 10건을 읽어 2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아직 다 보지 못했습니다 — 다시 돌리면 더 늘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