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횟집술집한식
왕초장
블로그 글 22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왕초장은 부산 수영구 남천해변시장 안쪽 초장집 구역에 있는 집입니다. 시장 횟집에서 산 회를 가져오거나 사장님께 맡겨 받아 먹고, 쭈꾸미볶음·매운탕 수제비·바지락 술찜·감바스 같은 요리를 시켜 술과 함께 먹습니다. 상차림비는 1인 6,000원이라고 여덟 글이 적었고, 회는 쥐치·밀치·숭어 3만 원어치를 시킨 글이 다섯입니다. 요리는 조리비를 따로 받는데, 굽기·찜 5,000원, 볶음·전 1만 원, 탕·튀김 1만 5천 원이라 적은 글이 둘입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9월 20일부터 2026년 10월 7일까지 30건이고, 그중 22건이 가서 먹은 기록입니다. 4건은 옆 초장집 등 다른 가게 글이라 치웠고, 4건은 목록·소개 글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부산광역시 수영구 광안해변로15번길 77 (남천동,외 1필지)
- 가격대₩5,000 – ₩80,000
- 역에서 오는 길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87 m² (약 26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0건 가운데 4건이 12:00–22:30, 3건이 매일 12:00–22:30 라고 적었습니다.
| 매일 | 12:00–22:30 | 10건 중 3건 |
|---|---|---|
| 요일 안 적음 | 12:00–22:30 | 10건 중 4건 |
| 라스트오더 | 21:30 | 5건 중 5건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예약하고 간 집입니다. 가서 먹은 22건 가운데 열 글이 미리 예약했다고 적었고, 날짜·시간·인원을 문자로 보냈다는 글이 여럿입니다. 예약 없이 두 번째로 간 글 하나는 「모든 테이블이 예약이라」 다음 예약 손님이 오기 전 1시간 반 만에 먹고 나왔다고 적었습니다. 기다림은 갈립니다 — 월요일 4시 반과 토요일 4시 반에 갔더니 한산했다는 글이 둘이고, 대기가 생길 수 있다고만 적은 글이 둘입니다.
- 밖에서 사 온 것을 먹는 집입니다. 여섯 글이 직접 사 온 것을 먹었다고 적었습니다 — 통영구씨상회·천우상회에서 산 회, 김면장에서 포장한 김밥, 바로 앞 옵스에서 산 바게트(감바스에 찍어 먹으려고). 한 글(2026년 5월)은 회를 다른 곳에서 사 가겠다고 하니 「예약이 취소될 수 있다」는 안내를 받았다고 적어, 이 점은 갈립니다.
- 회와 요리의 양이 많다고 일곱 글이 적었습니다. 밀치 2인 3만 원에 「양도 많고」, 숭어 3만 원어치에 「양 보고 가이소」, 오징어회에 「너무 양이 많쟎아」, 장어양념구이는 넷이서 다 못 먹었다고 했습니다.
- 시장 초장집인데 와인을 팝니다. 와인이 있다고 적은 글이 다섯이고, 칠레 소비뇽블랑을 한 병 시킨 글이 하나입니다. 콜키지는 인당이 아니라 병당 1만 원이라고 세 글이 적었습니다 — 값을 받으므로 「콜키지 프리」로 세지 않았습니다.
3개 더 보기
- 가게가 좁습니다. 넓지 않다고 적은 글이 넷이고, 테이블이 여섯 개쯤이라고 센 글이 하나, 「상이 좁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시장통에 테이블이 이어져 있어 시끌벅적하다는 말이 거듭 나옵니다.
- 요리가 늦게 나온다고 두 글이 적었습니다. 사장님이 재료 구매부터 조리까지 혼자 해서 추가 주문은 미리 하라는 글, 감바스가 「나오는데 시간이 꽤 오래걸렸다」는 글입니다. 손님이 많은 금요일 저녁 홀에 직원이 한 명뿐이라 청하를 냉장고에서 직접 꺼내 마셨다는 글도 있습니다.
- 짜다는 말이 세 글에서 나왔습니다 — 「매우 짜다」(2026년 5월), 두루치기가 좀 짰다(2026년 3월), 감바스가 「좀 많이 짠 느낌」(2025년 12월).
블로거 22명이 말한 것
사 온 회
양이 많다
22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양이 많다」(7건)와 「재방문했다」(5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말이 갈리는 것
| 비싸다 | 그렇다 3 · 아니다 3 |
|---|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예약할 수 있다 22건 중 10건
- 외부 음식 반입 가능 22건 중 6건
- 와인 판매 22건 중 5건
- 반찬 리필 22건 중 1건
- 이용 시간 제한 22건 중 1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2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2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 | 22건 중 2건 |
|---|
가게 주차장은 없습니다. 시장 주차장이나 앞에 차를 댔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옮겨 적은 주차 정보는 갈립니다 — 「주차지원없음, 60분당 1,000원, 최대 5,000원」(2026년 4월)과 「남천해변시장주차장 1시간 지원」(2025년 10월).
누구와 왔나
- 친구와 22건 중 7건
- 여럿이 22건 중 5건
- 가족과 22건 중 3건
- 차로 감 22건 중 3건
- 데이트 22건 중 2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몇 층인지 겪어 적은 글은 없습니다. 「지하 1층」이라 적은 글이 하나 있지만 여러 후기를 모아 쓴 글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입구 턱·계단,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시장 건물 오른쪽 입구로 들어가 활어집들을 지나 안쪽으로 걸어간다는 길 설명만 있습니다.
화장실이 어디 있는지, 남녀가 나뉘는지 겪어 적은 글은 없습니다. 「남녀 화장실 구분」이라는 말은 한 글이 정보 목록에서 옮겨 적은 것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2건 중 4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2건 중 18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6건 가운데 4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5-09 | 1 |
| 2025-10 | 2 |
| 2025-12 | 1 |
| 2026-01 | 2 |
| 2026-02 | 3 |
| 2026-03 | 3 |
| 2026-04 | 2 |
| 2026-05 | 1 |
| 2026-06 | 2 |
| 2026-07 | 1 |
| 2026-08 | 1 |
| 2026-09 | 2 |
| 2026-10 | 1 |
우리가 모르는 것
- 값이 싼지는 갈립니다. 비싸다는 글이 셋, 가성비가 좋거나 바가지가 없다는 글이 셋, 싸지는 않다고만 적은 글이 둘입니다. 다섯 명이 회 8만 원에 매운탕 2만 8천 원·술찜 2만 원·감자채전 2만 원을 먹은 글(2026년 5월), 여덟 명이 31만 3천 원을 낸 글(2025년 12월)이 있습니다. 회와 재료는 시가라 오징어회가 평소보다 5천 원 비쌌다는 글도 있습니다 — 한 끼 값은 무엇을 사 오느냐에 따라 크게 달라집니다.
- 영업시간은 글마다 다릅니다. 11건이 옮겨 적었는데 12:00-22:30(라스트오더 21:30)이 여덟, 16:00-22:00이 둘, 17:00-22:30이 하나이고, 시기로 갈리지 않고 섞여 있습니다. 2026년 10월 글은 「오후 4시부터 시작」이라 적고 들어서니 직원이 「2시간 이용 가능」하다는 말부터 했다고 적었습니다. 쉬는 날은 월요일이라 옮긴 글이 하나뿐입니다. 가기 전에 확인이 필요합니다.
- 지하철로 간 글은 하나입니다 — 남천역에 내려 「5분도 채 안걸리는」 거리였다고 적었습니다. 남천역 3번 출구에서 도보 4~5분이라는 말은 두 글이 정보로 옮겨 적은 것입니다.
- 사장님이 바뀌었는지는 모릅니다. 2026년 6월 글 하나가 원래 사장님이 「최근에는 계시지 않는대요」라고 들은 말을 적었지만, 뒤의 2026년 7월 글은 사장님이 주방에서 계속 요리했다고 적었습니다. 친절하다는 글이 셋, 산초·방아를 빼 달라고 했는데 그냥 넣어 줬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 전화번호는 010-9594-9911로 일곱 글이 적었습니다. 예약은 날짜·시간·인원을 문자로 보낸다고 적은 글이 여럿이고, 카카오톡은 안 된다고 옮겨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쭈꾸미볶음은 2025년 10월·2026년 2월·7월 세 번 「다 떨어졌다」고 적혔으니, 먹고 싶다면 예약 때 물어보는 게 좋겠습니다.
근거 (22)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이유 [ 부산 남천동 해변시장 왕초장 ] 2026-10-07 · 궁여지책
- 남천해변시장 초장집의 반전, 쥐치회와 소비뇽블랑 와인 페어링 : .... 2026-09-27 · 스타일컴의 Happy life
- [부산 수영구] 느그 서장 사는 남천동 투어 함 해보자! 남천해변시장, 까사부사노, bar 야손 2026-09-18 · '사비나의 소통하며 흘러가는 공간' · 다음 색인
- [햅로그] 좌우명 : NO RICE NO LIFE 밥이 없으면 삶도 없다 2026-08-07 · 햅로그 · 다음 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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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345건 중 본문 115건을 읽어 22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