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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개·전골
찌개·전골찌개·전골 라는 음식을 AI 로 그린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도, 이 집 메뉴를 보고 그린 것도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Gilpost · 수영구 남천동

횟집한식

영미횟집

블로그 글 7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부산 남천동 광안해변로 주택가 골목, 1층부터 3층까지 통째로 쓰는 횟집입니다. 사람 수대로 값을 매기는 코스 하나를 시키면 반찬과 초밥, 한 사람에 한 그릇씩 나오는 회무침, 길고 얇게 세로로 썬 참가자미회, 고구마튀김, 산낙지, 조기구이, 미역국, 매운탕이 차례로 나옵니다. 코스 값은 1인 4만원과 5만원으로 적혔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4년 11월부터 2026년 8월까지 9건이고, 이 가운데 2건은 다른 가게 글이라 치웠으며 남은 7건이 모두 가 본 글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부산광역시 수영구 광안해변로 31-11, 1-3층 (남천동)
  • 가격대₩5,000 – ₩100,000
  • 역에서 오는 길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170 m² (약 51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5건 가운데 5건이 매일 10:00–22:00 라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매일10:00–22:005건 중 5건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1. 다섯 글이 전화로 예약하거나 도착 시각을 알렸더니 상이 미리 차려져 있었다고 적었습니다 — 「몇시까지 도착한다고 말씀드리니 미리 이렇게 세팅을 해주셨다」.
  2. 코스 가운데 고구마튀김을 따로 꼽은 글이 많습니다. 여러 글이 먹었고 그 가운데 세 글이 바삭했다고 적었습니다. 한 글은 「리필해서 먹고싶었는데」 회 때문에 참았다고 적었습니다.
  3. 네 글이 양이 푸짐하다고 적었습니다. 다만 한 글은 「공기밥 양이 작으니까」 참고해서 시키라고 적었습니다.

블로거 7명이 말한 것

6/7가장 많이 시킨 것
매운탕
4/7가장 많이 나온 칭찬
양이 많다
0/7협찬이라고 밝힌 글

7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양이 많다」(4건)와 「튀김옷이 바삭」(3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양이 많다7건 중 4건
튀김옷이 바삭7건 중 3건
비싸지 않다7건 중 2건
직원이 친절7건 중 2건
재방문했다7건 중 1건
조용하다7건 중 1건

아쉽게 말한 것

밥 양이 적다7건 중 1건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예약할 수 있다 7건 중 5건
  • 2층이 있다 7건 중 5건
  • 룸(별실)이 있다 7건 중 4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7건 중 1건
  • 메뉴판이 없다 7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매운탕 입니다 — 글 7건 가운데 6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메뉴 8개 더 보기

주차

2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7건 중 2건

주차를 겪어서 적은 글은 둘입니다. 한 글은 가게 앞 주차공간이 넉넉했다고, 한 글은 자리가 없으면 「남자사장님께서 주차자리 봐주시니」 걱정 없다고 적었습니다. 「가게 앞 무료 주차」라고만 적은 두 글은 정보를 옮겨 적은 것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누구와 왔나

  • 가족과 7건 중 2건
  • 아이와 함께 7건 중 1건
  • 여럿이 7건 중 1건
  • 친구와 7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영미횟집 위치가 표시된 지도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2층이 있다7건 중 5건

자리는 위층 방입니다. 다섯 글이 2층에 앉았거나 2·3층이 있다고 적었고, 네 글이 그 자리가 룸으로 나뉘어 있다고 적었습니다. 한 글은 2층 룸 테이블이 「4~6인용」이었다고 적었습니다.

층은 위층 자리만 적혔습니다. 1층에 무엇이 있는지, 2·3층으로 계단으로만 올라가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입구 턱, 휠체어·유모차 진입, 엘리베이터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다섯 살 아이와 간 글은 있지만 유모차 이야기는 없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모른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이 어디 있는지, 남녀가 나뉘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7건 중 2건
  • 아무 말도 없는 글7건 중 5건

글이 언제 쌓였나

11040508090408
월별 수치
달글
2024-111
2025-041
2025-051
2025-081
2025-091
2026-041
2026-081

우리가 모르는 것

  • 값은 갈립니다. 1인 코스를 4만원이라 적은 글이 둘(2024년 11월, 2025년 8월), 5만원이라 적은 글이 셋(2025년 5월, 2025년 9월, 2026년 4월)입니다. 같은 시기에도 갈려서 값이 오른 것인지 등급이 다른 것인지 가릴 수 없습니다. 2026년 8월 글은 잡어 4만원과 다금바리 1인 십만원을 적었습니다. 두 글은 가성비가 좋다고, 한 글은 「가격대가 다소 높게 느껴질 수 있지만」이라고 적었습니다. 한 글은 메뉴판이 따로 없으니 직원에게 물으라고 적었습니다.
  • 대중교통은 한 글만 겪어서 적었습니다 — 남천역 1번 출구에서 걸어서 10분. 다른 한 글은 「707m」라는 거리를 옮겨 적었습니다. 버스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다섯 글이 예약하고 갔기 때문에, 예약 없이 가면 기다리는지는 모릅니다.
  • 누구와 갔는지는 갈립니다. 가족과 간 글이 둘, 동문 모임 여럿이 간 글이 하나, 친구들과 간 글이 하나입니다. 다섯 살 아이와 간 한 글은 아이 몫으로 김을 따로 챙겨 주었다고 적었습니다.
  • 영업시간은 다섯 글이 「매일 10:00-22:00」으로 같게 적었지만 모두 글머리 정보를 옮겨 적은 것입니다. 쉬는 시간·마지막 주문·휴무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예약 전화는 051-628-1142로 다섯 글이 같게 적었습니다. 여러 글이 전화 예약을 권했습니다.
  • 네 글(2024년 11월, 2025년 8월·9월, 2026년 8월)이 정보 블록, 「2·3층 룸」, 「예약하면 상 세팅」, 「회무침 한 그릇에 밥 넣으면 회덮밥」을 같은 순서로 적었습니다. 한 글은 사진 출처를 「네이버」로 달았습니다. 두 글은 내돈내산이라 밝혔고 나머지는 돈 이야기가 없습니다. 회를 써는 방향도 다섯 글은 세로로 길게, 한 글은 「가로로 길게」라고 다르게 적었습니다.

근거 (7)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1. 모임장소로 좋은 남천동 로컬맛집 영미횟집 2026-08-27 · v 쁘이의 하루 v
  2. 남천동/영미횟집 2026-04-07 · 맛있는 곳을 찾아서
  3. 광안리 현지인맛집 로컬횟집, 세로썰기회와 전어회 내돈내산 2025-09-11 · 소소한 일상의 색다른 시선
  4. "영미횟집" 부산 남천동 해변가 현지인 추천 숨은 횟집맛집 방문 후.... 2025-08-25 · 나의 순간을 담다.
  5. 남천동 참가자미 맛집으로 유명한 횟집 추천 영미횟집 2025-05-16 · 양수도나라
  6. 부산 여행:광안해변로 ‘영미횟집’에서 즐긴 벚꽃 식사 2025-04-02 · 걷는 독서·읽는 여행 · 다음 색인
  7. 부산남천동맛집추쳔 영미횟집 내돈내산 솔직후기 2024-11-13 · 꽁새댁 스토리 ✨ · 다음 색인

후보 350건을 모두 열어 7건을 근거로 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