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페
상록수 라이트로스팅하우스
Sangroksu Light roasting haus
블로그 글 25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부산 수영구 남천동 광안해변로 19, 오래된 벽돌 건물 4층에 있는 라이트로스팅(약배전) 필터커피 카페입니다. 창밖으로 광안대교 끝자락과 남천항 바다가 보입니다. 진열된 원두 향을 맡아 보고 고르는 필터커피가 중심이고, 값은 원두에 따라 한 잔 8,000원에서 게이샤 2만 원까지입니다. 쌀크림을 올린 '산미', 라즈베리 빛 '일출', 에스프레소와 라떼를 함께 내는 '상록수 정식' 같은 시그니처는 8,000원이고, 티라미수·휘낭시에 같은 디저트도 있습니다. 세 글이 해운대에서 이곳으로 옮겨 왔다고 적었는데, 우리가 읽은 글은 모두 옮긴 뒤의 것입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9월 17일부터 10월 8일까지 30건이고, 그 가운데 26건이 직접 가 본 글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부산광역시 수영구 광안해변로 19, 4층 (남천동)
- 가격대₩4,500 – ₩20,000
- 역에서 오는 길5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205 m² (약 62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3건 가운데 9건이 매일 09:00–19:00, 4건이 09:00–19:00 라고 적었습니다.
| 매일 | 09:00–19:00 | 13건 중 9건 |
|---|---|---|
| 요일 안 적음 | 09:00–19:00 | 13건 중 4건 |
| 라스트오더 | 18:30 | 10건 중 10건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주문하기 전에 작은 잔으로 그날의 커피를 먼저 맛보게 해 줍니다. 가 본 글 열두 건이 이렇게 적었습니다. 그날 맛본 커피로 세로 네그로를 적은 글이 있고, '밤, 견과류 맛'이 났다는 글과 게이샤를 조금 받았다는 글이 있습니다. 맛보기 잔이 마음에 들어 주문하려다가 '2만원이라는 소리에' 다른 원두로 바꿨다는 글도 하나 있습니다.
- 열한 글이 직원이 친절하다고 적었고, 거의 모두 원두를 설명해 준 장면을 들었습니다. 커피를 내리기 전에 갈아 놓은 원두와 이름표를 자리로 가져와 향을 맡게 해 주었다는 글, 산미를 싫어한다고 하자 '그나마 제일 덜 산미있는' 원두를 골라 주었다는 글이 있습니다. 바 자리에서 직원이 먼저 말을 걸었지만 '전혀 불편하지 않았어요'라고 적은 글도 있습니다.
- 다섯 글이 지하철로 갔다고 적었습니다. 2호선 남천역 3번 출구에서 걸어서 10분 남짓이고, 적어 둔 시간은 '10분만', '약 11분', '10분정도'입니다. 광안리 쪽에서 해안 산책로를 따라 걸어오면 25분쯤 걸린다는 글도 있습니다.
- 값을 다룬 글은 열한 건이고, 그 가운데 여섯 건이 비싸다고 적었습니다. 게이샤 한 잔이 2만 원이라는 것을 두 글이 따로 적었는데, '밥값보다 비싼 커피라니', '혼밥도 2만원 안 써봤는데'라고 했습니다. '가성비 : 2/5'라고 매긴 글, '꽤 호사스러운 커피 한 잔'이라고 한 글도 있습니다. 비싸도 다시 갔다고 적은 글도 하나 있고, 8,000~9,000원대 원두도 있습니다.
2개 더 보기
- 여섯 글이 매장이 넓다고 적었습니다. '4-50평은 되는 느낌'이라고 한 글이 있습니다. 좌석은 드립바를 둘러싼 ㄷ자 바석, 광안대교가 보이는 창가 자리, 안쪽 소파·테이블로 나뉩니다. 벽과 천장이 어두운 색이라 입구 쪽은 어둑하고 창가로 갈수록 밝아진다고 적은 글이 여럿입니다.
- 네 글이 조용하다고 적었습니다. '조용히 책 읽고 가기에도 너무 좋았어요', '공간이 웅웅 울려서 대화하기 힘든 곳은 별론데 그렇지도 않았구'라고 했습니다. 다만 붐빈다고 적은 글도 많아서, 창가 자리가 이미 차 있었다는 글이 셋입니다.
블로거 25명이 말한 것
필터커피(싱글 오리진)
직원이 친절
25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직원이 친절」(11건)와 「매장이 넓다」(6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값 없이 내어 주는 차·음료 25건 중 12건
- 엘리베이터 25건 중 7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5건 중 5건
- 통창·채광 25건 중 4건
- 이전해 옴 25건 중 3건
- 무선인터넷 25건 중 3건
- 남녀 화장실 구분 25건 중 1건
- 지역화폐 사용 25건 중 1건
- 오픈 주방 25건 중 1건
- 충전 25건 중 1건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25건 중 1건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25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4건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 | 25건 중 4건 |
|---|
건물에 딸린 주차장은 없습니다. 아홉 글이 주차를 다뤘고, 네 글은 직접 가 보고 없다고 적었습니다. 차로 간 다섯 글은 남천해변시장 공영주차장(30분에 1,000원, 걸어서 5분)이나 근처 사설 주차장(1시간에 2,000원)에 세웠다고 적었습니다. '주차 지원도 없고요'라고 적은 글도 있습니다. 나머지 글의 '주차 불가'는 지도에서 옮겨 적은 것입니다.
누구와 왔나
- 친구와 25건 중 7건
- 차로 감 25건 중 5건
- 가족과 25건 중 4건
- 혼자 25건 중 2건
- 데이트 25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다섯 글이 지하철로 갔다고 적었습니다. 2호선 남천역 3번 출구에서 걸어서 10분 남짓이고, 적어 둔 시간은 '10분만', '약 11분', '10분정도'입니다. 광안리 쪽에서 해안 산책로를 따라 걸어오면 25분쯤 걸린다는 글도 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 엘리베이터 | 25건 중 7건 |
|---|---|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25건 중 1건 |
| 남녀 화장실 구분 | 그렇다 1 · 아니다 1 (읽은 글 25건) |
카페는 4층이고 모든 글이 엘리베이터나 4층 이야기만 했습니다. 지하나 다른 층 자리에 대해서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4층이지만 엘리베이터로 올라갑니다. 일곱 글이 엘리베이터를 탔다고 적었습니다. 건물 앞 작은 초록색 간판(입간판)이 4층을 가리키고, 자전거 가게 옆 입구로 들어간다고 적은 글이 여럿입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로 들어갔는지는 아무도 겪어서 적지 않았습니다. 한 글이 엘리베이터가 있으니 '유모차 반입도 가능해 보여서'라고 짐작했을 뿐입니다. 들어갈 수 없다는 뜻이 아니라 모른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은 두 글이 서로 다르게 적었습니다. 한 글은 '매장안에 남/녀 구분된 깨끗한 화장실'이라고 했고, 다른 한 글은 '남녀 공용'이라고 했습니다. 두 글 모두 깔끔했다고 적었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5건 중 6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5건 중 19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9건 가운데 4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9 | 16 |
| 2026-10 | 9 |
우리가 모르는 것
- 기다림은 글마다 갈립니다. 주말 오후 3시쯤 '웨이팅 있었음'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 평일 오전에 '대기 없이 바로 착석'했다는 글이 하나, 주말 오후 2시에 '조금만 늦었으면 웨이팅할 뻔했어요'라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주문하고 나서야 겨우 한 자리가 났다는 글도 있습니다. 기다린 시간을 분으로 적은 글은 없습니다.
- 상록수는 해운대에서 남천동으로 옮겨 왔습니다. 세 글이 이렇게 적었고, 그 가운데 하나는 2026년 7월에 이미 새 매장에 가 보았습니다. 옛 해운대 매장 때의 글은 우리가 읽은 것 가운데 없어서, 여기 적은 값·자리·시간은 모두 지금 매장의 것입니다.
- 영업시간은 열세 글이 모두 같게 적었습니다. 매일 09:00~19:00, 라스트오더 18:30이고, 한 글은 '휴일 없음'이라고 했습니다. 다만 대부분 지도나 외부 안내에서 옮겨 적은 것이고, 직접 확인했다고 밝힌 글은 없습니다. 한 글은 영업시간을 모르고 갔다가 한 번 못 들어갔다고 적었습니다.
- 전화번호는 일곱 글이 0507-1314-3952로 같게 적었습니다. 예약을 받는지, 전화로 자리를 잡을 수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사장이 대회에서 상을 받았다는 이야기가 여러 글에 나오지만 우리는 세지 않았습니다. '2024 코만단테 한국 챔피언십 우승자라고 하더라고요', 벽의 상패와 '2026 대구커피챔피언십 파이널리스트' 전시처럼 들은 말이거나 가게가 내건 것을 옮겨 적은 것이기 때문입니다.
- 두 글은 일출을 똑같이 '남천동의 활기찬 아침과 떠오르는 해'로 설명합니다. 가게 메뉴 카드 문구를 옮긴 것으로 보여 근거로 삼지 않았습니다. 그 가운데 하나는 오션뷰 카페 세 곳을 모은 목록이라 가 본 글로 세지 않았습니다.
근거 (25)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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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345건 중 본문 103건을 읽어 25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