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횟집한식
장씨해녀집
블로그 글 15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부산 기장 연화리 해녀촌 맞은편, 바다 바로 앞의 1·2층 해산물집입니다. 전복·멍게·해삼·개불·소라·산낙지를 바구니마다 담아 내는 해산물모듬(소 35,000원)과, 여기에 회와 가리비찜을 더한 바다하나(2인 55,000원)가 중심이고, 전복죽(1인분 12,000원, 2인분부터)과 해녀밥(35,000원)으로 끼니를 채웁니다. 해녀촌 포장마차가 쉬는 날 대신 찾았다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1월 16일부터 10월 19일까지 30건이고, 그 가운데 16건을 가 본 글로 셌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부산광역시 기장군 기장읍 연화1길 169
- 가격대₩12,000 – ₩77,000
- 역에서 오는 길3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112 m² (약 34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7건 가운데 6건이 매일 09:00–20:20 라고 적었습니다.
| 매일 | 09:00–20:20 | 7건 중 6건 |
|---|---|---|
| 라스트오더 | 20:00 | 7건 중 7건 |
| 쉬는 날 | 없음 | 2건 중 2건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주문하면 홍합탕이 먼저 깔립니다. 9건이 홍합탕·꼬시래기·도토리묵 같은 기본 찬을 따로 값을 받지 않고 내준다고 적었습니다. 「스텐 그릇에 홍합이 수북」했다는 글이 둘입니다.
- 기다림은 때에 따라 갈립니다. 기다렸다고 적은 두 글은 20분, 10분(앞에 5팀)이었고, 기다리지 않았다는 두 글은 평일 저녁 6시와 7시에 갔습니다. 테이블링으로 현장 대기·원격 대기를 건다고 적은 글이 둘이고, 캐치테이블(1건)이나 전화(1건)로 예약하고 2층 창가를 받았다는 글이 둘입니다.
- 가족과 간 글이 3건(부모님 모시고 넷, 가족 넷, 친정엄마와 아이 둘), 친구와 2건, 연인과 2건, 혼자 1건입니다. 아이와 간 글은 아기의자가 있었다고 적었고, 아이들은 문어와 전복죽을 먹었다고 했습니다.
블로거 15명이 말한 것
홍합탕
양이 많다
15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양이 많다」(3건)와 「매장이 넓다」(3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말이 갈리는 것
| 웨이팅이 있다 | 그렇다 2 · 아니다 2 |
|---|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2층이 있다 15건 중 12건
- 값 없이 나오는 기본 안주 15건 중 9건
- 통창·채광 15건 중 7건
- 야외 테라스 자리 15건 중 6건
- 첫 주문에 최소 인분 수가 있다 15건 중 4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15건 중 3건
- 지하에 있다 아니라고 15건 중 3건
- 좌식 — 바닥에 앉는다 15건 중 2건
- 주차 규모 15건 중 1건
- 예약할 수 있다 15건 중 2건
- 맥주 판매 15건 중 2건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15건 중 1건
- 유아의자 15건 중 1건
- 반찬 리필 15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5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 | 15건 중 5건 |
|---|
5건이 주차를 겪어서 적었습니다. 가게 앞에 대는 칸이 있고, 차면 맞은편 바닷가를 따라 난 공영주차장에 대는데 무료라고 적었습니다. 주말에는 가게 앞이 금방 차서 「주변에서 주차할 곳을 찾아야」 했다는 글이 하나, 「주차 공간도 넉넉」했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대중교통으로 간 글은 셋입니다 — 해운대에서 버스 100·181번으로 40분, 해운대역에서 버스로 50분, 동해선 오시리아역에서 콜 승합차 「타바라」를 탔다고 적었습니다.
누구와 왔나
- 차로 감 15건 중 5건
- 가족과 15건 중 3건
- 친구와 15건 중 2건
- 데이트 15건 중 2건
- 아이와 함께 15건 중 1건
- 혼자 15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3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 2층이 있다 | 15건 중 12건 |
|---|---|
| 지하에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3 (읽은 글 15건) |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15건 중 1건 |
바다는 2층에서 봅니다. 가 본 16건 가운데 12건이 2층을 적었고, 창으로 바다가 보였다고 적은 글이 7건, 바깥 테라스 자리에 앉았거나 테라스를 본 글이 6건입니다. 테라스는 「만석」이었다는 글이 둘이고, 한여름 강풍과 더위에 테라스에서 「체력이 확 떨어지더라」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1층에 앉았다고 적은 글(평일 19시)은 2층 창가가 이미 차 있었다고 했습니다.
1층에 앉았거나 1층을 보고 적은 글이 셋이라 지하는 아닙니다. 다만 2층으로 올라가는 길이 계단인지 엘리베이터가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모릅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이 가게 안에 있다고 적은 글은 하나(포장마차와 비교하며)입니다. 남녀 구분이나 넓이는 아무도 적지 않아 모릅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협찬이라고 밝힌 글15건 중 1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15건 중 4건
- 아무 말도 없는 글15건 중 10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9건 가운데 14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 2026-10-19 | 하루에 10건 |
|---|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1 | 1 |
| 2026-08 | 1 |
| 2026-09 | 11 |
| 2026-10 | 2 |
우리가 모르는 것
- 값이 싸냐는 말은 갈립니다. 「저렴한 가격에 해산물 싱싱하고 푸짐」하다고 적은 글이 하나, 가성비가 「엄청 좋다는 느낌은 아니었다」, 「저렴한 편인지는 잘 모르겠더라」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해산물모듬 소가 포장마차보다 5,000원쯤 더 비쌌다고 비교한 글이 하나 있습니다. 양은 많다는 글이 셋, 「푸짐한 정도는 아니지만 둘이서 먹을만」했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둘이 한 끼에 바다하나와 전복죽 2인분을 시키면 79,000원입니다.
- 영업시간은 가 본 글 일곱 건이 옮겨 적었고, 여섯 건이 매일 09:00~20:20, 라스트오더 20:00 으로 같습니다. 한 글만 21:00 까지로 적었고, 그 글은 토요일 밤에 2층은 8시쯤 마무리한다는 말을 들었다고 했습니다. 정기 휴무가 없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모두 옮겨 적은 것이라 가기 전에 확인하는 편이 낫습니다.
- 전화번호는 세 글이 0507-1482-2427 을 적었고, 한 글만 051-721-2425 를 적었습니다. 예약은 전화와 캐치테이블로 했다는 글이 하나씩 있습니다.
- 30건 가운데 12건은 같은 문구를 같은 순서로 되풀이하는 원고입니다(10건이 2026년 10월 19일 하루에 올라왔습니다). 「연화리 중앙」「무료 주차」「좌식 자리와 연인석」「바다 세트」를 쓰고 값은 하나도 적지 않았습니다. 이 글들은 세지 않았습니다. 협찬을 밝힌 글 하나와 문체가 같은 글 하나는 겪은 세부가 있어 셌습니다.
근거 (15)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부산 기장 연화리 해녀촌 장씨해녀집 | 포장마차 휴무기간에 방문한.... 2026-10-14 · 시골쥐의 일상
- 기장 연화리 해녀촌 장씨해녀집|바다뷰 해산물 전복죽 낮술 내돈.... 2026-10-09 · L⍥ng타임나씨ᰔᩚ
- [ 장씨해녀집 ] 기장 연화리 오션뷰 해산물 회 맛집 내돈내산 솔직후기 2026-09-28 · 넨로그 · 다음 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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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291건 중 본문 101건을 읽어 15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