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치와 시간
- 주소부산광역시 기장군 기장읍 기장해안로 878
- 가격대₩2,000 – ₩48,000
- 면적면적 99 m² (약 30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2건 가운데 2건이 10:30–20:00 라고 적었습니다.
| 요일 안 적음 | 10:30–20:00 | 2건 중 2건 |
|---|---|---|
| 라스트오더 | 18:30 | 2건 중 2건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장어는 초벌해서 나옵니다. 두 글이 모두 그렇게 적었습니다 — 한 글은 「속까지 노릇하게 초벌 해서 나오니 숯불에 살짝만 더 익혀 먹으면」 된다고 했고, 다른 글은 사장이 처음에 먹는 방법을 알려 주었다고 적었습니다.
- 건물 안 자리 말고 천막을 친 바깥 자리가 있습니다. 한 글이 「포차처럼 천막 쳐진 야장 자리」에 앉았는데 바닷바람에 「에어컨 바람보다 시원했어요」라고 적었고, 그 자리 근처에 고양이 네다섯 마리가 와서 먹이를 주지 말라는 안내가 있었다고 했습니다. 다른 글은 본관과 별관이 있고 별관 창밖으로 바다가 보였다고 적었습니다.
블로거 2명이 말한 것
장어구이
조용하다
2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조용하다」(1건)와 「직원이 친절」(1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초벌해서 나온다 2건 중 2건
- 통창·채광 2건 중 1건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2건 중 1건
- 야외 테라스 자리 2건 중 1건
- 맥주 판매 2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2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 | 2건 중 2건 |
|---|
차로 가기 쉬운 집입니다. 두 글 모두 주차가 편했다고 적었습니다 — 「가게 바로 앞, 옆에 자리가 있어서」 편하게 댔다는 글과 「주차할 공간이 여유 있게」 있었다는 글입니다. 몇 대를 댈 수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누구와 왔나
- 차로 감 2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들어갈 수 있나
층에 대해 적은 글은 없습니다. 본관과 별관이 있다는 것만 알려졌습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는지는 모릅니다. 「남/녀화장실구분」은 한 글이 정보 블록에서 옮겨 적은 것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건 중 1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건 중 1건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5-07 | 1 |
| 2026-09 | 1 |
우리가 모르는 것
- 값은 2025년 7월 글 하나가 적은 것뿐입니다(장어구이 1kg 48,000원, 된장찌개 5,000원, 소주·맥주 각 4,000원). 2026년 9월 글은 장어와 해물모듬(소)의 값을 적지 않았고, 전복구이 25,000원·전복회 35,000원은 메뉴를 옮겨 적은 것입니다. 지금 한 끼 값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 영업시간은 두 글 모두 10:30-20:00, 라스트오더 18:30으로 같게 적었고 한 글은 매주 화요일 휴무라고 했습니다. 다만 둘 다 정보 블록을 옮겨 적은 것이라 직접 확인한 시간은 아닙니다.
- 전화번호 0507-1340-2845와 「예약」 가능은 두 글이 정보 블록에서 옮겨 적은 것입니다. 실제로 예약하고 갔다는 글은 없습니다.
- 버스로 가는 길은 모릅니다. 한 글이 버스정류소 「월전마을회관」을 옮겨 적었을 뿐, 버스나 지하철로 가 봤다는 글은 없습니다. 한 글은 차로 드라이브 삼아 갔습니다.
- 기다렸는지는 모릅니다. 한 글이 전에 지나가다 「사람이 계속 많더라구요」라고 봤다고 적었지만, 기다렸다는 글은 없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 누구와 갔는지는 두 글이 거의 적지 않았습니다. 한 글은 차로 드라이브 삼아 갔고, 다른 글은 갔을 때 「어른들 단체 테이블이 대다수」였다고 다른 손님 이야기를 했을 뿐입니다.
근거 (2)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부산 기장 장어구이 맛집 원조수산횟집 바다 보며 먹는 장어구이와 .... 2026-09-14 · 하루램의 기록 한 조각
- 부산 기장 오션뷰 장어 맛집 기장원조수산횟집 찐 만족한 내돈내산 2025-07-16 · A Happening Place. · 다음 색인
후보 395건 중 본문 10건을 읽어 2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아직 다 보지 못했습니다 — 다시 돌리면 더 늘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