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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lpost · 사상구 괘법동

도화

일식 · 사상구 괘법동

자료 기준 · 발행 ·

도화는 부산 사상역 건너 먹자골목 건물 2층에 있는 요리주점입니다. 저녁 다섯 시에 열어 새벽 세 시에 닫고, 마지막 주문은 두 시입니다. 문 앞에서 신발을 벗고 들어가 바닥에 앉습니다 — 복도를 따라 미닫이문이 달린 방이 늘어서 있고, 오픈된 홀 자리도 있습니다. 회·구이·볶음·튀김·찜·탕을 단품으로 파는 술집인데, 우리가 읽은 사람 대부분은 단품이 아니라 1인 45,000원짜리 오마카세를 시켰습니다 — 전채요리부터 장어덮밥과 아이스크림까지 여섯 코스가 나오고, 편백찜과 튀김만 나눠 먹으며 나머지는 사람 수대로 한 접시씩 나옵니다. 술병과 도자기를 벽 가득 진열해 두었고, 조명을 어둡게 썼다는 말이 거의 모든 글에 나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4년 11월부터 2025년 10월까지입니다.

기본 정보

주소부산광역시 사상구 광장로81번길 16, 2층 (괘법동)
전화0507-1398-1146
가격대₩20,000 – ₩70,000
면적250 m² (약 76평)
영업상태영업

1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글 21건 가운데 17건이 매일 17:00–03:00, 4건이 17:00–03:00 라고 적었습니다.

영업시간매일17:00–03:00 21건 중 17건 마지막 2025-09
영업시간17:00–03:00 21건 중 4건 마지막 2025-05
라스트오더02:00 17건 중 17건 마지막 2025-09
쉬는 날없음 2건 중 2건 마지막 2025-08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1. 신발을 벗고 들어가 바닥에 앉는 집입니다. 신발은 직원이 받아 보관했다가 나갈 때 내준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한 사람은 모르고 갔다가 맨발로 다녔다며 여름에는 양말을 챙겨 가라고 적었습니다. 자리는 좌식인데 그냥 바닥이 아니라 테이블 아래가 파여 다리를 내려놓을 수 있는 구조라고 적은 글이 여덟인데, 셋 시간 가까이 앉아 있었지만 불편하지 않았다고 적은 사람이 그중 하나입니다. 창가 쪽 다다미 자리와 미닫이문이 달린 방이 다 같은 구조입니다. 다만 한 사람은 신발을 벗고 들어간 바닥이 끈적거렸다고 적었습니다.
  2. 방이 이 집의 전부입니다. 가 본 스물넷이 한 사람도 빠짐없이 방 이야기를 했습니다 — 미닫이문이 달린 방이 복도를 따라 늘어서 있고, 둘이 앉는 작은 방부터 여섯·여덟·열 사람이 앉는 방까지 크기가 다릅니다. 예약하고 가서 방으로 안내받았다고 적은 글이 다섯이고, 갔더니 방이 이미 대부분 예약되어 있었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방에 에어컨이 따로 달려 있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방 말고 오픈된 홀과 창가 자리도 있는데, 맞은편이 건물이 아니라 주차장이라 창가가 답답하지 않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3. 코스는 느리게 나옵니다. 그것이 좋은 쪽으로도 나쁜 쪽으로도 갈렸습니다. 세 시간 걸렸다고 적은 글이 둘인데 둘 다 천천히 이야기하기 좋았다는 뜻으로 적었고, 한 사람은 「메뉴가 아주 천천히 나오니 빨리 먹어야 한다는 부담이 없다」고 썼습니다. 반대로 적은 사람이 하나 있습니다 — 다섯 시에 예약하고 갔는데 예약이 잡혀 있지 않아 재료 준비가 안 되어 있었고, 첫 메뉴인 죽이 쉰두 분 만에 나왔으며 그 사이 사과의 뜻으로 감자튀김이 나왔습니다. 그 뒤로도 스물다섯 분, 서른 분씩 텀이 벌어져 마지막 두 코스를 포기하고 나왔다고 적었습니다. 이 사람은 체험단으로 간 것이고, 「체험단이 아니었다면 그냥 나왔을 것」이라고 적었습니다. 마지막 밥은 먹고 싶을 때 말하면 그때 조리해 준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4. 값이 오르고 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 가운데 두 시점의 메뉴판을 견줄 수 있는 것이 셋입니다 — 2024년 11월에 육류 편백찜을 25,000원에 먹은 사람이 있고 2025년 4월 메뉴판에는 27,000원입니다. 2025년 1월에 두부 두루치기 20,000원·매운 짬뽕탕 25,000원을 낸 사람이 있고, 같은 두 가지가 석 달 뒤 메뉴판에는 22,000원·27,000원입니다. 오마카세만 움직이지 않았습니다 — 2025년 1월부터 10월까지 값을 적은 열네 글이 모두 1인 45,000원입니다.

블로거 24명이 말한 것

24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양이 많다」(22건)와 「튀김옷이 바삭」(20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양이 많다24건 중 22건
튀김옷이 바삭24건 중 20건
비싸지 않다24건 중 19건
조용하다24건 중 14건
고기가 두툼24건 중 11건
매장이 넓다24건 중 6건
깨끗하다24건 중 3건
직원이 친절24건 중 2건
재방문했다24건 중 1건

아쉽게 말한 것

음식이 늦게 나온다24건 중 3건

가 보면 확인되는 것

룸(별실)이 있다24건 중 24건
2층이 있다24건 중 19건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24건 중 11건
신발을 벗고 들어간다24건 중 9건
좌식 — 바닥에 앉는다24건 중 8건
예약할 수 있다24건 중 5건
엘리베이터24건 중 4건
통창·채광24건 중 4건
리뷰 이벤트24건 중 2건
냉방24건 중 2건
주문 즉시 조리24건 중 2건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24건 중 1건
무선인터넷24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모듬회 · 모듬사시미 입니다 — 글 24건 가운데 22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주차

5건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24건 중 5건

가게 주차장은 없습니다. 차를 대 보고 적은 사람이 다섯인데, 넷이 가게 맞은편 동아민영주차장을 댔습니다 — 한 시간 4,000원, 두 시간 7,000원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한 사람은 사상역 공영주차장에 대려고 갔다가 그 주차장이 없어진 것을 보고 맞은편 유료주차장에 댔고, 세 시간 있다가 10,000원을 냈습니다. 한 사람은 거리는 있지만 요금이 싼 신사상역 주차장을 같이 적었습니다. 새벽 세 시까지 여는 술집이라 차를 안 가져오는 게 낫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누구와 왔나

데이트24건 중 5건
여럿이24건 중 3건
친구와24건 중 1건
차로 감24건 중 1건

가는 길

도화 위치가 표시된 지도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주소로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들어갈 수 있나

2층이 있다24건 중 19건
엘리베이터24건 중 4건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24건 중 1건

휠체어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아무도 확인하지 않았습니다. 스물넷 가운데 문턱·경사로·휠체어를 적은 글이 하나도 없습니다 — 「휠체어 이용 가능」 같은 네이버 편의정보 줄조차 이 가게에는 없습니다. 우리가 아는 것은 2층이고, 엘리베이터가 있다고 적은 글이 넷이고, 문 앞에서 신발을 벗어야 하며, 자리가 전부 바닥이라는 것뿐입니다. 그 넷을 이어 붙이면 어려울 것 같지만 그것은 우리 짐작이지 누가 보고 온 말이 아닙니다. 유아차도 같은 문턱에 걸리고, 아이를 데려갔다고 적은 글도 없습니다. 가야 한다면 전화로 물어보는 편이 낫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지하에 있다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협찬이라고 밝힌 글24건 중 2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4건 중 1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4건 중 21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6건 가운데 2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2025-10-01하루에 2건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110102040506070809
월별 수치
달글
2024-111
2025-011
2025-023
2025-042
2025-054
2025-065
2025-071
2025-086
2025-091

우리가 모르는 것

  • 서른 건을 받았지만 스물넷으로 셉니다. 넷은 다른 가게 글이었습니다 — 둘은 전국을 훑는 목록 글(폐업 리스트·착한가격 중식당)이라 '도화'가 인천 도화동·도화차이나로만 나왔고, 둘은 상호가 같은 부산의 다른 가게(사상로의 카페도화, 모라동의 도화커피)였습니다. 나머지 둘은 2025년 10월 1일 하루에 서로 다른 블로그에 올라왔는데, 네이버 플레이스 화면을 통째로 옮긴 글입니다 — 메뉴 서른네 가지 값과 「몇 명의 방문자가 이렇게 말했습니다」 숫자가 글자 하나까지 같고, 무엇을 먹었다는 말이 한 줄도 없습니다. 둘 다 체크인은 서울 마포구의 다른 도화를 가리켰습니다. 그래서 분모가 서른이 아니라 스물넷입니다.
  • 협찬과 리뷰 이벤트를 밝힌 글이 둘, 서비스를 받았다고 적은 글이 둘 더 있습니다. 한 사람은 「오마카세 체험단에 당첨되서」라고 본문에 적었고, 한 사람은 해시태그 맨 끝에 「제공+개인지출」이라고 달았습니다. 그 밖에 한 사람은 신메뉴 들기름모밀을, 한 사람은 새우튀김과 훈제연어를 서비스로 받았다고 적었습니다. 내돈내산이라고 밝힌 글은 하나로, 네이버 체크인에 영수증 인증이 붙어 있습니다. 나머지 스무 건은 아무 말이 없는데, 그 가운데 열셋이 2025년 6월부터 8월까지 석 달에 몰려 있고 열넷이 똑같이 1인 45,000원 오마카세를 시켰습니다. 협찬이라고 밝힌 글은 그중 하나도 없지만, 석 달 동안 같은 메뉴를 시킨 열셋이 서로 무관하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 값과 구성은 여러 사람이 따로 확인한 것이라 믿을 만하고, 「가성비」라는 평가는 그만큼 무게를 덜어 읽는 편이 낫습니다.
  • 줄을 섰다고 적은 사람이 한 명도 없습니다. 대신 이런 말들이 있습니다 — 오픈 시각에 갔는데 이미 자리가 차 있었고 방은 대부분 예약되어 있었다(하나), 평일 저녁인데도 손님으로 가득 찼다(하나). 둘 다 기다렸다는 말은 아닙니다. 방 있는 술집이라 예약하고 가는 집이고, 실제로 예약하고 갔다고 적은 글이 다섯입니다. 얼마나 기다리는지, 예약 없이 가면 들어갈 수 있는지는 우리가 세지 못했습니다.
  • 화장실을 자기 눈으로 본 사람이 한 명뿐입니다. 「남/녀 화장실 구분」이라고 적은 글이 일곱인데, 일곱 모두 주소·전화번호·「단체 이용 가능, 예약, 포장」과 한 줄로 붙어 있는 네이버 편의정보를 그대로 옮긴 것입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더라고 적은 사람은 하나입니다 — 칸 수도, 문 너비도, 화장실까지 가는 길에 턱이 있는지도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전화번호가 갈립니다. 열넷이 0507-1398-1146 으로 적었고, 한 글만 051-326-9991 로 적었습니다. 앞엣것은 네이버가 붙여 주는 안심번호일 수 있어 바뀔 수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읽은 가장 최근 글이 2025년 10월 1일 것입니다 — 그 뒤로 이 가게를 다녀와서 쓴 글을 우리는 아직 찾지 못했습니다. 값·영업시간·코스 구성이 그 뒤로 어떻게 되었는지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근거 (24)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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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 부산 사상 괘법동 분위기 좋은 이자카야 [도화] 2024-11-11 · 행복두배 애개육아중••♥︎

후보 259건 중 본문 77건을 읽어 24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