횟집
포항물회
자료 기준 · 발행 ·
포항물회는 부산 수영역 4번 출구에서 걸어 1~5분, 수영 팔도시장 건너 골목에 있는 물회·활어 전문점입니다. 입구에 수조를 두고 자연산 활어를 다루며 삼십 년을 한자리에서 해 왔다고 여덟 글이 적었습니다. 대표 메뉴 포항물회는 흔한 물회처럼 육수에 잠겨 나오지 않고, 붉은 살얼음 양념 덩어리가 회 옆에 얹혀 나와 녹으면서 육수가 됩니다. 전복이 통으로 한 마리 들어가고, 주문하면 흑임자죽과 소면·공기밥·뼈매운탕이 값 없이 따라 나옵니다 — 차가운 물회와 뜨거운 매운탕을 번갈아 먹는 것이 이 집 이야기의 절반입니다. 열한 시 반에 열어 열 시 반에 닫고 평일 오후 세 시부터 네 시 반까지 쉽니다. 여름 물회철에는 쉬는 날이 없고, 철이 아닐 때는 화요일에 쉽니다. 여름에는 물회를, 겨울에는 방어와 모둠회를 먹으러 오는 집입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1월부터 9월까지입니다.

기본 정보
| 주소 | 부산광역시 수영구 연수로416번길 7 (광안동) |
|---|---|
| 전화 | 051-761-1555 |
| 가격대 | ₩3,000 – ₩90,000 |
| 면적 | 84 m² (약 25평) |
| 영업상태 | 영업 |
16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글 25건 가운데 13건이 11:30–22:30, 6건이 매일 11:30–22:30, 5건이 평일 11:30–22:30 라고 적었습니다.
| 영업시간 | 매일 | 11:30–22:30 25건 중 6건 마지막 2026-09 |
|---|---|---|
| 영업시간 | 평일 | 11:30–22:30 25건 중 5건 마지막 2026-09 |
| 영업시간 | 주말 | 11:30–22:30 25건 중 5건 마지막 2026-09 |
| 영업시간 | 11:30–22:30 25건 중 13건 마지막 2026-09 | |
| 브레이크타임 | 15:00–16:30 21건 중 8건 마지막 2026-09 | |
| 브레이크타임 | 평일 | 15:00–16:00 21건 중 2건 마지막 2026-09 |
| 브레이크타임 | 평일 | 15:00–16:30 21건 중 9건 마지막 2026-09 |
| 브레이크타임 | 주말 | 없음 21건 중 5건 마지막 2026-09 |
| 쉬는 날 | 없음 14건 중 10건 마지막 2026-09 | |
| 쉬는 날 | 화요일 14건 중 4건 마지막 2026-04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영업시간은 우리가 글에서 센 것입니다. 가게가 말없이 바꾸기도 하니, 가기 전에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한 번 더 확인해 보세요. 플레이스에서 영업시간 확인
이 집의 특색
- 물회 한 그릇을 시키면 그것 말고도 네 가지가 값 없이 따라 나옵니다 — 흑임자죽, 소면, 공기밥, 그리고 뼈매운탕입니다. 스물다섯 글이 매운탕을 적었고 그 가운데 아홉이 놀랐다고 적었습니다: 「사실 이날 가장 놀랐던 건 매운탕이 함께 나온다는 점」, 「물회만 주문했는데도 매운탕이 같이 나왔다」, 「따로 안 시켜도 매운탕 나오니 넘 좋았어요」입니다. 「구색 맞추기 수준이 아니다」고 짚은 글이 넷입니다 — 생선 살이 제법 붙어 있고 큼직한 무가 들어 있다는 말이 여섯입니다. 회를 시키면 상이 한 단계 더 올라갑니다. 여섯 사람이 해산물찜(전복·가리비·새우·동죽)이 값 없이 나왔다고 적었고 여섯 다 놀랐습니다 — 「이게 어떻게 서비스인가요!」입니다. 가자미구이나 꽁치구이, 아나고회, 회무침, 메로구이가 상에 올랐다고 적은 글이 다섯입니다. 한 사람은 제철 해산물 두 가지가 매번 바뀌어 올라온다고 적었습니다(지난번엔 돌멍게였다고요).
- 이 집은 차 없이 가는 쪽이 오히려 쉽습니다. 열여섯 사람이 오는 길을 적었고, 주차와 달리 여기서는 말이 어긋나지 않습니다 — 수영역 4번 출구에서 91m·100m 안·도보 1분·도보 5분, 3번 출구에서 도보 1분이고, 버스로는 수영사적공원 정류장에서 도보 2분입니다. 한 사람은 「차없이 갔는데 불편함없이 바로 찾을수있었어요」라고 적었고, 또 한 사람은 「엄마랑 함께라서 자차 이용했지만 대중교통이 좋겠더라구요」라고 적었습니다. 찾는 표지도 겹칩니다 — 수영역 다이소 맞은편, 맥도날드 맞은편 골목, 팔도시장 건너입니다. 주차가 갈리는 집에서 대중교통 이야기가 한목소리인 것은 그 자체로 답입니다.
- 줄을 서서 기다렸다는 사람은 없는데, 만석을 본 사람은 열입니다. 이 집은 웨이팅이 아니라 회전율로 굴러갑니다 — 「음식 나오는데 5분도 안 걸린 듯」이 넷, 「회전이 빠른 편이라 식사시간에 사람들이 몰려도 음식이 비교적 빠르게 나온다」가 하나입니다. 자리를 잡은 시각을 적은 사람들의 말이 겹칩니다: 열한 시 반 문 여는 시각에 맞춰 간 사람은 「12시가 다 되어가면 손님들이 들어오기 시작해 자리가 금방 찼다」고 적었고, 점심 피크를 살짝 지나 간 사람은 「홀이 복잡하지 않아 오히려 여유로웠다」고 적었고, 다섯 시 조금 넘어 간 사람은 「한산했지만 나가는 시간에는 이미 풀」이라고 적었고, 저녁 여섯 시 반에 간 사람은 「일곱 시 넘어가니까 손님들이 몰려오기 시작하더라고요. 저녁 피크 타임은 7시 이후인가 봐요」라고 적었습니다. 손님 이야기도 겹칩니다 — 열 사람이 어르신·동네 주민·시장 상인이 많았다고 적었고, 한 사람은 「나 빼고 다 부산 현지인이었다」고 적었습니다.
- 여름과 겨울에 다른 집입니다. 서른 건 가운데 스물이 물회 이야기이고 열이 회 이야기인데, 달로 갈립니다 — 물회 글은 5월부터 9월까지, 회 글은 1월부터 4월까지에 몰려 있습니다. 회 쪽에서 겹치는 말은 썰기입니다: 「길쭉하고 두툼하게 썰어주시는 회가 특징」, 「두께도 적당히 도톰하니 부담 없이 먹기 좋다」, 「너무 얇지도 부담스럽게 두껍지도 않은 딱 좋은 두께」로 다섯이 같은 곳을 짚었습니다. 겨울의 주인공은 방어입니다. 2026년 1월 글 하나는 「올겨울에도 이미 여러 번 방어회를 먹었는데 올해는 여기다 싶을 만큼 인상 깊었던 곳」이라며, 예약을 하고 갔는데 그날 방어가 이미 다 팔려 바로 앞 손님은 못 먹었다고 적었습니다. 1월 말과 2월 말에 간 두 사람은 「철이 끝났다」는 말을 듣고 못 먹었고, 7월에 간 사람은 「추워지면 여기 방어가 그렇게 미쳤다는데 그때를 기약하며」라고 적었습니다. 방어로 가시려면 철과 재고를 전화로 확인하셔야 합니다.
- 바깥에서 보이는 것보다 안이 넓습니다. 아홉 사람이 넓다고 적었고 좁다고 적은 사람이 없습니다 — 「밖에서 보는 것과는 다르게 내부는 꽤 넓은 편」, 「매장이 넓어서 시원스럽게 들어올 수 있다」입니다. 테이블 사이가 넓다고 따로 적은 글이 둘입니다. 룸(별실)이 있다고 적은 글이 넷이고 그 가운데 하나는 「단체 예약실」이라고 불렀습니다 — 단체나 모임이면 미리 전화하라고 권한 글이 둘입니다. 좌석은 입식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바닥에 앉는 자리가 아닙니다). 혼밥 이야기도 겹칩니다 — 「혼자 식사하는 분들까지 다양하게 보였다」, 「혼밥하러 혼자 물회 드시러 많이들 오신다」, 「혼밥도 가능해서 수영 혼밥 맛집 찾으신다면」으로 셋이 적었습니다. 다만 그렇게 적은 셋은 다 둘 이상이 와서 다른 테이블을 본 것입니다 — 혼자 와서 쓴 글은 서른 건에 없습니다.
- 단골이 많고, 단골이 쓴 글이 여섯입니다. 한 사람은 「보름 전 물회 한 그릇 먹고 다시 찾은」 글과 「2차 방문,, 아니 3차인가」 글을 보름 사이에 둘 썼습니다. 다른 사람은 「올해 2월달에도 왔던 곳」이라며 7월에 다시 와서 영수증을 붙여 놓았고, 또 한 사람은 「친정 부모님과 자주 가는」 집이라고 적었습니다. 「진짜 2번째 방문인데 너무 만족스러워서 블로그에 들고왔어요」라고 적은 글이 있고, 「저희 가족이 맛있다고 이야기하던 곳이라 저도 이미 알고 있던」 집이라 다시 갔다는 글이 있습니다. 어머니를 모시고 온 글이 다섯인데 그 가운데 하나는 「김여사 단골가게」라며 「예전에도 김여사는 여기서 물회를 자주 드셨는데요」라고 적었습니다. 처음 왔다고 밝힌 글은 둘이고, 둘 다 다시 오겠다고 적었습니다. 다시 안 오겠다고 적은 사람은 없습니다.
- 테이블마다 호출벨이 있고, 소주 버튼과 맥주 버튼이 따로 있습니다. 두 사람이 그것을 따로 적었습니다 — 「테이블마다 호출벨이 있는데 소주, 맥주 버튼이 따로 있네요 ㅋㅋ」, 「일일이 말하지 않아도 소주, 맥주 누르면 갖다주심」입니다. 여덟 사람이 술을 곁들였고 그 가운데 셋이 낮술입니다 — 평일 낮 열한 시에 「회라면 소주도 함께, 벌써 낮술, 둘이서 한 병쯤이야」로 시작한 글이 있습니다. 「매운탕 한 숟가락 먹자마자 바로 소주 주문했어요」라고 적은 글이 있고, 부산 소주가 있어서 부산으로 골랐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5,000원). 반대로 혈압이 있어 「시원한 소주가 내 앞에서 어른거린다. 그림만 본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사이다·콜라는 테이블당 하나가 서비스라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블로거 30명이 말한 것
30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매장이 넓다」(9건)와 「재방문 의사가 있다」(9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말이 갈리는 것
| 재방문했다 | 그렇다 6 · 아니다 2 |
|---|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 30건 중 16건 |
|---|---|
| 맥주 판매 | 30건 중 8건 |
| 값 없이 나오는 기본 안주 | 30건 중 6건 |
| 룸(별실)이 있다 | 30건 중 4건 |
| 반찬 리필 | 30건 중 4건 |
| 예약할 수 있다 | 30건 중 3건 |
| 무선인터넷 | 30건 중 3건 |
| 남녀 화장실이 같다 | 30건 중 2건 |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30건 중 2건 |
| 포장 | 30건 중 2건 |
| 주문 즉시 조리 | 30건 중 1건 |
| 값 없이 내어 주는 차·음료 | 30건 중 1건 |
| 원산지 게시 | 30건 중 1건 |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무엇을 시키나
가장 많이 시킨 것은 뼈매운탕 (물회에 딸려 나옴) 입니다 — 글 30건 가운데 22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무엇을 시키나
같이 나오는 것 · 곁들이
마실 것
주차
12건은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고 6건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한쪽을 고르지 않고 갈린 채로 둡니다.
|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 | 30건 중 12건 |
|---|---|
|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 | 30건 중 6건 |
주차가 이 집에서 가장 말이 갈리는 자리입니다. 스물여덟 글 가운데 열여덟이 주차를 적었는데 서로 어긋납니다. · 「바로 옆 건물 타워주차장에 지원된다」 — 다섯. 그 가운데 둘은 조건까지 적었습니다: 「테이블당 1대 주차비 제공」, 「주차비 2,000원 지원(현금결제 시)」. · 「30분만 지원하고 그 뒤로 60분당 2,000원」 — 둘(최대 20,000원이라고 적은 글이 둘 더 있습니다). · 「바로 옆 빌딩 주차장을 쓰는데 지원이 안 된다. 30분 2,000원 / 1시간 4,000원」 — 하나. 2026년 2월 글입니다. · 「전용주차장 없음」·「주차 불가」·「주차 어려움」 — 다섯. 한 사람은 「인근 주차가 어렵고 유료주차장도 자리가 없는 경우가 있으니 지나가다 빈 곳이 보이면 빠르게 들어가라」고 적었습니다. 우리는 어느 것이 지금인지 가릴 수 없습니다. 다만 겹치는 것이 하나 있습니다 — 가게에 딸린 주차장은 없고, 옆 건물 유료 타워주차장을 쓴다는 것입니다. 지원이 되는지, 얼마나 되는지가 갈립니다. 차로 가실 생각이면 전화로 물어보시는 편이 확실합니다.
누구와 왔나
| 데이트 | 30건 중 6건 |
|---|---|
| 가족과 | 30건 중 5건 |
| 친구와 | 30건 중 2건 |
| 여럿이 | 30건 중 1건 |
| 차로 감 | 30건 중 1건 |
| 아이와 함께 | 30건 중 1건 |
가는 길

들어갈 수 있나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30건 중 2건 |
|---|---|
| 남녀 화장실 구분 | 그렇다 0 · 아니다 2 (읽은 글 30건) |
몇 층인지 적은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서른 건 어디에도 「1층」·「2층」·「지하」라는 말이 없고, 올라갔다거나 내려갔다는 말도 없습니다. 주소(연수로416번길 7)에도 호수나 층이 붙어 있지 않습니다. 골목에서 보이는 모습에 대해서는 말이 있습니다 — 간판이 커서 찾기 쉽고(하나), 오래된 미닫이문이고(하나), 입구 앞에 활어 수조가 놓여 있습니다(일곱). 안은 입식이고 홀이 넓다고 적혀 있습니다. 길에서 곧바로 들어가는 자리로 읽히지만, 그렇게 적은 사람이 없으므로 우리는 모릅니다 — 「길에서 바로」와 「우리가 안 셌다」는 다릅니다.
휠체어로 들어갈 수 있는지 본 사람이 없습니다. 서른 건 어디에도 문턱·경사로·엘리베이터 이야기가 없습니다. 한 글에 「출입구 휠체어가능!」이라고 적혀 있지만 그것은 그 사람이 본 것이 아닙니다 — 「▶남/녀 화장실 구분, 예약, 포장, 단체이용가능, 출입구 휠체어가능!」과 「주차: 건물 뒷편 전용주차장 완비」가 한 덩어리로 붙어 있는 네이버 플레이스 편의정보 목록입니다. 그 목록이 사실과 어긋난다는 증거가 이 페이지 안에 있습니다 — 화장실을 제 눈으로 본 두 사람은 둘 다 「남녀공용」이라고 적었고, 전용주차장은 다섯 사람이 「없다」고 적었습니다. 목록 하나가 두 자리에서 틀렸으니 나머지 한 자리도 믿을 수 없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이 집의 문턱을 모릅니다. 가게가 골목의 오래된 미닫이문 건물이고 안은 입식이라는 말은 있지만, 들어가는 문 앞을 본 사람이 없습니다.
화장실을 제 눈으로 본 사람은 둘이고, 둘이 같은 말을 했습니다 — 매장 안에 있고 남녀공용입니다. 한 사람은 「화장실은 식당 내부에 있었고, 남녀 공용이었어요」라고 적었고(2026년 9월), 또 한 사람은 매장 정보 끝에 「화장실: 내부에 위치 남녀공용 화장실」이라고 적었습니다(2026년 5월). 나머지 스물여덟 사람은 화장실을 한 줄도 적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한 글에는 「남/녀 화장실 구분」이라고 적혀 있습니다. 그것은 「예약, 포장, 단체이용가능, 출입구 휠체어가능」과 한 줄로 붙어 나온 네이버 플레이스 편의정보 목록이라 그 사람이 본 것이 아닙니다. 본 두 사람이 남녀공용이라고 했으니 그쪽이 맞습니다 — 옮겨 적은 목록과 본 사람의 말이 다르면 본 사람 쪽입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30건 중 3건
- 아무 말도 없는 글30건 중 27건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1 | 2 |
| 2026-02 | 2 |
| 2026-04 | 2 |
| 2026-05 | 3 |
| 2026-06 | 1 |
| 2026-07 | 3 |
| 2026-08 | 7 |
| 2026-09 | 10 |
우리가 모르는 것
- 휴무일이 계절에 따라 바뀝니다 — 그것을 모르고 가면 헛걸음합니다. 2026년 1월 6일부터 4월 16일까지 글 넷이 「정기휴무 매주 화요일」이라고 적었습니다. 그런데 4월 30일 글부터 9월까지 여덟 글이 「물회철에는 휴무일 없이 운영」·「매주 정기 휴무 없음」·「쉬는 날 없음」·「연중무휴」라고 적었습니다. 읽은 창 안에서 4월 말에 갈립니다. 물회철에는 안 쉬고 철이 아니면 화요일에 쉬는 것으로 읽히지만, 언제부터 언제까지가 「물회철」인지는 어느 글에도 적혀 있지 않습니다. 브레이크타임도 갈립니다 — 평일 15:00~16:30이 열넷, 15:00~16:00이 셋입니다. 그리고 주말에는 브레이크타임이 없다고 적은 글이 여섯인데, 2026년 7월 글 하나는 「물회철에는 브레이크타임 없음」이라고 적었습니다. 이것도 계절 따라 달라지는 듯하나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화요일이나 오후 세 시~네 시 반에 가실 생각이라면 전화로 확인하셔야 합니다.
- 대표 메뉴 값이 18,000원과 20,000원으로 갈립니다. 열한 글이 포항물회를 18,000원이라 적었고 둘이 20,000원이라 적었습니다(2026년 7월, 9월). 그런데 가장 최근 글(2026년 9월 24일)은 18,000원을 적으면서 「가격은 지금 천원씩 오른 것 같습니다」라고 덧붙였습니다 — 그 사람이 본 메뉴판에는 포항물회와 전통물회가 둘 다 18,000원이었습니다. 읽은 창 안에서 값이 오르고 있다는 것은 맞고, 지금 얼마인지는 우리가 모릅니다. 갈리지 않는 값도 있습니다: 도다리·가자미·자연산 물회는 23,000원, 회덮밥 15,000원, 모둠회 소 50,000원·중 70,000원·대 90,000원, 뼈매운탕 5,000원, 공기밥 1,500원, 콘치즈 3,000원입니다. 2026년 1월 글 하나는 점심특선으로 매운탕과 회덮밥을 1인 12,000원에 먹었다고 적었는데, 점심특선을 적은 글은 그 하나뿐입니다.
근거 (30)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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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301건 중 본문 78건을 읽어 30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