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ilpost흩어진 자료를 모아, 가볼 곳을 정리합니다

Gilpost · 수영구 광안동

카페

카페오뜨 광안비치점

HAUTE

자료 기준 · 발행 ·

카페오뜨 광안비치점은 광안리해수욕장 바로 건너편, 1층이 편의점인 건물의 2층과 3층 실내, 그리고 위층 루프탑을 쓰는 큰 카페입니다. 해변 쪽 계단을 올라가면 바로 키오스크가 있고 선결제로 주문합니다. 파는 것은 커피·차·에이드·스무디와 쇼케이스에 늘어놓은 조각케이크이며, 조각케이크는 종류와 상관없이 값이 같습니다. 이 집에 오는 까닭은 거의 한 가지로 모입니다 — 통창 정면으로 광안대교가 보이는 것. 글쓴이들은 맛보다 그 풍경과 자리를 먼저 적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6월부터 2026년 9월까지입니다.

샌드위치
샌드위치샌드위치 라는 음식을 AI 로 그린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도, 이 집 메뉴를 보고 그린 것도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기본 정보

주소부산광역시 수영구 광안해변로 209, 2~3층 (광안동)
전화051-743-6969
가격대₩6,000 – ₩9,800
면적308 m² (약 93평)
영업상태영업

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글 19건 가운데 17건이 평일 10:00–24:00, 10건이 주말 09:00–01:00, 3건이 일요일 09:00–24:00 라고 적었습니다.

영업시간평일10:00–24:00 19건 중 17건 마지막 2026-09
영업시간일요일09:00–24:00 19건 중 3건 마지막 2026-09
영업시간토요일09:00–01:00 19건 중 3건 마지막 2026-09
영업시간주말09:00–24:00 19건 중 4건 마지막 2026-09
영업시간주말09:00–01:00 19건 중 10건 마지막 2026-02
라스트오더평일23:00 9건 중 5건 마지막 2026-08
라스트오더23:00 9건 중 4건 마지막 2026-04
라스트오더주말00:00 9건 중 3건 마지막 2026-02

값이 여럿인데 적힌 시기가 서로 겹치지 않습니다.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으로 보이며, 맨 윗줄이 가장 최근에 적힌 값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영업시간은 우리가 글에서 센 것입니다. 가게가 말없이 바꾸기도 하니, 가기 전에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한 번 더 확인해 보세요. 플레이스에서 영업시간 확인

이 집의 특색

  1. 창가 자리를 잡느냐가 이 집의 전부처럼 쓰여 있습니다. 여섯 글이 왔을 때 창가가 이미 차 있었다고 적었습니다 — 설날 명절에도, 월요일 낮에도 그랬습니다. 다만 못 앉은 사람들이 한결같이 덧붙이는 말이 있습니다: 통창이 워낙 크고 좌석이 바다 쪽을 보게 놓여 있어 안쪽에 앉아도 광안대교가 다 보인다는 것입니다. 날이 좋으면 그 창을 아예 열어 둡니다. 평일 낮이나 저녁에 가면 널널했다고 적은 글이 셋 있습니다.
  2. 루프탑은 있지만 실제로 앉아 있었다는 글은 드뭅니다. 올라가 보고 사진만 찍고 내려온 이야기가 대부분입니다 — 한 사람은 너무 더워서, 한 사람은 비가 오고 추워져서, 한 사람은 의자와 테이블에 먼지가 쌓여 있어서 아래층으로 돌아갔습니다. 반대로 비 오는 날 테라스가 좋아 혼자 끝까지 앉아 있었다는 글도 있는데, 그날은 비가 거세져 사장이 자리를 닫으러 올라왔습니다. 날씨를 보고 가야 하는 자리입니다.
  3. 비싸다는 말과 그럴 만하다는 말이 한 글 안에 같이 나옵니다. 다섯 글이 값을 비싸다고 적었는데, 그 가운데 넷이 곧바로 「오션뷰 값」·「자릿세」라고 스스로 답을 붙입니다. 반대로 관광지 치고는 적당하다고 적은 글도 둘 있습니다. 갈리는 것은 값 자체가 아니라 풍경을 값으로 칠 것인가입니다.
  4. 주문부터 치우기까지 손님이 합니다. 계단을 올라오면 바로 있는 키오스크에서 고르고 먼저 결제하며, 음료가 나오면 문자나 카카오톡으로 알려 줍니다. 한 사람은 다 마신 잔을 트레이째 들고 위층에서 2층까지 직접 내려다 놓아야 하는 것이 번거로웠다고 적었습니다. 한 글은 1인 1음료가 주문 조건이라고 적었습니다.
  5. 벽과 기둥 한쪽이 연예인 사인으로 덮여 있습니다. 넷이 그것을 보고 적었습니다. 그래서 유명한 집인가 보다고 덧붙이는 글이 여럿인데, 누가 다녀갔는지 이름을 적은 글은 하나도 없습니다.
  6. 맛으로 가는 집이 아니라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음료나 케이크가 특별하게 맛있다기보다는 광안대교 뷰가 좋아서 가는 카페」라는 말이 그대로 나옵니다. 다만 그 글도 같은 자리에서 딸기 케이크는 시트가 부드럽고 생크림이 느끼하지 않아 맛있었다고 적었습니다. 케이크를 두고 「맛집」이라고 적은 글도 여럿이라 평이 한쪽으로 모이지는 않습니다.
  7. 두 층이 다 넓고 자리 종류가 많습니다. 테라스석, 4인 테이블, 소파석, 6~8인용 큰 테이블이 층마다 다르게 놓여 있다고 적혀 있습니다. 3층이 2층보다 넓고 층고가 높으며 앞을 가리는 것이 없어 3층을 권하는 글이 여럿입니다. 2층 창밖에 전봇대가 하나 서 있어 거슬렸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조용한 자리를 찾는 사람을 위한 룸이 3층에 있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8. 다시 온 사람이 적지 않습니다. 여섯 글이 전에도 왔었다고 적었는데, 그 가운데 하나는 대학 시절부터 한 번씩 생각나면 들른다고 했고 하나는 「n번째 방문기」라는 제목을 달았습니다. 부산에 사는 사람이 쓴 글과 여행 중에 들른 글이 섞여 있습니다.

블로거 25명이 말한 것

25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매장이 넓다」(13건)와 「재방문 의사가 있다」(5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매장이 넓다25건 중 13건
재방문 의사가 있다25건 중 5건
직원이 친절25건 중 1건
조용하다25건 중 1건

아쉽게 말한 것

평범하다·특색이 없다25건 중 1건

말이 갈리는 것

재방문했다그렇다 6 · 아니다 2
비싸다그렇다 5 · 아니다 2

가 보면 확인되는 것

2층이 있다25건 중 22건
야외 테라스 자리25건 중 14건
옥상(루프탑) 자리가 있다25건 중 12건
태블릿·키오스크 주문25건 중 9건
통창·채광25건 중 8건
유명인·운동선수 사인25건 중 4건
무선인터넷25건 중 2건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25건 중 2건
할인25건 중 2건
룸(별실)이 있다25건 중 2건
냉방25건 중 1건
층고가 높다25건 중 1건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25건 중 1건
시즌 장식25건 중 1건
프랜차이즈가 아니다25건 중 1건
1인 1메뉴25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아메리카노 입니다 — 글 25건 가운데 5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누구와 왔나

친구와25건 중 10건
가족과25건 중 1건
아이와 함께25건 중 1건
데이트25건 중 1건
혼자25건 중 1건

가는 길

카페오뜨 광안비치점 위치가 표시된 지도

들어갈 수 있나

2층이 있다25건 중 22건
엘리베이터그렇다 0 · 아니다 1 (읽은 글 25건)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25건 중 2건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스물다섯 글 어디에도 휠체어·유모차·경사로·문턱이라는 말이 한 번도 나오지 않습니다. 우리가 아는 것은 이만큼입니다 — 해변 쪽에서 계단을 올라가야 입구가 나오고, 한 글이 엘리베이터가 없어서 걸어 올라가야 한다고 적었습니다. 위층으로 가는 것도 계단입니다. 그 계단이 몇 단인지, 입구에 턱이 있는지, 들어간 뒤에 무엇이 가능한지는 우리가 모릅니다.

화장실은 3층에만 있습니다. 두 글이 그렇게 적었고, 하나는 2층에는 따로 없다고 못 박았습니다. 2층에 앉으면 한 층을 올라가야 합니다.

남녀 화장실이 나뉘어 있는지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남/녀 화장실 구분」이라는 말이 다섯 글에 나오지만 다섯 다 「반려동물 동반, 포장, 배달, 무선 인터넷, 남/녀 화장실 구분」처럼 편의정보 목록을 통째로 옮긴 줄입니다. 제 눈으로 화장실을 보고 적은 것은 3층에 있더라는 말뿐입니다. 같은 이유로 반려동물을 데려갔다고 적은 사람도 없습니다 — 목록에 적혀 있을 뿐입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지하에 있다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5건 중 7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5건 중 18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7건 가운데 2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06080910111202030405060809
월별 수치
달글
2025-061
2025-083
2025-091
2025-103
2025-111
2025-122
2026-022
2026-031
2026-042
2026-051
2026-062
2026-084
2026-092

우리가 모르는 것

  • 줄을 서서 기다렸다는 글은 하나도 없습니다. 문 앞에서 대기를 걸었다거나 번호표를 받았다는 이야기가 없고, 들어가서 앉지 못하고 돌아 나온 사람도 없습니다. 기다림은 다른 모습으로만 나옵니다 — 창가 자리가 나기를 잠시 기다려 봤지만 쉽게 나지 않아 안쪽에 앉았다는 글, 자리 경쟁이 치열했다는 글, 길 건너에서 빈자리를 보고 신호가 바뀌자마자 뛰어 올라가 잡았다는 글입니다. 성수기 주말 저녁에 얼마나 기다리는지는 우리가 모릅니다.
  • 걸어서 어떻게 가는지 적은 사람은 한 명뿐입니다. 그 한 글이 광안역 5번 출구에서 도보로 약 10분이라고 적었습니다. 나머지는 대부분 해변을 걷다가 눈에 띄어 들어갔다고 적습니다 — 검색하고 찾아간 것이 아니라 지나가다 「저기가 오션뷰 카페구나」 싶어 올라간 이야기가 여럿입니다. 버스나 다른 역에서 오는 길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협찬이라고 밝힌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제 돈으로 냈다고 못 박은 글이 일곱이고 나머지는 아무 말이 없습니다. 값을 대신 내 준 이야기가 하나 있는데 협찬이 아니라 같이 간 친구가 계산한 것이고, 비 오는 날 혼자 테라스에 앉아 있던 사람에게 사장이 음료를 따뜻하게 리필해 준 이야기가 하나 있습니다. 우리가 읽은 25건은 23명이 쓴 것입니다 — 같은 블로거가 두 번 쓴 경우가 둘 있습니다.
  • 저녁에 가면 케이크가 남아 있지 않을 수 있습니다. 늦은 시간에 들어가 품절된 것이 많았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 하나는 퇴근 후에 가서 솔드아웃이 여럿이었다고 했고, 하나는 「좀 늦게 갔더니 디저트가 많지 않았다」고 했습니다. 몇 시부터 빠지기 시작하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층수를 세는 법이 글마다 다릅니다. 같은 공간을 두고 「2층·3층과 루프탑」이라고 적은 글이 가장 많지만, 「2~4층」이라고 적은 글, 실내를 2·3층으로 두고 루프탑을 4층이라 부르는 글, 입구에서 한 층 올라간 곳을 아예 1층이라 부르고 그 위를 2층이라 적은 글이 섞여 있습니다. 등록된 주소는 2~3층입니다. 다른 사람의 후기를 읽을 때 「3층」이 어느 층을 가리키는지 한 번 더 보셔야 합니다.

근거 (25)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1. 광안대교 오션뷰를 한눈에 볼 수 있는 디저트맛집 카페, 카페오뜨 광안비치점(내돈내산/솔직후기/아쉬운점) 2026-09-25 · 궁금쟁이 워니 스토리 · 다음 색인
  2. 광안대교가 보이는 광안리 오션뷰 카페 오뜨 광안비치점 2026-09-15 · 제나의 상상은 현실이 된다
  3. 집들이라 쓰고 경상도 여행이라 읽는다 2026-08-24 · U ´ᴥ` U · 다음 색인
  4. 주인장과 10인의 1박2일 부산여행! 즐거움이 가득했던 여행기록 2026-08-24 · 우당탕탕 셀‎໒꒰ྀི∩˃ ᵕ ˂∩꒱ྀི১ · 다음 색인
  5. [부산 광안리] 광안대교뷰 카페오뜨 | 오션뷰, 분위기 및 내돈내산 .... 2026-08-23 · ᴅᴀɪʟʏ ʟɪғᴇ ( ´͈ ᵕ `͈ )◞♡
  6. 광안대교뷰 카페 오뜨 HAUTE | 오션뷰에 다양한 케이크까지 내돈내산 후기 2026-08-21 · 제비의 박씨 기록 · 다음 색인
  7. 부산 광안리 오션뷰 루프탑 카페 오뜨(Haute) 가격, 분위기등 추천 2026-06-27 · 꽉꽉이 여행, 캠핑
  8. [부산 광안리] 광안대교뷰 카페 '카페오뜨 광안비치점' 후기 2026-06-06 · Work&Life
  9. 광안리 오션뷰 카페 <카페오뜨> 바다 보면서 쉬기 좋은 곳 2026-05-21 · 데일리귤
  10. 광안리바다뷰카페 '오뜨' n번째 방문기 2026-04-19 · ♡ Everyday Smile♡
  11. 광안대교뷰 카페 추천 카페 오뜨 광안비치점 후기 2026-04-15 · Lov, goods
  12. 부산 여행이라는 것이다 / 광안동 / 카페오뜨 / 광안비치점 / 캐모마.... 2026-03-11 · 내 낭만 싸게 팔아요
  13. 광안리 오션뷰 테라스 카페 커피와 함께 2026-02-17 · 여행마법사
  14. [광안리] 밤바다가 아름다운 <카페오뜨> 오션뷰 카페 2026-02-13 · 한약 들려주는♪ 한의대생
  15. 카페오뜨 광안대교 뷰 말차라떼 맛집 2025-12-31 · The muse daily✨
  16. 광안리바다가 잘보이는 예쁜 카페 오뜨 2025-12-30 · Bandamung 다이어리
  17. 광안리 오션뷰 카페 루프탑 카페 오뜨 2025-11-26 · todayone_님의 블로그
  18. 광안리느좋카페 뷰맛집 카페오뜨HAUTE 광안비치점 2025-10-09 · 오늘도 곰쥬
  19. 부산 카페 | 광안리 오션뷰 카페오뜨 | 디저트 맛집 2025-10-08 · healog_today
  20. [부산/여행] 대구 출발 4박 5일 -첫 번째- 광안리해수욕장 브릿지호텔.... 2025-10-06 · ✿예비신부✿채린블라썸✿Chaeriny Blossom
  21. 광안리카페 오뜨 광안비치점 광안대교뷰맛집 2025-09-23 · 일상의 여행중.
  22. 광안리오션뷰카페,휴양지느낌의 카페오뜨 광안비치점♡ 2025-08-31 · ♡ Everyday Smile♡
  23. 광안리 오션뷰카페 오뜨 HAUTE 내돈내산 후기 광안대교뷰 루프탑 2025-08-05 · Cherish the Moment
  24. 듯 : 디데이의원 부산본점, 페레베이크, 광안리해수욕장, 개미집광안리본점, 카페 오뜨 광안리비치점에서 2025-08-03 · 내가 좋아하는 mood · 다음 색인
  25. 광안대교가 한눈에 보이는 해변가 바로 앞 감성 카페 오뜨 광안비치점 25.06.14 2025-06-19 · 랄라의 일상-*★ · 다음 색인

후보 268건 중 본문 65건을 읽어 25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