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
카페오뜨 광안비치점
HAUTE
자료 기준 · 발행 ·
카페오뜨 광안비치점은 광안리해수욕장 바로 건너편, 1층이 편의점인 건물의 2층과 3층 실내, 그리고 위층 루프탑을 쓰는 큰 카페입니다. 해변 쪽 계단을 올라가면 바로 키오스크가 있고 선결제로 주문합니다. 파는 것은 커피·차·에이드·스무디와 쇼케이스에 늘어놓은 조각케이크이며, 조각케이크는 종류와 상관없이 값이 같습니다. 이 집에 오는 까닭은 거의 한 가지로 모입니다 — 통창 정면으로 광안대교가 보이는 것. 글쓴이들은 맛보다 그 풍경과 자리를 먼저 적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6월부터 2026년 9월까지입니다.

기본 정보
| 주소 | 부산광역시 수영구 광안해변로 209, 2~3층 (광안동) |
|---|---|
| 전화 | 051-743-6969 |
| 가격대 | ₩6,000 – ₩9,800 |
| 면적 | 308 m² (약 93평) |
| 영업상태 | 영업 |
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글 19건 가운데 17건이 평일 10:00–24:00, 10건이 주말 09:00–01:00, 3건이 일요일 09:00–24:00 라고 적었습니다.
| 영업시간 | 평일 | 10:00–24:00 19건 중 17건 마지막 2026-09 |
|---|---|---|
| 영업시간 | 일요일 | 09:00–24:00 19건 중 3건 마지막 2026-09 |
| 영업시간 | 토요일 | 09:00–01:00 19건 중 3건 마지막 2026-09 |
| 영업시간 | 주말 | 09:00–24:00 19건 중 4건 마지막 2026-09 |
| 영업시간 | 주말 | 09:00–01:00 19건 중 10건 마지막 2026-02 |
| 라스트오더 | 평일 | 23:00 9건 중 5건 마지막 2026-08 |
| 라스트오더 | 23:00 9건 중 4건 마지막 2026-04 | |
| 라스트오더 | 주말 | 00:00 9건 중 3건 마지막 2026-02 |
값이 여럿인데 적힌 시기가 서로 겹치지 않습니다.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으로 보이며, 맨 윗줄이 가장 최근에 적힌 값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영업시간은 우리가 글에서 센 것입니다. 가게가 말없이 바꾸기도 하니, 가기 전에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한 번 더 확인해 보세요. 플레이스에서 영업시간 확인
이 집의 특색
- 창가 자리를 잡느냐가 이 집의 전부처럼 쓰여 있습니다. 여섯 글이 왔을 때 창가가 이미 차 있었다고 적었습니다 — 설날 명절에도, 월요일 낮에도 그랬습니다. 다만 못 앉은 사람들이 한결같이 덧붙이는 말이 있습니다: 통창이 워낙 크고 좌석이 바다 쪽을 보게 놓여 있어 안쪽에 앉아도 광안대교가 다 보인다는 것입니다. 날이 좋으면 그 창을 아예 열어 둡니다. 평일 낮이나 저녁에 가면 널널했다고 적은 글이 셋 있습니다.
- 루프탑은 있지만 실제로 앉아 있었다는 글은 드뭅니다. 올라가 보고 사진만 찍고 내려온 이야기가 대부분입니다 — 한 사람은 너무 더워서, 한 사람은 비가 오고 추워져서, 한 사람은 의자와 테이블에 먼지가 쌓여 있어서 아래층으로 돌아갔습니다. 반대로 비 오는 날 테라스가 좋아 혼자 끝까지 앉아 있었다는 글도 있는데, 그날은 비가 거세져 사장이 자리를 닫으러 올라왔습니다. 날씨를 보고 가야 하는 자리입니다.
- 비싸다는 말과 그럴 만하다는 말이 한 글 안에 같이 나옵니다. 다섯 글이 값을 비싸다고 적었는데, 그 가운데 넷이 곧바로 「오션뷰 값」·「자릿세」라고 스스로 답을 붙입니다. 반대로 관광지 치고는 적당하다고 적은 글도 둘 있습니다. 갈리는 것은 값 자체가 아니라 풍경을 값으로 칠 것인가입니다.
- 주문부터 치우기까지 손님이 합니다. 계단을 올라오면 바로 있는 키오스크에서 고르고 먼저 결제하며, 음료가 나오면 문자나 카카오톡으로 알려 줍니다. 한 사람은 다 마신 잔을 트레이째 들고 위층에서 2층까지 직접 내려다 놓아야 하는 것이 번거로웠다고 적었습니다. 한 글은 1인 1음료가 주문 조건이라고 적었습니다.
- 벽과 기둥 한쪽이 연예인 사인으로 덮여 있습니다. 넷이 그것을 보고 적었습니다. 그래서 유명한 집인가 보다고 덧붙이는 글이 여럿인데, 누가 다녀갔는지 이름을 적은 글은 하나도 없습니다.
- 맛으로 가는 집이 아니라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음료나 케이크가 특별하게 맛있다기보다는 광안대교 뷰가 좋아서 가는 카페」라는 말이 그대로 나옵니다. 다만 그 글도 같은 자리에서 딸기 케이크는 시트가 부드럽고 생크림이 느끼하지 않아 맛있었다고 적었습니다. 케이크를 두고 「맛집」이라고 적은 글도 여럿이라 평이 한쪽으로 모이지는 않습니다.
- 두 층이 다 넓고 자리 종류가 많습니다. 테라스석, 4인 테이블, 소파석, 6~8인용 큰 테이블이 층마다 다르게 놓여 있다고 적혀 있습니다. 3층이 2층보다 넓고 층고가 높으며 앞을 가리는 것이 없어 3층을 권하는 글이 여럿입니다. 2층 창밖에 전봇대가 하나 서 있어 거슬렸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조용한 자리를 찾는 사람을 위한 룸이 3층에 있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 다시 온 사람이 적지 않습니다. 여섯 글이 전에도 왔었다고 적었는데, 그 가운데 하나는 대학 시절부터 한 번씩 생각나면 들른다고 했고 하나는 「n번째 방문기」라는 제목을 달았습니다. 부산에 사는 사람이 쓴 글과 여행 중에 들른 글이 섞여 있습니다.
블로거 25명이 말한 것
25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매장이 넓다」(13건)와 「재방문 의사가 있다」(5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말이 갈리는 것
| 재방문했다 | 그렇다 6 · 아니다 2 |
|---|---|
| 비싸다 | 그렇다 5 · 아니다 2 |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2층이 있다 | 25건 중 22건 |
|---|---|
| 야외 테라스 자리 | 25건 중 14건 |
| 옥상(루프탑) 자리가 있다 | 25건 중 12건 |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 25건 중 9건 |
| 통창·채광 | 25건 중 8건 |
| 유명인·운동선수 사인 | 25건 중 4건 |
| 무선인터넷 | 25건 중 2건 |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25건 중 2건 |
| 할인 | 25건 중 2건 |
| 룸(별실)이 있다 | 25건 중 2건 |
| 냉방 | 25건 중 1건 |
| 층고가 높다 | 25건 중 1건 |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 25건 중 1건 |
| 시즌 장식 | 25건 중 1건 |
| 프랜차이즈가 아니다 | 25건 중 1건 |
| 1인 1메뉴 | 25건 중 1건 |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무엇을 시키나
가장 많이 시킨 것은 아메리카노 입니다 — 글 25건 가운데 5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무엇을 시키나
후식·빵
마실 것
누구와 왔나
| 친구와 | 25건 중 10건 |
|---|---|
| 가족과 | 25건 중 1건 |
| 아이와 함께 | 25건 중 1건 |
| 데이트 | 25건 중 1건 |
| 혼자 | 25건 중 1건 |
가는 길

들어갈 수 있나
| 2층이 있다 | 25건 중 22건 |
|---|---|
| 엘리베이터 | 그렇다 0 · 아니다 1 (읽은 글 25건) |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25건 중 2건 |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스물다섯 글 어디에도 휠체어·유모차·경사로·문턱이라는 말이 한 번도 나오지 않습니다. 우리가 아는 것은 이만큼입니다 — 해변 쪽에서 계단을 올라가야 입구가 나오고, 한 글이 엘리베이터가 없어서 걸어 올라가야 한다고 적었습니다. 위층으로 가는 것도 계단입니다. 그 계단이 몇 단인지, 입구에 턱이 있는지, 들어간 뒤에 무엇이 가능한지는 우리가 모릅니다.
화장실은 3층에만 있습니다. 두 글이 그렇게 적었고, 하나는 2층에는 따로 없다고 못 박았습니다. 2층에 앉으면 한 층을 올라가야 합니다.
남녀 화장실이 나뉘어 있는지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남/녀 화장실 구분」이라는 말이 다섯 글에 나오지만 다섯 다 「반려동물 동반, 포장, 배달, 무선 인터넷, 남/녀 화장실 구분」처럼 편의정보 목록을 통째로 옮긴 줄입니다. 제 눈으로 화장실을 보고 적은 것은 3층에 있더라는 말뿐입니다. 같은 이유로 반려동물을 데려갔다고 적은 사람도 없습니다 — 목록에 적혀 있을 뿐입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지하에 있다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5건 중 7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5건 중 18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7건 가운데 2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5-06 | 1 |
| 2025-08 | 3 |
| 2025-09 | 1 |
| 2025-10 | 3 |
| 2025-11 | 1 |
| 2025-12 | 2 |
| 2026-02 | 2 |
| 2026-03 | 1 |
| 2026-04 | 2 |
| 2026-05 | 1 |
| 2026-06 | 2 |
| 2026-08 | 4 |
| 2026-09 | 2 |
우리가 모르는 것
- 줄을 서서 기다렸다는 글은 하나도 없습니다. 문 앞에서 대기를 걸었다거나 번호표를 받았다는 이야기가 없고, 들어가서 앉지 못하고 돌아 나온 사람도 없습니다. 기다림은 다른 모습으로만 나옵니다 — 창가 자리가 나기를 잠시 기다려 봤지만 쉽게 나지 않아 안쪽에 앉았다는 글, 자리 경쟁이 치열했다는 글, 길 건너에서 빈자리를 보고 신호가 바뀌자마자 뛰어 올라가 잡았다는 글입니다. 성수기 주말 저녁에 얼마나 기다리는지는 우리가 모릅니다.
- 걸어서 어떻게 가는지 적은 사람은 한 명뿐입니다. 그 한 글이 광안역 5번 출구에서 도보로 약 10분이라고 적었습니다. 나머지는 대부분 해변을 걷다가 눈에 띄어 들어갔다고 적습니다 — 검색하고 찾아간 것이 아니라 지나가다 「저기가 오션뷰 카페구나」 싶어 올라간 이야기가 여럿입니다. 버스나 다른 역에서 오는 길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협찬이라고 밝힌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제 돈으로 냈다고 못 박은 글이 일곱이고 나머지는 아무 말이 없습니다. 값을 대신 내 준 이야기가 하나 있는데 협찬이 아니라 같이 간 친구가 계산한 것이고, 비 오는 날 혼자 테라스에 앉아 있던 사람에게 사장이 음료를 따뜻하게 리필해 준 이야기가 하나 있습니다. 우리가 읽은 25건은 23명이 쓴 것입니다 — 같은 블로거가 두 번 쓴 경우가 둘 있습니다.
- 저녁에 가면 케이크가 남아 있지 않을 수 있습니다. 늦은 시간에 들어가 품절된 것이 많았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 하나는 퇴근 후에 가서 솔드아웃이 여럿이었다고 했고, 하나는 「좀 늦게 갔더니 디저트가 많지 않았다」고 했습니다. 몇 시부터 빠지기 시작하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층수를 세는 법이 글마다 다릅니다. 같은 공간을 두고 「2층·3층과 루프탑」이라고 적은 글이 가장 많지만, 「2~4층」이라고 적은 글, 실내를 2·3층으로 두고 루프탑을 4층이라 부르는 글, 입구에서 한 층 올라간 곳을 아예 1층이라 부르고 그 위를 2층이라 적은 글이 섞여 있습니다. 등록된 주소는 2~3층입니다. 다른 사람의 후기를 읽을 때 「3층」이 어느 층을 가리키는지 한 번 더 보셔야 합니다.
근거 (25)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광안대교 오션뷰를 한눈에 볼 수 있는 디저트맛집 카페, 카페오뜨 광안비치점(내돈내산/솔직후기/아쉬운점) 2026-09-25 · 궁금쟁이 워니 스토리 · 다음 색인
- 광안대교가 보이는 광안리 오션뷰 카페 오뜨 광안비치점 2026-09-15 · 제나의 상상은 현실이 된다
- 집들이라 쓰고 경상도 여행이라 읽는다 2026-08-24 · U ´ᴥ` U · 다음 색인
- 주인장과 10인의 1박2일 부산여행! 즐거움이 가득했던 여행기록 2026-08-24 · 우당탕탕 셀໒꒰ྀི∩˃ ᵕ ˂∩꒱ྀི১ · 다음 색인
- [부산 광안리] 광안대교뷰 카페오뜨 | 오션뷰, 분위기 및 내돈내산 .... 2026-08-23 · ᴅᴀɪʟʏ ʟɪғᴇ ( ´͈ ᵕ `͈ )◞♡
- 광안대교뷰 카페 오뜨 HAUTE | 오션뷰에 다양한 케이크까지 내돈내산 후기 2026-08-21 · 제비의 박씨 기록 · 다음 색인
- 부산 광안리 오션뷰 루프탑 카페 오뜨(Haute) 가격, 분위기등 추천 2026-06-27 · 꽉꽉이 여행, 캠핑
- [부산 광안리] 광안대교뷰 카페 '카페오뜨 광안비치점' 후기 2026-06-06 · Work&Life
- 광안리 오션뷰 카페 <카페오뜨> 바다 보면서 쉬기 좋은 곳 2026-05-21 · 데일리귤
- 광안리바다뷰카페 '오뜨' n번째 방문기 2026-04-19 · ♡ Everyday Smile♡
- 광안대교뷰 카페 추천 카페 오뜨 광안비치점 후기 2026-04-15 · Lov, goods
- 부산 여행이라는 것이다 / 광안동 / 카페오뜨 / 광안비치점 / 캐모마.... 2026-03-11 · 내 낭만 싸게 팔아요
- 광안리 오션뷰 테라스 카페 커피와 함께 2026-02-17 · 여행마법사
- [광안리] 밤바다가 아름다운 <카페오뜨> 오션뷰 카페 2026-02-13 · 한약 들려주는♪ 한의대생
- 카페오뜨 광안대교 뷰 말차라떼 맛집 2025-12-31 · The muse daily✨
- 광안리바다가 잘보이는 예쁜 카페 오뜨 2025-12-30 · Bandamung 다이어리
- 광안리 오션뷰 카페 루프탑 카페 오뜨 2025-11-26 · todayone_님의 블로그
- 광안리느좋카페 뷰맛집 카페오뜨HAUTE 광안비치점 2025-10-09 · 오늘도 곰쥬
- 부산 카페 | 광안리 오션뷰 카페오뜨 | 디저트 맛집 2025-10-08 · healog_today
- [부산/여행] 대구 출발 4박 5일 -첫 번째- 광안리해수욕장 브릿지호텔.... 2025-10-06 · ✿예비신부✿채린블라썸✿Chaeriny Blossom
- 광안리카페 오뜨 광안비치점 광안대교뷰맛집 2025-09-23 · 일상의 여행중.
- 광안리오션뷰카페,휴양지느낌의 카페오뜨 광안비치점♡ 2025-08-31 · ♡ Everyday Smile♡
- 광안리 오션뷰카페 오뜨 HAUTE 내돈내산 후기 광안대교뷰 루프탑 2025-08-05 · Cherish the Moment
- 듯 : 디데이의원 부산본점, 페레베이크, 광안리해수욕장, 개미집광안리본점, 카페 오뜨 광안리비치점에서 2025-08-03 · 내가 좋아하는 mood · 다음 색인
- 광안대교가 한눈에 보이는 해변가 바로 앞 감성 카페 오뜨 광안비치점 25.06.14 2025-06-19 · 랄라의 일상-*★ · 다음 색인
후보 268건 중 본문 65건을 읽어 25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