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술집일식
이타쇼
ITASHO
블로그 글 26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이타쇼는 광안리해수욕장 바로 앞 광안해변로 시티나인빌딩 5층의 일본식 다이닝 바입니다. 광안대교를 정면으로 보는 긴 다찌석과 룸이 있고, 숙성회로 내는 제철 모듬 사시미(2인 60,000원, 3인 90,000원)를 중심으로 라멘·가라아게·고등어봉초밥 같은 요리에 사케를 잔이나 병으로 곁들이는 집입니다. 소주는 팔지 않는다고 적은 글이 3건입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1월 9일부터 10월 6일까지 30건이고, 그중 26건이 직접 가 본 기록입니다(협찬을 밝힌 글 2건, 제 돈이라고 적은 글 8건). 2건은 다른 가게 글이라 치웠고, 2건은 목록·비교 글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부산광역시 수영구 광안해변로 197, 4층 (광안동)
- 가격대₩12,000 – ₩110,000
- 면적면적 111 m² (약 34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8건 가운데 11건이 17:00–01:00, 7건이 매일 17:00–01:00 라고 적었습니다.
| 요일 안 적음 | 17:00–01:00 | 18건 중 11건 |
|---|---|---|
| 매일 | 17:00–01:00 | 18건 중 7건 |
| 라스트오더 | 00:00 | 10건 중 10건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예약하고 가는 집입니다. 가 본 26건 중 17건이 네이버나 캐치테이블로 예약하고 갔다고 적었습니다. 예약 시간보다 10분쯤 일찍 갔더니 매장이 차 있어 시간이 되어서야 앉았다고 적은 글이 2건입니다. 예약할 때 1인 30,000원을 먼저 냈다고 적은 글이 2건인데, 캐치테이블을 「예약금 0원」으로 옮겨 적은 글도 2건이라 예약 경로마다 다를 수 있습니다.
- 1인 1주류가 규칙입니다. 9건이 직접 적었고, 소프트드링크는 치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술을 못 마시는 사람은 무알콜 칵테일(12,000원)을 시켰다는 글이 2건이고, 「논알콜 메뉴가 이거 하나 뿐」이라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일품진로 한 병은 2인 주류로 쳐서 셋이면 두 병을 시켜야 했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 기다리는 손님이 있으면 2시간으로 끊깁니다. 3건이 적었고, 그중 한 글은 밤 9시에 들어가 사시미가 25분, 꽃게 숯불구이가 약 50분 걸려 나온 뒤 10시 40분쯤 「뒤에 예약이 있어 마무리 부탁한다」는 말을 들었다고 적었습니다. 오래 걸리는 메뉴를 시킬 생각이면 이 시간을 셈에 넣으라는 말입니다. 반대로 「서빙도 빠른 편」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 앉으면 차완무시가 먼저 나옵니다. 17건이 기본으로 나온 차완무시와 오이·보리된장, 미역줄기, 유자단무지 같은 찬을 적었습니다. 차완무시 속은 글마다 생선살·닭고기·버섯으로 달랐고, 한 글은 자기 그릇에만 생선살이 빠져 버섯만 있었다고 적었습니다.
4개 더 보기
- 다찌석에 앉으면 셰프가 바로 앞에서 회를 손질합니다. 14건이 이것을 적었고 회를 한 점씩 설명해 준다고 했습니다. 다만 한 글은 앞에서 보이는 것은 사시미뿐이고 다른 음식은 안쪽 주방에서 만든다고 적었습니다.
- 다찌석 말고 룸이 있습니다. 15건이 룸을 적었고, 일반룸과 단체룸으로 나뉜다는 글, 단체룸은 「최대 8인」이라는 글, 룸에 「최소 사용금액이 있는 것 같다」는 글이 있습니다. 룸보다 다찌석을 권한 글이 여럿입니다 — 창밖 광안대교를 보려면 다찌석이라는 까닭입니다. 통창으로 광안대교가 보인다고 적은 글은 10건입니다.
- 값이 나가는 편입니다. 7건이 비싸다고 적었고 1건은 음식값이 「생각보다 엄청 비싸지 않아요」라고 했습니다. 셋이서 20만원 넘게 나왔다는 글, 둘이서 사시미·마끼·금태·무알콜 칵테일로 148,000원을 냈다는 글이 있습니다. 사시미 2인 60,000원, 사케 잔당 20,000원, 옥돔 가라아게 두 점 35,000원이 글에 적힌 값입니다.
- 데이트와 친구 모임이 반반입니다. 연인·배우자와 갔다고 적은 글이 8건, 친구·지인과 갔다는 글이 8건입니다. 생일·1주년 같은 기념일에 갔다는 글이 여럿입니다.
블로거 26명이 말한 것
제철 모듬 사시미
직원이 친절
26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비싸다」(7건)와 「직원이 친절」(5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값 없이 나오는 기본 안주 26건 중 17건
- 예약할 수 있다 26건 중 17건
- 룸(별실)이 있다 26건 중 15건
- 오픈 주방 26건 중 14건
- 통창·채광 26건 중 10건
- 주류 1인 1잔 필수 26건 중 9건
- 엘리베이터 26건 중 7건
- 지하에 있다 아니라고 26건 중 7건
- 이용 시간 제한 26건 중 3건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26건 중 2건
- 맥주 판매 26건 중 2건
- 할인 26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2건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 | 26건 중 2건 |
|---|
가게 주차장은 없습니다. 2건이 주차가 안 돼 근처 공영주차장에 댔다고 적었고(한 글은 10분 500원인 곳을 권했습니다), 광안타워 민영주차장 1팀 1시간 지원은 여러 글이 옮겨 적은 안내라 우리가 확인한 것이 아닙니다.
누구와 왔나
- 친구와 26건 중 8건
- 데이트 26건 중 8건
- 차로 감 26건 중 3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들어갈 수 있나
| 지하에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7 (읽은 글 26건) |
|---|---|
| 엘리베이터 | 26건 중 7건 |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26건 중 2건 |
엘리베이터로 5층에 올라간다고 7건이 적었습니다. 등록 주소에는 4층으로 되어 있지만 글은 모두 5층이라 적었고, 건물을 시티나인빌딩 또는 1층에 포토그레이가 있는 건물로 불렀습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모릅니다. 엘리베이터가 있다는 말뿐이고, 그것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노키즈존이라는 말은 가게 정보를 옮겨 적은 것 2건에만 있습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고 적은 글은 2건뿐입니다. 남녀 구분은 가게 정보를 옮겨 적은 한 글에만 있어 세지 않았고, 화장실이 깔끔하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협찬이라고 밝힌 글26건 중 2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6건 중 8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6건 중 16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8건 가운데 2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1 | 2 |
| 2026-06 | 2 |
| 2026-07 | 5 |
| 2026-08 | 2 |
| 2026-09 | 13 |
| 2026-10 | 2 |
우리가 모르는 것
- 지하철이나 버스로 갔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광안역 대신 금련산역에서 내려도 좋겠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지만, 그렇게 갔다는 말은 아닙니다.
- 예약 없이 기다린 이야기는 한 글뿐입니다 — 비 오는 주말 밤 10시쯤 자리가 없어 10분 기다렸다고 적었습니다. 「웨이팅 없으려면 예약」하라는 글이 하나 있고, 나머지는 예약하고 가서 줄 이야기가 없습니다.
- 영업시간은 17:00~01:00, 라스트오더 00:00으로 18건이 같게 적었지만 모두 가게 정보를 옮겨 적은 것입니다. 휴무는 갈립니다 — 「매일」이나 「휴무일 : 없음」으로 적은 글이 8건, 2026년 8월 글 하나는 「매주 수요일」 휴무라 적었습니다. 날짜로 갈리지 않으니 수요일에 가려면 확인이 필요합니다.
- 전화번호는 010-5319-1975로 9건이 적었고, 한 글만 0507-1396-1975를 적었습니다. 예약은 대부분 네이버·캐치테이블로 했다고 적었습니다.
- 협찬을 밝힌 글은 2건이지만, 「광안리 술집 이타쇼」를 문장마다 넣고 추천 목록으로 끝나는 비슷한 꼴의 글이 몇 건 더 있습니다. 아무 말이 없어 세기는 했지만, 칭찬이 고른 글은 그 점을 감안해 읽어 주세요.
근거 (26)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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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339건 중 본문 47건을 읽어 26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