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깃집한식
석화연
블로그 글 24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석화연은 부산 광안리 해수욕장 바로 앞, 광안해변로 199, 2층에 있는 숙성 돼지고기 숯불구이 집입니다. 직원이 자리에서 고기를 다 구워 주고, 창가 자리에서 광안대교가 보입니다. 가 본 글들이 적은 값은 삼겹·목살·반반 한상 500g 57,000원, 뼈등심·뼈목살 330g 35,000원, 단품 130g 14,900원이고, 12시부터 17시까지는 찌개나 해장술밥 하나를 무료로 준다고 여러 글이 적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3월 2일부터 10월 7일까지 30건이고, 그중 24건이 직접 가서 먹은 기록입니다. 나머지 6건은 여러 집을 늘어놓은 목록 글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부산광역시 수영구 광안해변로 199, 2층 (광안동)
- 가격대₩3,000 – ₩73,000
- 면적면적 330 m² (약 100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5건 가운데 8건이 매일 12:00–24:00, 7건이 12:00–24:00 라고 적었습니다.
| 요일 안 적음 | 12:00–24:00 | 15건 중 7건 |
|---|---|---|
| 매일 | 12:00–24:00 | 15건 중 8건 |
| 브레이크타임 | 15:00–16:00 | 15건 중 15건 |
| 라스트오더 | 23:00 | 9건 중 9건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가 본 24건 가운데 22건이 직원이 고기를 구워 줬다고 적었습니다 — 굽지 않은 두 글은 한두 줄짜리 일기입니다. 다 구운 뒤 「멜젓 찍어서 묵은지 올리고 명란 올리고 고사리 올려 그 위에 와사비」처럼 한 점을 직접 싸 주거나 먹는 법을 알려 줬다는 대목이 여러 글에 거의 같은 순서로 나옵니다.
- 열 글이 창가 자리에서 바다를 봤다고 적었습니다. 그러나 창가는 많지 않습니다 — 「창가석은 4-5석 뿐」이라고 적은 글, 브레이크타임이 끝나자마자 들어갔는데 「창가석은 빠르게 만석」이었다는 글, 창가 자리를 부탁해 조금 더 기다렸다는 글이 있고, 창가에 못 앉아 아쉬웠다는 글도 하나 있습니다. 창가에서 토요일 8시 드론쇼를 봤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 기다렸다고 적은 글이 다섯, 바로 들어갔다는 글이 셋, 결론이 안 선 글이 둘입니다. 시간을 적은 글은 둘이고 둘 다 20분입니다 — 저녁 8시에 앞 1팀으로 캐치테이블에 걸고 20분, 주말에 테이블링으로 20분 정도. 바로 들어간 셋은 12시 오픈런, 「조금 이른 시간」, 평일 저녁 6시였습니다. 대기 공간이 따로 있지만 「그렇게 크진 않아」 보였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 열여덟 글이 셀프바에서 쌈채소·반찬을 더 가져다 먹었다고 적었습니다. 명란은 셀프바에 없다고 적은 글이 하나, 도토리묵은 더 시키면 돈을 받는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3개 더 보기
- 식사 뒤 슬러시(파파야·애플망고)를 적은 글이 열둘이고, 그중 무료라고 밝힌 글이 셋입니다. 두 글은 너무 달아서 먹다 말았다고 적었습니다.
- 첫 주문은 세트 메뉴나 단품 4인분부터라고 직접 적은 글이 둘입니다. 둘이 간 글은 대개 500g 한상이나 660g 세트를 시켰습니다.
- 아이를 데려간 글이 셋입니다. 아기의자가 있다고 쓴 글이 셋(그중 하나는 「3개 정도」), 아기 식기와 김을 챙겨 줬다는 글이 하나, 직원이 「아이한테 튈까 봐 걱정도 해주시고」라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블로거 24명이 말한 것
슬러시(파파야·애플망고)
육즙이 있다
24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육즙이 있다」(10건)와 「고기가 두툼」(9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말이 갈리는 것
| 웨이팅이 있다 | 그렇다 5 · 아니다 3 |
|---|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직원이 자리에서 조리해 준다 24건 중 22건
- 반찬 리필 24건 중 18건
- 통창·채광 24건 중 10건
- 2층이 있다 24건 중 9건
- 룸(별실)이 있다 24건 중 6건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24건 중 4건
- 유아의자 24건 중 3건
- 리뷰 이벤트 24건 중 3건
- 맥주 판매 24건 중 3건
- 외국인 손님이 있었다 24건 중 3건
- 값 없이 내어 주는 차·음료 24건 중 3건
- 야외 테라스 자리 24건 중 2건
- 첫 주문에 최소 인분 수가 있다 24건 중 2건
- 예약할 수 있다 24건 중 1건
- 대기 공간이 있다 24건 중 1건
- 남녀 화장실 구분 24건 중 1건
- 냉방 24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2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 | 24건 중 2건 |
|---|
전용 주차장은 없고 건물 뒤 비치비키니·광안타워 주차장 1시간 지원이라는 문구를 여러 글이 옮겨 적었습니다. 직접 겪은 말은 둘뿐입니다 — 한 글은 「1시간만 지원해주네요. 추가금이 꽤 나오는 점은 아쉬워요」라고 적었고, 한 글은 숙소에 차를 두고 왔습니다.
누구와 왔나
- 가족과 24건 중 5건
- 아이와 함께 24건 중 3건
- 데이트 24건 중 2건
- 차로 감 24건 중 2건
- 친구와 24건 중 1건
- 여럿이 24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들어갈 수 있나
| 2층이 있다 | 24건 중 9건 |
|---|---|
| 남녀 화장실 구분 | 24건 중 1건 |
아홉 글이 2층이라고 적었습니다. 세 글은 계단으로 올라간다고 적었고, 그중 하나는 「계단을 따라 올라가는 길이 좀 어둡네요」라고 적었습니다. 바로 아래층이 역전할맥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엘리베이터·입구 턱·휠체어·유모차로 들어갔는지를 적은 글은 하나도 없습니다. 세 글이 계단으로 올라갔다고만 적었습니다 — 엘리베이터가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남녀가 구분되어 있다고 적은 글이 하나, 화장실에 가글이 있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협찬이라고 밝힌 글24건 중 1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4건 중 2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4건 중 21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30건 가운데 6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6 | 2 |
| 2026-08 | 5 |
| 2026-09 | 14 |
| 2026-10 | 3 |
우리가 모르는 것
- 지하철이나 버스로 가 본 글은 없습니다. 「금련산역 1번 출구 도보 10분」「광안역 5번 출구 도보 10분」은 두 글이 가게 안내 문구를 옮겨 적은 것이라 근거로 삼지 않았습니다. 숙소에서 걸어왔다는 글이 하나 있습니다.
- 값은 대체로 같게 적혔지만 갈리는 것이 셋 있습니다. 김치찌개·꽃게 된장찌개는 2026년 9월 글 하나가 6,000원, 8월·9월 글 둘이 7,000원입니다. 뼈등심은 세 글이 35,000원, 목록 글 하나만 33,000원입니다. 「점심특선 B세트 73,000원」을 적은 글은 다른 두 글의 B세트 57,000원과 맞지 않는데, 무엇이 더해졌는지 적혀 있지 않습니다. 값이 「나쁘지 않다」고 적은 글이 하나이고, 비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 야외 테라스가 있다고 적은 글이 둘이지만 둘 다 「다음에는 테라스에서」처럼 바라기만 했고, 테라스에서 먹었다는 글은 없습니다. 둘 다 같은 틀로 쓰인 글입니다.
- 영업시간은 가 본 글 15건이 모두 매일 12:00~24:00, 브레이크타임 15:00~16:00으로 같게 적었고 아홉 글이 라스트오더 23:00을 적었습니다. 다만 전부 글머리 정보 블록을 옮긴 것이고, 휴무일이나 명절 영업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 전화번호 0507-1335-3397은 여덟 글이 적었습니다. 예약하고 갔다고 적은 글은 하나(12시 예약)이고, 다른 글들은 테이블링·캐치테이블로 대기를 걸고 갔습니다. 「룸은 최소 4명부터 최대 16명」, 「12명 정도 앉을 수 있는」 룸 1개라고 적은 글이 각각 하나 있어 인원 기준은 갈립니다.
- 2026년 9월 16일부터 28일 사이의 네 글이 「광안리 가을 데이트 맛집 / 광안대교 야경 맛집 / 바다 보이는 맛집 / 선선한 날 가기 좋은 고기집 / 가족 외식하기 좋은 식당 / 단체 모임 가능한 오션뷰 맛집」이라는 같은 여섯 문구를 같은 순서로 씁니다. 식사권을 받았다고 밝힌 것은 그중 하나뿐입니다. 336시간 숙성 같은 말은 가게가 내건 문구라 세지 않았습니다.
근거 (24)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부산 광안리 광안대교 1열 구워주는 돼지고기 맛집 '석화연' 2026-10-07 · 육아는 처음이라, 그래서 더 솔직하게
- [부산기장아난티빌라쥬드]클리퍼스프링하우스|+2박3일부산여행 2 2026-10-05 · 서한이네 · 다음 색인
- [광안리 고기집] 석화연 : 광안대교 오션뷰 보면서 고기 구워주는 곳 2026-10-03 · ෆ찌윰일기ෆ
- 부산 광안리 고기맛집 석화연 방문후기 2026-09-30 · 디나니의 라이프노트
- 광안리고기집 석화연, 광안대교 오션뷰 보며 숙성 한돈 즐기는 광안리데이트 맛집 2026-09-28 · Living together · 다음 색인
- 광안리 해수욕장이 한 눈에 보이는 삼겹살 맛집은 바로 여기에요!!! 2026-09-28 · BOND & LILLY · 다음 색인
- 광안리 고기집 석화연ㅣ광안대교 오션뷰 구워주는 숙성 한돈 삼겹.... 2026-09-28 · Life will always find its way out.
- 광안리 맛집 석화연 | 광안대교가 보이는 오션뷰 고깃집, 숙성 고기 .... 2026-09-28 · 따스한 소소한 일상
- 부산 광안리 오션뷰 고깃집 석화연 | 구워주는 삼겹살 맛집 후기 2026-09-27 · 마린테이블
- [부산 광안] 오션뷰 구워주는 고기맛집 석화연 부산 광안 본점 2026-09-25 · 오늘, 오롯이
- 백수 마침표 ៸៸៸ 2026-09-24 · 채 · 다음 색인
- 광안리 바다뷰에 고기도 다 구워주는 '석화연' 2026-09-24 · 소주두잔 · 다음 색인
- 광안리고기집 석화연 방문후기 2026-09-23 · 내 공짜 외장하드
- 🌊 광안리 가을 데이트 맛집 추천! 광안대교 오션뷰 구워주는 숙성고기 맛집 석화연 🥩🍺 2026-09-22 · 항.상.웃.는.모.습.으.로. · 다음 색인
- 광안리 고기집 추천 광안대교 오션뷰 직접 구워주는 석화연 2026-09-16 · ʜɪ⚞ ₍⑅ᐢ.ˬ.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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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325건 중 본문 44건을 읽어 24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