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깃집한식
석암생소금구이 광안리점
블로그 글 13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광안리 해수욕장 앞 광안해변로 175, 1층 갓덴스시 바로 위 2층에 있는 체인 고깃집입니다. 돌 모양의 커다란 주물판에 생삼겹·천겹(항정살)·등심덧살을 구워 먹고, 대표인 모둠 400g은 2026년 글에서 38,000원입니다. 고기를 다 먹으면 직원이 같은 판에 석암볶음밥(5,500원)이나 돌판짜파게티(6,500원)를 볶아 주고, 나갈 때 계산대 옆 아이스크림을 값 없이 떠 갑니다. 창가에서 광안대교가 정면으로 보인다는 말이 거의 모든 글에 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7월 24일부터 10월 8일까지 28건입니다. 그 가운데 10건은 남포점·서면점·철산점 같은 다른 지점이나 다른 가게 글이라 뺐고, 2건은 여러 집 목록의 한 칸이라 세지 않았으며, 실제로 가 본 글은 16건입니다. 제 돈으로 먹었다고 밝힌 글이 5건이고, 협찬을 밝힌 글은 없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부산광역시 수영구 광안해변로 175, 2층 201호 (광안동)
- 가격대₩3,000 – ₩41,000
- 면적면적 265 m² (약 80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0건 가운데 6건이 월~토 16:00–02:00, 6건이 일요일 13:00–02:00, 3건이 매일 16:00–02:00 라고 적었습니다.
| 월~토 | 16:00–02:00 | |
|---|---|---|
| 매일 | 16:00–02:00 | 10건 중 3건 |
| 일요일 | 13:00–02:00 | |
| 라스트오더 | 01:00 | 5건 중 5건 |
따로 적지 않은 줄은 10건 중 6건이 적은 값입니다.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고기는 직접 굽습니다. 직원이 판 온도를 보고 김치·고기·감자를 한꺼번에 올려 주고 나면 그다음은 손님 몫이라고 적은 글이 여섯 건입니다(「구워주시진 않아서 직접 구워먹어야 합니당」). 처음 한 번 먹는 법을 설명하며 구워 줬다는 글은 있습니다. 반면 볶음밥과 짜파게티는 직원이 돌판 위에서 볶아 준다고 적었습니다.
- 기다림을 적은 여덟 건이 갈립니다. 기다렸다는 글이 두 건입니다 — 일요일 저녁에 5분, 주말 저녁 7시에 캐치테이블로 원격 줄을 걸고 갔는데 나올 때까지 만석. 안 기다렸다는 글은 다섯 건으로, 금요일 밤 9시 넘어, 공휴일 저녁 6시 전, 주말 오후 3시쯤, 퇴근 직후처럼 몰리는 때를 비껴간 시각이었습니다. 금요일 저녁 창가 마지막 한 자리에 바로 앉았다는 글도 그중 하나입니다. 한 건은 밤 9시 넘어 바로 들어갔지만 늘 웨이팅이 있다고 적어 결론을 세지 않았습니다.
- 넓다는 말은 가 본 글 열 건이 했습니다. 테이블 간격이 넓다, 옆 테이블 떠드는 소리가 안 들린다, 회식이나 단체로 와도 되겠다는 식입니다. 외국인 손님이 많았다고 적은 글이 세 건이고, 안내한 직원이 외국인이라 볶음밥에 치즈를 반만 넣어 달라는 말이 잘 안 통했다는 글이 하나 있습니다.
블로거 13명이 말한 것
모둠
매장이 넓다
13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매장이 넓다」(10건)와 「잡내가 없다」(2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말이 갈리는 것
| 웨이팅이 있다 | 그렇다 2 · 아니다 5 |
|---|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2층이 있다 13건 중 8건
- 지하에 있다 아니라고 13건 중 8건
- 직원이 자리에서 조리해 준다 아니라고 13건 중 6건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13건 중 5건
- 외국인 손님이 있었다 13건 중 3건
- 엘리베이터 아니라고 13건 중 2건
- 맥주 판매 13건 중 2건
- 리뷰 이벤트 13건 중 2건
- 통창·채광 13건 중 2건
- 첫 주문에 최소 인분 수가 있다 13건 중 1건
- 반찬 리필 13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누구와 왔나
- 친구와 13건 중 3건
- 아이와 함께 13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들어갈 수 있나
| 2층이 있다 | 13건 중 8건 |
|---|---|
| 지하에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8 (읽은 글 13건) |
| 엘리베이터 | 그렇다 0 · 아니다 2 (읽은 글 13건) |
| 휠체어·유모차 진입 | 그렇다 0 · 아니다 1 (읽은 글 13건) |
2층이고, 엘리베이터로는 못 올라갑니다. 가 본 글 여덟 건이 2층이라고 적었습니다. 두 건은 「엘리베이터랑 비상 계단으로는 2층 출입이 불가」하다며 건물 입구로 들어가 오른쪽의 큰 계단을 쓰라고 적었고, 그중 한 건은 잠든 아기를 유모차째 들고 계단을 올라갔다고 적었습니다. 건물 안에 2층으로 가는 길이 여러 갈래라 헤맸다는 글, 세 번 넘게 왔는데도 정문을 몰라 늘 후문으로 들어갔다는 글이 있습니다.
휠체어로 들어간 글은 없습니다. 유모차를 든 채 계단으로 올라갔다는 한 건과 엘리베이터가 2층에 서지 않는다는 두 건으로 보면 계단 말고 들어가는 길이 있는지 우리는 모릅니다. 입구의 턱도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는지, 남녀가 나뉘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모른다는 뜻입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13건 중 5건
- 아무 말도 없는 글13건 중 8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15건 가운데 2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7 | 3 |
| 2026-08 | 2 |
| 2026-09 | 5 |
| 2026-10 | 3 |
우리가 모르는 것
- 쌈채소는 갈립니다. 네 건은 기본으로 나오지 않아 직원에게 따로 달라거나 키오스크로 시켜야 한다고 적었고, 한 건은 상차림에 쌈 채소가 있었다고 적었습니다. 고기 맛도 한 글은 「탄력이 없었다」, 다른 한 글은 「쏘쏘」라고 적어, 고기가 좋았다는 나머지 글과 다릅니다.
- 이용 시간이 두 시간으로 제한됐던 것 같다는 글이 하나, 웨이팅이 없어서 시간 제한 없이 먹었다는 글이 하나 있습니다. 붐빌 때 제한이 있는지는 확실하지 않습니다.
- 역이나 버스에서 걸어가는 길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해수욕장 메인 거리에 있어 찾기 쉬웠다는 말만 있습니다.
- 누구와 갔는지는 친구·지인과 갔다는 글 세 건만 셀 수 있었습니다. 데이트하기 좋겠다는 말은 있지만 연인과 갔다거나 가족과 갔다고 밝혀 적은 글은 모이지 않았습니다. 아이를 데려간 글은 하나이고, 짜파게티가 튀어서 아이에게는 위험하겠다고 적은 글도 하나 있습니다.
- 영업시간은 가 본 글 열 건에 있지만 한 건 말고는 모두 옮겨 적은 것입니다. 「월~토 16:00-02:00 · 일요일 13:00-02:00」이 여섯 건, 「매일 16:00-02:00」이 세 건, 한 건만 「매일 11:30-01:00」이고, 라스트오더 01:00은 다섯 건입니다. 주말 오후 3시쯤 들어갔다는 글과 추석 당일 늦은 점심에 갔다는 글이 있어, 주말·명절 개점 시각은 확실하지 않습니다.
- 전화 051-755-1138은 다섯 건이 적었지만 전화해 봤다는 글은 없습니다. 예약은 7인 이상만 받는다고 들어 예약하지 못했다는 글이 하나 있고, 나머지는 캐치테이블 원격 줄서기를 적었습니다.
- 값은 모두 2026년 7~10월 글에서 왔습니다. 둘이 모둠에 볶음밥이나 짜파게티를 더하면 4만 원대 중반, 술을 곁들이면 그보다 더 나옵니다. 삼겹·천겹 1인분은 메뉴판 사진이 180g, 목록 글이 160g으로 무게가 다르게 적혔고, 모둠을 뺀 고기는 2인분부터 시킬 수 있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근거 (13)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내돈내산] 석암생소금구이 부산광안리점 2026-10-08 · HYEIN FILM
- 광안리고깃집 오션뷰 광안대교뷰가 예술인 돌판에 구워먹는 삼겹살맛집 석암생소금구이 부산광안리점 2026-10-04 · 행복한 나리 가득하길 · 다음 색인
- 부산 광안리 오션뷰 고기집 '석암생소금구이 부산광안리점' 2026-10-02 · 데이트코스로생색내는놈 · 다음 색인
- 부산 광안리 광안대교뷰 맛집 석암생소금구이 방문 솔직 후기 2026-09-16 · You only live once:) · 다음 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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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440건 중 본문 120건을 읽어 13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아직 다 보지 못했습니다 — 다시 돌리면 더 늘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