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식
광안차이나
블로그 글 13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광안차이나는 부산 광안리해수욕장 앞 호텔아쿠아펠리스 2층에 있는 중식당입니다. 통창 너머로 광안대교를 보며 짜장면(9,000원)·짬뽕(15,000원)부터 버터탕수육(37,000원)·해물누룽지탕(39,000원), 코스까지 먹는 집이고, 따로 쓰는 룸이 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2월 12일부터 10월 5일까지 30건입니다. 그중 15건은 같은 건물의 호텔·찜질방 글이어서 치웠고, 이 가게를 다룬 15건 가운데 14건이 가서 먹은 글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부산광역시 수영구 광안해변로 225, 호텔아쿠아펠리스 2층 (광안동)
- 가격대₩9,000 – ₩39,000
- 역에서 오는 길2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411 m² (약 124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3건 가운데 2건이 11:30–22:00 라고 적었습니다.
| 요일 안 적음 | 11:30–22:00 | 3건 중 2건 |
|---|---|---|
| 브레이크타임 | 15:00–17:30 | 2건 중 2건 |
| 라스트오더 | 21:00 | 2건 중 2건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일곱 글이 창 너머 바다와 광안대교를 적었습니다. 2층이라 바다가 가깝다는 말이 많지만, 토요일 저녁에 간 한 글은 드론쇼가 건물 외벽에 가려 「아랫부분만 약간 보이는 정도」였다며 드론쇼를 보러 가지는 말라고 적었습니다. 또 한 글은 창가 쪽 테이블이 일자로 놓여 있다고 했고, 다른 한 글은 둘이 앉는 바다 쪽 바 테이블을 적었습니다.
- 네 글이 룸을 썼거나 보았다고 적었습니다. 2026년 5월 4명이 간 글은 네이버로 예약하며 룸 이용료 2만원을 냈고 룸은 「아담한 사이즈」였다고 적었습니다. 아기와 함께 룸을 쓴 글은 코스를 먹거나 많이 먹으면 무료였던 것 같다며 추가비가 「3만원인가??」라고 확실치 않게 적었습니다. 목록 글 하나는 룸이 7개라고 옮겨 적었습니다.
- 다섯 글이 튀김이 바삭하다고 적었습니다 — 탕수육, 깐풍기, 어향가지, 리뷰 이벤트 군만두입니다. 다만 그중 두 글은 같은 사람이 같은 5월 여행에서 호텔 패키지로 받은 같은 탕수육을 두 번 적은 것입니다.
- 네 글이 가족과 갔습니다. 두 글은 아기 식기와 아기의자를 내어 주었다고 적었고, 한 글은 조카 100일 기념으로 친정 식구가 모였다고 적었습니다. 친구와 간 글은 둘, 차를 몰고 간 글은 둘입니다.
1개 더 보기
- 간이 세다는 글이 둘입니다. 코스를 먹은 글은 짜장면이 「많이 짜웠다」고 했고, 8월에 중화냉면을 먹은 글은 양념장이 세서 땅콩 소스 맛을 느끼지 못했다며 「항상 올 때마다 아쉬움이 있는」 집이라고 적었습니다.
블로거 13명이 말한 것
짬뽕(삼선짬뽕)
튀김옷이 바삭
13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튀김옷이 바삭」(5건)와 「깨끗하다」(3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통창·채광 13건 중 7건
- 2층이 있다 13건 중 4건
- 룸(별실)이 있다 13건 중 4건
- 지하에 있다 아니라고 13건 중 4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13건 중 2건
- 예약할 수 있다 13건 중 2건
- 유아의자 13건 중 2건
- 리뷰 이벤트 13건 중 2건
- 대기 공간이 있다 13건 중 1건
- 쿠폰 13건 중 1건
- 와인 판매 13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3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 | 13건 중 3건 |
|---|
세 글이 호텔 건물 주차장에 댔다고 적었습니다. 부산 토박이라는 한 글은 「광안리에서는 주차료가 비쌉니다」라서 이 집에 자주 온다고 적었습니다. 무료 시간이 얼마인지는 식당 글 가운데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호텔 글들이 적은 주차 시간은 투숙객·찜질방 것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누구와 왔나
- 가족과 13건 중 4건
- 아이와 함께 13건 중 3건
- 차로 감 13건 중 2건
- 친구와 13건 중 2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2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 2층이 있다 | 13건 중 4건 |
|---|---|
| 지하에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4 (읽은 글 13건) |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 입구에 턱이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2층이고, 한 글은 「엘리베이터가 아닌 계단으로 바로 올라 오는」 것이 좋았다고 적었습니다. 호텔 글들에 엘리베이터가 나오지만 식당 입구와의 관계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없다는 뜻이 아니라 모른다는 뜻입니다.
식당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는지, 남녀가 나뉘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13건 중 3건
- 아무 말도 없는 글13건 중 10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14건 가운데 1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2 | 1 |
| 2026-04 | 1 |
| 2026-05 | 3 |
| 2026-06 | 2 |
| 2026-07 | 2 |
| 2026-08 | 1 |
| 2026-09 | 3 |
우리가 모르는 것
- 양은 한 글만 따로 말했고, 적다고 했습니다. 2026년 5월 화 코스를 먹은 일행이 「이게 끝인가?」 싶었고 배가 부르지 않았다며, 배부르게 먹고 싶으면 단품을 고르라고 적었습니다. 이 한 글뿐이라 다른 메뉴의 양은 모릅니다.
- 두 글이 SNS·영수증 리뷰를 쓰면 군만두 3개를 준다고 적었습니다. 한 글은 육즙이 나온다고 했고 다른 한 글은 「아무맛이 없다는게 신기할만큼」이라고 했습니다. 앞의 글은 「핵심 요약」「자주 묻는 질문」 틀을 쓴 홍보형 글이고 매장 정보 블록의 주소가 틀려, 그 블록의 값은 옮겨 적은 것으로 보고 근거로 삼지 않았습니다.
- 버스로 갔다는 글이 둘인데, 같은 사람의 같은 5월 여행입니다(부산역·자갈치에서 41번, 내려서 4분). 지하철로 갔다고 적은 식당 글은 없습니다.
- 줄을 섰다는 글은 없습니다. 한 글은 11시 30분 문 열기 전에 도착해 소파에 앉아 기다렸다고 했고, 다른 한 글은 예약 없이 들어가 바로 자리를 받았다고 적었습니다. 예약하고 간 글은 둘입니다. 주말 저녁이 붐비는지는 모릅니다.
- 영업시간은 세 글이 11:30–22:00 으로 같게 적었지만 셋 다 정보 블록에서 옮긴 것입니다. 브레이크타임 15:00–17:30 은 두 글, 라스트오더 21:00 도 두 글입니다. 한 글은 저녁에 「5시 오픈하자마자」 갔다고 적어 저녁 재개 시각이 갈립니다. 쉬는 날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값은 주로 2026년 7월 한 글의 사진 설명에서 왔습니다(짜장면 9,000원, 삼선짬뽕·백짬뽕 15,000원, 토마토계란볶음 25,000원, 어향가지 30,000원, 버터탕수육 37,000원, 해물누룽지탕 39,000원). 한 끼 값을 적은 글은 둘입니다 — 둘이서 요리를 여럿 시켜 86,000원, 8월의 냉면 세트 1인 18,000원. 코스 값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이름값과 가격을 생각하면」 양이 아쉽다는 글이 하나 있지만 비싸다고 잘라 말하지는 않았습니다.
- 전화번호는 한 글(051-755-7200)에만 나오고, 그 글의 정보 블록은 주소가 틀려 옮겨 적지 않았습니다. 예약은 네이버 예약으로 했다는 글이 하나 있고, 한 글은 예약 전날 가게에서 메뉴를 미리 골라 달라는 전화를 받았다고 적었습니다.
- 2026년 8월 글 하나는 홀이 단품 손님과 「최근에 시작」한 중식 뷔페 손님으로 나뉘어 있었고, 런치 뷔페는 여름에만 하는 것 같다고 적었습니다. 그 뒤 글들은 뷔페를 말하지 않아 지금도 하는지는 모릅니다.
근거 (13)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광안리 광안차이나 해물누룽지탕 잡탕밥 바다뷰 맛집 2026-09-24 · 단아가영 · 다음 색인
- 부산 광안리 맛집 추천 오션뷰 중식당 광안차이나 푸짐한 백짬뽕 후기 2026-09-22 · 삼남매 아빠 행복한 제주살이! · 다음 색인
- 광안리맛집: 광안차이나) 광안리중식당 광안대교오션뷰 메뉴다양리뷰 2026-09-08 · 수콩이의 일기 · 다음 색인
- "부산병" 중심의 광안리에서 맛본 중화냉면은 부산밀면 같았다. 2026-08-06 · 부산 토박이 아저씨의 맛집 에세이 · 다음 색인
- 부산 광안리 호텔 아쿠아펠리스 방문 후기, 광안차이나, 사우나, 인피니티풀 2026-07-31 · 여행을 좋아하는 세온 · 다음 색인
- [부산 광안리 맛집] 아이랑 부산 여행! 광안리 오션뷰 맛집 '광안차이나' 내돈내산 솔직후기 2026-07-31 · 2년만의 난임성공, 임신 출산 육아블로그 · 다음 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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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안차이나 광안리 오션뷰 중식당 내돈내산 솔직 후기 2026-05-04 · 확실한 취향 평범한 하루를 특별하게 누리는 공간 · 다음 색인
- represent 부산 2026-04-15 · 기록하다 보니 추억이 됐어요 · 다음 색인
- 그날은 광안차이나 광안리 호텔아쿠아펠리스점이 딱 무겁지 않았어요 2026-02-12 · eoo1285님의블로그 · 다음 색인
후보 402건 중 본문 98건을 읽어 13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