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식
고낙온
블로그 글 23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고낙온은 부산 광안리해수욕장 앞, 광안해변로 197 3층에 있는 낙지 요리 집입니다. 빨간 해물 낙지 볶음칼국수(「빨낙칼」)·낙지볶음·낙대새볶음을 2인분부터 시키고, 메인 2인분에 치즈감자전이나 해물부추전과 음료를 묶은 세트가 47,000~51,000원으로 적혀 있습니다. 광안대교가 보이는 창가 바석과 안쪽 테이블석으로 나뉩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4월 10일부터 10월 3일까지 30건이고, 그중 24건이 직접 가서 먹은 글, 5건은 목록·계획 속 소개, 1건은 다른 가게 글이었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부산광역시 수영구 광안해변로 197, 3층 (광안동)
- 가격대₩4,000 – ₩83,800
- 역에서 오는 길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121 m² (약 36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9건 가운데 12건이 매일 11:00–22:00, 7건이 11:00–22:00 라고 적었습니다.
| 매일 | 11:00–22:00 | 19건 중 12건 |
|---|---|---|
| 요일 안 적음 | 11:00–22:00 | 19건 중 7건 |
| 브레이크타임 | 평일 15:30–16:30 | 16건 중 11건 |
| 브레이크타임 | 15:30–16:30 | 16건 중 5건 |
| 라스트오더 | 21:20 | 14건 중 14건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창가 자리를 겪어 적은 글이 14건입니다. 그중 여름 햇볕 때문에 힘들었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 한 글은 너무 더워 「창가 자리에서 4인석 자리로 옮겨서」 먹었고, 한 글은 책상이 뜨거워 창가에 못 앉았고, 한 글은 「햇빛이 강해서 살짝 덥긴 했지만」 괜찮았다고 적었습니다. 창문을 활짝 열어 두고 바닷바람을 맞으며 먹었다는 글도 하나 있습니다.
- 자리를 적은 글 7건 가운데 5건이 바다를 향한 바(다찌)석과 안쪽 테이블석이 따로 있다고 적었습니다. 한 글은 「일반 좌석 테이블은 4인석으로 5개 정도」, 창가가 8석쯤이라고 셌고, 토요일에 창가만 차고 테이블은 여유가 있었다고 적었습니다.
-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2건입니다. 2026년 8월 주말 저녁에 창가 2인 자리를 캐치테이블 원격 웨이팅으로 「약 30분」 기다렸다는 글은, 입구 대기 의자가 4개쯤뿐이라 바닷가를 걸으며 기다렸다고 적었습니다. 다른 한 글은 일찍 가서 안 기다렸지만 그 뒤로 창가 웨이팅이 계속 있었다고 적었습니다. 평일 오후 2~3시에 갔더니 매장에 사람이 없었다는 글도 있습니다.
- 맵다고 적은 글이 7건, 맵기를 말했지만 결론이 안 선 글이 4건입니다. 한 글은 빨낙칼이 「불닭만큼이나 맵더라구요」라고 했고, 두 글은 낙지볶음 맵기가 신라면 정도라고 적었습니다. 보통맛과 매운맛을 고를 수 있다고 메뉴판을 옮겨 적은 글이 둘이고, 덜 맵게 부탁했다는 글도 둘입니다.
3개 더 보기
- 「모든 메인 메뉴는 2인부터 가능하며」 — 메인은 2인분부터라고 적은 글이 2건입니다. 혼자 간 글은 없어서, 혼자일 때 어떻게 시키는지는 모릅니다.
- 전이 바삭했다고 적은 글이 5건, 반대로 적은 글이 1건입니다. 그 한 글은 해물부추전이 「흐물흐물한 식감이 많이 느껴졌고」 덜 익은 부분도 있었다고 적었습니다. 부추전에서 노끈 같은 것이 나와 사장이 그 값을 빼 줬다는 글도 하나 있습니다.
- 아이와 간 글이 3건이고, 셋 다 맵지 않은 불고기(메뉴 이름 「온 가족 불고기」)를 아이 몫으로 시켰습니다. 유아의자를 봤다고 적은 글이 4건입니다.
블로거 23명이 말한 것
빨낙칼
맵다
23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맵다」(7건)와 「튀김옷이 바삭」(5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말이 갈리는 것
| 매장이 넓다 | 그렇다 5 · 아니다 2 |
|---|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통창·채광 23건 중 14건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23건 중 7건
- 테이블 자리가 있다 23건 중 5건
- 유아의자 23건 중 4건
- 지하에 있다 아니라고 23건 중 3건
- 리뷰 이벤트 23건 중 3건
- 원산지 게시 23건 중 3건
- 엘리베이터 23건 중 2건
- 첫 주문에 최소 인분 수가 있다 23건 중 2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3건 중 1건
- 무선인터넷 23건 중 1건
- 대기 공간이 있다 23건 중 1건
- 외국인 손님이 있었다 23건 중 1건
- 시즌 장식 23건 중 1건
- 남녀 화장실 구분 23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1건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 | 23건 중 1건 |
|---|
주차를 겪어 적은 글은 1건으로, 「주차장이 따로 없어서 근처 공용주차장을 이용해야 해요」라고 적었습니다. 다른 글의 「주차 불가」 줄은 가게 정보를 옮겨 적은 것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누구와 왔나
- 친구와 23건 중 5건
- 데이트 23건 중 4건
- 아이와 함께 23건 중 3건
- 가족과 23건 중 3건
- 여럿이 23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 지하에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3 (읽은 글 23건) |
|---|---|
| 엘리베이터 | 23건 중 2건 |
| 남녀 화장실 구분 | 23건 중 1건 |
입구 턱·휠체어·유모차 진입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엘리베이터를 타고 3층에 올라갔다고 적은 글은 2건입니다.
화장실을 겪어 적은 글은 1건뿐입니다 — 「화장실은 들어오는 입구 근처에 있고」 남녀가 나뉘어 있다고 적었습니다. 매장 안인지 건물 복도인지는 모릅니다. 다른 글의 「남/여 화장실 구분」은 가게 정보를 옮겨 적은 것입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3건 중 7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3건 중 16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8건 가운데 5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4 | 1 |
| 2026-05 | 1 |
| 2026-06 | 3 |
| 2026-07 | 1 |
| 2026-08 | 4 |
| 2026-09 | 12 |
| 2026-10 | 1 |
우리가 모르는 것
- 냉방은 한 글이 다르게 적었습니다 — 오픈 시간에 갔는데도 식사 내내 매장이 더웠고, 말씀드렸더니 남은 선풍기가 없다는 답을 들어 재방문 의사가 없다고 적었습니다. 다른 글들은 냉방을 따로 적지 않았습니다.
- 역에서 걸어간 길을 적은 글은 1건입니다 — 금련산역에서 내려 10분쯤 걸었다고 적었습니다. 다른 글의 「금련산역 1번 출구에서 걸어서 10분거리」「717 m」 같은 줄은 옮겨 적은 것입니다.
- 값은 글마다 조금씩 다릅니다. 빨낙칼 1인분은 14,000원(2026년 9월 목록 글)·14,500원(9월 13일 글)·15,000원(8월 결제 글)으로, 치즈감자전은 17,000원과 19,000원으로, A세트는 47,000원(9월 7일 글)과 50,000원(10월 1일 글)으로 적혔습니다. 날짜순으로 한쪽으로 움직이지 않아 언제 바뀌었는지 가를 수 없습니다. 마라로제빨낙칼 19,000원을 「조금 비싸다」고 했다가 양이 푸짐했다고 덧붙인 글이 하나입니다.
- 영업시간은 가 본 글 19건에 적혔고 모두 같습니다 — 매일 11:00~22:00, 라스트오더 21:20, 평일만 15:30~16:30 브레이크. 다만 전부 가게 정보를 옮겨 적은 줄이고, 쉬는 날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명절·공휴일엔 시간이 바뀌거나 쉴 수 있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 전화번호는 0507-1399-4142로 적은 글이 여럿이고, 2026년 5월 글 하나는 0507-1348-2355를 적었습니다. 캐치테이블로 예약·원격 줄서기가 된다는 말은 있지만, 전화로 예약했다는 글은 없습니다.
- 낙지순두부폭탄치즈면은 새로 생긴 메뉴입니다 — 2026년 6월 글이 「이번엔 신메뉴인 낙지순두부폭탄치즈면 먹기」라고 적었고, 9월 글은 이 메뉴를 묶은 49,000원 세트를 「현재 시즌 한정으로」 판다고 적었습니다. 세트가 언제까지인지는 모릅니다.
- 가 본 글 가운데 둘은 다른 목적의 글 속에 들어 있습니다 — 필라테스 학원 블로그의 방문기, 부산국제음식박람회를 알리는 글 속 방문기입니다. 둘 다 협찬을 밝히지 않아 그대로 셌습니다.
근거 (23)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부산/광안리 데이트하기 좋은 광안대교뷰 맛집 추천 광안리 최애 맛.... 2026-10-01 · 이히토의 여기저기
- 부산 광안리 맛집 고낙온, 낙지순두부폭탄치즈면 & 해물부추전 후기 2026-09-29 · 수델이의 하루기록 · 다음 색인
- [광안맛집] 광안대교가 보이는 뷰, 맛있게 매콤한 해물요리에 치즈.... 2026-09-22 · 미니지니화니
- 부산 광안리 낙지요리 맛집 고낙온 내돈내산 방문 후기 2026-09-21 · 모든 기록은 옳다 · 다음 색인
- 광안대교 명당 뷰를 가진 낙지 전문 맛집, 광안리 고낙온 2026-09-20 · 나의 하루 기록 이야기 · 다음 색인
- [ 부산 / 광안리 ] 광안대교 오션뷰 맛집, 고낙온 (내돈내산) 2026-09-18 · A Daily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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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348건 중 본문 42건을 읽어 23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