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밥집한식
경주박가국밥 수영점
자료 기준 · 발행 ·
경주박가국밥 수영점은 부산 2호선 수영역 5번 출구에서 골목으로 몇 걸음 들어간 자리에 있는 돼지국밥집입니다. 24시간 연중무휴라, 열여섯 글이 영업시간을 적었는데 갈린 글이 하나도 없습니다. 국밥은 돼지·섞어·순대·모둠·내장 다섯 가지이고 종류에 관계없이 전부 9,000원입니다 — 우리가 읽은 두 해 동안 값이 한 번도 안 움직였습니다. 국밥 말고 한 끼가 되는 것은 수육백반 11,000원 하나이고, 왕찹쌀순대 6,000원·수육·보쌈수육·버섯순대전골은 곁들이거나 나눠 먹는 것입니다. 1979년에 허가가 난 집이고 백년가게 명패가 붙어 있다고 적은 글이 하나, 가게 안에 「50년 전통」이라고 적혀 있다고 본 글이 하나입니다. 부산·울산에 여러 지점이 있는 체인의 수영점입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4년 10월부터 2026년 9월까지입니다.

기본 정보
| 주소 | 부산광역시 수영구 수영로702번길 7 (광안동) |
|---|---|
| 전화 | 051-753-7091 |
| 가격대 | ₩9,000 – ₩11,000 |
| 면적 | 20 m² (약 6평) |
| 영업상태 | 영업 |
8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글 16건 가운데 16건이 00:00–24:00 라고 적었습니다.
| 영업시간 | 00:00–24:00 16건 중 16건 마지막 2026-07 | |
|---|---|---|
| 쉬는 날 | 없음 14건 중 14건 마지막 2026-07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영업시간은 우리가 글에서 센 것입니다. 가게가 말없이 바꾸기도 하니, 가기 전에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한 번 더 확인해 보세요. 플레이스에서 영업시간 확인
이 집의 특색
- 지하철로 가는 집입니다. 여덟 글이 수영역 5번 출구를 적었고, 거리를 적은 글들이 서로 거의 같습니다 — 「58m」, 「61m 떨어진 곳」, 「도보로 1분 거리」, 「도보 3분」, 「5번 출구에서 골목길로 들어가면 바로 보이는」입니다. 「수영역과 민락역 사이에 위치해 접근성도 좋은 편」이라고 적은 글도 있습니다. 버스를 적은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한 사람은 가게가 「양곱창 골목과 조금떨어져있고 술집 밀집 골목보다는 주택가, 자취촌 밀집 지역에 위치해 있다」고 적었습니다.
- 줄을 서는 집이라기보다 때를 가려 가는 집입니다.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둘이고 둘 다 아침입니다 — 새해 첫날 해를 보고 온 사람이 「웨이팅은 약 15분 정도 했어요」, 일출을 보고 온 가족이 「몇 팀 대기후에 들어갔어요」라고 적었습니다. 뒤엣사람은 먼저 간 다른 집이 줄이 너무 길어서 여기로 옮겨 온 것이라, 아침에 수영·광안리 일대가 한꺼번에 몰리는 쪽으로 읽힙니다. 반대로 일요일 오전 아홉 시 반에 간 사람은 「손님이 많지는 않아서 편하게 식사를 할 수 있었습니다」라고 적었습니다. 기다리지는 않았지만 만석이었다고 적은 글이 여섯입니다 — 점심 열두 시, 이른 저녁, 늦은 저녁, 새벽 세 시가 다 들어 있습니다. 24시간이라 사람이 어느 시각에도 있는 집이고, 자리 회전이 빠릅니다(음식이 빨리 나온다고 적은 글이 여섯입니다).
- 양이 많다고 적은 글이 열넷이고, 적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말이 거의 같은 자리에 모입니다 — 「고기가 한가득 들어 있어서 밥 없이 먹어도 너무 배부른 한그릇」, 「건더기는 진짜 많아서 밥은 반공이만 말아도 충분히 배불러요」, 「고기 양이 너무 많아서 면 조금+고기 한 점 이렇게 먹으니 딱 맞았습니다」입니다. 밥을 남겼다고 적은 글이 둘인데, 하나는 「공깃밥은 꽉꽉 눌러 담은 밥이라 양이 많아서 남겼네요」라고 적었습니다. 국밥마다 소면 한 덩이가 값 없이 따라 나오는 것도 여기에 보탭니다 — 열세 글이 적었고 다섯이 「양이 많다」고 따로 적었습니다. 「소면을 먹으니 밥은 조금 덜어내도 괜찮습니다」라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 국밥 값이 두 해 동안 한 번도 안 움직였습니다. 2024년 10월 글부터 2026년 9월 글까지 다섯 가지 국밥이 모두 9,000원이고, 「국밥이 종류에 관계없이 일정하게 9,000원」이라고 못 박은 글이 넷입니다. 값을 이야기한 여섯 글이 모두 싸다는 쪽입니다 — 「요즘 돼지국밥 9,000원도 찾기 힘든데」, 「국밥이 만원이 넘는 말도 안되는 세상이 왔는데 아직 9천원이라 다행」, 「만원도 안되는 9천원 돼지국밥인데 고기도 아낌없이」, 「9천원으로 부담스럽지 않고 딱 적당한 가격」입니다. 비싸다고 적은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다만 「한 끼 9,000원」이 이 집의 전부는 아닙니다 — 수육은 소 28,000원·대 38,000원이고, 보쌈수육과 버섯순대전골은 40,000~45,000원입니다. 그것을 먹은 글은 각각 하나와 없음과 없음입니다.
- 잡내 이야기가 열두 글에 나오는데 열이 「없다」 쪽입니다. 「고기도 진짜 많은데 잡내 하나 없고」, 「국물이 잡내가 전~혀 없더구라구」, 「내장냄새가 1도 없어서 섞어국밥도 종종 먹는데」, 「고기에 잡내가 일체 없어서 진한 국물임에도 깔끔하게」처럼 적혀 있고, 돼지국밥을 처음 먹는 사람에게 권하겠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그런데 난다고 적은 글도 둘이고 둘 다 2024~2026년 글이라 「옛날 일」로 치울 수가 없습니다. 하나는 「첫입 먹자마자 돼지 냄새가 좀 났어요! 심하진 않았는데 약간 거슬릴 정도」라고 적었고, 하나는 더 길게 「엄청 깔끔한 맛!보다는 특유의 꼬릿~하면서도 소주와 잘 어울릴 것 같은 맛」, 「약간의 잡내도 싫으신 깔끔 국밥파이신 분들은 안 맞을 수도 있어요」, 「돼지국밥 처음 드시거나 경험 많이 없으신 분들에게도 약간은 어려운 국밥 맛」이라고 적었습니다. 같은 집을 두고 「초보에게 권한다」와 「초보에게 어렵다」가 같이 서 있습니다. 어느 쪽이 맞는지 우리는 가릴 수 없습니다 — 열이 한쪽이고 둘이 다른 쪽이라는 것까지만 셉니다.
- 혼자 와서 먹기 좋다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 혼자 와서 먹고 쓴 글은 하나인데(필라테스 끝나고 점심), 그 사람이 이유까지 적었습니다 — 「혼자 밥 먹어도 전혀 눈치 안 보이는(?) 국밥집」, 「혼밥 하기 딱 좋은 국밥집입니다」. 다른 글들은 다른 손님을 보고 적었습니다: 「혼밥 하시는 분들이 많았고」, 「혼밥&혼술 아니면 3차 쯤 오면 너무 좋을듯」, 「혼밥도 가능하구요」입니다. 나머지는 둘 이상입니다 — 데이트가 셋, 친구와 둘, 가족과 둘(그 가운데 하나는 아이를 데려왔습니다)입니다. 아이 이야기는 한 글뿐인데, 그 글이 한 가지를 알려 줍니다 — 다대기가 미리 들어가 나오는 것을 모르고 있다가 아이 몫을 못 덜어서 당황했고, 국물을 더 달라고 하니 한 그릇 퍼다 주어 그것으로 아이를 먹였다고 적혀 있습니다. 유아의자나 기저귀 교환대를 적은 글은 없습니다.
블로거 19명이 말한 것
19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양이 많다」(14건)와 「재방문했다」(6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말이 갈리는 것
| 잡내(누린내)가 난다 | 그렇다 2 · 아니다 10 |
|---|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 19건 중 8건 |
|---|---|
| 반찬 리필 | 19건 중 5건 |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19건 중 2건 |
| 프랜차이즈가 아니다 | 19건 중 2건 — 아니라고 |
| 좌식 — 바닥에 앉는다 | 19건 중 2건 |
| 오픈 주방 | 19건 중 2건 |
| 원산지 게시 | 19건 중 1건 |
| 룸(별실)이 있다 | 19건 중 1건 |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무엇을 시키나
가장 많이 시킨 것은 돼지국밥 입니다 — 글 19건 가운데 12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무엇을 시키나
같이 나오는 것 · 곁들이
마실 것
주차
6건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 | 19건 중 6건 |
|---|
주차장이 없습니다. 「주차 불가」·「주차지원X」라고 적은 글이 열한 건인데, 그 가운데 다섯은 영업시간·전화번호와 나란히 붙은 글머리 정보 줄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셌다고 적은 여섯은 자기 말로 무엇을 할지까지 적었습니다 — 「근처 유료 주차장 이용 - 신신 민영 주차장 30분 3,000원」이라고 주차장 이름과 값까지 적은 글이 하나, 「여기 골목 주변은, 사설 주차장과 골목 갓길 주차가 많아서 주변을 살펴주세요」가 하나, 「가게앞 한대정도 주차가능」이 하나입니다. 차를 실제로 댄 이야기는 한 건입니다 — 일출을 보고 아침을 먹으러 온 가족이 「주차장은 따로 없고 근처에 세우면 된다고해요. 우리는 운 좋게 가게 앞에 세웠답니다」라고 적었습니다. 「운 좋게」라는 말이 그 한 자리의 사정을 말해 줍니다. 공영주차장이 어디 있는지, 몇 자리인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누구와 왔나
| 친구와 | 19건 중 1건 |
|---|---|
| 아이와 함께 | 19건 중 1건 |
| 가족과 | 19건 중 1건 |
| 데이트 | 19건 중 1건 |
| 혼자 | 19건 중 1건 |
| 차로 감 | 19건 중 1건 |
가는 길

들어갈 수 있나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19건 중 2건 |
|---|
이 집이 몇 층에 있는지 적은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스물두 건 어디에도 「1층」·「2층」·「지하」라는 말이 없고, 올라가거나 내려갔다는 말도 없습니다. 계단을 적은 글도 없습니다. 주소에도 층이 안 붙어 있습니다(수영로702번길 7). 외관을 적은 글이 둘인데 「간판부터 노란 입간판까지」, 「수영역 5번 출구에서 골목길로 들어가면 바로 보이는」이라고만 적혀 있습니다. 계단을 올랐다는 말이 없는 것은 1층이라는 뜻이 아닙니다 — 쓸 이유가 없어서 안 썼을 수도 있습니다. 우리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 적은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경사로가 있는지, 문이 어느 쪽으로 열리는지 쓴 사람이 없습니다. 네이버 플레이스 편의정보를 통째로 옮겨 적은 듯한 글이 여럿인데 — 「주차 불가」·「반려동물 동반 불가능」·「연중무휴」가 줄줄이 붙어 있습니다 — 그 목록에도 휠체어 이야기는 없습니다. 안에 대해 아는 것은 테이블이 열다섯 개 남짓이고 입식과 좌식이 같이 있다는 것, 룸이 하나 있고 그 룸은 좌식이라는 것뿐입니다. 좌식 자리는 바닥에 앉는 자리라는 점은 알고 가시는 편이 낫겠습니다. 문턱과 통로 너비는 아무도 보지 않았습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하나는 「화장실은 매장 안쪽에 위치해 있어요」라고 적고 사진까지 올렸고, 하나는 「화장실은 굉장히 투박하게 생겼네요」라고 적었습니다. 남녀가 구분돼 있는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 앞의 사람이 바로 그 자리에서 「전 화장실은 안가서 남녀공용인지 구분인지는..잘...ㅎ」이라고 적어 두었습니다. 쓴 사람이 자기가 안 본 것을 안 본 채로 남겨 둔 셈입니다. 넓이도, 매장에서 몇 걸음인지도, 잠금장치가 어떤지도 적힌 글이 없습니다. 남은 스무 건은 화장실 이야기를 아예 하지 않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19건 중 10건
- 아무 말도 없는 글19건 중 9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1건 가운데 2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4-10 | 1 |
| 2024-11 | 3 |
| 2025-01 | 3 |
| 2025-04 | 1 |
| 2025-05 | 1 |
| 2025-08 | 1 |
| 2025-11 | 1 |
| 2025-12 | 1 |
| 2026-04 | 1 |
| 2026-05 | 1 |
| 2026-06 | 3 |
| 2026-08 | 1 |
| 2026-09 | 1 |
우리가 모르는 것
- 깨끗한가에 대해 두 사람이 정반대로 적었습니다. 2026년 4월 글은 「가끔 로컬 식당을 가면, 청결하지 못하거나 식탁이 끕적거리는 곳도 있는데 싹싹 잘 닦으시는지 저는 이곳이 아주 청결해서 좋더라구요」라고 적었고, 2025년 1월 글은 끝에 「솔직히 위생은 깨끗하지 않지만 맛은 인정!」이라고 적었습니다. 두 사람 다 실제로 가서 밥을 먹은 사람입니다. 무엇을 보고 그렇게 적었는지는 둘 다 쓰지 않았습니다 — 식탁인지 바닥인지 그릇인지 화장실인지 알 수 없습니다. 1년 차이가 있으니 그 사이에 달라졌을 수도 있지만 그것은 우리 짐작입니다. 나머지 스무 건은 청결 이야기를 하지 않습니다.
- 반찬을 가져다 먹는 셀프바가 있는지에서 말이 갈립니다. 있다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 — 「셀프바도 있어서 부족한 반찬은 자유롭게 가져다 먹을 수 있어 좋았어요」, 「여긴 셀프바✨ 김치, 깍두기, 쌈장, 고추, 양파까지 전부 셀프로 가져다 먹을 수 있어요」, 「K-오픈형 주방과 K-셀프바까지 완벽」입니다. 그런데 2024년 10월에 혼자 간 사람은 없다고 봤습니다: 「셀프 존이라고 안 되어있는 것 보니 밑반찬은 추가 시 가져다주는 것 같네요」. 직원에게 말하면 가져다 준다고 적은 글이 둘이고, 그 가운데 하나는 같은 날 두 가지를 다 겪었습니다 — 「모지란 반찬은 사장님이나 직원분들에게 이야기하시면 가져다 주신답니다. 어제는 너무 바빠 보여서 이번엔 직접 받아왔어요!」. 표시가 없고 바쁠 때는 손님이 알아서 가져오는 쪽으로 읽히지만, 못 박아 적은 글이 없어 우리가 정하지는 않겠습니다. 반찬이 더 나온다는 것만은 여섯 글이 같이 말합니다.
- 여름에 더웠다고 적은 글이 둘인데, 냉방이 있는지 없는지는 둘 다 쓰지 않았습니다. 2026년 6월 글은 가게 분위기를 좋게 적어 놓고 「근데 좀 더워서 아쉬웠어요...ㅠㅠㅠ」라고 덧붙였고, 2025년 8월 글은 「제일 구석에 앉았더니 선풍기 바람도 안오고.. 살짝쿵 더웠습니다」라고 적었습니다. 뒤엣글에서 선풍기가 있다는 것은 알 수 있지만, 에어컨이 있는지, 구석 자리만 그런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냉방 없음」으로 세지 않고 갈린 채로 두었습니다. 겨울에 추웠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 안이 넓은지 좁은지 적은 글들이 조금씩 다릅니다. 넓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 「내부는 꽤 넓어요」, 「매장 내부도 널찍해서 앉을 자리가 많아요」, 「자리는 꽤 넉넉한 편이에요. 단체 손님도 문제 없을 듯!」입니다. 반대쪽은 방 크기가 아니라 테이블 사이를 보고 적었습니다 — 「테이블은 많은 편인데 간격은 넓지 않고 좀 붙어있는 편」, 「다소 좁은 듯 하지만 여유있는 테이블 배치까지 굿」입니다. 자리 수를 센 글은 하나로 「테이블 15개 내외」이고, 4인석을 붙여 놓았다고 적은 글과 안쪽에 좌식 룸이 하나 더 있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그 사람도 「룸이 있는지 몰랐는데」라고 적었습니다). 어긋난 말이 아니라 넓은 방에 테이블을 촘촘히 놓은 집으로 읽힙니다 — 다만 통로 너비를 적은 글은 없습니다.
- 협찬이라고 밝힌 글은 한 건도 없고, 내돈내산이라고 적은 글이 열입니다. 남은 열둘은 아무 말이 없습니다. 아무 말 없는 글 가운데 하나는 시스템 에어컨 설치 업체의 공식 블로그가 쓴 「에디터의 미식향연」 연재인데, 맨 끝 해시태그가 전부 「#부산시스템에어컨 #LG시스템에어컨 …」입니다. 가게와 거래가 있다는 말은 어디에도 없고 본문도 제 눈으로 본 것을 적었으니(야채가 큰 그릇에 나온 것, 다대기가 뚝배기 아래 깔려 있던 것) 가 본 글로 셌습니다 — 다만 자기 사업 블로그를 채우려고 쓴 글이라는 점은 적어 둡니다. 또 한 글은 메뉴판 사진을 「매장 제공 사진(네이버플레이스)」이라고 밝혀 두었는데, 본문은 자기가 먹은 섞어국밥 이야기라 그대로 셌습니다.
- 확정 스물여섯 건 가운데 넷을 빼서 분모가 스물둘입니다. 왜 스물여섯이 아닌지를 적어 둡니다. 둘은 이 집 글이 아닙니다: 하나는 부산 돼지국밥 45곳을 지도 서비스로 모아 소개한 글인데 그 목록에 오른 경주박가국밥은 연제구 토곡점이고 우리 수영점은 한 줄도 없습니다. 하나는 체크인 위젯에 다섯 지점(토곡·수영·서면·사직·온천장)이 찍혀 있어 어느 지점에서 먹은 글인지 가릴 수가 없고, 수육백반을 13,000원이라고 적어 우리 메뉴판 11,000원과 다릅니다. 나머지 둘은 가 본 글이 아닙니다: 하나는 수영구 돼지국밥 6곳을 견주는 글인데 우리 대목이 「최근 공개된 여행·매장 정보에서는 24시간 운영하는 곳으로 소개되고 있으며」로 시작하는 베낀 것이고, 하나는 네이버 플레이스를 긁어 지은 글입니다 — 「평균 평점 4.4」, 「리뷰 수가 1201건」, 「521명의 방문자 분들이 음식이 맛있어요 라고 평가했습니다」가 본문이고 먹은 기록이 한 줄도 없습니다. 스물둘은 스물두 사람입니다 — 같은 블로거가 두 번 쓴 경우는 없었습니다.
근거 (19)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수영역 돼지국밥 맛집은 경주박가 국밥이 1티어 내돈내산 2026-09-25 · 사계절창업 · 다음 색인
- [경주박가국밥] 부산 수영 돼지국밥 순대 국밥 추천 맛집 / 부산 현.... 2026-08-22 · upendo's 일상 ദ്ദി •̀֊•́⸝⸝) ̖́–
- 수영 현지인들도 찾는 국밥집 내돈내산 경주박가국밥 수영점 솔직 .... 2026-06-10 · moments
- 부산 수영 돼지국밥 맛집 경주박가국밥 수영점 l 에디터의 미식향연 2026-06-01 · 비즈엔에스 공식블로그 · 다음 색인
- 국밥 맛집을 또 알아버렸다, 수영 경주박가 국밥, 수영구 맛집, 찹쌀.... 2026-06-01 · 키빙의 맛과 리빙이야기
- 경주박가국밥 수영점 24시간 국밥집 솔직후기|호불호 갈릴 수 있는.... 2026-05-11 · 두입기록
- 부산 국밥 맛집 추천 24시간 운영하는 경주박가국밥 수영점 2026-04-16 · 토마토 일상 · 다음 색인
- 부산 수영 돼지국밥 "경주박가국밥" 내돈내산 수영맛집 2025-12-13 · So sweet, soso eat 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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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 맛집 수영구 광안리 돼지국밥 맛집 경주박가국밥 수영점 주차 돼지국밥섞어국밥 순대국밥 후기 2025-01-15 · 소중한 보물들과의 일상 · 다음 색인
- 수영 노포 맛집 남편이 인정한 국밥집 경주박가국밥 수영점 2025-01-02 · 은녕이는 못말려♥️
- 부산 수영역 24시간 돼지국밥 맛집 경주박가국밥 수영점 2024-11-28 · 미나의 세상 · 다음 색인
- 수영역 돼지국밥 맛집 경주박가국밥 24시영업이라 감사한곳 2024-11-27 · 엠케이
- 부산 광안동 추억맛집 경주박가국밥 Oh랜만✨️ 2024-11-25 · 여러날 기록
- 부산 수영 맛집, 사골 국물이 진한 경주박가국밥 2024-10-24 · 끄적끄적, 밤빵
후보 311건 중 본문 120건을 읽어 19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아직 다 보지 못했습니다 — 다시 돌리면 더 늘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