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면집한식
재성밀면 감천점
블로그 글 25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부산 사하구 감천로 61, 중앙병원 바로 옆 큰길가에 있는 밀면집입니다. 감천문화마을에서 차로 몇 분 거리라 마을 구경 뒤에 들렀다는 글이 많습니다. 물밀면·비빔밀면이 8,500원, 만두 한 판이 7,000원이고, 앉으면 주전자에 온육수와 무절임을 먼저 내어 주고 음식은 서빙 로봇이 가져다준다고 적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5월 1일부터 10월 19일까지 30건이고, 그 가운데 가 본 글은 25건입니다(다른 지점 글 1건은 뺐습니다). 25건 중 3건은 협찬을 밝혔고 1건은 제 돈으로 먹었다고 적었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부산광역시 사하구 감천로 61 (감천동)
- 가격대₩4,000 – ₩70,000
- 역에서 오는 길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151 m² (약 46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21건 가운데 17건이 매일 10:00–20:50, 2건이 10:00–20:50 라고 적었습니다.
| 매일 | 10:00–20:50 | 21건 중 17건 |
|---|---|---|
| 요일 안 적음 | 10:00–20:50 | 21건 중 2건 |
| 쉬는 날 | 없음 | 3건 중 3건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온육수와 반찬은 셀프 코너에서 더 가져다 먹는다고 11건이 적었습니다. 육수를 가장 많이 말한 글들이 적은 양은 「두 번이나 리필」, 「두주전자 리필」, 「무려 8잔」입니다. 셀프 코너에는 온육수·무절임·단무지가 있고 물은 정수기 셀프라고 적었습니다.
- 매장이 넓다고 적은 글이 가 본 25건 중 18건입니다. 2인·4인 테이블에 벽 쪽 긴 좌석이 있고, 안쪽에 단체가 쓰는 룸(별실)이 있다고 5건이 적었습니다 — 「작은 방들이 두 개 정도」, 「파티션 안쪽에는 단체손님도 수용 가능한 룸」. 혼자 와서 먹는 손님이 많았다는 글도 여럿입니다.
- 점심에는 기다릴 수 있습니다. 기다렸다고 적은 글이 2건이고, 한 글은 이름을 적고 「한 10~15분」 기다렸다고, 다른 글은 줄이 있었지만 회전이 빨라 금방 앉았다고 적었습니다. 반대로 점심보다 일찍 간 2건(주말 11시쯤, 점심 직전)은 기다리지 않았습니다. 입구에 대기 명단과 대기 의자가 있다고 적은 글이 2건입니다.
- 원산지 표시를 직접 보고 적은 글이 8건입니다. 육수용 한우 사골부터 고기·쌀·김치까지 국내산으로 적혀 있다고 했습니다. 「한우사골로 만든 육수」「위생등급 매우 우수」「사하구 냉면 부문 1위」 같은 말은 가게가 벽과 입구에 내건 것이라 옮겨 적은 것으로만 봅니다.
1개 더 보기
- 맛을 두고는 한 글이 다르게 적었습니다. 2026년 7월에 제 돈으로 먹었다는 그 글은 밀면이 「그냥 흔한 밀면 맛」이었고 만두는 「시판용 만두」 같아 가장 실망했다며 다시 갈 생각이 없다고 했습니다. 나머지 글은 온육수와 밀면을 좋게 적었고, 또 왔다고 적은 글이 2건입니다.
블로거 25명이 말한 것
만두
매장이 넓다
25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매장이 넓다」(18건)와 「깨끗하다」(11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말이 갈리는 것
| 웨이팅이 있다 | 그렇다 2 · 아니다 2 |
|---|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반찬 리필 25건 중 11건
- 원산지 게시 25건 중 8건
- 룸(별실)이 있다 25건 중 5건
- 대기 공간이 있다 25건 중 2건
- 프랜차이즈가 아니다 아니라고 25건 중 2건
- 오픈 주방 25건 중 1건
- 냉방 25건 중 1건
- 맥주 판매 25건 중 1건
- 무선인터넷 25건 중 1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5건 중 1건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25건 중 1건
- 유아의자 25건 중 1건
- 커피 판매 25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10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 | 25건 중 10건 |
|---|
차로 온 사람이 많고, 실제로 차를 댔다고 적은 글이 10건입니다. 대는 곳은 둘입니다 — 가게 옆 중앙병원 주차장은 타워(리프트)식이고 1시간 무료인데, 주차요원에게 받은 주차증에 가게에서 도장을 받아 가야 한다고 두 글이 순서까지 적었습니다(「도장 꼭 찍고 나오세요」). 점심 무렵에는 가게 앞 길가에 바로 댔다는 글이 셋입니다. 길가 주차 가능 시간은 글마다 11시 30분~13시 30분, 11시~14시로 다르게 적었습니다.
누구와 왔나
- 데이트 25건 중 8건
- 차로 감 25건 중 6건
- 가족과 25건 중 3건
- 아이와 함께 25건 중 2건
- 여럿이 25건 중 2건
- 친구와 25건 중 2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25건 중 1건 |
|---|
매장이 몇 층인지, 들어갈 때 계단을 오르내리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큰길가 건물에 있다는 말만 있습니다.
입구 턱, 휠체어·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모른다는 뜻입니다. (휠체어 이용 가능이라 적힌 글은 사상점 글이라 여기에 쓰지 않았습니다.) 유아의자가 있다고 한 글이 적었고, 아이와 함께 간 글이 2건입니다.
화장실은 한 글만 「가게 안의 왼쪽」에 있다고 적었습니다. 남녀 구분이 있다는 말은 다른 한 글의 옮겨 적은 블록에만 있어 세지 않았습니다. 넓이나 상태를 적은 글은 없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협찬이라고 밝힌 글25건 중 3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5건 중 1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5건 중 21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9건 가운데 4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 2026-09-11 | 하루에 2건 |
|---|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5 | 1 |
| 2026-08 | 3 |
| 2026-09 | 10 |
| 2026-10 | 11 |
우리가 모르는 것
- 홍보 글이 섞여 있습니다. 같은 꼬리 해시태그 묶음(「#감천문화마을단체 … #맛집랭킹 #먹스타그램」)을 단 글이 열댓 건이고, 그 가운데 3건이 협찬을 밝혔습니다. 한 글은 다른 주소로 두 번 잡혀서 한 번만 셌습니다. 본문마다 시킨 것과 간 시각이 달라 먹은 기록으로는 셌지만, 칭찬의 결은 그만큼 걸러 읽어 주십시오.
- 영업시간은 옮겨 적은 블록으로만 나옵니다. 19건이 매일 10:00~20:50을 적었고, 한 글은 20:30, 한 글은 21:00(마지막 주문)이라 적었습니다. 11월~3월 동절기에는 19:30에 닫는다는 안내를 두 글이 적었는데, 우리가 읽은 글은 모두 그 기간 밖이라 겨울에 실제로 몇 시까지 하는지는 확인한 글이 없습니다. 연중무휴, 브레이크타임 없음이라고 적은 글도 있습니다.
- 값은 2026년 7월~10월 글에서 물밀면·비빔밀면 8,500원, 만두 7,000원으로 같게 나옵니다. 만두만 한 글이 6,000원 9개(감자만두)라고 다르게 적었습니다. 7월의 한 글은 네이버에 걸린 값이 매장 메뉴판과 달라 혼동했다고 적었으니 가서 메뉴판을 보십시오. 둘이 밀면 두 그릇에 만두 한 판이면 24,000원입니다. 포장 용기는 500원을 더 받는다고 적었습니다.
- 대중교통으로 갔다고 적은 글은 1건(버스)뿐이고, 나머지는 차로 왔거나 말하지 않았습니다. 「부일전자디자인고교 정류장 하차 후 도보 1분」은 다른 한 글이 옮겨 적은 안내라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지하철역에서 얼마나 걷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전화번호는 051-204-9925로 열 건 넘게 같게 적었습니다. 예약이 된다는 말은 옮겨 적은 블록에만 있고, 실제로 예약하고 간 글은 없습니다.
근거 (25)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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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276건 중 본문 60건을 읽어 25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