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탕수육·튀김
탕수육·튀김탕수육·튀김 라는 음식을 AI 로 그린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도, 이 집 메뉴를 보고 그린 것도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Gilpost · 동구 정동

중식

태화장

블로그 글 23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대전역 3번 출구에서 걸어서 5~10분, 동구 정동 골목에서 3층짜리 단독 건물을 통째로 쓰는 오래된 중식당입니다. 짜장면 7,000원·짬뽕 8,000원 같은 식사류부터 요리와 1인 25,000원부터의 세트까지 메뉴판이 길지만, 글들이 가장 많이 먹은 것은 메뉴판에 없는 멘보샤(한 접시 50,000원, 13~14개)입니다 — 가 본 23건 가운데 18건이 시켰습니다. 회전 원탁이 놓인 홀과 룸에서 여럿이 나눠 먹는 집으로 적혔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9월 8일부터 10월 23일까지 30건이고, 그중 23건이 직접 가서 먹은 글입니다. 나머지 7건은 여러 집을 묶은 목록이나 방송·지도 정보를 옮긴 글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대전광역시 동구 중앙로203번길 78, 1,2,3층 (정동)
  • 가격대₩7,000 – ₩50,000
  • 역에서 오는 길3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5건 가운데 8건이 11:30–21:00, 3건이 매일 11:30–21:00, 3건이 월~토 11:30–21:00 라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요일 안 적음11:30–21:0015건 중 8건
매일11:30–21:00
월~토11:30–21:00
일요일11:30–20:30
브레이크타임15:00–17:0013건 중 12건
쉬는 날매달 첫째·셋째 월요일14건 중 14건

따로 적지 않은 줄은 15건 중 3건이 적은 값입니다.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1. 주말에는 기다립니다. 웨이팅이 있었다고 적은 글이 9건, 없었다고 적은 글이 4건입니다. 토요일 12시에 입구 테이블링 기기에 번호를 찍고 15분(앞에 46팀), 주말 점심에 30분, 웨이팅이 마감된 토요일 저녁 7시 30분에 밖에서 10분을 서성였다고 적었습니다. 주말 오후 2시 가까이 원격 줄서기로 들어간 뒤 「몇분 있다가 입장이 마감되었어요」라는 글, 주말 저녁 몫이 점심에 이미 마감됐다는 글도 있습니다. 기다리지 않은 4건은 평일 점심 12시, 평일 오픈 시각, 토요일 저녁 7시, 주말 브레이크타임 직후였습니다. 원격 줄서기는 점심 12시, 저녁 5시 30분부터 된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2. 기다리는 자리가 따로 있습니다. 6건이 대기 공간을 적었습니다 — 건물 옆 주차장 쪽에 「대기실」 표지가 붙은 공간, 앉을 의자가 넉넉하다는 글, 「파워냉방 가동중인 대기실」, 「겨울에는 따뜻하고 여름에는 시원했답니다」.
  3. 양이 많다는 글이 12건입니다. 멘보샤 한 개가 「제 주먹만한」 크기라 한입에 못 먹고, 둘이 가면 남는다고 적었습니다 — 남은 것을 포장해 갔다는 글이 6건이고 소스도 같이 싸 준다고 적었습니다. 멘보샤는 한 가지 크기뿐이라 2~3명이면 못 시키겠다는 글, 3~4명 이상을 권하는 글이 여럿입니다.
  4. 소스 없이 소금에 찍어 먹는 고기튀김을 가 본 글 다섯 건이 시켰습니다. 튀김이 바삭하다고 적은 글이 6건입니다(고기튀김, 소스를 따로 주는 탕수육, 직접 빚은 군만두).
2개 더 보기
  1. 누구와 갔는지는 친구와 6건, 가족과 6건입니다. 4명·7명·10명처럼 여럿이 간 글이 4건이고, 일주일 전에 10명 룸을 예약했다는 글이 있습니다. 아이와 간 글이 2건, 아기의자가 있었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2. 대전역에서 걸어갔다고 적은 글이 3건입니다. 3번 출구에서 약 500m, 걸어서 5~10분이라고 적었습니다.

블로거 23명이 말한 것

18/23가장 많이 시킨 것
멘보샤
12/23가장 많이 나온 칭찬
양이 많다
0/23협찬이라고 밝힌 글

23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양이 많다」(12건)와 「매장이 넓다」(8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양이 많다23건 중 12건
매장이 넓다23건 중 8건
튀김옷이 바삭23건 중 6건
맵지 않다23건 중 3건
재방문했다23건 중 4건
깨끗하다23건 중 3건
육즙이 있다23건 중 2건
달다23건 중 1건

아쉽게 말한 것

평범하다·특색이 없다23건 중 2건

말이 갈리는 것

웨이팅이 있다그렇다 9 · 아니다 4
비싸다그렇다 3 · 아니다 6
느끼하다그렇다 2 · 아니다 3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2층이 있다 23건 중 9건
  • 대기 공간이 있다 23건 중 6건
  • 포장 23건 중 6건
  • 룸(별실)이 있다 23건 중 4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3건 중 3건
  • 예약할 수 있다 23건 중 2건
  • 원산지 게시 23건 중 1건
  • 냉방 23건 중 1건
  • 발레파킹 23건 중 1건
  • 주차 규모 23건 중 1건
  • 유아의자 23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멘보샤 입니다 — 글 23건 가운데 18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메뉴 10개 더 보기

주차

13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23건 중 13건

주차는 13건이 적었습니다. 건물 옆에 전용 주차장이 붙어 있고, 안내하는 주차 직원이나 관리인이 있다는 글이 둘, 차 키를 맡기면 발레파킹을 해 주었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다만 평일 12시 전에 갔는데 「주차장 꽉 찬듯」, 차가 많아 「복잡하더라고요」라고 적은 글도 있습니다. 한 글(2026년 10월 11일)은 머리말에 「골목 or 주변 공용 주차장」이라고 다르게 적었습니다.

누구와 왔나

  • 가족과 23건 중 6건
  • 친구와 23건 중 6건
  • 여럿이 23건 중 4건
  • 아이와 함께 23건 중 2건
  • 차로 감 23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태화장 위치가 표시된 지도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대전역에서 걸어갔다고 적은 글이 3건입니다. 3번 출구에서 약 500m, 걸어서 5~10분이라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2층이 있다23건 중 9건
지하에 있다그렇다 0 · 아니다 1 (읽은 글 23건)

1층 홀만 쓰는 집이 아닙니다. 9건이 2층이나 3층에서 먹었거나 위층을 적었습니다. 3층은 회전 원탁이 여러 개 놓인 「연회장 같은」 방이고 무대까지 있었다는 글이 하나, 2층은 미리 예약한 단체 위주로 보였다는 글이 여럿입니다. 1층 홀에 4인석이 15개쯤 된다는 글, 1층 빈자리에 앉았다는 글이 하나씩 있습니다. 위층으로 계단을 오르는지 엘리베이터가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 위층으로 가는 엘리베이터가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모른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은 한 글이 옮겨 적은 정보 블록에 「화장실 : 내부」, 다른 한 글이 「쾌적함」이라고만 적었습니다. 화장실의 위치나 남녀 구분을 겪어서 적은 글은 없어 세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3건 중 7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3건 중 16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30건 가운데 7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2026-10-12하루에 2건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0910
월별 수치
달글
2026-091
2026-1022

우리가 모르는 것

  • 값이 비싼가는 갈립니다. 비싸지 않다(가성비)고 적은 글이 6건, 비싸다고 적은 글이 3건, 비싸다 싶었지만 먹고 나니 아깝지 않다는 식으로 결론을 안 낸 글이 4건입니다. 비싸다는 말은 거의 멘보샤 50,000원에 붙었고(「가격도 사악하고」), 싸다는 말은 짜장면·짬뽕 같은 식사류와 코스의 양에 붙었습니다. 둘이 멘보샤·짬뽕·사천면·이과두주를 먹고 77,000원이 나왔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같은 메뉴의 값도 글마다 조금씩 다르게 적혔습니다 — 군만두는 9,000원이 대부분이고 7,000원이 하나, 잡채·고기튀김은 22,000원과 23,000원(2026년 9월 영수증 글), 잡탕밥은 18,000원과 17,000원. 시기에 따라 바뀐 것인지 잘못 옮긴 것인지는 가릴 수 없습니다.
  • 멘보샤가 느끼한가는 갈립니다. 먹다 보면 느끼해진다는 글이 2건, 기름기가 적어 느끼하지 않다는 글이 3건입니다. 느끼함을 짬뽕 국물이나 함께 나오는 고추장·칠리 소스로 잡는다고 적은 글이 여럿입니다.
  • 영업시간은 거의 같게 적혔습니다. 11:30~21:00을 14건, 브레이크타임 15:00~17:00을 12건, 매달 첫째·셋째 월요일 휴무를 14건이 적었고, 일요일은 20:30에 닫는다는 글이 3건입니다. 브레이크타임을 14:00~17:00으로 적은 글이 하나, 영업시간을 11:00~20:30으로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대부분 지도 정보를 옮겨 적은 머리말이라, 가기 전에 확인하는 편이 낫습니다.
  • 전화번호는 042-256-2407로 14건이 같게 적었습니다. 예약은 일주일 전에 10명 룸을 잡았다는 글과 예약판에 예약 손님이 많았다는 글이 하나씩이고, 4인 이상이면 전화 예약이 된다고 옮겨 적은 글이 있습니다. 바쁜 시간에는 전화 연결이 어려울 수 있다고 적은 글도 있습니다.

근거 (23)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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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대전 태화장 2026-10-19 · 맛있는거 찾아 삼만리 블로그
  3. 대전 동구 중국집 태화장 멘보샤 맛집 평일 점심 웨이팅 없이 들어.... 2026-10-18 · 후들이의 재밌는 인생살이
  4. 대전 태화장 후기|성시경 먹을텐데 맛집, 유슬짜장과 멘보샤, 주차 가능한 중식당 2026-10-18 · 하디서울 수트하우스 · 다음 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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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294건 중 본문 47건을 읽어 23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