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식
동은성
블로그 글 25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동은성은 대전 중구 대종로 532-1, 성심당 본점에서 걸어서 갈 만한 곳에 있는 중국집입니다. 메뉴는 냄비짬뽕·냄비우동·탕수육 셋뿐입니다. 냄비짬뽕은 면 없이 해물과 콩나물을 담은 냄비를 식탁에서 끓여 먹다가 뽕사리(2,000원)를 넣어 먹습니다. 글들이 적은 값은 냄비짬뽕 중 23,000원, 탕수육 소 17,000원이라, 둘이 가서 이 둘을 시키면 40,000원입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9월 6일부터 10월 22일까지 30건이고, 그 가운데 26건이 직접 가 본 글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대전광역시 중구 대종로 532-1 (은행동)
- 가격대₩1,000 – ₩29,000
- 역에서 오는 길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31 m² (약 9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2건 가운데 8건이 주말 11:30–20:30, 7건이 평일 17:00–20:30 라고 적었습니다.
| 주말 | 11:30–20:30 | 12건 중 8건 |
|---|---|---|
| 평일 | 17:00–20:30 | 12건 중 7건 |
| 브레이크타임 | 15:00–17:00 | 11건 중 8건 |
| 쉬는 날 | 월요일 | 10건 중 10건 |
다른 값 2개 더 보기
| 영업시간 | 평일 | 17:00–21:00 12건 중 2건 마지막 2026-10 |
|---|---|---|
| 브레이크타임 | 14:30–17:00 11건 중 3건 마지막 2026-10 |
값이 여럿인데 적힌 시기가 서로 겹치지 않습니다.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으로 보이며, 맨 윗줄이 가장 최근에 적힌 값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이 집의 특색
- 기다림이 이 집에서 가장 먼저 나오는 이야기입니다. 웨이팅을 다룬 24건 모두 기다렸다고 적었습니다. 주말 점심 글들의 기록은 이렇습니다. 11시 40분에 등록해 41번을 받고 2시에 들어갔다는 글이 있습니다. 11시에 갔는데 앞에 30팀이 있었고 2시에 들어갔다는 글, 10시 30분에 도착해 1시 20분에 들어갔다는 글도 있습니다. 평일에는 저녁 5시에 문을 열고 등록은 4시 30분부터 받습니다. 4시 15분에 가서 7번을 받고 5시 15분에 들어간 글이 있고, 4시 45분에 20번을 받고 6시 15분에 들어간 글이 있습니다. 등록은 가게 앞 기기에서만 됩니다 — 원격 줄서기가 안 된다고 세 글이 적었습니다. 등록하면 사장이 보내는 문자에 「오랜 시간 기다리셔서 드실 만한 음식이 아닙니다」라는 말이 있었다고 한 글이 적었습니다.
- 냄비는 손님 혼자 끓이게 두지 않습니다. 사장이나 직원이 자리에 와서 낙지를 잘라 주고 먹을 때를 알려 줬다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 「지금 홍합 드세요」, 「이제 낙지 드세요」 하고 알려 줬다고 하고, 오래 끓이면 낙지가 질겨진다는 말도 들었다고 했습니다.
- 사장이나 직원이 친절했다고 적은 글이 여덟입니다. 마감 9시에 들어갔는데 「오래 기다리셨는데」 편히 먹으라고 했다는 글, 앞치마와 머리끈을 가져다줬다는 글이 있습니다. 한편 사장을 「독특하다」, 「능글맞다」고 적은 글도 있습니다. 한 글은 사장이 첫 주문에서 사리·술·음료를 받지 않고 양이 많으니 먹으면서 더 시키라고 했다고 적었습니다. 매운맛을 시키려 하자 내일 화장실에서 못 나올 텐데 괜찮겠냐고 다시 물었다고도 했습니다.
- 탕수육은 가 본 글 대부분(스물셋)이 시켰습니다. 튀김옷이 바삭하다고 적은 글이 여섯이고, 돼지 잡내가 없다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 고기가 두툼하다고 적은 글은 둘입니다. 소스는 다진 마늘이 든 케첩 소스이고, 맛소금은 따로 나옵니다. 「첫입은 무조건 맛소금으로」라는 말이 여러 글에 나옵니다.
2개 더 보기
- 냄비짬뽕의 맵기는 세 단계입니다. 글들은 신라면·틈새라면·불닭볶음면 정도라고 옮겨 적었습니다. 맵다고 적은 글이 여덟이고, 순한맛으로 시켰는데도 「꽤 얼큰했어요」라는 글이 있습니다. 한 글만 1단계가 「하나도 맵지 않았어요」라고 다르게 적었습니다. 계속 끓이면 마지막에 짜졌다는 글이 하나 있습니다.
- 가게는 작습니다. 넓지 않다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 테이블은 9개라고 적은 글이 셋, 10개라고 적은 글이 하나, 「4인테이블 6개 정도」라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첫 회차에 못 들어가면 오래 기다린다는 말이 여기서 나옵니다. 저녁에는 술을 마시는 테이블이 많아 회전이 느렸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블로거 25명이 말한 것
탕수육
맵다
25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웨이팅이 있다」(24건)와 「맵다」(8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직원이 자리에서 조리해 준다 25건 중 4건
- 냉방 25건 중 3건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25건 중 2건
- 원산지 게시 25건 중 1건
- 포장 25건 중 1건
- 오픈 주방 25건 중 1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5건 중 1건
- 반찬 리필 25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1건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 | 25건 중 1건 |
|---|
주차를 다룬 글은 여덟입니다. 가게 주차장이 없다고 직접 적은 글은 하나(「주차장 없습니다!!!」)입니다. 차로 와서 선화동공영주차장에 대고 500원, 다 먹고 2,000원을 냈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나머지의 「주차불가」, 「인근 공영주차장」은 영업정보 블록에 옮겨 적은 것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누구와 왔나
- 친구와 25건 중 7건
- 데이트 25건 중 6건
- 가족과 25건 중 2건
- 여럿이 25건 중 2건
- 아이와 함께 25건 중 1건
- 차로 감 25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가게가 몇 층인지, 계단이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주소 끝의 「1층」은 옮겨 적은 것입니다.
입구 턱, 휠체어·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모른다는 뜻입니다. 아기와 간 한 글은 아기의자가 없고 안이 시끄러워 아기와 가기는 힘들다고 적었습니다.
화장실이 가게 안에 있는지, 남녀가 나뉘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5건 중 4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5건 중 21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9건 가운데 4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9 | 5 |
| 2026-10 | 20 |
우리가 모르는 것
- 포장은 갈립니다. 남은 탕수육을 싸 왔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다른 한 글은 남은 음식은 싸 주지만 포장 주문 자체는 막혔다고 적었습니다.
- 대중교통으로 갔다고 적은 글은 하나입니다. 지하철 중앙로역 8번 출구에서 걸어서 5분쯤이었다고 했습니다. 버스 이야기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영업시간은 평일(화~금)엔 저녁 5시부터, 주말엔 11시 30분부터이고 월요일은 쉰다는 데 글들이 같습니다. 갈리는 것도 있습니다. 평일 마감을 20시 30분으로 적은 글이 일곱, 21시로 적은 글이 둘입니다. 주말 브레이크타임은 15시부터라는 글이 여덟, 14시 30분부터라는 글이 셋입니다. 대부분 옮겨 적은 시간이고, 비정기 휴무가 꽤 있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웨이팅이 차면 일찍 마감한다는 글도 여럿입니다.
- 전화번호 042-252-3866은 네 글이 적었습니다. 하지만 예약을 받는다는 글은 없고, 모두 가게 앞에서 줄을 등록했습니다. 낮에는 술을 팔지 않는다는 말과 「식사는 2인이상」이라는 말은 가게에서 들은 것을 옮겨 적은 것입니다.
- 값을 두고 비싸다고 한 글은 없습니다. 「처음엔 좀 가격이 나간다고 생각했는데 하나도 안 비싸여」라고 적은 글이 하나이고, 양이 많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한 글은 2025년에 다녀온 기억을 2026년 10월에 적었고, 그 글의 값과 시간은 온라인 정보라고 스스로 밝혔습니다.
근거 (25)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전국 맛집 다 모여라 식당 카페 모음 부산 평택 서울 홍성 양산 2026-10-22 · 양수니네>_<
- [대전맛집] 동은성 냄비짬뽕 탕수육 먹기 위해 주말 웨이팅 2시간 한.... 2026-10-20 · 차꼼디’s Record☘️
- 2026.01 2026-10-19 · i hate cucumber · 다음 색인
- 대전 동은성 해물가득 냄비짬뽕과 탕수육 주말 웨이팅 후기 2026-10-16 · 노는게 좋은 어른이의 일기짱
- 대전 은행동 맛집 동은성, 2시간 웨이팅도 아깝지 않은 냄비짬뽕 탕.... 2026-10-16 · 오늘의 무드
- 대전 맛집 '동은성' 평일 오픈런 웨이팅, 냄비짬뽕•탕수육 후기 2026-10-15 · eye on u, e yeon u
- 2026.10.03 동은성 2026-10-14 · JOURNEY · 다음 색인
- [대전] 짬뽕이 예술인 동은성_내돈내산 솔직후기/ 저녁 웨이팅 꿀팁 2026-10-13 · 끝내주게 놀아보세
- 대전 은행동맛집 동은성, 평일 웨이팅 성공! 냄비짬뽕과 대전케찹탕.... 2026-10-13 · 하이바니
- 대전 동은성 냄비짬뽕 맛집 소금 탕수육 평일 저녁 웨이팅 후기 2026-10-13 · 루리랜드
- [대전여행] 다섯 뚜벅이의 대전 2026-10-12 · ~ · 다음 색인
- [ 대전 2박3일 여행 ] 동은성 웨이팅 후기 & 칼국수 맛집 + 빵집투어까지 2026-10-12 · 쩡로그 · 다음 색인
- 대전 동은성 냄비짬뽕 평일 오픈런 후기 2026-10-11 · ദ്ദി ≽^⎚˕⎚^≼ · 다음 색인
- 대전 냄비짬뽕 맛집 동은성 솔직 후기, 웨이팅 끝에 먹어본 맛은? 2026-10-11 · 쌍둥이재영이
- 추구미: 꼿꼿민 2026-10-10 · 기록의 기쁨 · 다음 색인
- 대전 중구 맛집 동은성, 얼큰한 짬뽕이 생각날 때 2026-10-10 · 오늘도 잘 먹었다
- [대전 빵지순례 여행] 대전 맛집 동은성 주말 웨이팅 꿀팁 냄비짬뽕 메뉴추천 위치 주차 2026-10-08 · 맛있는 집은 다 갈래 · 다음 색인
- [기록] 운전 면허가 없어 한화이글스 구단버스를 몰지 못하는 사람의 2026년 야구 직관 결산 - 대충 상반기 2026-10-07 · 마약 판매 안 합니다 · 다음 색인
- [2026] 구월생 2026-10-02 · TOMA28
- 대전 맛집 동은성 주말 웨이팅 냄비짬뽕 탕수육 후기 2026-10-01 · 연주의 꺼억 리스트 · 다음 색인
- [대전 맛집] 대전 은행동 줄서서 먹는 동은성 냄비짬뽕과 탕수육 내.... 2026-09-30 · 롱로그
- [대전] 극악의 웨이팅으로 유명한 짬뽕맛집, 동은성! 저녁 웨이팅 1.... 2026-09-30 · 띠띠쓰 블로그
- [대전 맛집] 대전 동은성 냄비 짬뽕 오픈런 주말 웨이팅 후기 2026-09-22 · 부사노’s 우주기행 · 다음 색인
- 6월 / 2026 [ 바빴는데 증거가 없다 ] 2026-09-20 · note, archives · 다음 색인
- 0801 대전여행 (동은성, 프렐류드 소품샵, 오여우 카페, 초미당 세번째) 2026-09-06 · 끄적끄적 · 다음 색인
후보 345건 중 본문 41건을 읽어 25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