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밥집한식
윤가네뼈다귀해장국감자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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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가네뼈다귀해장국감자탕은 대전 유성온천역 6번 출구에서 걸어 삼 분, 봉명동 유성온천 대온탕 건물 1층에 있는 한식집입니다. 등록된 상호는 「윤가네」뿐이고 간판과 손님들은 「윤가네뼈다귀해장국감자탕」이라고 부릅니다. 상호에는 뼈다귀와 감자탕이 들어 있지만 사람들이 시키는 것은 갈비김치전골입니다 — 묵은지를 포기째 깔고 돼지갈비를 얹어 자리에서 끓이고, 라면사리를 넣고, 마지막에 냄비를 가져가 밥을 볶아 줍니다. 혼자 먹는 해장국도 세 가지 있어 만 원 아래로 한 끼가 됩니다. 국내산 고기와 뼈만 쓴다고 적은 글이 둘이고 농림축산식품부 안심식당 표지를 본 글이 하나입니다. 근처에 술집이 많아 속 풀러 오는 사람과 근처 직장인이 섞이는 집입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4년 10월부터 2026년 8월까지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대전광역시 유성구 온천로 33, 지상1층 (봉명동)
- 가격대₩7,000 – ₩10,000
- 역에서 오는 길5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56 m² (약 17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3건 가운데 2건이 매일 00:00–24:00 라고 적었습니다.
| 매일 | 00:00–24:00 | 3건 중 2건 |
|---|---|---|
| 브레이크타임 | 15:00–17:00 | 2건 중 2건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영업시간은 우리가 글에서 센 것입니다. 가게가 말없이 바꾸기도 하니, 가기 전에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한 번 더 확인해 보세요. 플레이스에서 영업시간 확인
이 집의 특색
- 상호를 믿고 뼈다귀해장국을 시키러 오면 이 집을 반쯤만 보는 셈입니다. 열두 글 가운데 아홉이 갈비김치전골을 시켰고, 뼈다귀해장국은 한 명, 콩나물해장국은 한 명입니다. 상호에 든 뼈다귀감자탕은 먹은 사람이 한 명도 없습니다. 전골은 소·중·대 세 크기인데 「소짜리 3명이서 먹어도 될듯」이라고 적은 글이 둘이고 여섯 사람이 소짜 하나로 먹은 글이 있습니다 — 「고기 양이 미쳤어요, 잘라도 잘라도 계속 나오는」이라고 적혀 있습니다. 갈비는 한 번 삶아 나오므로 자리에서 펄펄 끓여 가위로 잘라 먹고, 라면사리를 넣은 글이 셋, 마지막에 냄비를 가져가 볶아 주는 밥을 먹은 글이 셋입니다. 「배부른데도 싹 긁어먹었다」가 그 볶음밥에 대한 말입니다.
- 지하철로 가기 쉬운 집입니다. 다섯 글이 유성온천역 6번 출구를 지목했고, 거리를 「도보 3분(약 191m)」·「200미터 정도」·「충남대 방향으로 약 20미터」라고 적었습니다 — 20미터라고 적은 글은 네거리까지의 거리로 읽힙니다. 한 글은 「유성온천역과 그리 멀지 않아서 지하철과 버스 모두 쉽게 이용 가능」하다고 적었고, 다른 글은 「맛집들이 몰려있는 봉명동 중심가에서는 살짝 비껴간 곳」이라고 위치를 적었습니다. 건물이 유성온천 대온탕이고 가게는 그 1층이라 계단 이야기를 적은 사람이 없습니다.
블로거 11명이 말한 것
갈비김치전골
양이 많다
11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양이 많다」(5건)와 「비싸지 않다」(3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11건 중 5건
- 1층이다 11건 중 2건
- 원산지 게시 11건 중 2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1건은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고 2건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한쪽을 고르지 않고 갈린 채로 둡니다.
|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 | 11건 중 1건 |
|---|---|
|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 | 11건 중 2건 |
주차를 적은 글이 셋인데 서로 다릅니다. 하나는 「가게 바로 앞쪽에 마련된 주차 공간에 편하게 차를 대시거나 식사 후에 카운터에 말씀드리면 주차등록을 해주시니」라며 가게 앞 주차와 대온탕 건물 주차장, 그리고 주차등록을 적었습니다. 다른 둘은 가게 주차장을 말하지 않고 「봉명동 공영주차장, 아드리아호텔 앞 노상 공영 주차장 이용 가능」·「공영주차장 이용 혹은 근처 호텔 앞 노상주차」라고 적었습니다. 셋 다 이 집에서 실제로 차를 댄 사람의 말입니다. 주차등록을 적은 글이 발주 원고로 보이는 셋 가운데 하나라 더 조심스럽습니다 — 사람이 한 번 확인할 일입니다. 차로 가신다면 근처 공영주차장을 같이 알아 두시는 편이 안전합니다.
누구와 왔나
- 여럿이 11건 중 3건
- 혼자 11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역에서 오는 길
지하철로 가기 쉬운 집입니다. 다섯 글이 유성온천역 6번 출구를 지목했고, 거리를 「도보 3분(약 191m)」·「200미터 정도」·「충남대 방향으로 약 20미터」라고 적었습니다 — 20미터라고 적은 글은 네거리까지의 거리로 읽힙니다. 한 글은 「유성온천역과 그리 멀지 않아서 지하철과 버스 모두 쉽게 이용 가능」하다고 적었고, 다른 글은 「맛집들이 몰려있는 봉명동 중심가에서는 살짝 비껴간 곳」이라고 위치를 적었습니다. 건물이 유성온천 대온탕이고 가게는 그 1층이라 계단 이야기를 적은 사람이 없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 2층이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2 (읽은 글 11건) |
|---|
층을 적은 글은 둘입니다 — 「유성온천역 대온탕건물 1층」, 「유성 푸르지오 시티 네거리 유성온천 대온탕 건물 1층」. 둘 다 1층이라고 적었고 지하나 이층을 말한 사람은 없습니다. 다만 그 둘이 우리가 발주 원고로 의심하는 셋 가운데 둘입니다 — 열 사람은 층을 아예 적지 않았습니다. 골목이 아니라 큰길가 건물 1층이라는 것은 여러 글의 길 안내와 어긋나지 않습니다.
문턱과 경사로, 휠체어·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를 적은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열두 건 어디에도 「휠체어」·「유모차」·「경사로」·「단차」·「문턱」·「계단」이 나오지 않습니다. 우리가 아는 것은 유성온천 대온탕 건물 1층이라고 적은 글이 둘이고, 좌석 간격이 여유롭다고 적은 글이 둘이라는 것뿐입니다. 들어가는 문에 턱이 있는지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화장실을 제 눈으로 보고 적은 사람이 한 명도 없습니다. 열두 글 어디에도 화장실이 어디 있는지, 매장 안인지 건물 복도인지 적혀 있지 않습니다. 한 글에 「남/녀 화장실 구분」이라는 줄이 있지만 그것은 「네이버 평가 ★3.96」·「단체 이용 가능, 포장, 예약」과 한 줄에 붙어 온 플레이스 편의정보 목록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 옮겨 적은 것과 본 것은 다릅니다. 새벽에 온 사람도 있고 술 뒤에 속 풀러 오는 집이라는 말이 넷인데도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11건 중 4건
- 아무 말도 없는 글11건 중 7건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4-12 | 1 |
| 2025-01 | 1 |
| 2025-03 | 1 |
| 2025-08 | 1 |
| 2025-10 | 1 |
| 2025-11 | 1 |
| 2026-03 | 1 |
| 2026-05 | 2 |
| 2026-06 | 2 |
우리가 모르는 것
- 영업시간이 두 갈래로 완전히 갈립니다. 2024년 12월과 2025년 3월 글 둘은 낮 세 시부터 다섯 시까지 브레이크타임이 있고 「일요일 오후부터 월요일 오전까지는 영업하지 않는다」고 적었습니다. 2026년 3월과 5월 글 셋은 「24시간 운영」이라고 적었습니다. 바뀐 것으로 보입니다 — 2025년 11월 글 하나가 새벽에 가서 먹은 이야기이고, 2026년 5월 글은 밤 열 시가 넘어 가서 「24시간 운영이라 언제든 편하게 들를 수 있는 이곳」이라고 적었습니다. 그래도 어느 쪽이 지금인지 우리는 가릴 수 없어 둘 다 실었습니다. 「일요일 오후~월요일 오전」은 우리 쉬는 날 칸에 담을 수 없어서 넣지 않았습니다 — 「일요일」이라고 적으면 하루를 통째로 쉬는 집이 되어 버립니다. 먼 길이면 전화를 먼저 거는 편이 낫습니다.
- 줄을 섰다고 적은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얼마나 붐비는지 적은 것은 넷인데 모두 앉는 데 문제가 없었습니다 — 브레이크타임 직전에 가서 「가게 내부엔 사람이 별로 없었습니다」, 밤 열 시가 넘어 가서 「늦은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이 몇몇 식사하고 계셨어요」, 이른 저녁에 「손님들이 꾸준히 들어오고 있었고」, 자리에 앉자마자 「보글보글 전골 끓는 소리」입니다. 점심에 근처 직장인이 많이 온다고 적은 글이 셋이지만 그 셋은 점심에 가지 않았습니다 — 남이 하는 말을 옮긴 것입니다. 점심에 실제로 줄이 서는지는 우리가 모릅니다. 자리는 4인 테이블 열 개쯤이고 좌석 간격이 여유롭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 이 집 이름으로 딸려 온 글이 우리가 받은 것의 절반이었습니다. 확정 스물여섯 건 가운데 열넷을 뺐습니다 — 세종 대평동의 「윤가네들깨수제비보쌈」 여덟 건, 대전 탄방동의 「윤가네짬뽕」 세 건(그중 하나는 「대전 5대 짬뽕 명가 완전분석」이라는 기계로 지은 글로 다섯 집 주소가 「동구 대학로 234-5」·「중구 은행동 567-8」처럼 차례로 지어져 있습니다), 그리고 「윤가네만두」·「윤가황소곱창」과 어은동 카페 후기 세 건입니다. 세 집 모두 이름 앞 두 글자만 우리와 같습니다. 그러니 「윤가네」로 검색해서 오시면 세종 수제비집이 먼저 나올 수 있습니다.
- 협찬이라고 밝힌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본문과 맨 끝 해시태그까지 봤고 「제공받아 작성」류의 한 줄이 없었습니다. 내돈내산이라고 못 박은 글이 넷입니다. 다만 셋은 발주 원고로 읽힙니다 — 하나는 본문 사진마다 「© FAVIEW 패뷰」 물칠자가 박혀 있고 위치·주차·외부·내부·메뉴·맛후기 여섯 칸 틀로 쓰였으면서 값이 한 줄도 없습니다. 하나는 「국물의 과학적 완성도」·「한 끼의 교향곡」 같은 말이 섞여 있는데 값 셋은 정확히 적었습니다. 하나는 가게 연혁(「15년의 내공」)과 계절메뉴 목록이 주인장에게 들은 말투입니다. 셋 다 먹은 기록이 있어 빼지 않고 세었습니다 — 가르는 것은 문체가 아니라 먹은 기록이라는 우리 규칙대로입니다. 그러나 주차·층·연혁처럼 그 셋에만 있는 이야기는 그만큼 무르게 보십시오.
근거 (11)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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