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썸포케&샐러드 대전유성본점
AWESOME POKE
기타 · 유성구 봉명동
블로그 글 22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어썸포케&샐러드 대전유성본점은 대전 봉명동 하이랜드 1차 상가 1층에 있는 포케·샐러드집입니다. 우산거리에서 홈플러스 쪽으로 걸어 「미미삼겹」 맞은편이고, 지하철 1호선 유성온천역 7번 출구에서 974m입니다. 포케는 세 번 골라 조립합니다 — 토핑(부채살·우삼겹·오리훈제·생연어·닭다리살·닭가슴살·갈릭&쉬림프·머쉬룸들기름두부), 밑(현미밥·메밀면·샐러드), 소스. 값은 12,400~13,500원이고, 그 밖에 밥 대신 지단으로 마는 키토김밥 7,000원, 파스타 샐러드, 샌드위치, 현미떡으로 만든 제로슈거 떡볶이가 있습니다. 메뉴판에 칼로리가 적혀 있습니다(포케 420~480kcal · 키토김밥 270~388kcal) — 다이어트 식단으로 찾는 손님이 많은 집입니다. 주문은 키오스크로 하고, 셀프 코너에 물과 뜨거운 어묵 육수가 있습니다. 매주 금요일에 쉽니다. 체인점이 아니라 이 한 곳이 본점이라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대전광역시 유성구 문화원로 107, 지상1층 (봉명동, 하이랜드 1)
- 가격대₩7,000 – ₩13,500
- 역에서 오는 길6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69 m² (약 21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1건 가운데 9건이 평일 09:00–21:00, 7건이 주말 10:00–20:30, 2건이 09:00–21:00 라고 적었습니다.
| 평일 | 09:00–21:00 | 11건 중 9건 |
|---|---|---|
| 주말 | 10:00–20:30 | 11건 중 7건 |
| 요일 안 적음 | 09:00–21:00 | 11건 중 2건 |
| 브레이크타임 | 15:00–16:30 | 8건 중 8건 |
| 라스트오더 | 주말 20:00 | 8건 중 7건 |
| 라스트오더 | 평일 20:30 | 8건 중 3건 |
| 쉬는 날 | 금요일 | 11건 중 11건 |
다른 값 1개 더 보기
| 라스트오더 | 평일 | 20:40 8건 중 4건 마지막 2025-12 |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영업시간은 우리가 글에서 센 것입니다. 가게가 말없이 바꾸기도 하니, 가기 전에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한 번 더 확인해 보세요. 플레이스에서 영업시간 확인
이 집의 특색
- 이 집에 대해 가장 자주 나오는 말은 맛이 아니라 양입니다 — 열넷이 양이 많다고 적었습니다. 「포케먹다가 진심으로 배부른 적은 처음이다」, 「둘 다 소식좌라 이렇게 먹었는데 완전 배불렀어요」, 「간신히 다 먹었어요」, 「다 먹지 않았는데도 엄청 배부르더라구요」, 「점심에 먹어도 저녁까지 배고픔을 못 느끼고」. 포케는 배가 덜 차서 잘 안 먹는다고 적었던 사람도 여기서는 다 못 먹었습니다. 그래서 이 집에서 가장 자주 나오는 권유는 「덜 시켜라」입니다 — 「담엔 키토김밥 반줄만 해도 될 거 같아요」, 「다음에 가면 야채추가 스프추가 절대 노노! 그만큼 기본적으로 주시는 야채가 다양하고 많아요」. 야채 추가가 1,000원인데, 그 1,000원을 쓰지 마시라는 말을 제 돈으로 써 본 사람이 하고 있습니다.
- 주문은 키오스크로 합니다 — 아홉 글이 그렇게 적었습니다. 가게 안쪽에 서 있고, 결제까지 거기서 끝납니다. 키오스크 옆(또는 위)에 토핑별 추천 소스가 붙어 있다고 적은 글이 넷이라, 처음 온 사람도 소스를 고를 수 있습니다 — 「키오스크에 추천 소스 안내도 붙어있으니 주문하시는 메뉴에 따른 추천 소스 확인하시고 주문해보세요」. 한 사람은 「키오스크 주문 순서가 붙어있어 쉽게 주문 가능했어요」라고 적었습니다. 한국어를 못 읽는 손님에게 그 키오스크가 어떤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포케 하나를 시킬 때 토핑·밑·소스를 세 번 골라야 하는 집이라, 그 점은 알아 두실 만합니다.
- 혼자 와서 먹을 자리가 따로 있습니다 — 아홉 글이 바(다찌) 좌석과 테이블이 함께 있다고 적었습니다. 「바 테이블·1인식 입식 테이블, 2인·4인석 등으로 다양하게 마련되어 있어요」, 「혼자 앉을 수 있는 자리들도 많아서 혼자 와서 샐러드 먹기에도 좋아보였어요」, 「내부에 자리가 많지는 않지만 혼자와서 밥먹기는 딱 좋은 사이즈입니다」. 창가 쪽이 바 테이블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실제로 혼자 와서 먹은 글이 둘입니다 — 하나는 운동 끝나고 혼자 걸어와 키토김밥을 먹었고, 하나는 「남편은 해장국, 나는 포케 먹으러 각자 가기 ㅋㅋㅋ 오랜만에 혼밥 좀 했네용」입니다. 테이블 수를 적은 글은 일곱 개(둘)와 바 4석·2인 2개·4인 3개(하나)입니다.
- 셀프 코너에 물과 뜨거운 국물이 있습니다. 다섯 글이 적었고, 모두 좋게 썼습니다 — 정수기, 뜨거운 어묵 육수, 그리고 병에 든 스리라차 소스가 값 없이 놓여 있습니다. 「키토김밥을 국물과 같이 먹으니 더욱 맛있었어요」라고 적은 글이 있고, 한 사람의 평은 「물이 아주 맛있어요~~」가 전부입니다. 앞치마는 달라고 해야 줍니다 — 「카운터에 얘기하면 검은색 일회용 앞치마를 주십니다」. 원산지 정보가 붙어 있다고 제 눈으로 보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1개 더 보기
- 이 집은 단골이 쓴 글이 많습니다 — 열 사람이 「또 왔다」고 적었습니다. 그냥 많이 오는 수준이 아닙니다: 「내 자취방 앞 단비같은 포케 맛집」, 「대전에서 포케 유목민 생활 청산하게 해준 곳」, 「내가 갈 때마다 고민 없이 시키는 고정 메뉴」, 「요즘 최애 포케 맛집」, 「요즘에 자주 매장에서도 먹고 포장도 해오고」. 한 사람은 「이미 유명하지만 더 유명해지지 않았으면 해서 후기를 적을까 말까 고민했지만 공익을 위해 공개합니다」라고 적었습니다. 처음 온 사람도 넷 있고, 그 넷 가운데 셋이 다시 오겠다고 적었습니다. 다섯 사람이 다른 포케집과 견주면서 여기가 낫다고 적은 것도 눈에 띕니다 — 세종, 올데이포케, 「프랜차이즈 포케집들」이 견줌의 상대로 나옵니다.
블로거 22명이 말한 것
포케 — 토핑 · 밑(현미밥·메밀면·샐러드) · 소스를 골라 조립한다
양이 많다
22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양이 많다」(14건)와 「육즙이 있다」(7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말이 갈리는 것
| 재방문했다 | 그렇다 10 · 아니다 4 |
|---|---|
| 매장이 넓다 | 그렇다 2 · 아니다 2 |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테이블 자리가 있다 22건 중 9건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22건 중 9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2건 중 6건
- 쿠폰 22건 중 4건
- 주차 규모 22건 중 4건
- 반찬 리필 22건 중 4건
- 통창·채광 22건 중 3건
- 리뷰 이벤트 22건 중 3건
- 화장실이 매장 밖에 있다 22건 중 3건
- 예약할 수 있다 22건 중 2건
- 원산지 게시 22건 중 2건
- 프랜차이즈가 아니다 22건 중 2건
- 포장 22건 중 1건
- 무선인터넷 22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10건은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고 1건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한쪽을 고르지 않고 갈린 채로 둡니다.
|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 | 22건 중 10건 |
|---|---|
|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 | 22건 중 1건 |
주차 이야기가 갈립니다 — 그리고 갈린 쪽이 더 최근입니다. 열 사람이 주차가 된다고 적었습니다: 가장 자세한 쪽은 「하이랜드 1차와 2차 건물 모두 무료, 건물당 지상+지하 25대씩 총 50대」로 넷이 같은 말을 적었습니다(다만 그 넷 가운데 셋이 같은 블로거입니다). 제 눈으로 본 말도 있습니다 — 「매장 뒤편으로도 가능하고, 지하에도 가능합니다. 매장 뒤편에는 자리가 없어서 지하로 왔더니 딱 하나 남아있더라구요」(2026-09), 「주차는 건물 뒷편에 주차장이 있는데 협소한 편이라 자리 없을 수도 있다」(2025-10), 「어썸포케 입구 쪽에 주차가 가능한 공간이 있어… 매장 앞에도 한 대 주차 가능해요」(2025-12), 「매장 바로 옆에 무료주차 가능한 주차장이 있어서」(2026-08). 그런데 한 사람(2026-05)은 「주차장 없음, 길가 주차」라고 못 박았습니다. 그 사람은 이 가게 바로 앞에 사는 단골입니다. 그리고 2026-09 글도 「봉명동은 노상주차 많이 하니까 근처에 주차하고 오시는 게 맘 편하실 거 같긴 해요」라고 덧붙였습니다. 우리는 어느 쪽이 맞는지 모릅니다 — 바뀐 것일 수도, 건물 주차장이 상가 손님용이 아닐 수도, 자리가 늘 차 있어서 없는 것과 같은 것일 수도 있습니다. 차로 가시려면 길가에 댈 셈을 하고 가시는 편이 안전합니다.
누구와 왔나
- 혼자 22건 중 2건
- 가족과 22건 중 2건
- 친구와 22건 중 2건
- 데이트 22건 중 1건
- 차로 감 22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역에서 오는 길
6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3 (읽은 글 22건) |
|---|
1층입니다 — 다만 그것을 보고 적은 사람은 없습니다. 등록 주소와 글마다 붙은 체크인 줄이 모두 「문화원로 107 1층」이고, 한 사람은 「유성구 문화원로 107 하이랜드 1차 1층」이라고 적었습니다. 하지만 그 줄들은 주소이지 누가 보고 적은 것이 아닙니다 — 계단이 있는지, 문 앞에 턱이 있는지 적은 글이 스물다섯 건에 하나도 없습니다. 거꾸로, 계단 이야기는 화장실 쪽에서만 나옵니다 — 「계단으로 올라오면 바로 화장실이 보입니다」(2026-09). 가게는 1층이고 화장실은 한 층 위라는 뜻으로 읽힙니다. 상가 1층 가게라 길에서 바로 들어가는 꼴일 가능성이 높지만, 그것은 우리 짐작이고 짐작은 적지 않습니다.
휠체어로 들어갈 수 있는지 우리는 모릅니다. 가게는 네이버에 「출입구 휠체어 이용 가능」과 「장애인 주차구역」을 올려 두었고, 그 줄을 옮겨 적은 글이 넷 있습니다. 그런데 그 넷은 모두 같은 블로거가 같은 편의정보 목록을 통째로 붙여 넣은 것입니다 — 「포장·단체이용가능·배달·예약·무선인터넷·화장실구분 / 출입구 휠체어 이용 가능·장애인 주차구역」이 네 글에 글자까지 똑같이 들어 있습니다. 문턱이나 문 너비를 보고 적은 사람은 스물다섯 글에 하나도 없습니다. 「휠체어」라는 말이 그 네 줄 밖에서는 한 번도 나오지 않습니다. 우리가 아는 것은 1층이라는 것뿐이고, 가게가 스스로 그렇게 밝히고 있다는 것까지입니다. 반대로 화장실은 문을 나가 계단을 올라가야 한다는 것을 본 사람이 셋 있습니다 — 매장에 들어가는 것과 화장실에 가는 것은 다른 문제입니다. 「없다」가 아니라 아무도 보고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은 매장 안에 없습니다 — 건물 화장실을 씁니다. 세 사람이 서로 다른 달에 제 눈으로 보고 같은 말을 했습니다: 「화장실은 내부 문으로 나가면 건물 화장실이 있어요」(2025-04), 「화장실은 내부에서 밖으로 나가면 바로 있어요」(2026-02), 「계단으로 올라오면 바로 화장실이 보입니다! 비밀번호는 0707*」(2026-09). 셋을 합치면 문을 나가 계단을 올라가야 하고, 비밀번호가 걸려 있습니다 — 번호는 가게에 물으시는 편이 낫습니다(바뀔 수 있고, 가게 전화번호 끝자리와 같습니다). 남녀가 나뉘는지는 보고 적은 사람이 없습니다. 가게가 네이버에 「화장실구분」이라고 올려 두었지만 그 줄을 옮겨 적은 네 글은 모두 같은 사람이 같은 목록을 붙여 넣은 것이고, 그 사람도 화장실을 봤다고는 쓰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2건 중 11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2건 중 11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5건 가운데 3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5-04 | 1 |
| 2025-07 | 4 |
| 2025-08 | 2 |
| 2025-09 | 1 |
| 2025-10 | 1 |
| 2025-11 | 1 |
| 2025-12 | 1 |
| 2026-01 | 2 |
| 2026-02 | 1 |
| 2026-03 | 2 |
| 2026-04 | 1 |
| 2026-05 | 2 |
| 2026-06 | 1 |
| 2026-08 | 1 |
| 2026-09 | 1 |
우리가 모르는 것
- 스물다섯 건 가운데 스물둘을 셌지만, 스물둘이 스물두 사람은 아닙니다 — 열일곱 사람입니다. 한 블로거가 여섯 건을 썼습니다(2025년 7월부터 2026년 1월까지). 그 여섯에는 같은 영업시간 표와 같은 편의정보 줄이 글자까지 똑같이 들어 있어서, 이 페이지의 셈에서는 그 줄을 한 번도 세지 않았습니다. 뺀 세 건은 가게에 간 사람이 쓴 것이 아닙니다 — 하나는 배달 맛집 열일곱 곳을 묶은 글이고(우리 대목이 통째로 「앱으로 시켜 먹었다」입니다), 하나는 집에서 받아 먹은 다이어트 식단 일기이고, 하나는 「어썸포케라는 곳에서 시켰어요」 한 줄뿐이라 가서 먹은 것인지 배달인지 가릴 수가 없었습니다. 밝힌 협찬은 한 건도 없고, 거꾸로 열한 건이 내돈내산이라고 못 박았습니다(둘은 영수증을 붙였습니다). 다만 공짜로 받은 것이 있는 글이 여섯입니다 — 네이버 영수증 리뷰로 아메리카노나 제로사이다, 예약하면 아메리카노, 「12,000원 이상 결제 시 아메리카노 무료」. 돈은 냈지만 한 잔씩 받고 쓴 글이라는 것은 알고 읽으시는 편이 낫습니다.
- 앉아서 먹으려고 기다렸다는 글은 하나도 없습니다. 포장을 기다린 글은 하나 있습니다. 스물두 사람 가운데 자리를 기다렸다고 적은 사람이 없습니다 — 반대로 「오픈시간은 아니였는데 점심시간 이전이여서 그런지 사람이 한명도 없었네용」(평일 오전)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그런데 이 집은 매장보다 배달·포장이 훨씬 많은 집이고, 거기서는 기다림이 생깁니다. 한 단골이 이렇게 적었습니다: 「주말 점심에 방문 한 거라 매장에 손님들이 꽉 차 있었고 배달 주문도 계속 들어오는 상태이더라고요. 근데 이번 주말만 그런 게 아니라 평소에도 방문을 하면 항상 주문이 계속 들어와서 미리 주문을 안 해놓고 포장하려면 한참 기다려야 해요」. 「배달 주문이 엄청 들어온다」·「안에서 4명은 요리만 하고 있는 거 같아요」·「밥 먹는 30분 동안 계속 배달 주문 들어오더라고요」가 여섯 글에 나옵니다. 포장하실 분은 미리 주문하고 가시는 편이 낫습니다. 앉아서 먹는 쪽이 주말 점심에 어떤지는 — 꽉 찼다는 글이 하나뿐이라 — 우리가 말할 수 없습니다.
- 넓다는 말과 작다는 말이 반반입니다 — 그리고 양쪽 다 틀린 말이 아닐 수 있습니다. 넓다고 적은 쪽은 「매장이 정말 넓고 깔끔하더라구요」(2026-03), 「내부엔 좌석이 많이 있어용… 넓찍하고 깔끔해서 넘 좋아요」(2025-04)입니다. 작다고 적은 쪽은 「거의 포장, 배달 위주의 매장이라서 내부는 작은 편이에요」(2026-05), 「내부에 자리가 많지는 않지만 혼자와서 밥먹기는 딱 좋은 사이즈」(2025-07)입니다. 그 사이에 「넓지도 좁지도 않고 딱 적당했어요」(2026-04), 「넓지도 좁지도 않은 크기고 총 7테이블 정도」(2025-08)가 있습니다. 테이블 수를 센 두 사람이 모두 일곱이라고 적었으니 실제 크기는 「일곱 테이블짜리 가게」이고, 넓다·작다는 무엇과 견주었느냐의 차이로 보입니다. 깔끔하다는 말은 셋이 같이 적었고 반대로 적은 사람은 없습니다 — 「화이트톤이라 깔끔한 느낌」·「테이블도 깔끔 바닥도 깔끔」. 햇빛이 잘 든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 지하철역에서 가깝지는 않습니다 — 1킬로미터 가까이 걸립니다. 여섯 사람이 길을 적었는데, 그 가운데 거리를 적은 쪽은 모두 「유성온천역 7번 출구에서 974m」라는 같은 숫자를 썼습니다. 그 숫자는 네이버가 내놓는 값이고, 걸어서 몇 분인지 적은 사람은 하나도 없습니다. 제 말로 길을 적은 사람들은 역이 아니라 동네를 기준으로 잡았습니다 — 「우산거리에서 홈플러스 방향으로 걸어가시면 미미삼겹 맞은 편」, 「우산거리 메인 쪽에 위치」, 「봉명동 메인 거리인 먹자골목에서는 살짝 떨어져 있지만 그래도 봉명동 중심가에 위치해 있어서 찾기는 매우 쉬워요」. 봉명동 안에서 움직이는 사람에게는 쉬운 집이고, 지하철만 타고 오는 사람에게는 십 분 넘게 걷는 집입니다. 길이 오르막인지, 밤에 그 길이 어떤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금요일에 쉽니다 — 이것만은 열한 글이 똑같이 적었습니다. 여는 시각도 거의 한 줄로 섭니다: 평일 09:00–21:00 이 아홉, 주말 10:00–20:30 이 일곱, 브레이크타임 15:00–16:30 이 여덟입니다. 그래도 끝자리에서 갈리는 데가 셋 있습니다. ① 라스트오더가 평일 20:30 인지 20:40 인지 — 20:40 이라고 적은 넷이 모두 같은 블로거이고(같은 표를 네 번 붙여 넣었습니다), 20:30 이라고 적은 셋은 서로 다른 사람입니다. ② 2026년 9월 글 하나가 주말을 「10:00–21:00」이라고 적었습니다(다른 일곱은 20:30 입니다) — 가장 최근 글이라 바뀐 것일 수 있지만 한 건입니다. ③ 2025년 8월 글 하나는 「토–목 9:00–21:00」이라고만 적어 주말도 평일과 같은 시각이라고 했습니다. 어느 쪽도 한 건씩이라 이 페이지에는 싣지 않았습니다. 주말 늦게 가실 생각이면 전화로 확인하시는 편이 낫습니다.
- 이 집 글의 절반은 배달 손님이 쓴 것에 가깝습니다 — 그 점이 숫자에 영향을 줍니다. 여섯 글이 「배달 주문이 끊이지 않는다」고 적었고, 한 사람은 「안에서 4명은 요리만 하고 있는 거 같아요, 완전 공장형」이라고 썼습니다. 분모에서 뺀 세 건도 전부 배달·포장 쪽이고, 분모에 넣은 사람들 가운데도 「저는 주로 배달해서 먹긴 하지만 특별히 나가서 신선한 걸 먹고 싶은 날」, 「요즘에 자주 매장에서도 먹고 포장도 해오고」처럼 둘을 섞는 사람이 여럿입니다. 그래서 자리·대기·소음·동반자에 대해 적은 글이 적습니다. 의자가 편한지, 주말 저녁이 어떤지, 아이와 가도 되는지는 우리가 모릅니다 — 아이와 온 글이 하나도 없고, 유아의자 이야기도 한 줄 없습니다. 값이 적힌 글도 스물다섯 가운데 여섯뿐이라 메뉴판 전체 값을 우리는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근거 (22)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대전식당] 어썸포케&샐러드 대전유성본점 / 포케 / 키토김밥 / 샌드.... 2026-09-02 · madecasol
- 대전 유성 포케 맛집 어썸포케&샐러드|닭다리살포케+바질파스타샐러드 내돈내산 2026-08-19 · 행운과 행복이 가득한 Mei's blog ✨ · 다음 색인
- 2026.06.06.토 2026-06-08 · . · 다음 색인
- 어썸포케 | 추천메뉴 | 소개는 하지만 약간 숨은 맛집...남아줬으면 함 | 샐러드 포케 제로떡볶이 키토김밥 2026-05-26 · yenlog · 다음 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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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0. [대전 맛집]내돈내산 봉명동 포케 맛집 ‘어썸 포케’에서 키토김밥, 우삼겹 포케 먹고 온 솔직리뷰... 2026-04-06 · 먹방하는 나영로그 · 다음 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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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컷으로 보는 미식탐방 일상: 1월 2주차 기록모음 2026-01-12 · 미식탐방 · 다음 색인
- 어썸포케 대전유성본점, 프레쉬하면서 맛있는 단골 포케 맛집 2025-12-18 · 미식탐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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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썸포케&샐러드 대전 봉명동 포케 샐러드 맛집 내돈내산 2025-08-13 · 곰냥이의 일상 · 다음 색인
- 어썸포케&샐러드 대전유성본점, 든든하고 가벼운 452kcal 부채살 포케.... 2025-07-31 · 미식탐방
- 네컷으로 보는 미식탐방 일상: 7월 2주차 기록모음 2025-07-13 · 미식탐방
- 봉명동 포케 어썸포케&샐러드 대전유성본점, 야채 가득 조화롭게 맛.... 2025-07-12 · 미식탐방
- 대전 포케 키토김밥 맛집, 어썸포케&샐러드 유성본점 2025-07-07 · ღ.log
- 대전 봉명동 포케 맛집 추천 어썸포케앤샐러드 대전유성본점 2025-04-30 · 삐약이의 밥밥디라라
후보 227건을 모두 열어 22건을 근거로 썼습니다.